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주제와 내용이네요.
우리 교회안에서도 인생의 멘토가 되고 또 되어주는 아름다운 관계를 맺는 지체들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저도 부족하지만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줄 용의가 있고 또 저의 멘토들도 주위에 많이 두고 싶어요.
교회안에서가 아니면 어디가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겠어요.......
2015-10-19 12:29:50 | 오혜미
작은 몸 속에서 우렁찬 음성이 어찌 나오는지 참 경이롭습니다.
눈을 감고 듣게 되더라구요^^
감사드려요. 주는 나의 목자 맞습니다.
2015-10-19 09:58:08 | 이수영
며칠 전 우연히 디모데후서 1장 말씀을 보다가 인상 깊은 구절이 보였습니다.
2절에 보면, ‘나의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라는 표현이 바로 그것인데 우리가 보통 정확한 국어사전의 의미를 찾아보지 않고서라도 누군가에 ‘극진히’라는 표현을, 그것도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표현 하였을 때는 그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얼마나 지극한지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3절에 보면 바울은 디모데를 향해 ‘내가 밤낮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끊임없이 너를 기억하므로 내 선조들 때부터 내가 순수한 양심으로 섬기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바울과 디모데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 혹은 믿음 안에서의 선후배이자 동역자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에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저런, 어찌 보면 낯간지러운 표현들을 서슴없이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또 어느 제자와 스승의 관계가 어머니, 할머니에 이르기 까지 깊은 이해관계를 형성 할 수 있을까요?
문득 그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정도 사제지간의 깊은 신뢰와 이해가 형성이 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흔히 말하는, 함께 숙식을 하며 오랜 기간 숙련의 과정을 거쳐 기술을 연마하는 도제식 수업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 같습니다.
그럼 바울에게 디모데는 어떤 제자였을까요?
4절에 보면 ‘네 눈물을 마음 깊이 생각하며 너 보기를 몹시 원함은’과 5절에서 ‘내가 네 속에 있는 꾸밈없는 믿음을 회상하노니’의 표현을 미루어 짐작컨대 디모데 역시 스승을 깊이 신뢰하고 따랐으며, 그의 성품은 주 안에서 매우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이었을 것 같습니다.
바울과 디모데의 이와 같은 지극한 관계를 생각하니 한편으로 제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에게는 바울과 같이 믿고 따를만한 가치 있는 스승이 있는가?’
‘나는 누군가에게 디모데와 같은 사람인가?’
‘나에게는 디모데와 같이 나를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 모두에 제 자신은 불합격은 아닌지…….
문득 불안하면서도 우울한 마음이 몰려왔습니다. 또 평소 남편에게 자주 듣는 핀잔을 떠올리니 저는 이와는 정 반대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잠시 여담이지만 결혼해서 큰 아이를 낳고 유치원에 보내기 전까지 살림이 그다지 넉넉지 않아서 학습지만 겨우 시켰지 그 흔한 문화센터 한 번을 제대로 데려간 적이 한 번 도 없었습니다. 요즘은 걸음걸이만 겨우 하는 정도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문화센터마다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물론 꼭 돈 때문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한 번도 가 본적은 없었고 그러면서도 또래 아이들보다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게 하려고 나름 많은 궁리 속에서 아이를 키웠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큰 아이가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아이에게 영어학원, 보습학원, 피아노 학원 등 때로 아이가 다니고 싶어 하는 학원조차 제대로 보내지 못했지만 나름 우리 형편에서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금 생각해 보면 우습지만 나름 자기주도 학습의 방법을 터득하게 하려고 여러 가지 노력들을 했는데 그 중 재미있는 한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아이가 1~2학년 정도 무렵이었는데 아침에 학교에 가기 전 엄마아빠에게 외치는 구호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나 저도 이 방법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저나 남편이 아이에게 거수경례로 “고집!”하고 외치면 아이는 부모에게 거수경례로 “열공!”하고 답을 합니다. “고집!”의 의미는 ‘고도의 집중력으로 수업시간에 집중하라’는 의미이고, “열공!”의 의미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한다는’ 약속의 의미입니다. ㅎㅎ
이렇게 비장한 다짐으로 즐겁게 등교를 준비하던 그 시절이 문득 그립습니다.
그 결과 아이도 선생님께 수업시간 집중도와 참여도가 매우 높다는 칭찬을 적지 않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아이 자랑을 하려던 게 아니라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 있어 먼저는 훌륭한 스승의 가르침과 이를 잘 듣고 따르는 제자의 관계는 마치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와도 같을 것이란 생각에 떠오른 일화였습니다.
