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 이름도 예쁘네요.
오랜 시련끝에 만들어진 매끄러운 몽돌 처럼 제 마음도 매끌매끌한 몽돌처럼 매끄러워 지기를 바래봅니다.
2015-06-23 16:15:44 | 이정희
온마음을 다해 불러주신 찬양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가사도 멜로디도 무척 아름다왔습니다.
다시들어도 역시나 좋네요..
서울지역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6-23 16:10:51 | 이정희
형제님 반갑습니다.
형제님을 1년안에 교회에서 반갑게 뵙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2015-06-23 16:07:37 | 이정희
동성애는 먼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이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나라전체의 문제로 심각한 상황까지 왔네요..정말 국가와 국가의 지도자들 그리고 이나라의교회들이 영적으로 깨어나기를 기도해야겠네요.
2015-06-23 10:56:30 | 한은주
안녕하세요?
2015년 3/4분기 기도 및 말씀 낭독 순서를 올립니다.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5-06-22 17:50:06 | 관리자
형제님 반갑네요.
형제님께 힘과 용기 희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5-06-22 12:29:55 | 허광무
감사합니다.
일단 사랑침례교회로 출석을 하고자 합니다.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06-22 12:18:34 | 조인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난 5년동안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말씀들을 목사님을 통하여
진실의 말씀앞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힘들더라도, 이제는 일단 인천사랑침례교회에 출석을 해야 겠다는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목사님의 모든 강해와 설교들을 지난 6개월 동안 다 청취하였을때,
참으로 놀랐습니다.
그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명확하게 해갈이 되고, 그분의 뜻을 발견할 수 있어
날마다 눈물이 나더군요,
아무쪼록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귀한 목사님으로 귀하게 쓰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순간, 지역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으로 예배를 드리는 지역교회가 있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무엇보다 마음의 상처와 목사들의 거짓된 설교에 이제는 너무나 치쳐 있어,
꼭 인천사랑침례교회로 출석을 해서 다시 믿음을 추서려 나가고자 합니다.
하루빨리 저희 부부가 온전한 말씀앞으로 열매 맺기를 바라며,,,
샬롬.
2015-06-22 11:57:59 | 조인오
서울 지역이 몇 주 동안 점심 시간을 쪼개가며, 마음을 모아 열심히 연습하시더니
은혜로운 찬양을 들려주셨습니다.
수고해주신 신형제님과 서울 지역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5-06-22 07:57:53 | 장용철
선곡도 좋고 들으며 참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역시 하얀색은 교회를 환하게 하는 것 같아요.
형제님들의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통일되게 한 아이디어도^^
감사합니다.
2015-06-22 07:43:47 | 이수영
진솔한 사연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과거 장로교회에서 오랜 세월 믿음 생활을 해 왔던 사람으로서 올려주신 절절한 사연에 깊이 공감합니다.
부디 품고 계신 지역 교회에 대한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저도 바라며 먼저 경남 진주에서 신실한 형제/자매님들과
모임을 함께하고 계신 정구만 형제님의 댓글을 참조해 주십시오.
아울러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지역 교회에 대해서는 아래 킵바이블 지역 교회 목록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짧은 댓글이지만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연에 다시금 저의 영적 옷깃을 여미고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평강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믿음의 동료들을 속히 만나게 되시길 소원합니다.
2015-06-22 07:36:06 | 김대용
자연을 통해서 주님을 묵상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교회 각각의 지체들이 잘 다듬어진 보석이 되길 기도해 봅니다~^^
2015-06-21 21:17:33 | 오광일
2015년 6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_w0_j48EzoI
2015-06-21 14:46:27 | 관리자
갑자기 거제도 해변에서 하염없이 파도에 다듬어지고 있을
몽돌이 보고 싶습니다.^^
파도에 몸을 맡겨 부드럽게 다듬어지는 몽돌처럼
그렇게 성령님께 나를 맡겨 다듬어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기쁠는지요…. 부족하고 미성숙한 사람이기에
영적 성장에 대한 소망이 더욱 큰가 봅니다.
적절한 비유와 세밀한 묘사를 통해
청량한 여름 해변이 연상되는 묵상의 글에 감사합니다.
2015-06-20 19:39:42 | 김대용
지금 창원 마산에서 가까운 교회에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용하는 교회라도 없을까요? 예수님께서 안타까와 하시며 목자 없이 유리하는 양 같다고 하신 그들이 바로 저의 모습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015-06-20 15:36:24 | 안상열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도 같은 마산 지역에서 장로교 고신측 교회를 평생 다니다가 결혼 후 집과 가까운 합동측 교단으로 옮겨 왔는데, 너무도 다른 성경교리로 성도들을 얽어 매는 제사장 노릇을 하는 목회자를 보고 이곳 저곳 바른 교회를 찾던 중,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다녔지만 분별없이 받아들인 지식이 얼마나 성경 말씀에 어긋난 것인지 충격을 받고, 성경에 의한 바른 신약교회가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1년전쯤부터 찾아 보았지만, 도무지 우리 지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 슬픈 일이었습니다. 지금 소속된 교회에서 성경적인 바른 지역교회가 세워지기까지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견딜 수 없는 일인지 잘 이해합니다. 저도 충분히 그렇게 느끼고 있구요. 아무쪼록 바른 성경신자들이 우리 지역에도 많이 나와서 같은 신앙으로 같은 자리에서 예배 드릴 수 있기를 소원 해 봅니다.
아울러, 바른 성경신자로 신약교회를 시작하신 사랑침례교회 여러분들에게 부러움과 함께 같은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하여 주신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5-06-20 15:28:49 | 안상열
안녕하세요?
얼마나 답답하시면 인천까지 오시려고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며 목사로서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일단 방문하셔서 교제하시고 가능하면 주님의 인도로 진주처럼 마산 지역에도 주님의 귀한 교회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저희는 프랜차이즈 방식의 교회를 하지 않습니다.
지역 교회는 지역의 성도들이 세워야 하고
갈망이 있을 때 주님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저희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도와드리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20 12:22:05 | 관리자
샬~롬
오랜만에 올라온 자매님의 글이 오늘 이 아침 심하게 제마음의 공감으로 다가옵니다..
파도에 쓸린 돌들이 서로 부딪치고 깨어져 깍이고 다듬어져 매끈하고 예쁜 몽돌이 된것처럼
저도 우리 교회에서 그런 지체로 자라 훗날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에 동참 할 수 있길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0 11:10:31 | 이명숙
김남희 자매님!
글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유학갔던 나라 캐나다,
제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었던 나라의 사정이 이렇게 심각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고군분투하시는 믿음의 사람에서 주님의 긍휼을 힘입어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20 10:41:54 | 관리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바른 성경에 의한 바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고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며 진리의 말씀을 추구하는 사랑침례교회에 참석 하시기를 소망하시는 형제님의 열정을 축하 드리며 그 마음을 잘 이해 합니다.
여기 진주에 그런 마음을 가진 몇 가정이 모여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동영상으로 보며 예배드리고, 서부경남 지역에도 참된 신약교회가 세워 지기를 갈망하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진주, 통영, 고성, 하동 등에서 모인 형제 자매들 입니다.
연락 한 번 주십시오(010 8972 5878 정구만)
2015-06-20 09:27:19 | 정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