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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출석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성경론 세미나에 참여하셔서 진리에 대한 열심을 보여주신 두 분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앞으로 믿음 생활의 참 기쁨과 평안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8-03 10:44:57 | 김대용
어르신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네요~ 마음이 젊으신 만큼 몸도 강건하신 것 같아요. 저희도 목사님의 설교가 실제 생활에 녹아 나타나길 기도하며 살지요. 늘상 육신과의 전쟁이 있기에 넘어지기도 수없이 반복하며 주님께서 불러 주시길 기다리며 살아요....
2015-08-02 09:08:22 | 이수영
항상 진지한 모습으로 글을 남겨 주셔서 인상이 깊었는데 'Paradigm shift'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직접 운영하시는 개인 블로그가 검색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삶의 조각들을 지나치지 않고 깊이 묵상하시는 습관을 통해 이렇게 바른 믿음 안으로 들어오시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다시 뵐 때까지 진리 안에서 항상 평안하십시요!!
2015-08-01 17:20:26 | 김대용
"자질구레한 아픔과 번뇌에 연연하며 보잘것없는 편린들에 집착했음을 부끄러워합니다. 더 큰 아픔과 질고에 다가가 큰 기쁨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그런 지혜와 용기 그리고 깨달음이 내게 다가오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옛날 2008년 7월 16일 새벽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폐암과 투병하고 있는 동생의 병상에서 간호하며 끄적여 본 단상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간구한대로 그런 깨달음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최근 저의 주변을 다시금 정리하면서 하늘나라로 간 동생을 생각하며 미망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바라던 큰 아픔과 질고가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통"에 비교될 수도 없고 이를 큰 기쁨으로 바꿀 수 없음을 잘 압니다. 또한 그런 지혜와 용기 그리고 깨달음이 오기를 기다리는 나 자신이 덧 없음을 잘 압니다.   7월 5일 용기를 내어 먼 곳에 있는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예배에 참여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급진적 사랑"을 묵상하며 위에적은 나의 급진적 단상을 다시 주님께 간구해 봅니다. 내게는 너무나 과분한 75세 생애에 영적인 Pradigm shift가 올 것인지 기대를 해 봅니다. 지난 7월 7일 제가 다니던 교회 목사님에게 몸담고 있던 교회를 떠남을 편지로 올렸습니다. 직접 말씀드리기가 마음 아파서요.   그간 주일예배는 참석지 못했지만 목사님의 누가복음 강해 설교 말씀 "좋은 사람 되기", "나무는 열매로 안다.", "와서 듣고 행하는 사람 되기"를 듣고 묵상하는 가운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믿음 안에서 새로워 지기를 간구해 봅니다. 지난 주일 서울 한마음침례교회를 참석한 일도 있습니다. 작은 모임이지만 좋았습니다. 제가 매주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교통비(2~3만원) 등 기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저의 지금의 경제력과 건강으로도 부족함이 없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보다 훨씬 먼 곳에서 오시는 분도 계시는데. 제가 영적으로 계으른 탓일 것입니다. 첫 방문 시 제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신 형제/자매님들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다음에 만나 뵐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너무 말이 많아 죄송합니다. 주님이 저를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2015-08-01 16:31:57 | 차영배
대전은혜침례교회가 필요로 하는 공간을 아름답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진 속에 성도님들의 밝은 얼굴 표정에서 은혜가 넘쳐흘러 읽는 자들의 마음에도 행복감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역교회로서 더욱 큰 역할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샬롬!
2015-07-31 14:19:02 | 한원규
마치 포스터의 민요를 듣는 듯 정겨운 가락의 아름다운 찬송을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마이크 설치를 위해 애써 주신 김창곤 형제님께도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함께 가세"라는 제목처럼 모두가 함께 격려하고 이끌어 주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믿음 생활의 보람과 기쁨을 충만하게 맛볼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2015-07-28 08:39:44 | 김대용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급진적인 사랑 실천하기 설교를 들으며 제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유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화성과 금성.. 각기 다른 별에서 온 남성과 여성 그리고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라는 책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사랑은 주는 것이라 하지만 받는 사람이 사랑이라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줄 때 낭비 없는 효과적이고 진정한 사랑의 교감이 이루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5-07-27 23:13:34 | 김상희
교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주일 부터 한층 좋아진 찬양대용 마이크를 사용해서 이전보다 나아진 음향으로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위해좋은 제안을 내신 이자매님과 알맞게 설치해주신 김창곤형제님 그리고 이해하시고 협력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7-27 23:11:53 | 장용철
아내인 제게 글이 참 와닿네요.^^저의 적용으로 남편에게 파격적인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이 무엇일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네아이의 육아와 살림으로 늘 바쁜 저는 제 남편의 설겆이 한번이 참 큰사랑으로 와닿는 그런 사람이지요. 작고 약한 그릇인 아내들은 작은 그릇을 담는 큰 그릇인 남편의 조그마한 변화와 노력도 금방 알아 차린답니다. ㅎㅎ 급진적 사랑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저희 남편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참 어렵게 돌려서 했네요. 곳곳에서 파격적인 사랑을 실천하려고 노력하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밤입니다. 샬롬!
2015-07-27 22:24:50 | 주경선
사실 찬양하는 지체들의 시선이 한 곳을 바라보며 집중해서 찬양하니 듣는 저 역시 그 자세에 압도되어 움직이지 않고 긴장감을 갖고 찬양을 듣게 되더군요. 우리 모두 함께 가자고 소리내어 하모니를 이루는 것이 한 공간에 울려퍼지는 우리 교회의 소망이었습니다. 요즘 채리티 콰이어 멤버들 한사람 한사럄이 성령충만해 보입니다. ♥
2015-07-27 22:18:54 | 오혜미
정말 마음을 움직이는 생각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너무나 다른 메카니즘을 갖고 있다보니 남자는 아내를 위해서는 죽을 수는? 있어도 변기 커버는 신경을 안쓴다네요... 작은 것들이 아내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데 말이죠...... 여자는 사소한 것들에 배려를 느끼고 사랑을 느끼는데 남자는 자기의 일이나 정치나 운동과 취미에 신경 쓰기도 바쁘다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2015-07-27 10:58:4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