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7개
방송실 전경은 집중된 모습이 긴장감이 느껴지고 사랑방의 고추 다듬는 모습은 아주 정겹네요~ 순간을 잘 포착하는 것도 능력 맞지요^^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우린 또 무늬를 짰네요~
2015-08-20 21:17:23 | 이수영
바야흐로 디지털 시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92&page=&cate_name=&sfl=&stx=&sst=&sod=&spt=&page= 협조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일에 이어 8월에 사랑침례교회 멤버가 되신 이웅재,이강준,김승연 가족. 김어진,이광호, 현성 가족. 신연종,엄남순부부. 김영순,김준수 부부. 김성기 형제님입니다. 환영합니다. ^^   아~ 자매님들 미소가 모니터에서 솔솔 번져옵니다.     사랑방에서도 매운(?)사랑이 폴폴~   비오는 창가에서 두분의 사랑도 새록새록~ ^^  이렇게 주일모습 마감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는 전교인야유회, 송도에서 뿜어나오는 사랑사진으로 뵙겠습니다. 샬롬.
2015-08-20 20:31:01 | 관리자
교제 모임 관련해서 장용철 형제님의 추가 부탁입니다. 다가오는 주일은 우리교회 MT가 있는 날입니다(신청인원 아이들 포함 약280명). 현재 날씨 예보로는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더욱 좋은 교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몇 가지 내용과 홈페이지 상세 안내를 참조하셔서 불편함이 덜한 교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1. 당일 교회에서도 야외용 천막을 설치하겠지만, 개개인 성도님들이 모자. 썬글라스. 썬크림 등 햇빛 차단에 유의해주세요(모기차단 포함). 2. 가능하신 분들은 야외의자. 타프. 그늘막. 돗자리 등을 가져와주세요. 3. 주차장 및 큰길가에서 F구역 까지(도보 8분) 차량운행을 할 예정이니, 오래 걷기 어려우신 분들은 이용해주세요. 4. 수영장을 이용하실 분들은 도착하신 후 사랑침례교회서 방문했다하시고 표를 구매하세요. 수고해주시는 형제/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원활히 모든 일이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기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5-08-20 10:46:28 | 관리자
본문:336쪽| 165x225mm가격: 15,800원 구입: 예스24 14,220원  인터넷 교보문고 14,220원  인터파크 도서 14,220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세계사를 품은 영어 이야기”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의 132-140쪽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것입니다. 좋은 자료이니 참조하세요.   특히 성경의 역사 및 킹제임스 성경의 영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보여 주기에 아주 좋은 객관적 자료입니다.   샬롬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 만국 공통어? 1장 초기 영어 켈트인과 로마인 앵글로색슨인 바이킹의 영향 2장 중세 영어 노르만 정복 시대 초서의 영어 3장 영어의 발달 셰익스피어의 시대 신앙과 과학 새로 발견한 언어 4장 근대 영어 존슨 박사의 시대 미국 독립 5장 영어의 세계화 영어의 전파 19세기 영어 6장 현대 세계의 영어 오늘날의 영어 영어의 미래 7장 영어의 문제 영어의 옳고 그른 용법 영어와 정치
2015-08-20 10:37:41 | 관리자
조양교형제님, 최은희자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운영하는 사업체의 주인 되시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양분을 제공하는 아름다운 가게(사업장)으로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2015-08-19 09:01:48 | 한원규
정말 상희자매 같은 경우는 눈대신에 카메라가 움직여 주어야 그리운 지체들과 교회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우리가 헤어져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상희자매를 찾으려고 하면 마음이 슬퍼지네요..ㅠㅠ
2015-08-19 07:00:28 | 오혜미
이번 특별 찬양을 보면서 카메라가 이곳 저곳 교회 예배 모습을 비추니 예배 현장감이 느껴져 새롭고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예배 전체를 실황으로 볼 수 있는 9월 둘째 주가 기다려집니다. 매주 예배 전체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2015-08-19 03:08:00 | 김상희
어르신^^ 새가족 사진으로 이렇게 만나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며느님을 통해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되시고 바른 신약교회를 단 번에 알아보시는 분별력에 우리 모두 감탄했었지요. 먼거리 마다하지 않으시고 예배참석에 열심이신 모습이 본이 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주님을 따라가는 평강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저희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5-08-19 02:51:56 | 김상희
