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방문 중인 정미현(베쓰) 자매가
9월 3일(목) 저녁 6시 30분경에 첫 딸 연서(2.8kg)를 건강하게 출산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109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9-04 11:20:51 | 관리자
정목사님이 할아버지가, 오사모님이 할머니가 되셨습니다.
장녀 미현 자매님이 어제 저녁 건강한 따님을 출산했네요.
주님의 귀한 자녀로 자라 주기를....
축하드립니다.^^
2015-09-04 11:02:44 | 관리자
이시대의 말씀의 부재로 부패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형제님의 마음을
공유하기 원하는 귀한 시를 읽으며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백배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9-04 02:11:20 | 김상희
정말 귀한 소식이네요..
정형제님 부부의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5-09-04 01:55:17 | 김상희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명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15-09-03 09:43:26 | 목영주
"지금 내 혼이 괴로우니 내가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이때로부터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런
까닭으로 이때까지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2:27-28)"
본문에서 예수님처럼 우리는 자신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누구에게나 슬픔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슬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겪는 모든 슬픔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큰 슬픔이 당하게 되면, 그저 그것이 빨리 자나가기만을 바라지 말고, 예수님처럼 그 슬픔 가운데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에 온전히 순종하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슬픔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됩니다.
성공은 우리를 자기만족과 자아도취에 빠뜨려서 영이 둔해지고 흐려지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일마다 성공하며 잘 풀리는 사람은 결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슬픔은 우리에게 있는 모든 가식과 거품을 제거해서 자신의 초라하고 나약한 모습을 대면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가 슬픔을 겪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슬픔은 웃음보다 나으니 이는 얼굴의 슬픔으로 인하여 마음이 더 나아지기 때문이라.(전 7:3)"
극심한 슬픔을 겪으면서 깨지고 변화된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그 사람이 보통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금방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와 함께 하시며 그를 온전히 다스리고 계시는 주님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찾아가 마음을 열고 자신의 슬픔을 하소연하며 그로부터 큰 위로를 얻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극심한 슬픔을 견뎌 낸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슬픔을 이겨낸 사람은 누구보다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2015-09-02 23:40:20 | 박진태
안녕하세요.
긴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이제 내일 부터 (9월 3일) 자매모임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1교시 : 10시 20분부터 40분간 운동 (따로 시간내서 운동하지 않는분들은 가능하면 꼭 오세요.~! )
2교시 : 11시 '하나님의 인도' 교재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내일 모두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샬롬.
2015-09-02 22:41: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중국의 한 지역에서 다음과 같이 우리 교회의 CD를 보내 줄 것을 원하여 이번 주에 제작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일단 1종류마다 200개씩 만들고
1박스에 600개씩 들어가므로 종류별로 총 8박스(총 4800개)를 보내려고 합니다.
나머지 8박스는 교회에 둘 테니 성도님들께서 필요한 대로 가져다가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1. 계시록: 1200개(2박스)2. 필수 설교 40선: 1200개(2박스)3. 시리즈 말씀: 1200개(2박스)4. 다니엘서: 1200개(2박스)5. 오디오 신약 성경: 1200개(2박스)6. 구원바로알기: 1200개(2박스)7. 성막: 1200개(2박스)8. 창세기: 1200개(2박스)
우리 하나님께서 이 일에 손을 펴서 큰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9-02 14:17:44 | 관리자
목민심서 등을 통해 백성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표현한 세기의 천재 다산의 시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네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세상을 부패시키는 인간의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다산의 시를 통해 다시금 절절하게 느낍니다.
진리를 깨달아 알고 있음에도 내 이웃에 대한 사랑이
진리를 몰랐던 다산에 한참이나 못 미치는 저 자신을
깊이 반성하게 하는 귀한 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9-01 12:30:13 | 김대용
밴드 닉네임 때문인지 다산 정약용 선생보다 다산 정진철 형제님이 먼저 떠올랐네요~ ^^
220년 전 일이지만... 두 아이들 상황이 그려지면서... 이 아침에 마음이 울컥하네요..ㅜㅜ
형제님 말씀처럼 정말 절대빈곤은 이 나라에서 거의 사라졌지만...
