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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을 공지합니다.   조양교 형제님, 최은희 자매님 부부께서 경기도 분당에 홍삼 제품을 판매하는 정관장을 오픈하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040   잘 아시다시피 조 형제님은 올해 초 정년으로 은퇴하시면서 교회 일을 돕기 원하셨고 그래서 전도사 임명을 받은 뒤 성실히 일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목회에 대한 부담이 있고 또 목회를 할 수 있는 분을 돕기 위해 재정 자립이 필요하다고 느끼시어 이번에 귀한 사업체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분간 전도사 직무를 내려놓고 사업을 잘 정착시킨 뒤 마음의 뜻한 바를 이루실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형제님의 사업 오픈에 대해 광고했더니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어 사업지를 소개합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데요, 저도 어제 방문해 보니 가게가 아담해서 좋았고 또 조용히 성경 연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형제님의 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잘 되고 그 결과 주님 안에서 가진 소원이 귀하게 성취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형제님 부부께서는 알리는 것을 대단히 부담스러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고 기도로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게 문의하는 분들이 있고 또 모두에게 좋은 일이기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제가 올리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8-18 11:59:42 | 관리자
참고로 이번에 디지털 작업 후에 이루어진 특별 찬송을 보시면 화질, 비디오 전환 등이 이전에 비해 모든 것이 크게 개선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108
2015-08-18 10:34: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 본당에는 3대의 캠코더가 있었지만 그중 한 대는 아날로그 방식이라 그 동안 전체 예배 실활, 특별 찬송 등을 HD 급 비디오로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설교만 Full HD 급 비디오로 촬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에 방송 시설을 확충하여 3대 모두 Full HD 급 디지털 캠코더로 바꾸고 디지털 비디오 스위치, 녹화 장치 등을 구매/설치하였습니다.   이로써 언제든지 예배 실황 전체를 실시간(라이브)으로도 방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적어도 1년에 2-3차례는 예배 실황 전체를 녹화해서 성경 신자들은 어떻게 예배드리는지 외부 사람들이 모든 순서를 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9월 둘째 주에 주의 만찬이 있으므로 그 날 처음으로 오전 예배 전체를 다 녹화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모든 예배를 실시간(라이브)으로 중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확실한 필요가 있으면 그때에 하는 것을 고려하겠습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18 10:33:07 | 관리자
교회안내장에는 송도진입을 송도1교로 진입하라 했는데 우리교회에서 해안도로를 이용 가다보면 첫번째 나오는 송도4교를 이용하여 진입하여 직진하면 훨씬 수월하게 진입가능합니다. 송도4교는 8월3일 개통하여 네비에는 잡히지 않을수 있습니다... 참조바랍니다
2015-08-17 15:57:48 | 문영석
한낮의 덥고 습한 날씨에도 캠핑장을 방문해 부지런히 사진과 영상을 찍어 올려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숨어서 묵묵히 섬겨주시는 분들로 인해 8월 23일 우리들의 모임이 더욱 풍요롭게 다채로워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벌써 기대가 되네요...^^
2015-08-17 11:31:39 | 김대용
1.영상에 보이는 군용 대형천막 안은 의외로 덥지 않으며, 선풍기와 대형 평상이 놓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 많은 성도님들의 MT희망(대략 300명)이 있으셔서, 기존에 예약했던 F18~20 데크를 포함해 F15~17 데크도 예약했습니다. 준비가 가능하신분들은 야외용 접이식 의자, 그늘막, 타프, 돗자리 등을 가지고 오시면 좀더 편하게 이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2. 지도에서 보이는 야외수영장 위쪽은 주차장 및 관리사무소이며, 수영장 반대쪽 끝이 F구역 입니다. 대략 700~800M 정도 걸어 가셔야 하는데, 교회에서는 걷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셔틀차량을 준비하겠습니다.(조금 빨리 집으로 가셔야 하는 분들은 좀 먼거리에 있는 대로가에 주차를 하시는 것이 편리할 것입니다.) 은헤롭고 감사한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부탁드립니다. 샬롬! *^^* 1분 21초 경에 갑작스럽게 텐트 안에서 뛰어나가는 아이는 누구일까요???
2015-08-17 08:27:45 | 장용철
세상에 풀장에 물을 받아서 채웠나봐요. 아이들에 대한 극진한 사랑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천진난만 그 자졔 아이들의 모습이 티없고 예쁘네요.♥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2015-08-17 07:57:05 | 김상희
형제님~ 이제 세상에서는 뵐 수 없다는 절망이 슬프고 아프지만 언젠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다시 만나실 수 있다는 확신으로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갓난아이 의진이가 어느새 커서 아빠를 의젓한 말로 위로해주다니 기특하기만 하네요. 힘내세요.
2015-08-17 07:14:04 | 김상희
저도 체리티콰이어 멤버였었는데 함께하지 못해 더욱 아쉬움이 큽니다. 함께 둘러앉아 찬양하는 모습이 어찌그리 평안하고 아름다워보이는지요. 하나님의 자녀되어 교회로 모인 한 가족이라 생각하니 더욱 그러하네요. 예전 휴양회 때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영상 잘 봤습니다.
