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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그만 그만 한 몽글몽글한 자갈돌이 모여져 있는 바닷가를 상상해 보며 그 세월의 흔적을 우리 교회에 비추니 정말 우리가 나아갈 방향과 목표와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돌들에게서 다시 배우게 되네요. 서로 부딪치는 아픔이 있지만 미래의 우리를 생각하며 힘을 내어 봅니다.
2015-06-20 08:52:52 | 오혜미
몇년전 한국에 나갔을때 여기보다도 더 자주 아주 말끔히 생긴 중동청년들이 한국 학생들과 어울려 다니는 걸 보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저는 조카에게 물었지요.."이모 무슬림들이 학생가를 덮었어. 특히 잘생긴 남자들에 여자들이 다 넘어가서...무료로 학교도 짓고...무서워." 물론 조카가 본 단편적인 부분일수 있으나 한국 티비속에도 자주 말쑥한 한국말 잘하는 호감가는 청년으로 무슬림이 등장하곤 하더군요. 어제부터 라마단 금식기도 시작이더라구요.여기 뉴스를 보니...기도제목이 "한국의 무슬림화" 라고 하네요.아휴.. 저희 아이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이 동성애자(게이) 입니다. 이곳 캐나다는 사람에겐 6개의 성이 있다고 초등학교부터 가르치기 시작한지가 오래입니다. 지금은 4살부터 다니는 유치원때부터 가르쳐야 한다고 국회상정을 기다리고 있고 그로인해 정상 부모들이 시청앞에서 모여 데모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자.여자.두가지만 있던것이 성전환 남자.성전환 여자.정신적 남자.정신적 여자.이렇게 6항중에 선택하게 되어있고 저희 아이친구중에도 엄마만 둘인 가정.아빠만 둘인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상부부로 출발했다가(그 전 이성인 남편과 아내에 불만을 품고) 이혼했을경우 같은 성끼리 다시 재혼해서 생기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제는 성소수자라며 차별하지 말라고 외치는 그들이 정상적인 가정을 가진 다수의 저희들을 차별하고 저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딸아이 선생님으로부터 아이가 직접적으로 심각한 말을 듣고 왔지요. 딸아이가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믿는냐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친구에게 복도에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며 영원한 세상이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 자만 간다. 비행기를 타면 조종사가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비행기를 움직여서 우리를 데려다 주는걸 네가 믿고 알듯이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을 만드셨고 움직이고 계신다" 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뒤에서 선생님이 들었나봅니다. 크리스쳔이 제일 나쁘다며 전도하고 다니지 말라고..그리고 우린 다 일종의 동물이고 진화되었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했답니다. 아이가 너무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강하게 마음을 고쳐먹더군요. 정말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슴을 피부로 느끼며 삽니다.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외침의 탄식과 소망이 공존하는...
