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용 형제님, 감사합니다. 보여주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왜 "루시퍼"라고 표기했는지 이해했습니다. 다시 한번 긴 답변 감사드리며,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데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형제님께 가득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2015-10-31 18:13:41 | 손태문
연서의 미소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따라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베쓰자매의 소식을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한 한국 방문이 여러가지로
의미있고 유익한 경험이었음을 알게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소식 올려주어 반가웠구요.
연서가 건강하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2015-10-31 13:34:19 | 김상희
가을을 함께 느끼는 시간..
모두들 행복해 보입니다.^^
2015-10-31 13:25:31 | 김상희
안녕하세요?
2015년 10월 19일에 광주 은혜침례교회 성도 일동은 현재 그 교회의 복음 전도자(전도사)로 시무하는 한재석 형제님을 목사로 임명해 달라는 공식 요청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는 교회 규정에 따라 이를 검토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49
그 결과 아무 문제가 없기에 2015년 11월 7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목사 임명 심사를 하고 심사 후 문제가 없으면 11월 8일 주일 오전 예배에서 임명을 하려고 합니다.
집사와 지역 인도 형제님들께서 심사위원으로 질문해 주시겠고 조양교 형제님께서 위원장으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 가운데 관심 있는 분들은 오셔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번 심사와 임명이 잘 진행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0-31 10:32: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5년 11월 15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0-30 10:24:13 | 관리자
손태문 형제님! 답글 감사합니다.^^
먼저 아래의 질문 글과 답변을 찬찬히 읽어보십시오.
*루시퍼에 관한 질문을 드립니다.(여러 날 검색 후 질문 드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534&page=&cate_name=&sfl=&stx=&spt=&page=&cwin=#c_5535
부족한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시기 원하며
형제님과 상관없는 평소에 하던 짧은 생각을 나누고 글을 맺으려 합니다.
진리를 알아가는 과정은 어떤 면에서는 힘들고 고단한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또 어떤 면에서 진리는 우리가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될 만큼
항상 있어야 할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었고
어떤 이의 예상과 달리 소를 모는 촌부라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만큼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성경의 지식을 추구하고 근본적인 믿음을 가지려 애쓰는 일은
대단히 유익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나쳐서 ‘지적 쾌락주의’에 빠지면
나와 주위 사람들에게 갓난아이 신자보다 더 큰 민폐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식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풍성하게 소유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9 22:37:02 | 김대용
신속한 답변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강해노트를 보고 성경구절을 찾아보아 형제님의 지적 덕분에 '아버지'라는 단어의 용례를 알게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10-29 22:23:48 | 이충록
김대용 형제님께서 참고로 주신 자료를 정독했습니다. 참으로 잘 정리된 자료며, 이러한 답변을 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 사실과 문헌을 공부했다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100%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정리가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직도 궁금한 것은"히브리어로 왜"루시퍼"라고 고유명사가 없는지, 그러면 아주 쉽게 이해가 되는데 말입니다. "루시퍼"는 누가, 어떻게 처음으로 만들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왜냐면 고유명사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얘기는 초기 성경이 라틴어로 쓰일 때 "루키페르"가 나중 영어로 표기되면서"루시퍼"로 쓰여진 것이 아닐가요? 그렇다면 "루키페르"뜻이 새벽별은 아닌지, 왜냐면
그 어원이 라틴어의 "새벽별"을 "루시퍼"로 표기했다고 주장하는 자가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진리를 알아가는데 참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일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9 18:24:23 | 손태문
무엇엔가 만족한 듯한 연서의 맑은 미소가 참 인상적입니다.^^
반가운 소식과 귀한 소감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5-10-29 17:09:34 | 김대용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목사님께서는 여러 일로 바쁘셔서 글을 올리셔도 바로 답변을 못 하실 경우가 많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오늘은 제가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사실 해묵은 논쟁거리입니다.
이제 이 문제에 대한 의문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좋은 글들을 알려드릴 테니 정독하여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1. 루시퍼인가, 계명성인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63
2. 루시퍼 간단 정리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25
3. 루시퍼에 대하여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1587
킵바이블과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을 이용하시면
쉽게 간편하게 궁금하신 부분에 대한 해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참조해 주시고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10-29 17:04:06 | 김대용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두번째 질문입니다. 전번 방언에 대해서는 잘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는 어느 성경보다 킹제임스 성경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다
보니, "루시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글이 있어 한번 장확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흠정역에서는 사탄의 이름을 "루시퍼(Lucifer)"하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히브리원서를 보니, 이사야 14:12절의 "루시퍼"는 "hê-lêl"(star)라는 것으로
히브리어 הֵילֵ֣ל
그럼 원서의 "he-lel"(Star)의 의미가 왜, 영어인 "Lucifer"란 이름으로 번역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타 성경은 "계명성"(morning star)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히브리원어"he-lel"의 뜻은 "star"입니다.
