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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디푸른 나뭇잎과 어르신들의 모습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네요. 양이 이미 너무 연로하여 목자(목사님)께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고 안타깝다는 허덕준 어르신의 진솔한 고백에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리셨다는 이야기가 제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온 성도들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우리 어르신들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항상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8-27 22:24:42 | 김대용
삼삼오오 모여앉아 믿음의 교제를 나누시는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기획과 진행을 맡아주신 장용철 형제님과 수많은 섬김의 손길들, 특히 특등급 목삼겹살을 뜨거운 숯불에 버무려 내놓느라 구슬땀이 흐르고 수박 속살처럼 얼굴이 발갛게 익어버렸던 BBQ팀의 섬김 덕분에 온 성도들의 주일미식회가 더욱 풍성하고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송도캠핑장의 추억이 붉은 낙조처럼 우리 가슴에 아름답게 새겨졌음에 감사합니다.
2015-08-27 22:08:55 | 김대용
어찌하다 보니 이번 여름에는 하루도 밖으로 나가지 못했기에 이번 교제 모임이 더욱 귀하고 좋았습니다. 300여 명이 야외에서 모였으니 대단하지요. 저녁노을과 해가 참 좋아요. 사진 찍으러 가야겠어요.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27 13:05:18 | 관리자
2015년 여름을 아름다운 교제와 풍성한 섬김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참 흐뭇합니다. 여러 모양으로 곳곳에서 힘써 주신 형제.자매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멋진 교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08-27 08:29:33 | 장용철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이세요. 모두 강건하신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해 주시길 바라지요. 정말 주변에 이러한 장소를 예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게 되네요. 다음엔 옷차림들이 계절을 알려 주겠지요^^
2015-08-27 05:36:16 | 이수영
라이브 섹소폰 연주가 있는 야외에서의 우리 성도들의 모습이 모두 스타네요^^ 윤상현 형제님의 등장으로 감성이 더해진 것 같아요. 부지런히 섬기는 형제 자매들의 모습과 여기저기 자유롭게 흩어져 바다내음 가운데 교제하는 모습이 우리교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야외로 가면 어른들도 마음이 여유로워지지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죠^^ 여름의 끝자락에서 물놀이로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나오죠? 오랜만에 가진 휴양회 였어요- 가까이에 이런 장소가 있어서 참 좋네요. 이렇게 좋은 시간 갖도록 섬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8-27 05:29:25 | 이수영
교회 근처에 좋은 장소가 많아서 여러가지로 좋은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환한 옷차림과 밝은 미소로 건강한 모습을 자랑하시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남은 여생을 주님을 따라 사랑교회와 함께하시니 복되고 복되다는 생각에 어르신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하기만 하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5-08-27 01:45:23 | 김상희
휴양회 모습이 궁금해서 많이 기다렸는데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을 보게되니 사진 한 장마다 감동이고 동영상을 통해 자매님들과 아이들, 형제님들과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과 베쓰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감격과 함께 억누르고 있던 그리움이 막 솟아나네요. 교회에서 멀지 않은곳에 좋은 장소를 찾으시고 많은 지체들이 부담없이 즐기고 교제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일정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형제자매님들의 수고하시는 모습과 즐기는 모습이 한데 어우러지니 사랑침례교회만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향기가 물씬 풍기는 휴양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8-27 01:36:13 | 김상희
태풍의 영향인지 정말 가을이 온것인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교회옆 늘솔길 공원에서 어르신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님 주신 세계도 찬양하고요, 그저 선선한 바람을 주신것에 감사했습니다.^^           열일곱분의 어르신이 모였지요. 어느덧 고정멤버가 되있네요.^^             다음에는 도시락을 들고 피크닉을 오기로 했답니다. 9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늘솔길공원에서 뵙겠습니다. ^^    
2015-08-27 00:26:51 | 관리자
익숙한 푯말. ^^ 우리는 송도에 있는 캠핑장에서 전교인 휴양회를 가졌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게 날씨가 휙휙 바뀌는 요즘, 햇빛이 아직은 쨍쨍하고 바다 짠내음과  끈적함이 묻어나지만 그야말로 '결정적 한방'으로 한방에 결정하여 이곳에 모였습니다.     사랑교회 창립할때 첫아이 준영이도 어엿한 숙녀가 되어 이렇게 함께 했네요.   이렇게 또래의 아이들이 줄줄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부자의 모습, 정말 부자시네요. ^^   바람을 느끼는 누나, 수영장 물 간을 보는 동생.   얼마나 시원하고 좋을지.^^   아부지 누구시니? 성. 호자 현자???   달콤한 음료에 언제 그랬냐는듯. 우린 봤다~ 너의 쌍콧물을.^^                       자식들 먹이고 싶은 아빠의 마음으로!! 참. 대단히. 맛.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물장사, 고기장사에 이어 밥장사도 잘 하신 미녀들 모습입니다.       이번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해주신 가족입니다.ㅎㅎ     이곳에서 이렇게 생일파티도.^^       마지막으로 내내 음악을 제공해주신 윤형제님의 모습으로 여름 휴양회 막을 내립니다. 먹을것과, 좋은 날씨와, 건강하게 다녀올수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 여름휴양회 동영상]
2015-08-26 22:43:57 | 관리자
자매님 찬양을 몇번이나 듣고 또 듣고 따라부르게 됩니다. 먼곳에서 오시기 정말 쉽지않으신데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쁨으로 예배드리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은혜되는 귀한 찬양 감사드립니다~^^
2015-08-26 20:17:07 | 주경선
고현미자매님이 교회오신지 얼마 안되었을때 형제님에 대해 교제와 진지한 이야기를 싫어하신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그만큼 1년동안 많이 변하신거겠지요??? 늘 적극적으로 겸손히 배우시려는 형제님과 자매님 모습도 참 본이 되고 진솔하게 삶과 마음을 나눌수 있어 감사하네요. 1년이라는 과정을 잘 지내오셨듯이 앞으로의 믿음의 여정도 주님안에서 성장하는 시간이 되시길 소망해요~!
2015-08-26 19:56:18 | 주경선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일학교 초등부에서 형제님을 만났을때 수줍어 하시며 웃는 표정이 겸손하고 순수해 보였어요. 조목조목 정리하신 1년속에 바르게 판단하는 지혜가 돋보이네요. 앞으로 자매님과 함께 성장해 나가시면서 주님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 이루어 가시길 기대합니다.
2015-08-26 15:06:31 | 김상희
진리와 바른 교회에 대한 갈망과 설렘으로 주일 먼 길을 기쁘게 오가신다는 고백이 저와 모든 성도들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내내 강건하시며 통영과 인천을 오가는 그 길이 늘 기쁘고 평안하시기만을 바랍니다.
2015-08-26 14:09:30 | 김대용
성호현 형제님. 형제님의 일년의 여정을 감사함으로 진지하고 벅찬 감동으로 밤늦게 쓰시는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바른성경과 진리를 찾아와서 자신이 변하고,또한 더좋은 신약교회로 성장시키려고 기쁨으로 노력하는 형제님의 속 중심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8-26 09:54:58 | 김영익
교회에 먼저 들어오고 오랜 다닌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교회에 헌신하고자 하는지 지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형제님 가정을 통해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항상 적극적이시고 새로오신 분들에게 상냥하게 대해주신 모습을 볼때 늘 본이 됩니다. 항상 처음의 모습처럼 늘 함께하는 지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2015-08-26 07:42:49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