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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정동수목사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있는 타 침례교회 형제입니다. 그러다 홈페이지도 방문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유익한 말씀과 자료들이 많이 있음을 보고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이곳에 질문드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구원의 핵심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죽으심의 구체적인 의미가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구속(속죄,용서)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이 어떤 교회에서는 과거의 죄만 용서하셨다고 하고, 어떤 교회에서는 원죄만 용서했다고 합니다.   또한,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라고 하는 곳에서는 모든죄 즉, 원죄,자범죄,고범죄,과거죄,현재죄,미래죄 를 용서해 주셨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것이 성경적으로 맞는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6-11 09:46:49 | 장홍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 덕분에 책자와 CD 포장 작업을 순조롭게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포장되어 전국으로 배송될 책과 CD가 진리를 전해도 눈과 귀를 막는 시대에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더 변화시켜 바른길로 돌이키도록 하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2015-06-10 09:56:47 | 김대용
기다리던 CD와 소 책자들이 나와서 기쁜마음으로 성도들이 분류하고 봉투에 넣어 전국 각처에 발송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찾는 자에게는 생명수가 될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귀한 일이지요- 차속에서, 집에서,계속 연결해서 들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2015-06-10 09:04:04 | 이수영
빛난 면류관 얻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천식이 그리 심하신 와중에도 이렇게 은혜로이 찬양을 마치게 하신 주님께서는 감사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놀라우신 주님사랑에 감동입니다. 사모님의 절절한 신앙고백 앞에 큰 은혜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0 00:24:35 | 장경희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창궐로 전국이 혼란함에도 불구하고 원근각지에서 모여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예배순서중에 사랑침례교회 신학원 제 2기 졸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2년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신학원을 졸업하신 여덟 분의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오후 일정을 마친 후에,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발행된 책자와 CD 포장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03     수고하신 모든 손길과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하나님 말씀이 자유로운 행로를 통해 참된 신앙의 자유와 구원에 이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5-06-09 22:34:46 | 관리자
화숙자매님 오랜만에 자매님의 고운 찬양을 듣게되어 얼마나 기쁘던지요? 제가 알기로 찬양을 준비하신 기간이 꽤 되었어요. 그렇지요? 갈수록 자매님의 본래 기량이 발휘되는 것 같아 맘이 흡족합니다. 이처럼 백합화 만개하는 계절에 맞춘 세심한 선곡으로 정성스런 찬양을 올려드린 자매님을 주님께서 어여뻐하실겁니다. 감사해요.
2015-06-09 20:43:10 | 장경희
안녕하세요? 늘 말씀드리듯이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섬김 중 하나가 바로 식사 및 설거지 섬김입니다. 늘 좋은 음식으로 먹여주시고 설거지 해 주시는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9 11:05:45 | 관리자
  6,7월 주일 점심 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6/14(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정경선, 이기삼, 안흥주 6/21(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현숙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양진영, 이남규 6/28(3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이인우, 허 찬, 이성준, 김형준 7/5(4조) 최은희, 임경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정병우, 김지훈, 김학범, 조성재 7/12(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오영수, 황청하, 김대용, 권석만 7/19(6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한은주 신한섭, 장봉훈, 김성응 배종석, 신백호, 윤석우, 최영준 7/26(7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박순호, 이경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이명석, 김수영, 이승훈, 박은수 8/2(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박지연 이정희, 김동길, 박민순, 오주신 김돈일, 김형욱,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고경식 8/9(9조) 선우진실, 김세연, 백인숙,문창순 박연주, 김회진, 김영애, 형지숙 최길자,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김정수, 이재신, 배경식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박수선, 심경아, 김은정, 이정희, 박민순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주은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015-06-09 05:12:36 | 유금희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저희는 소책자, CD를 다 만들어서 포장 작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03   이번에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내일이나 모레 발송하려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번 주 안에 받으실 것입니다.   이번에 만든 CD 등이 모자라서 주문하신 수량보다 적게 가는 경우도 있으니 이 점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받으시거든 쌓아 두지 마시고 옆에 있는 지인들에게 속히 나누어 주십시오.   풍성히 채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샤롬   패스터
2015-06-08 14:26:09 | 관리자
조은자자매님, 잔잔하게 적어주신 내용 중에서 제 가슴에 와 닿은 구절이 '아버님의 임종이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기쁨과 부활 휴거 재림의 소망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깨닫는 시간이었다' 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읽는 제가 오히려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밝은 모습으로 만나 인사 나누겠습니다.
2015-06-08 09:49:58 | 한원규
형제님~ 환영의 인사를 드리구요~ 바른 믿음의 결단을 내리신 것에 기쁜 마음이 넘치네요~ 저희 교회에 형제님과 같은 결단을 내리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 또한 그런 경우입니다. 형제님께서 새로이 바른 믿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실 수 있게 중보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랑침례교회는 독립침례교회로 지교회나 같은 교단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전국 곳곳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지고 바른 신약 교회를 추구하며 성경 말씀대로 믿음 생활을 하려고 하는 교회들이 꽤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킵바이믈 사이트에 가시면 그런 교회들에 대한 정보가 좀 있습니다. 울산에도 지역 독립침례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중앙성서침례교회 입니다. www.ucbbc.com 입니다. 형제님 계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 같은데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30년만에 양심의 자유에 따라 맑은 정신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성경 말씀대로 믿고 행하려 하는 교회로 오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쁨 가운데 있습니다. 형제님께서 그렇게 되시기를 중보하겠습니다. 샬롬~
2015-06-07 21:30:52 | 성호현
수십년간 교회에 다녔습니다. 성완종 장로의 예를 보고 더 이상 미룰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가나안 교인이 되었는데...그동안 사귄 성도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그런 부분이 개인의 신앙보다 우위에 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런 분들은 만날 수 있고 교제가능한 분들로 판단되었습니다. ......   그동안 간간히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과 글들을 접해 왔습니다.   어느새 50대 중반의 나이에 들었는데..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 저를 재촉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성경대로 말씀대로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015-06-07 14:41:04 | 조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