바른 말씀과 진리의 절대 빈곤 시기인 것 같아요... 건물 아닌 교회들이 해체되고...
이른 아침 많은 생각과 감사함을 느낄 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형제님~^^
2015-09-01 06:24:44 | 성호현
신 형제님, 엄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으로 먼 길 돌아오면서 버리고, 찾느라 애쓴 감회가 크시리라 믿습니다!
질곡의 세월 건너편의 아프고 쓰라린 상흔 버겁도록 서러우셨지만,
축하드립니다. 그토록 갈급하던 양심의 자유를 한껏 누리시며 행복해 하심을...
귀 가정 위에 주님의 긍휼과 은혜 늘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5-09-01 01:14:00 | 최상기
이 형제님, 김 자매님, 그리고 아드님 웅재,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으로 먼 길 돌아오시느라 버리신 것, 찾으신 것 감회가 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요. 선한 양들은 좋은 초장을 찾아가 갈급을 해소하는 건 당연한 순리예요.
질곡의 세월에 갇혀서 직임에 충실하시느라 다치고 아픈 상흔,너무 버겁고 서러우셨지만,
축하드립니다. 그토록 갈급하던 양심의 자유를 바야흐로 만끽하시며 감사하심을...
하지만, 저리 처절하게 두고 온 산하의 영혼들을 긍휼히 살피고 자주 돌아보십시다
영혼의 어둠을 극복한 보람과 기쁨 위에 주님 보호의 손길 늘 충만하시길 희원합니다.
2015-09-01 01:11:47 | 최상기
정 형제님, 선우 자매님께서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점, 참 귀하고 반가운 소식이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지역모임 교제의 특성상, 단일 독립교회로선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실제 전국화라는 광역구조의 과제를 조금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귀한 사역이 잘 정착하도록 각 지역리더를 중심으로 멤버들 간에 서로 돕고 세우면서 건강한 유기체로서의 영적 결속을 추구하는 선한 모임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9-01 00:00:50 | 최상기
어떤 아이 둘이서 걸어가는데
동생은 쌍상투하고 누이는 묶은 머리 했네
동생은 말을 배울 나이고
누나는 다박머리 드리웠네
어미를 잃고 우는 저 두 갈래 길에서
붙잡고서 연유를 물으니
흐느껴 울며 말을 못하네
울면서 말하길, 아빠는 오래 전 떠났고
엄마는 짝 잃은 신세였어요
쌀독은 벌써 비어서
사흘이나 굶었어요
엄마는 저를 안고 흐느껴 울며
눈물 콧물 두 뺨에 얼룩졌어요
동생은 울면서 젖을 찾았지만
젖은 말라서 붙어버렸어요
엄마는 제 손을 잡고
이 젖먹이를 업고서
저 산골에 가서는
구걸하여 먹였어요
어시장에 이르러서는
제게 엿도 먹여줬어요
이 길까지 데리고 와서는
동생을 사슴 새끼 품듯 안고 잤어요
동생은 세상모른 채 잠이 들었고
저 역시 죽은 사람처럼 잠들었어요
문득 깨고 나서 보았더니
엄마는 여기 없었어요
말하다가 울다가
눈물 콧물 줄줄 흐르네
날 저물어 어두워지면
새들도 집을 찾는데
외로운 두 오누이
찾아갈 집이 없구나!
슬프다! 이 나라 백성들
하늘의 떳떳함마저 잃었구나!
지아비와 지어미가 사랑하지 못하고
엄마도 제 자식 돌보지 않네
옛날 내가 마패 갖고 암행어사 되었을 때
당시가 갑인년(甲寅年)이었는데
임금님 분부하셨지, 고아들을 보살펴서
고생 없게 하라고..,
모든 벼슬하는 관리들아!
