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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 처음나온지 얼마 안되어 문영석형제의 권면으로 주차봉사 처음 하는날 저를 겸손히 맞아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아하! 앞으로 이런 신실한 분과 사귀면 좋겠구나 판단하고 지금껏 지내오고 있는데 제판단이 틀리지 않고 늘 신실하게 대해 주신 여병수 형제님! 궁금해서 전에 했던 여형제님의 간증을 들어 보았는데 그간증은 신학강좌였고 이번글 올리신게 진짜간증으로 저는 받아 드립니다. ㅎㅎㅎ, 앞으로 계속 복된 가정 이루시고 장남 의 배우자될 믿음의 현숙한 며느리도 얻기를 바랍니다.
2015-06-07 11:42:50 | 오승록
심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작은 도서관이 이제 비좁아 보이네요^^ 김경민자매가 새 도서를 정연하게 정리해 주어서 새로 단장한듯 보여요^^ 휴일에도 나와서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해 주셔서 감사해요~ 모든일에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지요.
2015-06-06 17:10:54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층 도서실에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하고자합니다. 멀리 캐나다에 사시는 심OO자매님께서 교회 홈페이지를 보시고 아이들을 위해 아동전집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평소 만화를 즐겨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서 순수문학을 접하면 좋겠다 싶어 구입하려던 찰나에 자매님께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위인전, 세계명작, 한국대표문학전집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심OO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에게 좋은 책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서실 관리자 올림.
2015-06-06 14:30:28 | 김경민
자매님 주님만이 우리의 참된 위로자신 것을 일찍부터 깨닫고 계셨네요. 겪고 싶지 않고 순서도 없지만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평강이 우리를 붙드시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제 고통도 아픔도 없는 가장 안전하고 기쁨이 가득한 곳에 계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평상의 일로 돌아오셔서 밝은 모습 뵈요~
2015-06-06 09:18:33 | 이수영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 가운데서 아버지의 장례예식을 잘 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여러 가지 마음의 무거운 짐과 염려가 있었는데 주님께서 평안한 가운데 모든 것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임종은 제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큰 기쁨과 우리 몸의 부활 휴거 재림의 소망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정말 몸으로 마음으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영정 사진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의 어떤 모습보다도 더 밝고 환한 모습, 영화로운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다는 소망이 마음 깊은 곳에서 밀려와 주님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병상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텐데도 늘 평안한 모습은 제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랜 치매로 딸조차도 깜박깍박 하셨지만 모든 것은 다 잊어버려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그동안 들어서 생각나는 말씀들을 꼭 붙잡고 남은 삶을 잘 정리하시길 기도했었는데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주셨음을 마음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철없던 20대 초반 엄마가 돌아가셨던 그 순간에도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신 그 말씀이 얼마나 크게 제 귀에 그리고 마음에 울려 퍼졌었는지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변하고 또 쇠하고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이 약속의 말씀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었는지요.   그리고 그 약속대로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6-06 07:38:51 | 조은자
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 동안 흠정역 성경은 LIFOVE(리포브)하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풀(성경 읽기)에 설치되어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LIFOVE 어풀이 사라져서 저희도 당혹스럽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그래서 조만간 KeepBible이라는 무료 어플을 만들어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고 합니다. 기능, 스크린 배열, 사용법 등은 LIFOVE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업 중에 있으니 완료되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5 10:20:03 | 관리자
그리스도인의 신분으로서 가까이해야 할 것과 마땅히 멀리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끌리는 대로가 아닌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위치를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2015-06-05 10:17:21 | 조양교
요사이 몸의 표현이 자유로워지고 솔직해졌다고 해도 오히려 사랑을 대하는 마음은 점점 더 인스턴트화 되어만 갑니다. 우리네 인생이 바르게 위치를 변경함으로써 정돈되어 간다면 그 본질은 몸 이전에 마음일 것이란 생각을 귀한 글을 읽으며 잠깐 하게 되었습니다. 종종 고즈넉한 분위기가 넘치는 깊은 묵상의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6-04 15:17:44 | 김대용
형제님, 그런장면을 보면 흔히들 쯧쯧 혀를 차며 세상이 말세야.. 한마디씩 하며 지나칠 일을 주님과 연관지어 생각하며 영적인 깨닳음을 얻으시는 모습이 귀하시네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도 형제님과 마찬가지로 눈만뜨면 세상으로 돌려지는 두 눈을 주님께로 향하도록 위치변경 해야겠습니다.