2015-08-17 07:03:40 | 김상희
이형제님. 장자매님. 어떤 말들로 위로 드릴수 있을까요. 그저 담담히 '함께 하는' 그것만이 우리가 할수 있는것이 아닌가 싶고 함께 울수있는 기회(?)를 주신것만으로 우린 바랄게 없네요. 장남 의진이가 한말에 저 또한 위로 받았는데 형제님은 몇곱절 정말 마음에 와닿으셨겠어요. 두분 힘내시고 우리 앞으로 주님나라에 있는 그분들과의 만남을 소망하며 함께 해요.
2015-08-16 23:57:07 | 이청원
8월 23일 일요일 오후 사용하게 될 캠핑장 모습입니다. 어르신, 형제 자매님들, 아이들 모두 좋은 교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8.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21-2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75
2015-08-16 22:02:47 | 관리자
이 형제님! 그래도 큰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찾는 사람은 친구 아닙니까? 그래서 옛말에 친구란 허물이 없다 하지 않았습니까? 빠른 시간내에 마음 추스르시길 소원합니다. 샬롬 친구는 언제나 사랑하며 형제는 어려운 때를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 17:17)
2015-08-16 20:41:03 | 하원범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조의를 표시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조문없이 가족끼리 장례를 조용히 치르려 하였으나 뜻하지 않게 조문을 받고 고민끝에 연락을드린게 참 여러성도님들께 여러모로 폐를끼친듯 하여 송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믿지않는 가족들을 비롯해 조문오는 믿지않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복음의 메세지를 전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줄수있으리란 작은 희망으로 알린것이 후회되고 또 후회가 되었답니다. 오시는길도 고생하셨을텐데 위로의 자리이기도 하나믿는이들의 소망과 구원의확신을 다시금 점검하고 유익한 교제의 시간이 되야 마땅할 자리가 기본적인 상식과 개념을 벗어난 행위들로 불편케해드려 참으로 찾아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죄송한맘 뿐이랍니다. 다시한번 글을통해 정중히 죄송하단말씀 전합니다   아버지는 본가에 가까이 있는 장로교회에 출석하셨고 돌아가시기전 교회 목사님께 예배인도를 부탁하시었다 들었읍니다. 입관 발인예배를 아버님 뜻에따라 그렇게 인도해주셨고 생전에 교회생활중 아버지의 모습을 몇가지 가족들에게 얘기햊셨읍니다 초등학교 과학실에서 주로 보았던 큰 돋보기를 한손에 쥐시고 한손으로 말씀 한자 한자 짚어가며 성경을 보시던 모습... 그리고 늘 자식들을 위한 기도부탁을 잊지않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음니다 어머니 께서 돌아가시전 이제 편안하다고 말씀 하셨다 전해들었습니다 입관식에서 뵌 아버지 얼굴도 마치 주무시는 것 처럼 무척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비록 임종을 지키지 못하였으나 아버지가 벌써부터 사무치게 그리운 지금이지만 그래도 이시간 제게 큰 위로인것은 아버지가 육신의 고통과 생전의 답답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지금은 주님곁에서 편안히 쉬고 계시리란 확신이 그립고 서운한마음 큰 위로가됩니다.   장례일정을 다마치고 집에 돌아와 여섯살아들녀석이 함께 샤워를 하며 "아빠~ 할아버지 하늘나라가셔서 슬퍼~? 우리 다음에 할아버지 다시 만날수있으니까 잊어버리고 나랑같이 행복하게살자" 하고 위로해줍니다 아버님 보내드리고 나니 아들과 백일도 안된 어린 딸을 보며 더욱아이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아버지로서 잘 양육해야겠다는 책임감과 굳은 다짐을 하게됩니다.   조심히 죄송했던 불편한 마음에 인사글 올립니다    
2015-08-16 08:32:07 | 이종철
잠시전에 운영진 회의 및 성도님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1. 회비는 초등학생 이상 1만원, 7세 이하 및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입니다. 2. 23일 밤 10시 해산 이후에 주무실 분들은 교회를 이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15-08-15 20:54:57 | 장용철
다음 주일에는 상세한 약도를 만들어서 교회 뒤편에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네이버에 이라고 치시면, 홈페이지가 나오며, 새로 생긴 지역이기 때문에 네비 및 지역지도가 불완전합니다. 제가 가진 네비로는 상호가 아닌 주소를 입력해야 하며, F구역(18~20)까지는 출입구(주차장 앞)에 있는 관리사무소에서 8분 정도 걸어가셔야 합니다.
2015-08-15 18:39:58 | 장용철
참고로 MT 예상 장소였던 선재도(1시간 거리)는 여러가지 교회 여건으로 교회에서 대략 20~30분 거리인 송도신도시의 송도국제캠핑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MT관련해서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의 댓글이나 제게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5-08-15 15:27:04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