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와 성원이 담긴 모든 분의 진심 어린 댓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장로교회에서의 모든 일들을 내려놓고 건강마저 좋지 않던 수년 전
내면에 일던 갈등과 고민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성경지킴이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몇 줄 댓글을 올리던 그 시기가 주님 앞에서 저 자신이 가장 진실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때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성도님들을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형제로서 이전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이 보이시면
언제든 기탄없이 충언을 주시기 원합니다.
몇 주 전 대단한 감동을 선물 받았던 체리티 콰이어의 찬송 ‘우리 모두 함께 가세~!’의 가사처럼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다 함께 영적 성장의 길을 걸어가는 일에
제가 가장 작은 밀알이 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동안 지긋한 연세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시고 정갈하고 꼼꼼한 솜씨로
사랑침례교회 사무의 체계를 확립해 주신 최상기 어르신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08-05 23:03:12 | 김대용
너무 낯익은 얼굴이라 반갑네요^^
교육인원은 30명이었는데 ... 2차 촬영이 필요할 듯합니다.
공지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교회생활에 잘 적응하셨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잘 섬겨 나갔으면 합니다.
환영합니다. ^^
2015-08-05 19:50:07 | 조양교
전도사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채널이라는 용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멋지게 설명해 주셨네요. 구원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은 아들 하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그 분의 뜻대로 사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8-05 18:12:46 | 박기용
어느새 익숙해진 얼굴들인데 새가족이시네요.
그동안 잘 적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새가족이 아니라 안주인처럼 여기셔서 교회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 가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2015-08-05 16:03:10 | 오혜미
환영합니다^^이번엔 단란한 5기네요^^
함께 하는 가운데 형제자매 우애가 충만하신듯
모두가 환한 모습이어요~
우리 모두 서로 서로 합력하며 노를 저어 가자구요~
2015-08-05 06:48:58 | 이수영
답글 달아주신 지체님들의 글을 보면서 더욱 큰 은혜를 느낍니다. 올해 2월달에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뵈었을 때와 지금의 모습은 사뭇 다릅니다. 믿음직하고, 겸손하고, 확신에 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더욱 많은 성경의 깨달음을 주시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인 좋은 영향을 미치는 멋진 하나님의 사역자로 성장발전하시길 기대하며,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2015-08-05 00:46:12 | 박기용
5기 오리엔테이션 여러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2015-08-04 22:26:11 | 한원규
교회근처로 옮길 정도로 직분에 순종하신 형제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2015-08-04 21:49:00 | 박진태
교회의 중요한 직무를 맡으셨네요.
교회의 행정분야가 짜임새있게 잘 정돈될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함께 세워 나가기를 바랍니다.
형제님의 개인적인 소망도 우리 주님안에서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08-04 18:04:37 | 조양교
최상기 어르신께서 그동안 세심하게 살피시고 섬겨주셨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교회와 젊은이들에게 많은 지도편달 해주시면 좋겠네요.
김대용 형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회의 양적, 질적성장으로 태산같은 업무가 많은 중요한 시점에 행정 전도사로 임명되어 어깨가 무겁겠네요.
특히 목사님과 교회의 귀중한 사역들이 전도사님으로 인하여 탄력을 받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도사형제님의 수고와 노력의 선한열매들이 풍성하게 맺기를 간절히소망해 봅니다.
또한 전도사님의 바램들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2015-08-04 15:03:06 | 김영익
벌써부터 5기 오리엔테이션 여러분께서 사진을 남기고자 했는데
어쩌다 보니 몇몇분 모습이 빠졌지만 이제야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왼쪽부터 가족순으로 김광숙자매님과 아드님 조예성 형제님,
김승연자매님과 위 이강준 형제님.
엄남순자매님과 위 신연종 형제님,
김은아자매님과 위 최영도 형제님과 두 아드님.
김현아 자매님과 위 최희철 형제님
윤창란 자매님과 위 김성철 형제님 입니다.
오른쪽에 김회진 자매님, 원용순 자매님입니다.
우리교회 멤버가 되신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2015-08-04 13:50:19 | 관리자
김대용 전도사 형제님,
새롭게 감당하게 될 일들이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셨던 특유의 성실함과 진지함으로 모든 이들의 필요를 채워주실 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히 김 형제님께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어렵고 까다로운 외부 질문들을 꼼꼼하고, 정확하며, 신속하게 응대해 주심을 교회와 성도들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새로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며, 교회 내 연약한 지체들을 도와 사랑침례교회가 진리의 말씀과 바른 교리로 우뚝 설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
2015-08-04 13:35:52 | 한원규
축하드리려고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2015-08-04 13:33:15 | 김호진
김대용 전도사님,
중요한 직무를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사진 속에 있는 전도사님의 모습이 더욱 믿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이제 마음씨 고운 자매님을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는 일만 남았네요.
'(김대용 전도사님이) 주를 바라오니 순전함과 곧바름이 (김대용 전도사님을) 보존하게 하소서.'(시편 25:21)
형제님을 향한 제 소박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최상기 형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08-04 13:29:52 | 김항수
두 분의 모습을 처음 뵈었을 때 전혀 낯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웃음으로 마음 문을 활짝 열어주신 까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간의 교제가 하늘나라의 기쁨을 체험하는 것이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김준수형제님, 윤영순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뜨겁게 환영합니다. ^^
2015-08-04 12:31:52 | 한원규
좋은 글로 종종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시간과 건강과 우리가 알 수 없는 모든 여건 들 까지 허락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주여, 영혼이 가난한 자들의 간구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긍휼을 베푸사 주님 보시기에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2015-08-04 12:26:18 | 한원규
안녕하세요?
