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침례교회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집니다.
역시 다둥이 자매님이 천하장사네요^^
건강하게 예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이 시대를 잘 섬겨나갔으면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_-
2015-11-10 10:01:39 | 조양교
우리 교회 청장년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환해지네요.
행복한 교회생활이 지속되면 좋겠어요..♥
2015-11-10 09:09:17 | 오혜미
사진이 늦게 올라왔네요~
언제 올라오나 궁금했었어요^^
역시 교회를 사랑하는 젊음이 자주 모이고 사랑을 나누니
건설적인 움직임들이 나오니 너무 감사합니다^^
자매님들도 아이들이 있음에도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왁스입은 교회가 반짝반짝 빛날것을 생각하니 소래 예배당 처음 모습이 생각나요~
그땐 엄청 넓다고 생각했었는데^^
7080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5-11-09 22:14:20 | 이수영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허리(!)를 맡고 있는 7080 부부모임의
2015년 가을이야기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 10월 9일 "맛있는 계절 기쁜 교제"
BBQ Kim 형제라고 불러다오~~~
쌀포대를 보는 순간 힘이 솟았다는 주자매님~~ 더 좋아라하는 김형제님~~ ㅋㅋ
이광호 형제님의 협찬(!)으로 옥상에 아이들의 놀이시설 에어바운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식자재 획득을 위한 피나는 노력들...
참고로... 모든 음식은 순수 형제님들의 작품임을 밝힙니다!!!
과연 어느 팀이 1등을 차지했을까요?? 비쥬얼로 판단해 보세욥~ ㅎㅎ
2. 11월 8일 "행복한 우리 교회 대청소"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수고하신 7080 모든 형제, 자매님들 홧팅~~~
p.s 자매님들이 자모실, 사무실, 목회자실, 화장실까지 모두 청소하셨는데 사진에 담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자매님들의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2015-11-09 20:36:04 | 관리자
그리스도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단순해져야하고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가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2015-11-09 14:40:24 | 박현숙
안녕하세요?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찬양이 좋아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지역 성도들끼리 귀한 교제가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9 14:17:44 | 관리자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 어제 식당에서 외우고계신 두분 자매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말씀에 아멘 이고 제 생활 가운데서도
늘 실천되어지길 바래봅니다.
2015-11-09 13:32:30 | 김혜순
지체장애 3급인 아들은 아픈 부모님과 동생을 위해 열심히 폐지를 줍습니다.
얼마나 극진히 동생과 부모님을 생각하는지 자기 몸을 아낄 줄 모릅니다.
리어카에 가득 채워 갖고 고물상에 가면 1,000원 짜리 두 세장에 동전 몇 개뿐이지만
언제나 즐거운 얼굴로 하루 온 종일 밤늦게까지 발뒤꿈치에 피가 나도 열심히 일합니다.
퉁퉁 부은 다리로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웃음으로 응대하니 사람들이 모두 좋아합니다.
가족을 보면 언제나 얼굴 가득 미소가 넘칩니다.
버려지는 빈 상자 한 개에도 웃음으로 감사하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 졌어요.
재산가인 80세가 넘은 아버지의 돈을 빼앗으려 아버지가 치매라고 속이고 거짓으로 재산을 위탁받아 처분한 사람이 법원으로부터 무효처분을 받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헉! 세상에! 너무나 기가 막힙니다.....
참으로 이 두 가지의 경우는 너무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장애를 갖고도 가족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 하루 종일 몇 푼을 위해 일하면서도 행복해 하고
돈이 너무 많은 사람들은 돈을 위해 가족을 버립니다.
지금은 대부분이 핵가족이고 게다가 요즘은 일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려고 하는데 모르는 낯선 남자가 있으면 타지 말라고 가르치는 경계심이 필수인 요즘엔 재력이나 권력 등 많이 가진 사람만이 사람대접을 받고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으면 스스로도 소외되고 외면당합니다.
서로서로 오고가고 함께 나누던 그런 정이 참 드물어졌지요.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 가운데에 장애가 있지만
부지런히 소량의 폐지를 주우면서도 고마워하고 항상 웃는 모습을 보면서
언제부턴지 웃음을 잃어버리고 심각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기 때는 하루에 수 백 번을 웃는 것 같아요.
“까꿍” 한 번 만 해줘도 “까르르” 웃어대던 아기들이 어린아이를 거쳐서 어른이 되면서는
점점 웃음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 같지요?
요즘의 청년들은 어려운 현실에 고민이 많아서 ‘삼포세대’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어요.
오히려 낙후된 아프리카의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의 국민들이 삶의 만족도가 더
높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어요.
잘 사는 편에 있는 우리나라는 삶의 만족도가 전 연령이 다 낮았고요.