우리 인생의 참 된 목적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궁극적으로 하려던 바로 그 말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게 된 [하나님]의 선물을 네가 불붙이게 하려고 너로 하여금 기억하게 하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지 아니하시고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셨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우리 [주]의 증언과 그분의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권능에 따라 복음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 (딤후1:6~8)
우리가 다 이와 같은 바울과 디모데 같은 관계이면 좋겠습니다. 그런 바램 속에 문득 얼마 전 찬양했던 곡의 가사를 떠올리며 부족한 글을 마치려 합니다.
주가 주신 모든 것에 우리 모두 감사해 그 일로 우리 주의 일을 시작하려네
주가 함께 동행 하면 그 믿음 가지고 우리 함께 주의 말씀 나누면서 널리 전하리.
2015-10-19 01:38:23 | 김경민
2015년 10월 1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NkQf_Fj4eI
2015-10-18 23:10:42 | 관리자
자매님, 참 대단하셔요. 바뀐 교실의 모습을 눈치채시고. ^^
2015-10-17 21:25:53 | 이청원
10,11, 12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0/18(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최길자, 이기삼, 안흥주
10/25(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김현숙, 김소희, 김경순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이남규, 허찬
11/1(3조)
최은희, 김승연,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조성재, 김지훈, 김성철
11/8(4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김현아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희철, 정병우, 이성준, 김형준
11/15(5조)
이주연, 김수미, 엄남순,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김진배, 황청하, 권석만, 양진영
11/22(6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형지숙, 이경선, 박성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김수영, 이재신, 배경식
11/29(7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박순호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배종석,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12/6(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이원선
김동길,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김돈일, 이광호,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정수진
12/13(9조)
선우진실,김세연,문창순, 문병숙 박연주, 김영애,김은아, 백인숙
정경선,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최영도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김은정, 박수선, 신혜연, 이기정, 김광숙, 주은영, 이주은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5-10-17 08:17:05 | 관리자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또한 비슷한 경험을 떠 올리며
깊이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생각하기 싫어하고 생각없이 살아가는 현대인 속의 나는
어떠한가 점검해보게 됩니다.
사소한 일상 하나도 놓지지 않고 하니님께 촛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7 02:18:55 | 김상희
주일의 곳곳의 모습을 올려주시니 사진 한장마다 현장감을 느껴봅니다.
특별히 주일학교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초등부는 교실을 옮겼나봐요.
그새 하나님 말씀 공부하며 성숙했을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고싶은 마음이 피어오릅니다.
요시에 자매님의 모습에서는 순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고요.
기쁜 주일의 모습을 보는 동안 제마음도 즐거웠답니다.
또 다른 주일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감사드립니다.^^
2015-10-17 01:57:55 | 김상희
정말 오랜만에 주일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역시 사진은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각 교실마다 교사들이 열심히 섬기고 계시네요.
특히 제 2청년들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쓰시는 부부지도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제 2청년부 화이팅!!
2015-10-16 23:33:12 | 오혜미
김남희 자매님 ..
얼굴은 보지 못했으나 마음은 친구같아요.
캐나다에 사시지만 저희 교회와 함께 믿음을 지키고 교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16 23:26:54 | 오혜미
반려견과의 산책이 둘만의 즐거운 시간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려면 주인의 지혜와 배려가 꼭 필요하지요.^^
지혜로운 주인은 둘만의 즐거움 혹은 둘 사이의 교감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상관없는 제삼자의 입장을 항상 민감하게 신경을 쓰는 사람일 겁니다.
그런 사람은 윗글에서 알려주신 대로 강아지와 또 길거리의 다른 행인들 모두를 의식하며
모두의 즐거움과 안전을 위해 민첩하고 세심하게 목줄의 중재에 힘을 쏟는 사람이겠죠.
이처럼 우리 인생의 가장 합당하고 객관적인 시선, 곧 진리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귀한 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대양 너머 멀리 캐나다에서 진솔하고 귀한 묵상의 글을 발송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0-16 10:40:24 | 김대용
주일을 함께 보냈음에도 미처 제 눈에 다 담지 못한 모습들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외부에서 우리 교회의 모습이 궁금한 분들과의 소박한 나눔을 위해
주일 교회 곳곳을 발 빠르게 누비신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2015년이 탐스럽게 익어갈 이즈음
우리가 뿌려놓은 섬김이 아름답고 풍성하게 열매 맺길 소망합니다.
2015-10-16 10:25:05 | 김대용
정말 오랫만에 교회 이곳 저곳의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저희 가족 뒷모습도 ㅎㅎ
언제나 늘 그렇지만 곳곳에서 알차게 진행되고
교제 나누는 모습이 좋습니다.
2015-10-16 09:54:11 | 김혜순
소소한 일상 가운데 일어나는 일이라 더 공감이 가네요.
순간순간 늘 보고 계실 주님을 한번더 깊이 생각해봅니다.
2015-10-16 09:49:47 | 김혜순
오랫만에 교회의 다른 부서 모습이 반갑네요~
칼라사진에 익숙하다가 보는 흑백 사진이 뭔가 더 의미가 담긴 듯이 보이네요.