그런데, 영어번역에서, 그리고 킹제임스에서 왜"Lucifer"로 번역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he-lel"을 다 "Lucifer"로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킹제임스가 믿음이 가는 것이, 개역성경과 NIV에서는
요한계시록 22:16절에 예수님이"morning star"인데 어찌 그들은
루시퍼와 같이 사용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루시퍼"가 아니라고
해도 NIV에서 말하는 morning star를 "사탄"으로 번역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히브리 원서에 가장 가깝고 정확히 그리고 본질을 번역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이되며, 번역을 고의든 실수든 변개시켰다면 참으로
큰 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러한 잘못된 부분은 다시
바로잡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파하여야 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오류를 범한 것이 있으면, 아직 성경을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부족하니 바로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9 16:06:21 | 손태문
안녕하세요?^^
이렇게 문의하시는 글을 통해 홈페이지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문제는 조직신학 18강 초반부를 다시 찬찬히 들어보시면 해답이 나옵니다.
구약 성경에 단 한 번 나오는 이사야 9장 6절의 ‘아버지’는
‘father’가 아니고 ‘Father’입니다.
즉, 소문자가 아닌 대문자 F로 기록된 ‘아버지’입니다.
이러한 경우 흠정역 성경에는 고딕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사 9:6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 아버지라고
직접 부르거나 지칭하는 성경의 용례입니다.
조직신학 19과 나오는 아버지(하나님)와 이스라엘의 관계와 관련된
구약 성경의 구절들은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모두 소문자 f로 시작하는 ‘father’입니다.
사63:16, 사64:8과 그 외 모든 구절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직접 지칭하거나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신다고
사람이나 혹은 하나님 편에서 서술하는 등의 구절입니다.
아버지가 ‘Father’로 기록된 신약 성경의 수많은 구절을 찾아보아도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직신학 18과 강의 내용은 구약 시대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자신들의 아버지인 줄
전혀 몰랐다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적어도 신약 시대 그리스도인들보다 현저히 적었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설명이나마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진리로 좀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계단을 밟듯
품었던 의문들이 풀리며 더욱 선명하게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형제님께 풍성히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29 13:54:17 | 김대용
요란하거나 화려하지 않았지만 좋은분들과 동네 한바퀴
도는 기분었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즐거웠습니다
2015-10-29 13:39:41 | 김혜순
연서가 아래 사진 속에 기가막힌 미소를 지었네요. 너무 이뻐서 깜작 놀랐어요.
멀리 계시지만 예수님의 몸 된 교회의 멤버로서 더욱 든든히 서가시기를 응원합니다. 샬롬!
2015-10-29 13:27:43 | 장용철
반가운 소식과 반가운 얼굴 보여주니 좋네요 궁금했는데.
연서가 그사이 많이 컷네요.
저희와 함께 할 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2015-10-29 13:13:07 | 김혜순
조직신학 18 강의 아버지 하나님 말씀 중 성경의 언급에서 '아버지'라는 호칭이 구약에서는 1회 있다고 하시면서 이사야 9:6 지목하시고 "유대인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았다.그분이 아버지인줄 잘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조직신학 19 강의 아버지와 여러 존재들의 관계에서 아버지와 이스라엘 관계 말씀 중에서 인용하시는 구약성경 구절에서는 '아버지'라는 호칭이 다수 나타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이스라엘 관계 말씀이 저는 잘 이해가 안 가서 망설이다가 감히 여쭙니다.
2015-10-29 12:40:00 | 이충록
연서가 그새 많이 자랐어요^^
월반해서 유아실로 입성^ 하면 유아들이
연서를 중심으로 모이겠죠? ㅎ ㅎ
온식구가 한국에 돌아와 정착하면 좋을텐데~
연서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모두 응원합니다^^
2015-10-29 11:00:00 | 이수영
도착한 시간들이 달라서 뿔뿔이 흩어져
다니면서 에전엔 너른 염전이었을 것을 상상해 보았지요.
염초가 붉은 색이더군요^^
조금 따온 자매님 덕분에 맛을 보았는데
짭니다^^
신기하죠 바닷물을 먹고 자라는 식물이라니~
사진을 찍기엔 좋은 장소였어요.
자전거 데이트 하기도 ^^
2015-10-29 10:52:24 | 이수영
안녕하세요?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피츠버그로 돌아온 지 벌써 2주가 되가네요.
한여름에 한국으로 갔다가 가을에 돌아와서인지 여름이 그립고 한국이 그립습니다.
엄마가 도와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신생아 돌보는 게 익숙지 않아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나날을 보냅니다.꼼지락 거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꾸준히 교회에 나오시는 가정들...특히 자모실에 계시는 자매님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저희 미국 교회는 아직 작아서 유아실이 따로 있지만, 신생아들은 어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다가 울면 복도로 나가고는 합니다.
몇 주 못 나갔지만, 사랑침례교회의 자모실이 그리워요!
한국에서 지내면서 여러 가지를 보고 배우고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그중 하나는 교회에서 형제자매님들이 정말 기뻐하고 시간만 나면 만나기를 원하고 무엇보다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하는 면이 놀라웠습니다. 미국 교회에서도 가족 같은 교회라는 말로 모토를 삼고 강조하지만 그게 실제로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더라고요.
또한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지내면서 가정과의 우애도 쌓고, 이제 엄마가 되었으니 부모님의 사랑의 대해서 조금 알게 된 것 같고요.무엇보다 교회의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신기한 것을 보고 온 것 같아 제 삶에서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제가 한국에 지내는 동안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신 성도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제가 보고 배운 사랑침례교회 같은 커뮤니티에서 정착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희망합니다.
멀리서 사랑침례교회를 바라보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5-10-29 09:12:37 | 관리자
나란히 서서 손울 흔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2015-10-29 08:03:4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