2015-06-19 20:39:51 | 김남희
꼬마 아이가 조그만 조약돌들을 갖고 노는 것을 보고 오-래 전에 거제도 몽돌해변에 성도들과 함께 놀러 갔을 때 일이 생각났어요.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들이 물결에 휩쓸리며 내는 “촤르르르르륵 촤-악” 표현하기 어려운 소리가 일반해변에서는 들을 수 없는 신기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에요. 몽돌해안은 모래대신 몽돌=동글동글한 자갈돌이 파도에 따라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며 특이한 음향을 만들어내요. 돌들이 모두 하나같이 동글동글해요. 까만색들이 대부분인데 회색도 흰색도 붉은 색도 섞이기도 하고 크고 작은 다양한 조약돌들이 서로 어울려서 파도에 함께 춤추는 듯 아름다운 음악을 연출해 내요. 돌들이 너무 예뻐서 공깃돌 한다고 골랐더니 반출이 안 된다고 해서 손안에 한참을 가지고 있다가 아쉽지만 놓고 왔어요. 마치 파도와 몽들들이 함께 음악을 연주하듯 “촤르르르륵 촤-악 촤르르르륵 촤악-” 이러하니 돌들이 서로 부딪혀서 깨지고 동그래지는 거래요. 삐죽하거나 모나거나 울퉁불퉁한 돌들이 서로 서로 부딪혀가며 깍이고 다듬어져서 얼마나 매끈하고 동그란지!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도 생각이 났어요. 이리도 맨들맨들 동그래지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파도에 반응 안하려면 태산같이 커야 할거야.... 그 광경을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성도들을 보며 드는 생각이 교회로 부르심을 입은 각자가 성령님의 역사에 따라 서로 부딪히고 넘어지고 일어나는 과정들을 겪으며 하나하나 예쁜 조약돌로 다듬어져 가는 게 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교회로 부르심을 입은 우리는 죄성을 가진 불완전한 사람들이니 울퉁불퉁하고 삐죽 뾰죽하고 길죽하고 네모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들을 가지고 모이기에 소리가 나는 것이 당연하고요. 아무도 완벽할 수 없으니 동그란 예쁜 모습으로 다듬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고요. 내가 다른 성도를, 다른 성도가 나를 부딪히게도 하고, 넘어지게도 하고, 깨어지게도 하고, 함께 동행하며, 위로도 하고, 찬양도 하고 여러 가지 양상으로 부딪혀가며 서로가 서로를 다듬어가는 것 아닐까? 나 혼자 외톨이 인 것 같아도 한 믿음 안에 있다면 파도라는 거대한 물결아래 함께 하는 몽돌같이 서로 합력하여 - 그것이 고통일 수도 있고, 기쁨일 수도 있지만-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다이야몬드는 강도가 강해서 다이야몬드로만 연마할 수 있다지요. 우리가 조약돌보다 더 귀한 다이야몬드라면 다이야몬드만이 다듬을 수 있고요. 훗날 아름다운 모습으로 완전한 교회로 나타나기를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2015-06-19 18:38:43 | 이수영
어르신들께서 함께 모여 믿음 안에서 교제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마저 흐뭇해집니다. 모임을 위해 섬겨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침례교회 모든 어르신이 내내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만을 소망합니다.
2015-06-19 13:44:06 | 김대용
저희 부부는 얼마전까지 장로교 고신 교단에서  출석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유로 인천 사랑침례교회에 출석을 하여야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마산에서 인천까지 출석을 한다는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라는걸 잘 압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이것이 올바른 길이라 생각하여 힘들더라도 행하는 것입니다.    혹시 마산이나 그 인근에 거주하시면서 저와 비슷한 처지로 인하여 인천 사랑침례교회로 출석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평안하십시요...   샬롬
2015-06-19 12:53:09 | 조인오
핸드폰을 바꾸고나서 LIFOVE를 아무리 찾아도 없고 다른 앱으로 성경읽고 찾기가 상당히 불편했는데 KeepBible 앱이 새로 생겨서 정말 편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제게는 LIFOVE가 손에 익어서 그런지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릅니다. 단어 검색과 책갈피, 읽은 곳 표시도 되고 동시에 흠정역과 다른 역본 비교도 가능해서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9 12:42:36 | 주경선
이인술 어르신 시술후 좋아보이시니 주님의 은혜에요. 우리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역시 아무래도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참석률이 높네요^^ 한숙향 어르신과 대화하시는 이환화자매님의 표정이 너무 귀여우세요^^ 임자매님의 웃음보따리도 한 몫한듯^^ 수고해 주신 여러자매님들 감사합니다. 홍순문 형제님의 재능 덕분에 깨끗한 동영상 볼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15-06-19 11:08:37 | 이수영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영적인 싸움은 세상권세 잡은 자의 의도대로 가고 있음을 새삼 알게됩니다. 설교에서 동성애가 마지막에 있을 일들인 것을 들었을 때도 그렇게 심각한 정도를 모르고 있다가 요즘에 확실히 느끼고 있었지요. 이슬람 대학이 인천에 들어온다고 했을때도 놀랐구요.....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깝습니다. 마라나타!
