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금요모임에서 인사하실 때 진중함 속에 들어있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아드님도 청년부에서 소망하시는 교제 나눌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2015-07-13 10:45:32 | 김혜순
열정적이신 형제님, 자매님.반갑습니다~^^
힘들게 이 곳까지 오셨는데 바른 말씀 안에서 기쁜 교제 나누고요 늘 평강 가운데 지내시길 소망합니다~^^
2015-07-13 10:42:59 | 최은희
이렇게 좋은 분들이 더해져서 반갑습니다~
바른 교회 찾아 오셨으니까 좋은 교제 나누고요
멋진 아드님도 바르게 잘 정착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13 10:38:05 | 최은희
일산 풍동에서 오시는
신연종 형제님과 엄남순 자매님 입니다.
2015-07-13 10:33:11 | 관리자
인천 백석동에서 오시는
이강준 형제님, 김승연 자매님,
아드님 이웅재 입니다.
2015-07-13 10:25:34 | 관리자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질서 속에 교사들의 노고가 묻어나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들 하나님의 자녀로 모두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너무 예뻐요^^
2015-07-12 11:30:19 | 김상희
오월 21일 출국하여 유월 19일 돌아와야 하는데 딸이 18일 둘째 손자 졸업식이 있다고 보고 가시면 좋겠다고
했다. 딸 둘을 두었는데 딸로서는 큰 딸인데1993년 10월달에 결혼하여 큰 아들이 20살이고 작은 아들이 15살이
된다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있는데 초등학교가 8학년에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 로 올라가 배운다고 합니다.
졸업식은 오후에 6섯시쯤 모여서 시작이 되었다.
그 학교에는 여러 나라 어린이들이 모인것 같았다. 특히 유대인이 많이 사는 동네여서 유대인 학생이 많았다.
세반으로 나누어 졌는데 총 43명이 되었다. 단임 선생님들이 소계되고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졸업반 전 교에서 최우수 상 학생 이름을 부르는데 우리 손자 이름을 부르는 것이아닌가.
나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이런일이 평소에 공부는 잘한다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최우수상을 탈줄이야.
캐네다인 중국인 유대인 그외에 아시아 학생들이 섞여서 공부를 했는데 다 제처놓고 1등상을 타다니, 주님 감사
합니다 ! 감사를 드렸다 . 3남매를 공부시켰지만 반에서도 1등상을 타 본적이 없는데.
먼 이국땅에와서 최우수상을 타다니.그뿐 아니라 한글학교를 9년동안 다니고 졸업을 하고 글을 썼는데 이사장
상을 탔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매주 화요일 저녁에 2시간씩 엄마가 데려오고 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을 했다고한다.
다음에는 손자가 쓴 글입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왜 중요하나요 ? 김두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두호 입니다 .저는 2001 년 온타리오 리치몬드힐에서 태어난2세 한국인입니다.
저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sk 때부터 kccm 한글학교를 시작 하였고 지금 8학년까지 한국어를 꾸준히
공부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ㄱ. ㄴ.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시간이 지나며 문장을 쓰고 읽는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지난 9년동안 한글과 그 외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한글학교 선생님들과 저의 부모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학년때 담임 선생님 이셨던 김광자 선생님께 더욱 감사를
드림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는 제가 한글을 어떻게 쓰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김광자 선생님의
도움으로 인해 영어로 이해하기 쉽도록 한글을 배우고 시간이 지나며 글자를 잘쓰고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마다 2시간을 한글 학교에서 보내야 했기 때문에 저는 숙제를 미리 끝내면 마음도 뿌듯했고.
놀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숙제를 미리 해두는 습관 외에도 . 저는 언어가 삶의 많은 법칙중의 하나라는 것을 배웠고 언어는 다른
사람들과의 원할한 의사 소통을 돕고 제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정확히 표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미래에 캐나다 회사의 대표로 한국과 거래를 했는데 부족한
한국어로 인하여 실수를 한다면 저의 회사에 피해를 입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저는 영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것이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더라도 저는 저와 같은 한국인 2세 친구들
에게 어렸을 때부터 한글을 꼭 배우도록 격려하고 싶습니다.
그래야만 글로벌한 사회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손자가 쓴 글입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구나 ! 하는 생각에 다시한번
감사했습니다. 어릴때 벽에다 크게 ㄱ,ㄴ,을 외할아버지가 써놓고 한글을 너희들은 배워야 한다. 고
필립핀에 작은딸네 집에도 써 붙여놓고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필리핀에는 남매인데 2살 차이로 유치원때 부터 한국에 나와서 한글을 배워서 글과 말을 잘 합니다.
손자 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는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요번 한달 동안 여행에서 최고의 보람이었던 일은 손자의 최우수상과 불어를
잘 했다고 상패를 두개를 타고 메달을 목에 걸은 손자의 모습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났을가?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한국에는 친손자 손녀도 열심히 공부하며 큰 손녀는 전액 장학금을 타 와서
집안에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으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그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2015-07-11 23:32:54 | 윤정용
율동하는 예쁜 모습들을 올려주셨네요^^
유치부 단체사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7-11 23:15:08 | 임연수
우리 유치부 어린이들 참 대견하네요.^^
앞에 서서 암송과 찬양을 다 해 냈네요.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수고한 교시들께 감사드려요.