"이제 내가 내 자신을 헌물로 드릴 준비가 되었고 나의 떠날 때가 가까이 이르렀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딤후 4:6-8)"   사형집행을 앞둔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고별 서신입니다. 두려움과 불안의 서신이 아니라 확신의 서신입니다. 자신의 일이 거의 끝난 것을 알지만 그것도 그를 낙심시키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믿음의 고백에서 사도 바울의 세 방향을 바라보며 주님께 대한 자신의 확증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첫째, 사도 바울은 곁을 둘러보며 자신이 준비되어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처형될 죄수로 보지 않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물로 드려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 고백에 사도 바울은 죽음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말이 두렵다거나 심지어 죽음 자체가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다만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떠난다는 말을 씁니다. 이 말은 장막을 해체하고 이동한다는 뜻입니다. 죽음이란 단순히 장막을 해체하고 영광스런 새 집에 입주하는 것임을 그는 알았습니다. 우리 몸은 한시적 거처일 뿐입니다.   둘째로 삶의 막바지에서 사도 바울은 곁을 둘러보았을 뿐 아니라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마치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에 사도 바울은 두려움 없이 곁을 둘러볼 수 있었고 후회 없이 뒤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뒤를 돌아보니 삶이 늘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그는 싸워야 했고 경주해야 했으며 청지기 직분을 다해야 했습니다. 가는 도시마다 세상과 육신과 마귀와 싸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로마에서 마지막 싸움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실패할 것 같은 때도 있었지만 주님은 언제나 그를 지키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사도 바울은 곁을 둘러보고 뒤를 돌아보았을 뿐 아니라 앞을 내다보았습니다.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딤후 4:8)"   미래가 안전함을 알 때 마음에 찾아드는 평안, 그런 평안은 다시 없습니다. 그의 믿음은 주님께 있었습니다. 그는 두려움없이 곁을 보았고, 후회없이 뒤를 돌아보았고 회의나 불안 없이 앞을 내다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구주께 이런 말씀을 듣게 되었을 것입니다. "잘하였도다. 선하고 신실한 종아..(마 25:23)"   언젠가는 여러분과 저의 삶도 끝날 것입니다. 날짜나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어쩌면 생각보다 빠른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마지막 편지에 절절히 증거했듯이 우리도 다 세방향을 바라보며 똑같이 증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십시오. 남들이 어찌하든 당신은 주님께 신실하십시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칭찬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2015-08-18 23:31:31 | 박진태
정명자 어르신 환영합니다^^ 어르신께서 친화력이 뛰어나셔서 금새 많은 분들과 교제도 하시고 친분을 쌓아가세요. 바른성경을 아시고 먼거리임에도 예배에 참석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강건하시고 기쁨가운데 지내시길 바랍니다.
2015-08-18 21:57:32 | 이수영
어르신! 오늘 올라온 사진의 표정이 유난히 환해 보이십니다.^^ 그동안 어르신의 모습을 뵈오며 나는 과연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큰 평강과 기쁨을 맘껏 누리시기 바라며 어르신의 밝고 건강한 노년이 지금처럼 앞으로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2015-08-18 20:00:14 | 김대용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8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김재근 목사님께서 "성경의 역사 ~ 개역성경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서울 사당동에 있는 한마음 침례 교회에서 성경 세미나를 여십니다.   강사: 김재근 목사시간: 8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2시간장소: 서울 한마음 침례교회(사당동 총신대 부근, 7호선 남성역 4번 출구, 20m 앞, 15번 마을 버스승차 후 “LG 자이아파트 상가 입구”역 하차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연락처: 노인균 형제님(010-5380-2753) 참가 비용: 없음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식사를 제공하려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근교에 사시는 모든 성도들은 참석하면 대단히 유익할 것 같습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18 15:19: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거하시는 최문선 자매님 시어머님이십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981 매주 웃는 얼굴로 예배드리러 오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에 좋습니다. 영과 육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18 15:12:5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