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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 목사님이 공지하신 <8월 23일(주일) 전교인 대상 MT>와 관련해 상세 안내를 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78#c_1686 ▣ 일시: 2015년 8월 23일(주일) 오후 3시 부터   ▣ 장소: 인천송도국제캠핑장(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21-2), TEL: 032-815-5008   http://www.hobbitland.co.kr/   ▣ 회비: 초등학생 이상 1만원, 7세 이하 및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             ★★회계(선우진실자매)에게 도착하시면 전해주세요^^    ▣ 상세위치: 송도국제캠핑장 F구역(18~20)   ▣ 주차: 캠핑장 주차장 및 도로가 이용(F구역까지 걸어서 8분 정도 소요)   ▣ 준비물:  편한 복장, 모자, 모기 방지 용품(긴팔 옷, 모기 퇴치제, 모기향.....)               ★★수영복(희망자, 수영장 이용비 개인부담-24개월 이상 6,500원)               ★★가능하신 분(접이식 야외의자, 타프, 그늘막, 돗자리)   ▣ 예상 일정 -13:30 선발대 출발(선발대 차량 F구역 까지 진입 가능) -14:00 교회 출발 -15:00 개인 및 그룹 교제, 수영, 족구, 축구(장소섭외 필요) 등 -17:00 바베큐 파티 -19:00 개인 및 그룹 교제 -22:00 집으로(주무실 분은 교회를 이용해주세요/ 11층-남성, 12층-여성)   ▣ 섬김이소개 -식사담당: 임정숙자매/간식담당: 유복희자매 -바베큐담당: 김상진형제/ 안내 및 정리: 조성재형제 -축구담당: 유재근형제/ 차량담당: 여병수형제 -회계: 선우진실자매 -진행: 장용철형제   ▣ 차량문의 교회에서 출발하실 때 차량이 없으신 분은 개인적인 동승 섭외를 부탁드리며, 그래도 어려우신 성도님은 여병수형제님(010-6325-6869)에게 부탁하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 주의사항1. 당일 송도국제캠핑장 내 <등빛축제> 마지막 날로 주차장 및 도로가의 주차 혼잡이 예상되오니, 조금 일찍 돌아가셔야 되는 성도님들은 조금 한적한 곳에 주차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2. 저희가 사용하는 F구역은 등빛축제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한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주차장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조금은 힘드시더라도 걸으셔야 합니다. 3. 교제시간에 축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캠핑장이 아닌 외부의 다른 장소를 자체적으로 알아 보셔야 합니다.     ☛부탁의 말씀 1. 내일은 정확한 참가 인원수 파악을 위해 오전 예배 후에 예배당 뒤편에< MT 참가희망 목록표>를 붙여 놓겠습니다. 2.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참가자 성함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여러 행제.자매님들의 기도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기쁨과 감사로 사랑침례교회 MT가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MT 섬김이 장용철형제 올림
2015-08-15 14:04:03 | 장용철
아이들의 표정이 아주 즐거워하는것이 보는사람이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하네요~ 수고해주신 교사들과 학부모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군요. 모두 감사합니다^^
2015-08-15 09:35:27 | 이수영
"누가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스가랴 4:10)"   대언자 스가랴는 고생스레 성전을 재건하는 백성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적고 사기는 땅에 떨어져 도무지 일이 끝날 것 같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은 너무 작아보여 낙심했습니다. 본래의 성전에 턱없이 못 미쳤던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일이라고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을 사용하여 큰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에 당신이 보잘것없는 존재로 보일 수 있지만,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일과 성령님께서 당신 안에 사실 정도로 여러분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신 눈에는 자신이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은 일을 믿고 맡길 수 없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일도 맡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장 작은 일에 신실하면 가장 큰 일에도 신실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작은 일이 곧 가장 큰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일이 큰 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니 절대 사람의 평가에 영향받지 마십시오. 사람은 작은 일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의 생각을 따르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가치관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십시오.   모든 일이 다 사람 보기에 위대하고 온 세상에 알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큰 일이 되도록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 미약한 유대인들이 성전을 재건하려 했을때 그들의 일은 미약할 정도로 작아보였지만, 그래도 엄연한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훗날 예수님께서 바로 그 성전 뜰에 서서 병자를 고치고 죄인들을 용서하며 무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작은 일이라고 절대 멸시하지 마십시오. 그 작은 것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영적인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작은 일은 보다 큰 일을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면 어떤 일도 작지 않습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베푼다면 어떤 선물도 작지 않습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평가와 판단은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기준으로 평가하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2015-08-15 00:24:56 | 박진태
  8월에 사랑침례교회 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김문영, 이경선 부부 . 나인운. 김구회. 원용순. 김준수. 이병철. 한정재. 윤상현, 황선연부부.       최희철,김현아부부. 백윤정. 이지혜. 이원선,김승찬가족.   멤버가 되신 형제자매님들. 한 배를 타게 되어 기쁩니다.^^       홍수가 난 장면이 아닙니다.ㅎㅎ   옥상에 미니풀장을 만들어주셔서 아이들이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 쏘고     다시 맞고   다시 쏘고   다시 맞고.ㅎㅎㅎ   우리 태인이는 얌전모드로 시원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부모님, 선생님들의 수고로 유치부아이들이 즐겁게 보낼수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2015-08-14 13:43:31 | 관리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사랑침례교회 나온지 1년6개월이 되었지만 얼굴도 아직 생소한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많아서 부지런히 교재를 나누고 싶지만 아르바이트 하느라 시간이 부족합니다. 8월23일 사랑침례교회 M/T 참석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주님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2015-08-14 10:23:32 | 오승록