2015-06-19 10:56:17 | 이수영
안녕하세요!    2015년 상반기도 여러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배 중 특별찬양이 이루어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첨부한 양식을 예배당  뒤편에 게시하겠으니, 아래를 참고하셔서 용기있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49        
2015-06-19 08:46:48 | 장용철
누군가 쓴 글인데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메르스는 우연인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확산될 수 있을까? 메르스는 중동 지역의 호흡기 질환이다. 낙타의 숙주를 통해 감염된다고 알려져 있다.그런데 한국은 낙타를 타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낙타 고기를 먹지도 않는다.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 첫 메르스 환자가 확인된지 2주만에 수십 명의 감염자에, 천 명이 넘는 격리 수용자에...이미 여러 명이 사망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중동 지역에 비하면 한국에서의 메르스 감염은 거의 초자연적으로 확산되는 느낌이다. 이것이 우연일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나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의 생명이 메르스의 위협 아래 죽어가고 있다. 과연 이것이 우연일까?   지난 번 네팔에 지진이 일어났을 당시 네팔에는 두 가지 법안이 상정되어 있었다. 아시아 최초로 동성애 결혼을 허용하는 법안과 힌두교를 국교로 만들자는 법안이 상정되어 있었다.그러나 네팔의 지진으로인해 취소되었다.이것이 네팔 지진을 우연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이다.   메르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자. 전 대통령인 이명박은 장로이다. 지각있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그가 벌인  사대강 사업으로 인해 지금 사대강은 신음하고 있다. 경제성장을 목적으로 대통령 재임 당시 중동의 부를 끌어 들이기 위해 이슬람 은행을 들여오려고 했다. 이슬람 은행은 샤리아법에 근간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슬람 은행이 들어오면 이슬람의 관습법인 샤리아법이 들어올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광범위하게 이슬람 문화와 이슬람 교인들이 유입될 수 밖에 없다. 이런 위험한 상황이 숨겨진사실을 몰랐을것이다. 감사하게도 당시 교계 지도자들과 교회연합기구들에서 이 일을 반대했다.   그런데 이번에 대한민국에서도 두안건이 상정되고 있었다.   1> 박근혜 대통령이 길어지는 경기 침체를 회복하기 위해 중동을 순회한 후, 인구 17억 이슬람의 음식인 할랄을 만드는 허브 국가로 한국을 만들자고 했다. 유대인들에게 코셔가 있듯이 할랄은 이슬람 신도들의 율법에 의거한 정결음식들이다. 예) 양 염소 닭 소 생선등으로 가공한 음식을 할랄이라함. 그러므로 율법에따라 정결한 음식을 만들때 반드시 짐승을 죽이기 전에 먼저 알라를위해 기도와 의식을 거친후 죽여서 요리를 해야 할랄 로 인정된다. 그런데 아무리 정결한 음식이라 할지라도 이런 의식를 갖추지않고  가공한것은 할랄로인정하지않는다.   이러한 룰을 지키기위해서 가공에 참여하는 모든사람 들은 저들의 율법을따라 의식을 행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문제가 아닌것이다대한민국이 온통 이슬람화되는것은 시간문제라는 결론이다.   그런데 한국을 할랄의 허브 국가로 만들려고 한다.뿐만아니라 할랄을 검인해 주는 수많은 이슬람 지도자인 이맘들이 유입될 수 밖에 없다. 거기에다 할랄을 생산하기 위해 수많은 이슬람 신도 들이 들어올 수 밖에 없다. 이미 전통적 기독교 국가인 영국마져 이슬람화 시킨 저들이 이제 아시아의 허브로 한국을 노리고 있는 와중에 박근혜 정부는 할랄의 허브 국가가 되자고 선언해 버린것이다.   두번째는동성에 평등법 법안상정을앞두고 찬성 축제 퍼레이드를 6월9일 시청앞광에서 펼치도록 서울시가 허가한 사건이다.이미 4만명의 찬성 서명까지 받은상태에서금번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4년도에이어 두번째 허가를 한 상태였다. 세계각국의 동성애자들과 찬성론자들이 대거몰려와 기자들과 언론인들까지 취재경쟁을 벌이는가운데  퍼레이드를 펼치는 광경이 유트브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위기를 앞두고... 절박한 상황임을 알리기위해 시청앞광장 전광판에 동성에 평등법 반대 문자띄우기와... 구국을위한 간절한 기도회가 계속되는동안.. 중동 지역의 호흡기 질환인 메르스가 한국에 들어와 초스피드로 확산되고 있었다.   