이 말씀 감히 어기지 말지어다
지금으로부터 약 220년 전, 조선후기. 절대빈곤으로 인하여 가족이 해체되는 지경을 한탄하며 다산(茶山)이 지은 시(時)입니다. 다행히 오늘날 이 시대에는 절대빈곤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말씀의 빈곤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또 마치 이 시가 오늘날의 기독교를 풍자하고 있는 듯해서 인지 시(時)를 읽고 또 다시 읽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에려옵니다.
바른 말씀으로 많은 혼들이 회심하며,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기 위해서 같은 소망을 품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혼들이 더해지길 원하는 마음에서, 다산 선생님의 시(時) 한 수와 함께 글을 공유해봅니다.
2015-08-31 23:32:26 | 김상진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정명도 형제님 부부께서 교회 회원 관리를 맡아주시겠다고 자원하셔서 어제 집사회를 열어 정명도 형제님을 1년간 지역 인도장 겸 회원 관리 담당자로 임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592
정 형제님의 사역이 잘 되려면 성도님 모두의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또 자매님들 역시 선우진실 자매님과 긴밀히 협조하면 좋습니다.
앞으로 지역 인도자 부부들과 인도장 부부가 힘을 합쳐 주님의 성도들을 잘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교제 등을 원하는 성도님들은 정명도 형제님 부부 및 지역 인도자 부부와 일단 이야기해 보세요.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31 11:24:34 | 관리자
2015년 8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daliOY1K4I
2015-08-30 18:31:32 | 관리자
사사기를 읽다가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삿 2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모든 날 동안과 여호수아 보다 더 오래 산 장로들 곧 주께서 이스라엘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일을 본 자들이 사는 모든 날 동안 주를 섬겼더라.
여호수아가 죽은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 곧 자기들 주위
사방에 있던 백성의 신들을 따라가며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겨 주의 분노를 일으키므로 그들을 노략 자들의
손에 넘겨 주시고 또 사방에 있던 그들의 원수들의 손에 그들을 파시니 그들이 더 이상 자기 원수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으므로 크게 고통을 당하였더라. 삿 2 : 12-15
그러므로 많은 고통을 당한뒤에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한 구출자를 일으키셔서 건져 내게 하셨으
니 곧 갈렙의 동생이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더라.
이 옷니엘의 부인은 갈렙의 딸 악사 였습니다.
기럇세벨을 쳐서 그것을 빼앗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옷니엘이 그것을 빼앗아 승리함으로
가렙의 딸 악사를 아내로 얻게 되었습니다. 삿 1:12-13
평소에 갈렙이 자녀들 보기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기와 긍정적인 믿음으로 주를 섬기며 걸어갔던 것을 보았음으로
신실하게 주만 바라고 그의 남편과 함께 살아 갔으므로 하나님께서 부페해가는 이스라엘을 그들을 통하여 건져
내셨던 것입니다 .
옷니엘도 주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싸운 용사이였지만 그의 아내가 많이 내조를 했기 때문에 이방 신들을 섬기지 않는
때묻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 만을 바라보고 나갔기 때문에 그들을 들어 쓰셨던 것입니다.
주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셨음으로 그가 이스라엘을 재판 하였음으로 또 그가 나가서 싸울때에 주께서 메소포타미아
왕 구산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주시매 그의 손이 구산리사다임을 이기니라.
그땅에 사십 년 동안 안식이 있었고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 삿 3 :11
그러므로 옷니엘과 악사 부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사십년 동안 평안하게 살아 간 것을 보고 하나님이 들어 쓰시
기에 합당한 인물로 준비되어 있는 귀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는 가끔씩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저의 어머님의 신실하신 믿음으로 나를 길러 주셨기에 그래도 오늘날 이만큼이
라도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신 그 어머니의 믿음을 보았기에 성경이 생명의 말씀이 된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세상은 죄로 인해 더 혼탁해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문명의 발달로 편안하고 안일한 삶을 살어 가는것
같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세상 향략에 도취되어 살게하는 죄악이 홍수 같이 휩쓸려 내려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 어떻게 내 자녀들이 주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신실하게 이 세상을 살어 갈것인가 ?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해 봅니다.