매주가 특별하지만 오랫만에 뵈는 이 목사님은
더 젊어지시고 활기차 뵈어서 감사했어요^^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침례받은 요시에 자매님은
한국말도 잘하셔서 교제에 문제가 없었네요~
일본인이면서 우리 흠정역 성경을 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시 만나는 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5-10-16 06:56:33 | 이수영
남희자매님. 카나다에 살아도 마음은 우리와 함께 있음을 알아요~
자식을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알아간다고 하지요.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에게 완전한 평강을
주께서 주신다는 이사야26:3 말씀이 생각이
났어요^^
항상 주님을 신뢰하는 자매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자주 등장해 주실거죠?
차분한 상념의 글에 동감하며 ^^
2015-10-16 06:44:41 | 이수영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먼곳에서 오신 이황로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사진. ^^
역시 우리는 형제 자매, 함께 하신 모습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
점심에 요시에 자매님께서 침례에 순종해주시고
간증하셨습니다.
침례 축하드립니다.
오후에는 조양교형제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교회풍경을 담았습니다.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2주차 진행했습니다.
중고등부
유년부
초등부
유치부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10-16 00:54:15 | 관리자
날마다 빠지지 않고 오후 6시쯤이면 강아지 목줄을 채우고 산책을 나갑니다.
늘 그렇듯 출발은 산뜻하게 시작이지요.
가다보면 사이좋은 친구도 만나고. 멀리서 풍기는 냄새도 싫은 덩치 큰 친구도 만나 서로 으르렁 거리기도 합니다.
그땐 손에 연결된 목줄로 중재를 해주고 땡기기도 하고, 할 수 있는 한 멀리 가서 자유를 느끼게도 해줍니다.
아주 가끔은 완전히 목줄을 풀어주어 자유롭게 뛰어 다니게도 해 줍니다.
제가 지켜 보는 시야 안에서 맘껏 뛰어다니다 영역표시를 다 마친 후에 절 보고 전력질주를 다해 제 품안에 돌아와 안길때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날 버리고 한없이 멀리 멀리 갈 것 같던 강아지가 제 목소리를 듣고 잘 찾아오는 걸 보는 것만큼 기쁠때가 없지요.
그런데 어느 날은
이녀석이 나와 연결 된 목줄을 마다하고 온 힘을 주어 풀어달라 땡깡을 놓기도 하고 꽤 긴 길이의 목줄을 끌어당겨 저를 오히려 자신의 원하는 길로 끌어가기도 하는 고집을 피웁니다.
주인인 저로서는 멀리 내다 보았을때 위험한 요소들이 있기에 오늘은 풀어 주어선 안되겠다..판단을 하고 이 녀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러는것인데도 한번 마음껏 자유를 누려본 강아지는 오늘은 왜?? 라는 의문의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 영 말을 안듣기도 하지요.
그때 방법은 딱 한가지입니다.
목줄을 더 타이트하게 잡고 목줄 길이 만큼의 자유도 주지 않고 무서운 목소리로 주의를 주고 더욱 가까이 바싹 붙어 걷게 하는것입니다.
이 안에서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말씀의 줄의 범위 안에서 누리는 자유도 충분할 터인데 너무나도 자주 더 많은 자유를 달라며 연결된 줄을 풀고 달아나려 합니다.
그 줄안에서 누리는 자유는 좀 모자르다고 땡깡을 놓으면서요.
그리고 하나님이 저에게 맞춰주면 어떠시냐고 땡겨보기도 합니다.
멀리 나가더라도 나의 주인을 잘 알아보고 달려 들어오면 다행인데 맘껏 뛰어다니다 길을 잃어 헤매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길에서 주저 앉기도 하지요.
강아지와 산책 중 제 모습이 보여 먼 하늘 바라보며 주인이신 우리 아버지를 생각해봅니다.
아버지를 알아보고 제대로 방향 맞춰 뛰어오는 제 모습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실까?
때론 제 멋대로인 저를 보고 얼마나 슬퍼하실까?
인생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연결로 주신 말씀안에서 주시는 충분한 자유로
이땅에서 영역표시(?) 해가며
조금은 멀리서도.
조금은 바싹 옆에서도.
온전히 내 주인을 잘 알아보고
감사하며 살 것을 다짐해 보는 그런 저녁입니다.^^
--강아지와 자식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는 철없는 여인이...
2015-10-15 23:59:38 | 관리자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신 귀한 형제 자매님께
먼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르게 하는 신약교회를 찾기 어려운 이 시대에 진리를 갈망하는 그 마음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믿음생활에 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15-10-15 05:27:41 | 김상희
두 분이 몸소 보여주신 진리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순종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귀한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강건하고 주님의 주시는 평강을 풍성히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15-10-14 13:01:20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