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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금요일 저녁 침례 받으신 에드워드 곽 형제님 입니다.     10월 11일 침례받으신 요시에 자매님입니다.   지금쯤 타국에서 주 안에서 생활 잘하고 있을 에드워드 형제님, 요시에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        
2015-10-13 21:53:33 | 관리자
실향민이라니 멋지고 아름답기만 하구먼!ㅋㅋ 하면서 사진들을 쭉 보다보니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교회 지체들 모이기만 하면 풍성함과 은혜로운 모습들이 연출되는거 맞습니다.ㅎㅎ 먼후일까지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5-10-05 05:12:10 | 김상희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절실히 느낍니다. 대언자 예레미아는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오 주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사람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며 걷는 자의 걸음을 인도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렘 10:23)"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의 첫걸음은 그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인도를 받으려면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잠언 3장 5절은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믿고 삶을 맡기길 원하십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행로들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시 23:3)" 당연히 우리는 주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 삶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 계획대로 따라가기 원하십니다.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는 말씀은 본성적 논리를 의지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내 명철을 의지한다는 말은 내 경험, 내 사고를 의지하며 그것을 하나님 뜻에 복종시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려면 우리에게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믿음과 순종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잠 3:5)" 이것이 믿음입니다. 나아가 잠언 3장 6절에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이것이 순종입니다. 참 믿음은 언제나 하나님 뜻에 대한 순종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 뜻을 알고나서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순종하면 깨닫게 하십니다.   삶에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려면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에 대한 청사진을 갖고 계시며 사랑으로 그 계획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잠언 3장 5-6절의 공식은 간단합니다. 믿고 순종하면 됩니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2015-10-04 23:01:08 | 박진태
안녕하세요!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포항에 거주하시면서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 바른 성경에 대해 눈을 뜨셨다니 반갑습니다. NIV와 개역성경은 하나의 뿌리, 즉 알렉산드리아 계열’ 혹은 ‘이집트 계열’ 사본에서 번역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역본 모두 똑같은 오류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본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586 사도행전 8장 37절에 관해서는 다음의 글을 읽어 보시면 의문이 풀리실 겁니다. *사도행전 8장 37절은 원래 없는 구절입니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38 개역성경분석(소책자)도 참고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개역성경분석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0 방언에 관해서는 아래의 글과 소책자를 참조해 보십시오. *방언과 은사(소책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6 *은사주의 질문(6): 방언은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29 *방언에 관한 논쟁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435&page=12 저의 부족한 답변에서 도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킵바이블과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을 이용하셔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하시면 쉽고 빠르게 명쾌한 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한 번 올리신 글, 특히 밑에 답변 등 댓글이 달린 글은 더는 올리신 분만의 글이 아닙니다. 그래서 임의로 삭제하시는 것은 삼가셔야 합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겸손한 자세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은 여기에 올려진 자료를 통해 영적 유익을 얻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참조해 주십시오. 부디 바른 말씀 안에서 나날이 영적 성장을 이루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03 22:03:22 | 김대용
  목사님, 왜 NIV 성경은 사도행전 8:37절의 중요한 예수님의 사건을 삭제했나요? KJV에는 그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삭제해서는 안될 중요한 구절인데 말입니다. NIV에 없으니 개역 성경에도 없네요...참 이상합니다.   분명 예전에는 있었지요? 언제 없어진 것입니까?   저는 영어를 전공한 장로교회 교인입니다. 일부 일반 신자들이 방언에 잘못 인식한 부분이 이 구절을 제대로 해석을 하지 못해 생긴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언"이 아니라 "언어"로 표기했다면, 잘못된 방법으로 방언을 하지 않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 개역성경은 "Tongue"도 방언, "Language 도" 방언 으로 표기한 부분이 많아 사람들을 혼돈케 만들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지만 많은 신자는 오로지 한글 성경만 읽으니, 모두 방언으로 해석하여  문제가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 생각에는 KJV 흠정역 처럼 "언어"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라 사료됩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개혁한글) 행2:6   Now when this was noised abroad, the multitude came together, and were confounded, because that every man heard them speak in his own language. KJV   When they heard this sound, a crowd came together in bewilderment, because each one heard them speaking in his own language. NIV   영어 성경은 모두 "Language"로 되어 있으나, 번역 시 왜 모두 "방언"이라는 말을 사용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전반적인 성경번역은 흠정역이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 "Tongue"은 언어라는 뜻도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에서 언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한번 더 깨닫습니다. 구지 한국식 "방언"을 쓸려면 영어의 "Dialect" 쓰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성경은 "Language","언어"입니다.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자주 문의하겠습니다.
2015-10-03 17:18:02 | 손태문
실향민->대학생 MT->성도들의 합창으로 즐겁고 특별한 추석을 보내셨네요^^ 기회가 될 때마다 이런 모임을 가질수 있으면 더 친근해 지겠어요^^ 모두 교회근처로 이사하는거 아니겠죠? ^^
2015-10-03 08:03:29 | 이수영
추석연휴를 다양한 이벤트로 모이니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끼리 뭉쳐서 운동도 하고 노래도 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근한 교우들이 있다는 것이 새삼 행복했지요. 아쉽게도 달은 못봤지만 오랜만에 기타소리에 맞춰 다같이 노래하는 엠티를 80세가 되어도 할 수 있음 좋겠네요. 그때가 되면 기타치는 분도 할아버지 예요..ㅎㅎ
2015-10-02 23:19:57 | 오혜미
2015년 추석 연휴를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성도들이 모이니 아름답고 은혜로운 모습들이 연출되네요^^ 이번에는 형편상 교회 근방에 사시는 분들이 모이셨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형제.자매님들과 예쁘고 감사한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특히나~~~목사님이 부르신 "주 내 맘에 모신 후에"는 참 담백하고 꾸밈없는 발성으로 묘한 매력과 감동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
2015-10-02 19:45:06 | 장용철
추석연휴 그냥 그렇게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워 연휴마지막날 달구경이라도 하고자 송도로 향했습니다. 어쩌다 실향민같은 모습이....ㅎㅎㅎ 맛있게 저녁을 먹고 바로 옆 바다로 나왔습니다. 이리 구름이 많으니 달구경, 글쎄요~ ㅡ.ㅡ;; 노래하며 달을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실향민...ㅎㅎㅎ 실향민 NO~ 대학생MT 온걸로. ^.^~ 주 내 맘에 오신 후에 주 날 인도하시네주께 내 맘 드린 후에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더욱 사랑할수록 주 날 사랑해매일 내 맘에 기쁨이 넘치네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결국 달은 뜨지 않았지만 우리들의 사랑의 밤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2015-10-02 16:53:1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