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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찬송 대단히 감사합니다. 1. 영원히 죽게 될 내 영혼 구하려 주께서 십자가 지셨네 우리의 죄악을 용서해 주시려 갈보리 험한 길 가셨네 2. 나의 맘 깨끗케 하려고 오신 주 사랑은 한없이 크도다 주께서 내 죄를 사하신 후로는 온전히 자유함 얻었네 3. 언제나 주님의 능력을 힘입고 이 세상 기쁘게 살겠네 나의 죄 사하여 깨끗케 했으니 언제나 찬송을 부르리 나의 죄 사했네 나의 죄 사했네 주님이 지신 십자가로 우리 주 예수님 날 대신 하시고 죄없이 십자가 지셨네
2015-09-21 11:32:31 | 관리자
지역특송이라 반가운 얼굴들 찾아보며 한 번 듣고 ㅎ 가사를 생각하며 한 번 더 듣고 ㅎㅎ 따라 부르느라 한 번 또 듣고ㅎㅎㅎ 예전에 구원 받고 예배당이 없이 정목사님 가정에서 성경공부하며 예배드릴 때 특송이라는 단어가 참 신선하게 느껴졌었는데 지금도 그 느낌이 변함없는 것 같아요. 이런 저런 모양으로 원하는 성도 누구나 자유롭게 찬양 드릴 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우리 모두의 간증이 되는 찬양 감사합니다.
2015-09-21 00:32:26 | 김상희
참여하신 어르신들 표정이 정말 맑고도 밝으셔서 순수함이 막 다가오네요. 목영주자매님 말씀처럼 섬겨주시는 형제 자매님의 더욱 해맑아 보이는 미소가 먼저 눈에 띄었어요. 반갑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어르신들 주님 안에서 늘 기쁨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5-09-20 01:20:52 | 김상희
찬양을 준비하며 우리가 듣게될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바뀌는 가사를 올려주셔서 정확한 가사를 따라 신나게 불러봅니다.ㅎ 하나님께 영광 올리고 온 성도와 함께 은혜받는 아름다운 찬양이 될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09-20 00:02:39 | 김상희
오랫만에 글을 올렸는데,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이 주는 짐은 수고스럽고, 무거운짐이 되지만, 주님의 멍에는 쉽고 주님의 짐은 가볍다고 기록되어 있네요. 모두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5-09-19 21:50:14 | 김정호
안녕하세요?  주(차)옥(상)섬(김이) 팀은 -  여병수 형제님을 팀장으로 주일날마다 교회를처음 찾는분들과 교회인근 이웃들과의 민폐사전방지및 옥상시설의 안전도모를 위한 극대화를 위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섬김부서의 한곳인데요.   지난8월 어느날 찬양에 고무되신 몇몇 형제님의 제안으로 우리 주옥섬 섬김이팀도 주일예배에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드리자는 의견을 접수 일이차모임을 갖고 날짜를 잡는중 최종 9월 27일로 낙점이 되었던바 있읍니다   그 이후 날짜가 다가오면서 새로나올 찬송가에 개사될 하나님의 나팔소리의 가사를 음미하며 노래하며 맞춰 나가는 동안 궁금증이 솟아  올랐는데 성경을 보니 나팔소리에도 처음울린 나팔소리와 마지막나팔소리가 있는겁니다. 왜 아담도 첫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듯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27일 부를 하나님의나팔소리는 처음나팔소리 일까요? 마지막나팔소리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cbck 고린도전후서 25번 강해설교 후반부에 답을 주시고 계십니다. 궁금해야 찾게 되는 우리네 섣부른 넉넉함을 이번기회에 같이 고백하며 들추어 보시기를 추천 드려봅니다.     유대인에게는 성전이 지어져 있을때 매년 장막절을 지키며 듣게되는 나팔소리의 뜻은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을 불러모으는 뜻이 숨어있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교회의 기다림입니까?  (고전 15:51-52, 킹흠정)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아멘-   9월 27일은 주옥섬 (새로 바뀔 찬송가 124장)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찬양으로 영광돌리기로 한날입니다. 124장 소개합니다   1.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 할때에    주님 영광중에 강림 하시고    부활성도들과 살아있는 성도들모아    공중으로 모두 끌어올리리 (후렴) 나팔불 때나의이 름 나팔불 때나의이 름 나팔불 때나의이 름 부를때에 부활참여 하겠네 2. 무덤속에 잠자던자 그때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승리 얻으리    부활성도 구름들속으로 채여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뵈오리 3. 주님다시 오실날을 우리알수 없으니     항상기도하고 깨어있어서     기쁨으로 왕좌앞에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주옥섬 섬김이팀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기도 하지만 금년내에 바뀔 cbck 독립침례교회 전용 찬송가로 개사된 가사로 처녀 연습중임을 사전 알림을 통한 섬김과 예배드림의 하나됨을 병행 추진하고자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대해 cbck 고린도전후서 25차 설교를 통해 공유하여 보자는 용기를 내어 보았읍니다.    성경엔 나팔소리가 여러군데 나오는데요, 제일 처음 나팔소리는 언제일까요? 찾아보니 출애굽기 19장 10절로 20절 사이에 나오는데 나팔소리를 듣기위해 모세를 통한 이틀간의 각자의 옷을빨며 거룩하게 구별한 백성들의 노력이 나옵니다. 셋째날 아침에 온산이 크게 진동하며 선택하신 백성을 부르는 나팔소리가 점점더 커질때에 모세가 응답하는 장면이 바로 성경에서 첫번째 율법의 나팔소리입니다.   그렇다면      고전 15장 51절에 마지막 나팔소리의 마지막은 언제를 이야기하는가? 계시록의 7 나팔소리중 7 번째 나팔일까요? 궁금하면 직접찾아 보셔야 하는데 오늘만큼은 제가 대신 찾아 드립니다. 