어느 새 우리 교회가 골고루 성장했네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2015-07-11 22:40:56 | 오혜미
우리교회 주일학교에서 가장 막내인 유치부아이들이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입니다.
드리는 모습은 다 제 각각이지만 주님께서 기뻐 받으셨을줄 믿습니다.
2015-07-11 20:34:52 | 관리자
서울지역에서도 늘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15-07-09 21:43:45 | 김수영
주일 예배 광고 시간에 목사님께서 방문하셨다고 소개하시는데 내심 놀랬습니다.
연세를 생각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시기 쉬운 거리가 아닌데
글을 올리신 바로 다음 날 전격적으로 방문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말씀과 바른 교회에 대한 어르신의 지극한 사랑과 염원을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방문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에 다른 분이 올려주신 댓글처럼 외부 성도님들의 이러한 간절한 모습이
저희에게는 격려가 되고 또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내적 채찍이 되기도 합니다.
내내 강건하신 모습으로 믿음 안에서 귀한 교제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7-07 07:50:57 | 김대용
세상에 살면서 눈에서 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무리 먼 곳에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안에서 바른 진리를 찾는 갈급한 마음이 있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지않나 봅니다.
어르신께 그 힘과 용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3월(구정) 저 또한 그런 설레임과 기쁨으로 3시간에 걸쳐 버스와 전철을 타고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나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날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75세의 저의 아버지처럼 같은 향기나 묻어 나옵니다.
또 뵐때까지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요..
샬롬!
2015-07-06 23:38:44 | 박영학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진리를 찾아 애쓰시는 성도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더욱 말씀의 가치와 위력이 느껴지네요.
오히려 저희에게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5-07-06 22:22:55 | 오혜미
연세에 비해 너무 젊으셔서~~^^
꼭 한번 오시고 싶다는 글을 토요일 밤에 읽었는데
바로 다음날 뵈올줄은 몰랐습니다~
먼 곳 마다하지 않으시고 오신걸 보니 마음의 갈급함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자주 뵙지 못하더라도 말씀가운데 늘 기쁨이 충만하시길 원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2015-07-06 19:04:54 | 김현아
지난 3개월 동안 잘 따라와준 유치부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주일에만 연습이 가능하고, 아직 어리기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짧아 어려움도 있었지만
매주 발전하는 모습에 뿌듯하고 대견했습니다.
연습한 동영상을 보며 각가정에서 열심히 연습시켜 주신 부모님들 덕분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격려와 기도로 함께 해주시는 부모님들과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7-06 18:35:01 | 임연수
어르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감사드리고
인터넷을 통해 우리 홈피에 언제든 방문해주시고
도움말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기회가 허락되면 뵙지요.
강건하세요^^
2015-07-06 15:15:44 | 이수영
저는 그동안 사랑침례교회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주일 예배만 참석하고 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광고시간에 소개도 해 주시고, 예배 후 목사님과의 점심과 만남의 시간까지 갖도록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예배시간은 자유스러운 가운데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진솔하고 은혜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청력이 좋지 않아서 귀를 기울여도 설교 말씀을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1시간 예배도 지루하곤 했는데 어제는 2시간이 어느새 홀딱 가 버렸네요.
저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하여 안내해 주시고 인도해주신 형제님(제가 사는 원주에 사셨다고 하셨는데...)께 성함도 여쭈어 보지 못하고 헤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궁금한 이야기들로 대화를 나누어 주신 이청원 자매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는 정말 새로운 체험과 아주 유익하고 은혜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나가지는 못해도 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은 집에서 동영상으로 꼭 보겠습니다. 처음은 미숙하지만 앞으로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며 즐겁고 유쾌한 소통의 시간도 갖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메시지 주셨는데 저의 핸드폰이 좋지 않아서 답신을 못해 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예배에 오셔서 조금은 놀랬습니다.
갈급한 심령들이 더더욱 많이 사랑침례교회로 찾아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랑침례교회 더욱 영적으로 풍성해져서 "밭에 감추어진 보화"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부어지길 원합니다.
7월 6일 처음 방문했던 차 영 배 올림.
2015-07-06 14:43:33 | 차영배
우리 유치부를 위해 애쓰는 자매님들의 수고가 어젠 충분히 느껴졌어요.
아이들도 얼마나 해 맑고 훈련이 잘 되었는지 우리교회 주일학교의 성과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되네요.
늘 가장 복잡한 장소에서 말없이 어려움을 감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하늘의 보상이 더 많기를 바라고 우리 새싹같은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자라나서 맑고 밝은 진리의 영으로 교회를 채워가면 좋겠습니다.
2015-07-06 10:24:44 | 오혜미
안녕하세요?
2015년 7월 19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인 최상기 형제님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06 09:43:0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