그것은 내가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신실하게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면
죄악의 홍수가 휩쓸려 와도 하나님의 손길이 너희들을 보호해 주신단다, 하는 말을 해주곤 합니다.
그래서 늘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우리들의 자녀가 손자들 까지 어려서 부터 하나님의 위대 하심과 세상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행하는
대로 복을 주시고 또한 행하는 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기면 하나님의 자녀로 늘 평안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께닫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2015-08-30 07:45:47 | 윤정용
"내가 이같이 어리석고 무지하므로 주 앞에 짐승 같았사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시나이다.(시 73:22-23)"
아삽의 심정은 행복하게 보이는 주변 사람들로 인해 질투심에 불탔습니다. 결국 아삽은 착하게 살아봐야 아무 소용없다는 결론을 내리게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에야 비로소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 73:17)"는 말씀을 깨달은 아삽은 자신의 속사람에 대해 "내가 이같이 어리석고 무지하므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삽은 이 전 절에서 "내 마음이 괴로우며 내가 속 중심에서 찔렸나이다.(시 73:21)"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나오는 "어리석고"라는 말 속에는 죄가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는 이처럼 "어리석은" 자가 됨으로써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리석음의 정도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한마디 덧붙여 "내가 이같이 무지하므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아주 억한 어리석음으로 단순히 연약해서 그랬다는 것으로는 변명할 수 없는 그런 어리석음입니다. 오히려 그 고집 세고 고의적인 무지 때문에 정죄받아 마땅한 어리석음입니다. 왜냐하면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 끔찍한 종말은 잊어버린 채 다만 그들이 현재 형통한 것만 보고 질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과연 이런 아삽보다 더 낫다고 할만큼 지혜로운 사람일까요! 혹시 우리 자신은 이미 온전함을 얻었다거나 아니면 징계를 하도 많이 받아서 우리 안에 있던 모든 고집들이 다 쫓겨 나갔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일 그렇게 말한다면 이야말로 진짜 교만입니다. 만일 아삽이 어리석었다면, 자신을 평가할 때 자기 자신밖에 보지 못하는 우리야 얼마나 더 어리석겠습니까!
여러분, 뒤를 돌아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처럼 신실하게 대하셨을 때도 그처럼 신실하게 대하셨을 때도 그분을 의심했던 자신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더 큰 영적인 복을 주시려고 고난을 허락하실 때면 "싫어요, 아버지"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항의했던 여러분 자신의 어리석음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정확히 알 수 없었던 그분의 섭리들을 보고 잘못 해석하여 "이 모든 것이 다 나를 대적하고 있구나!"라고 탄식하며 신음한 적은 또 얼마나 많았습니까! 만일 우리가 정말 우리 마음을 안다면, 우리의 어리석음이 악한 어리석음이라는 기소에 대해 틀림없이 유죄를 인정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어리석음"을 때달은 우리는 아삽이 결론적으로 갖게 된 다음과 같은 고백을 우리의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께서 주의 권고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중에는 영광으로 나를 받아주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나이까? 땅에서는 주 외에 내가 사모할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시 73:24-25)"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5-08-28 23:42:01 | 박진태
사진 참 좋네요~ 동영상 편집도 엄청 화려하구요~!!!
여러모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안내, 음식 준비, 고기 굽기 등 여러 섬기는 일들을 기쁘게 하시는 모습에
더욱 값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교회 행사는 운동회인가요? 음악회인가요? 뭐든... 기대되네요~ ^^
2015-08-28 06:41:41 | 성호현
우리 어르신둘도 날이 갈수록 더욱 친숙해지고 교제하며 줄겁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이 모임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2015-08-27 22:42:2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