순식간에 많은 중동국가들을 제치고 3위 국가가 되었다. 온세계도 놀라고  온나라도 놀라 공포의 현장이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행사를 취소한다는 발표였다.그리하여 6월9일 동성에 찬양집회 퍼레이드는 취소되었다.   이것이 우연인가? 성경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되 특별히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한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깊히 이해하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동성에 평등법을 찬성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을위해 기도하자. 그들의 무지로 인한 범죄를 우리의 죄로 인식하고 대리적으로 회개하자. 그리고 이 땅의 교회들이 이슬람을 향해 깨어있는 교회들이 되자고 기도하자. 이슬람과 알 카에다, IS 등을 두려워하는 교회가 아닌, 이슬람이 두려워하는 교회로 일어나자고 기도하자. 다시는 동성에 평등법이라는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가다시는 일지못하도록 기도하자! 대한민국은 양자의영으로 택함받은 선민들의 나라이다. 강하고 담대하게 오직 기도로 승리하자!세상엔 우연히 일어난일은없다.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찬양하고 감사하자! 위기에처한 이스라엘을 살리기 위해 엘리사에게갑절의 영감이 필요했던것처럼 ...구국을위한 갑절의 영감을 사모합시다!  
2015-06-19 08:37:38 | 이청원
지난 수요일에는 어르신 모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더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위 사진자료와 모임 동영상은 모임에 함께 해주신 홍순문 형제님께서 제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9 01:40:24 | 관리자
굿 뉴스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볼 수 있게 됐군요! 항상 내 손 안에 진리의 말씀을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모릅니다! ^^ 이 일을 위해 보이지 않게 애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5-06-18 17:05:38 | 한원규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한 대로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88   저희는 이번에 LIFOVE와 거의 동일한 "안드로이드 무료 성경 읽기 앱 킵바이블(KeepBible)"을 구글 플레이에 등록하였습니다.   참조하세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90   샬롬   패스터
2015-06-18 11:05:19 | 관리자
형제님의 절박함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도 형제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사랑침례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바라기는 형제님 하나님을 바라보며, 마음을 편안히 하시고, 킵바이블 사이트에 좋은 자료가 많이 있으니 읽고, 듣고 하시면 바른 신앙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회 되시면 사랑침례교회도 한번 오셔서 교제 나누시면 좋겠네요...힘 내세요 ^^
2015-06-17 00:23:03 | 박기용
형제님의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장애의 아픔과 고통을 이렇게 큰 구원의 기쁨과 은혜로 이겨내신 모습이 제게 큰 도전과 힘이 됩니다. 내년에 은혜의 기쁨으로 뵙기를 바라며. . .
2015-06-16 22:27:55 | 주경선
양화석 형제님, 우리의 삶 속에서 예비 되어졌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이 우리의 삶을 말씀으로 얼마나 변화 시킬 수 있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가장 확실한 증거이니까요! 형제님의 믿음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권능의 손으로 형제님을 일으켜 세우시고 아름다운 신앙 여정을 펼쳐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양화석형제님을 직접 만나 뵐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면서... 샬롬!!
2015-06-16 16:23:04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