2015-06-04 12:58:45 | 이정희
유용수 형제님, 가까이 할 것을 멀리 할 때 우리 마음에 불행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부모 자식 간에 거리감이 생기면 부모도 자식도 행복감을 느낄 수 없듯이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이고, 형제,자매지간에도 그렇지요! 빨리 원인을 제거하고 그동안 내 곁에 소중히 두었던 나의 자존심과, 부모 자식 간의 친밀한 관계 회복 이란 '위치 변경' 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행복을 회복할 수 있듯이,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서 행복은 불가능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5-06-04 12:27:24 | 한원규
# 나의 위치변경   공항출국장에서 영화에서나 보아왔던 장면을 그야말로 실감나게 라이브로 보았습니다. 처음에 저는 무슨 영화촬영을 하는 줄로 착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젊은 청춘남녀가 주위를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세상인 듯 서로가 서로를 포옹하며 입맞춤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확실히 우리의 문화와 의식들이 빠른 속도로 서구화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하는 한 장면이었습니다. 특히 결혼식장에서는 신랑신부가 양가부모님과 많은 하객들 앞에서 입 맞추는 것을 너무 당연시합니다. 신혼여행지 에서는 더욱 노골적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행동하는 것들을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들 세대들은 그렇게 행동하고 싶어도 보는 눈이 쑥스럽고 행동하려는 내가 민망스러워 그렇게 하지를 못 했는데, 요즘의 젊은이들은 전혀 남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세대와 세대 간의 차이, 즉 문화의 차이 의식의 차이 그래서 행동의 차이로까지 나타나는 것인가 봅니다.   이렇게 우리의 문화와 의식들이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대들은 이런 것들을 가능한 한 좋게 이해하려 애를 쓰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신랑신부의 이러한 모습들이 더욱 솔직하여 그냥 아름답게만 보일 뿐입니다. 그네들 역시 너무 행복해 하는 표정들이지 않습니까?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들을 피부로 속삭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들은 사랑에 빠져있고 달콤함에 녹아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서 함께 빠져있고 녹아있는 것입니다. 웅덩이에 빠져있으면 바깥이 보이질 않는 법! 설탕과 프림이 녹아있는 커피 한 잔속에는 이들이 보이질 않고 진한 커피의 향 만 물신 풍길 뿐입니다.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그저 아름답게 이해할 수밖에,,,,,,,,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가까이 있어야 할 사람은 저렇게 가까이 한 몸이 되어 있어야 하겠구나!” 이러한 생각을 해보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거기에 기쁨이 있으며 거기에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그 어떤 것이든 가까이 있어야 할 것이 가까이 있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다면 그때 사람들은 허전함을 느끼고 외로움을 느끼며 불행함을 느끼는가봅니다. 그렇다면 멀리 있어야 할 것이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면 이것은 얼마나 큰 불행한 일이겠습니까!   오~그렇구나! 바로 그것이로구나!   빠른 화살이 눈앞을 스쳐 지나가듯 어떤 단어 하나가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가까이 할 것과 멀리 할 것의 위치변경! 이 위치변경이란 단어가 뜨거운 여름철 팥빙수를 급히 먹을 때 머릿속을 때리는 것처럼 그렇게 내 머리를 아프게 때리고 지나갑니다.   “위치변경!”   이 한 단어가 내 마음을 아프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며 기쁘게도 하고 행복하게 하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멀리 있어야할 것이 가깝게 있는 것에 대한 불행함과 함께,,,,,,,,   지난세월 저는 너무 쉽게, 너무도 무감각하게 이러한 위치변경을 접하며 살아왔습니다. 가까이 있어야 할 것을 가까이 두지 못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을 매우 중요한 것처럼 가장 중요한 위치에 두고 살아왔으니 말입니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것을 중요한 위치에 두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멀리 두어야할 것을 가깝게 두어 그 위치가 변경된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이것만은 놓칠 수 없다며 꼭~움켜쥐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나에게 그렇게 귀하고 소중한 것이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가까이 있어야 할 것이 가까이 있지 못하는 그 이유는 또 무엇인가!   공항출국장에서 본 라이브의 한 장면이, 젊은 청춘 한 쌍의 사랑 놀음이, 나의 생각을 여기에까지 이끌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 나로 하여금 못 볼 것을 보게 하신 주님! 그 한 장면으로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나와 가장 가까이 계셔야할 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눈만 뜨면 나의 눈은 세상으로 자꾸 돌려집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계셔야할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나의 위치변경을 발견합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그리고 불쌍히 여기소서! 이제 나를 당신의 앞으로 돌리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5년 6월 3일(수) 유 용수
2015-06-03 21:16:27 | 유용수
안녕하세요?   2권의 새 책을 안내합니다.   샬롬   패스터   신간 안내 구원 열차 구원방주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84   재림과 휴거: 역사와 영원의 파노라마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85
2015-06-03 15:15:35 | 관리자
삶의 과정도 중요하고 마무리도 중요한데 모든 일들이 선하게 잘 진행되었네요, 장례일정을 소상히 알려주고 함께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형제간 갈등이 해결되었다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어머니의 빈 공백이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5-06-03 08:20:18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