"오 주여, 그러므로 이제 간청하오니 내게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더 낫나이다. 하니라. 그때에 주께서 이르시되,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 하시니라.(요나 4:3-4)"   분노하는 것이 항상 혹은 반드시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화는 그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제멋대로 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라고 자문해 봄으로써 우리가 내는 그 화의 성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래, 합당하다."라고 답할 수 있는 화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분노는 미치광이의 횃불일 때도 많지만 때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엘리야의 불일 때도 있습니다. 만일 우리의 선과 자비로운 하나님을 대적하여 범하는 잘못 때문에 우리 자신의 죄에 대해 화를 낸다면, 그처럼 하나님의 교훈을 많이 받고도 여전히 어리석은 우리 자신을 보고 화를 낸다면, 혹은 단지 사람들이 행하는 악 때문에 단지 그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면 그것은 다 잘하는 일입니다.   죄를 범하는데도 화를  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 죄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죄는 혐오스럽고 증오할 만한 것입니다. 따라서 거듭단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죄를 참아 견딜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매일 악한 자들에 대해 분노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도 "주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악을 미워하라.(시 97:10)"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운 일이지만, 우리의 분노가 칭찬할 만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정당치 못할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럴 때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에 대해 "안 돼"라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자녀들에게 짜증을 내며, 아랫사람들에게 성질을 부리고, 동료들에게 격노합니까? 이런 분노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우리의 신앙고백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옛날의 그 악이 다시 우리 마음을 지배하려 드는 것은 아닙니까? 만일 그런 거라면 우리의 거듭난 본성이 갖고 있는 모든 능력으로 그것에 저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항해 봤자 소용없다는 듯이 분을 터트리고 맙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면에서 정복자가 되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화를 억누르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그 동안 우리에게 한 일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우리는 자신의 자연적인 결함을 죄를 짓는 구실로 삼으면 안됩니다.   오히려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께, 우리의 분노를 십자가에 못박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온유하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새롭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십자가로 나아가십시오.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5-08-13 01:06:52 | 박진태
최상기 형제님의 꼼꼼하시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김대용 형제님의 탁월한 글솜씨와 신실함으로 문서정리,관리의 행정업무가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또 형제님의 소망들도 우리 주님 안에서 성취되기를 기도합니다.
2015-08-12 13:34:20 | 김수영
      8,9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8/16(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최길자, 이기삼, 안흥주 8/23(2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김현아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양진영, 허찬 8/30(3조) 최은희, 김현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이남규, 김지훈, 김학범, 조성재 9/6(4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경순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희철, 정병우, 이성준, 김형준 9/13(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김진배, 황청하, 김대용, 권석만 9/20(6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형지숙,이경선,박성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김수영, 이재신, 배경식 9/27(7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박순호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배종석,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10/4(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박지연 김동길, 오주신, 김경애, 이순호 김돈일, 이광호,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정수진 10/11(9조 선우진실, 김세연, 문창순 박연주, 김영애, 박민순, 백인숙 정경선,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김은정, 박민순, 이기정, 김광숙, 주은영, 이주은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5-08-12 12:03:45 | 관리자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사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세상이 믿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나니 이것은 그들이 하나 안에서 완전해지게 하려 함이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21-23)"   어려운 일로 인해 힘들 때면 요한복음 17장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왜 그런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와 하나이셨듯이, 우리와도 하나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리가 주님과 하나 되게 하시려고 겪게 하시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면 응답해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기도를 통해 우리가 주님께서 어떤 분인지 더 알게 되며, 특히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는 데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순종하게 되고,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주님과 더욱 하나 되어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는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주님과 하나 되기를 갈망하는 기도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기도는 어떠하십니까? 모름지기 모든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의 관심을 드러냅니다. 여러분의 주된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주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다른 목표를 바라보며 그 길을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주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구원받았다면 더 이상 예전처럼 제멋대로 살면 안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데,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자아의 자기주장과 고집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자아를 다루시기 위해 우리를 고난으로 인도하시고, 그 고난을 통해 결국은 자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십니다. 그런 점에서 모든 고난에는 예수님의 속깊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고난을 겪을 때면, 눈앞의 어려움 보다는 그 고난에 담긴 주님의 깊은 사랑을 바라보십시오.   모든 고난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2015-08-12 00:30:39 | 박진태
엄마와 같이 자매모임을 빠짐없이 다니더니 이렇게 일원이 되어 조물조물 찬양한 자매모임 최연소 재인이. 너무도 예쁩니다. 본인에게서 나오는 가장 예쁜목소리로 주님께 찬양하는 모습의 자매님들. 사랑해요 ♡
2015-08-12 00:11:44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