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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교회일정을 마치고 저녁식사전 소래 생태공원으로 마실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생태공원은 가을을 만끽하고 있었네요.       메뚜기가 있는걸까요? ㅎㅎ         서로 찍고 찍히고   일가족도 함께 오고요,   여고시절 동창회처럼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   어느새 마음은 한마음. ^^   사진을 제공해주신 사진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2015-10-28 21:58:19 | 관리자
평안하고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신실하고 섬기고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소래 예배당에서 안정적으로 예배 드리게 하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리네요!!
2015-10-27 07:44:39 | 김세라
송철민 형제님, 이렇게 만나뵙게 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사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지금 시드니에 모임은 없지만 시드니 울롱공 멜번 골드코스트에 사는 몇 몇 성경신자들께서 연락하고 지내고 계십니다. 제가 형제님 이메일로 편지를 썼으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5 22:35:34 | 최문선
안녕하세요.저는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40대 중반의 한 형제입니다.시드니에는 300개가 넘는 한인교회가 있지만, 성경적인 교회를 찾는 것은 너무나 힘들며 요즈음은 오순절 계통의 영향을 받은 교회들이 대부분입니다.정동수 목사님의 인터넷을 통한 말씀과 사랑침례교회에서 나온 "성경적인 교회 지금도 가능한가?"라는 brochure를 보니 100%는 아니지만 대부분에 있어서 제가 찾고 있는 성경적인 교회와 매우 가깝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시드니에 사랑침례교회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교재를 하는 모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만약에 아직 없다면 시드니에 같은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모임을 만들수 있는 어떠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이 곳에도 진리와 성경적인 교회에 목말라 하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믿기에 어떠한 방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랑침례교회에서 모임의 시작을 위한 도움을 주실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메일주소 : cheolminsong@gmail.com
2015-10-25 21:05:03 | 송철민
평안하신지요?   현재 우리 교회 건물(에코타워) 지하 주차장 입구에 아래와 같은 현수막이 걸려 있어 문의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에코타워 관리단에 확인한 결과 요즘에 들어 부쩍 건물에 볼일이 없음에도 무단으로 주차하는 차량이 늘고 있어서 사전 예방 차원에서 걸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실제로 주차 요금은 징수되지 않으며 또한, 지하 주차장 유료화에 대해서도 현재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점을 참고하시어 교회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4 12:58:34 | 관리자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가 어찌 감당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서지만 남편과 이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내고 있지요.. 목사님께 드리긴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목사님 같은 분도 처음에 한번 실패하셨대... 우리는 더하지 않겠어? 일곱번이라도 넘어지면 일어나면 되지...말씀이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잖아!!!". 하고요^^ 목사님의 쓰라리셨던 실패 경험이 누군가에겐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용기가 된답니다. 목사님도 더욱 강건하시고 오래오래 말씀 전해주셔요~~♡
2015-10-22 19:43:02 | 김남희
김상희 자매님~ 잠깐 글로벌 방에서 인사드렸지요?^^ 곳곳에 그리움의 손길 남기시는 자매님 덧글에서 사랑이 보이고 진한 그리움이 느껴지네요. 건강하시고 오 사모님의 전세계 자매를 향한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는 날...그땐 꼭 뵐 수 있겠지요?^^*
2015-10-22 19:33:35 | 김남희
안녕하세요! 음악담당 장용철형제입니다.   <2014년 사랑침례교회 음악회>를 하나님의 은혜 아래 진행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가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965   금년에도 아래와 같이  <2015년도 사랑침례교회 음악회>를 개최하려고 하오니,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면서, 성실하게 잘 준비된 소중한 탤런트를 멋지게 표현하는 감동 깊은 음악회를 만들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5년 12월 20일 주일 14시~16시 -장 소: 12층 예배당 -주 최: 사랑침례교회 음악부  ★. 연주분야와 형식에는 큰 제한이 없지만, 2달 정도의 여유가 있는 만큼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셔서 완성도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시에는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아래의 예와 지난 음악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 독주/  합주/  독창/ 중창/ 합창/기타 .... ☞ 이번 주 부터 예배당 뒤편에 음악회 신청서를 게시하겠으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문의:  장용철형제. 김경민자매 "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이것은 먼저 그리스도를 신뢰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라."(엡1:11-12)
2015-10-22 09:38:16 | 장용철
잘 다녀오셨군요.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조현숙 어르신 이명자 어르신 모습도 눈에 띄네요. 여러분이 함께하시니 더욱 활기가 넘치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10-22 08:46:06 | 김상희
"지극히 높으신 이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 밑에 거하리로다.(시 91:1)"   자녀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이 시편은 전쟁, 역병, 올무, 밤의 공포, 낮의 화살 등 위험이 11가지나 열거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친히 보호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고난과 역경을 당하지 않는 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무슨 일이 닥치든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시편 91편의 위대한 약속 중 하나는 길의 돌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대한 책무를 주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시 91:11-12)" 하나님께서는 길의 돌을 없애주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그것이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들 대부분의 문제는 우리가 포장도로와 평평한 인도에 익숙해져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길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길이 평평하고 순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울퉁불퉁한 돌투성이 길일 때도 있습니다. 불평할 것인가요? 아닙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할 때입니다.   그러러면 믿음이 필요합니다. 더 높이 오르는 비결은 나와 내 역경에서 시선을 거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믿음으로 걸으십시오. "그가 나를 부르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고난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존귀하게 하리라.(시 91:15)"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나 자신이나 환경이나 문제나 길의 걸림돌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님입니다.   걸림돌은 딛고 올라서라고 있는 것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를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2015-10-21 22:31:09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