주일에 공지한 대로 저희 교회에서는 8월 1일부터 김대용 형제님을 전임 행정 전도사로 임명하였습니다.
김 형제님의 주된 업무는 문서 정리/관리 및 각종 행정 처리입니다.
김 형제님은 오전 9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일합니다.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연락처는 010-8632-1387입니다.
김 형제님은 공적 업무를 처리하는 분이므로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게
사적 만남을 원하는 분은 근무 시간 외에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김 형제님은 교회 근처로 이사해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지난 1년 동안 최상기 형제님께서 열성을 다해 성실하게 임무를 잘 수행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교회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최 형제님의 수고로 인해 교회의 여러 가지 업무의 틀이 잘 잡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04 10:26:31 | 관리자
바른성경과 바른신약교회를 찾아 오심을 환영합니다.
바른진리안에서 같이 배우고 탐구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며
좋은 교제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08-04 09:31:52 | 김영익
서울지역 모임에서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5-08-03 18:43:49 | 김삼호
우리는 다채널 세상에 살고 있다. 다원주의와 큰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채널이라고 하면 티브이 채널을 생각할 수 있는데, 지상파 방송이 케이블 티브이와 종편 방송으로 급속도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단일 채널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시대에 뒤 떨어진 사람이요, 꽉 막힌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것이다. 현시대에는 무한한 선택을 강요받고 또 그것을 누리는 풍요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돈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선택의 풍요로움,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놀라운 선물이다. 문제는 선택의 풍요로움이 왜곡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처음에 만들어준 세상에는 온갖 좋은 것들로 가득 차있었다. 그 모든 것이 선했고, 아름다웠고, 완전했다. 선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이 존재했고 사람들은 그것을 누릴 수 있었다. 그 어떤 대가를 지불 할 필요가 없이 공짜로 주어지는 선물 그 자체였다. 그러나 단 한가지의 채널은 금지되었다. 악을 선택하는 채널이다. 하나님은 악을 대적하시고 경멸하신다. 하나님은 거룩 그 자체이시고, 그 어떤 악도 양립, 또는 용인하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함을 세우고, 사람들을 악에서 보호하시기 위한 방편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단 하나의 채널을 두셨다. 이 죽음의 채널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자유롭게 허용되었다. 지극히 쉬운 일이었고, 악에서 보호를 받는 길이었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지키는 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노선인 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허용하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부여된 무한한 축복은 하나님께서 허용하지 않은 단 하나의 금기의 채널을 선택함으로 여지없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먹으면 죽는다고 했던 과실을 따먹은 것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단절되었고, 그 결과 육체의 죽음과 고통스런 삶,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길을 가게 되었다. 이 저주스런 운명은 하나님께서 허용한 무한한 채널보다 단 하나의 악의 채널을 선택한대 있다. 이제 사람은 의와 생명의 법을 떠나 죄와 죽음의 법에 예속되기에 이르렀다. 이 법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법이 되었고, 최종의 법이 되었다. 그 어느 누구도 이 법에 예외가 없다. 사람들은 죄와 죽음의 법에 팔리게 되었고, 원치않는 모든 악한 일들의 지배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만 살수 있도록 지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떠나셔야만 했고, 하나님과 떨어진 사람은 궁극적 멸망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한 꼴이 되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에게 처해진 운명이란, 다양한 악의 채널을 선택하며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끔직한 운명에서 벗어날 길이란 없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내리신 죄와 죽음의 법은 엄중하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람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신 하나님은 죄는 극도로 미워하셨지만 사람들을 그 죄에서 구출하시기로 결심하셨다. 사람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죄 문제를 하나님께서 직접 해결하시기로 한 것이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사람이 되시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것은 신비중의 신비이다. 죄는 죽음으로만 갚을 수 있기에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신 것이다. 2천년전에 오신 예수님이 바로 그분이시다. 예수님은 우리와 동일한 사람의 몸을 입으셨으나 그 신분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을 아들 하나님으로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분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다. 당신 자신의 죄가 아니라 죄 없으신 하나님이 희생헌물이 되신 것이다. 그 희생헌물은 완전한 헌물이며, 영원한 헌물이시다. 갈보리 십자가위에서 하나님의 거룩과 하나님의 공의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동시에 성취되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셨으므로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서 모든 사람을 위한 헌물이 되실 수 있었던 것이다.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던 그 시간에 ‘다 이루었다’ 하시며 죄에 대하여 단번에, 영원히, 완전한 제거를 실행하시므로 모든 인류를 위한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마련하셨다.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는 단 하나의 채널을 선택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된것이다.
단 하나의 금기의 채널로 악을 극도로 미워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신 것처럼,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예비심으로 궁극적으로 악을 제거하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다. 참으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며,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끔직이도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멸망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단 하나의 의의 채널을 준비하신 것이다. 에덴 동산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완전 역전되었다. 악으로 덮여있는 현 세상에서 구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하신 단 하나의 채널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길 뿐이다.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2015-08-03 15:21:33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