적쟎은 교회들이 마지막 나팔소리의 뜻을 계시록까지 끌고 가는데요.   우리 흠정역 진영에서는 첫나팔- 율법의 나팔, 마지막나팔- 은혜의 나팔로 계시록의 나팔은 이미휴거된 교회랑은 전혀 관계 없는 뒷북인겁니다. 즉 이는 그동안 듣고 배운 말씀의 내용대로 환란전 휴거를 통한 교회시대의 끝을 알리는 마지막 나팔소리인것입니다. 다시 말 하자면 율법의 나팔로 온 사망을 마지막나팔로 사망을 끝내버리는 생명의 마지막 나팔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론 사도바울이 고전15장을 쓸때는아마 AD 55년 쯔음으로 본다면 사도요한이 계시록을 쓸때는 AD 96년 쯔음이 될터인즉 사도바울은 계시록을 전혀 볼래야 볼수없는 상태에서 이글을  썼을거라는 겁니다. 그뿐입니까? 주님의 재림은 사도바울 당시에도 재림을 기다리는 강한 소망으로 기록 되였을 마지막 나팔로 이해 될수 있다는겁니다. 그러나 한영혼이라도 더 구원 받기를 기다리시는 주님께서 2015년에도 여전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 이 얼마나 가슴뛰는 좋은 시기에 신구약을 모두 펼쳐놓고 하나님의 뜻을 흠정역 바른성경을 통해 알수 있는 축복이 우리 손위에 올려져 있다니......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신비의 그날을 여러분과 함께 사모합니다.  -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는 여러분과 저에게만 들릴 하나님의 나팔소리-   당일에 얼마나 잘 찬양으로 영광 돌리게 될지에 앞서 부르는 이와 듣는이 사이에 흐를 진정한 나팔소리의 의미에서 확정된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다시한번 우리의 믿음으로 승화 시킬 수있기를 소원 하며 마지막 한주간 동안만 이라도 주옥섬 찬양팀과 cbck 모든분들의 각자의 옷을 빨며 거룩하게 구별되어져 아름다운 찬양의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원 합니다.   -샬롬-              
2015-09-19 21:34:06 | 윤계영
ㅎ 어르신도 많이 웃으시고 즐거워 하셨네요^^ 좋은 날씨까지 주신 주님 덕분에 이렇게 공감하는 시간을 갖네요~ 시합만 ? 하면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다음에도 날씨가 허락되면 야외모임 하자구 하실듯~
2015-09-18 14:34:59 | 이수영
어르신들도 좋아보이시지만 저는 섬기러 가신 형제,자매님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제가 교회 어느부분이라도 섬기고 있다면 저분들이 덜 애쓰실텐데..싶고..아무튼 오늘도 힘입어 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5-09-18 12:15:07 | 목영주
지난 수요일에 어르신 모임을 늘솔길 공원에서 가졌습니다. 좋은 날씨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조촐한듯 하지만 어르신들의 솜씨로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식탁이 마련되었습니다. 반찬이 몇가지인지.....둘, 넷, 여섯, 여덟, 열!!....열개가 넘는. ^^         식사후 그냥 헤어지면 섭섭하지요. 든든히 드신것 소화 시켜야겠기에, 멀리 해외에서 소스를 주시어 '콩 나르기 게임'을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콩이 떨어져도 하하!! 호호!! 가을하늘에 번져납니다.       내친김에 미니 건강 체육대회를....   뒤로 걷다가 앞으로 뛰다가 계주달리기까지...... 역시 밥심이!!!! ^^   첫째도 둘째도 건강,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2015-09-18 10:47:01 | 관리자
방송 잘 보았습니다. 아이가 너무나 똑똑하여 그게 재능의 다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난치성 표피박리증이란 휘귀병을 앓으며 걸음걷기조차 힘든 현실을 극복하고 해맑은 얼굴로 기쁨에 가득찬 생활을 하는 모습에 큰 감동이 더하여 졌습니다.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말씀하신 여호와 주 하나님께서 종혁이의 희귀병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며 아이의 앞 길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2015-09-17 23:03:30 | 한원규
종혁이가 나온 방송을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꿈에 대한 열정과 관심의 깊이에 대해 놀랐습니다. 스튜디오에 방문하고 데스크에 앉는 장면들에서는 저도 덩달아 뭉클해지기까지 하더군요. 앞으로도 주 하나님의 은혜로 밝은 모습과 함께 더 크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종혁 형제를 따뜻한 감성으로 양육하고 계신 김창곤형제님과 조금희자매님께도 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5-09-17 19:58:39 | 김지훈
김정호 형제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시니 더더욱 반갑네요. 기다려주시고 오래참아주시는 긍휼하심으로 성한 모습으로 여기까지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무한한 감사함으로 주님만 바라보면서 주님을 만나고 나는 무엇이 어떻게 얼마나 확연히 달라졌나 생각해봅니다.
2015-09-17 11:18:35 | 김상희
내 자신의 늘어진 팔과 무릎을 바라볼때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그것을 세우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시며, 그분이 바로 생명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다시 만나고 난 후" 얻어진 담대함을 통하여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임을 깨달아가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형제님의 귀한 글안에서 다시 한번 주님을 바라 봅니다!
2015-09-17 09:41:32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