무엇이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항상 웃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감사와 만족하는 것을 잊고 살았구나...... ’
‘기뻐하는 것을 잊고 살고 있었구나.....’
반성이 되었어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 이니라.
살 전 5:16-18절 말씀을 외우고 익히 알고는 있었으나
참으로 실천에 너무도 더딘 저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어요.
사람이 너무나 미련해서 초심을 잃어버리기 쉽고
어려웠을 때를 잊어버리고 살고
더 많이 갖기를 추구하고 원하고 사느라
아주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감사를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하며 살려고 했는데, 나름 감사하며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를 위해 대신 돌아가신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잡다한 것에 신경이 가있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주시고 첫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15-11-09 12:55:39 | 이수영
예배 때도 많은 은혜가 되었는데, 다시 들어도 짠한 감동과 울림이 있는 찬양입니다.
잘 준비해 주시고, 진실한 마음들로 찬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11-09 09:08:24 | 장용철
각 지역지체들의 찬양이 이렇게 아름답게 들릴 수가 있을까요?
전문 찬양팀도 아닌데 너무 탁월하고 은혜롭게 잘 다듬어진 찬양의 제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을 따라 아이들이 함께 하는 지역찬양에서 더욱 지체간의 교제와 화합을 본으로 물려줄 수 있는 진정한 사랑교회가 되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역시 혼자 할 수 없는 일은 여럿이 모이면 훌륭한 작품이 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2015-11-09 04:18:25 | 오혜미
이번 주일 찬양은 오랫동안 보지 못 했던 지역식구들의 반가운 모습을 보면서
멀리서나마 함께 찬양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생각하며
가슴 속으로 흘러내리는 뜨거운 눈물을 느낄 수 있었던 찬양이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한마음으로 찬양하며 우리 지역식구가 단합되는 소중한 시간이였으리라고 봅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감사합니다.샬롬!
2015-11-09 02:42:04 | 신승례
2015년 11월 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CRNOJ73HkM
2015-11-08 15:02:30 | 관리자
"너는 네 백성 가운데서 소문을 퍼뜨리는 자처럼 여기저기 다니지 말고 또 서서 네 이웃의 피를 대적하지 말라. 나는 주니라. 너는 네 형제를 마음속으로 미워하지 말며 어떤 식으로든 네 이웃을 책망하여 죄가 그에게 임하지 못하게 하라.(레위기 19:16-17)"
돌아다니며 남의 이야기를 퍼뜨리는 것은 삼중의 독을 뿜어 내는 행위입니다. 즉 말하는 사람 자신과 그 말을 듣는 사람, 그리고 그 소문의 당사자 이렇게 세 사람을 해치는 행위입니다. 그 소문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하나님의 말씀 속에 들어 있는 이 교훈은 우리에게 소문을 퍼뜨리지 말라고 엄히 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좋은 평판 듣는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하며 마귀를 도와 교회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일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할 것이 아니라 굴레를 씌워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다른 형제들을 비방하면 자기가 높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신이 나서 남을 비방합니다. 그러나 노아의 지혜로운 두 아들은 그 아버지의 하체를 옷으로 덮어 준 반면 그의 수치를 드러낸 미련한 아들은 무서운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 어두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우리 자신도 다른 형제들의 관용과 침묵을 필요로 합니다.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악한 말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우리의 규칙이요 우리 자신의 족쇄가 되게 해야합니다.
그러나 본문 말씀에 우리가 형제의 잘못을 엄히 책망하는 것에 대해 허락하시고, 어떻게 하라는 방법까지 정해 놓으셨습니다. 잘못을 범한 형제 뒤에서 그를 악담하는 대신 그 형제의 면전에서 그를 책망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답고 형제다우며 그리스도를 닮은 태도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방법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육신은 그렇게 하기 싫어합니다. 그래도 형제의 잘못을 묵묵히 참고 견딤으로써 우리 자신도 그 죄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 생각을 새롭게 해서 그 일을 감내해야 합니다. 사실 신실한 사역자나 형제들로부터 적당한 때에 지혜롭고 애정어린 충고를 받음으로써 엄청난 잘못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제의 잘못을 은혜롭게 다룰 수 있는 본보기를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발견해 보십시오.
우리 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경고하시되, 그 경고를 하시기 전에 먼저 기도하셨을 뿐 아니라 그 경고를 받고도 자기는 절대 주님을 부인하지 않을 거라고 자신만만해 한 베드로를 온유하게 참아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잘못한 형제들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입니다.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5-11-07 21:29:34 | 박진태
안녕하세요?
다음 주 목요일(11월 12일)에는 <2016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여러 아이들이 시험을 치릅니다. 어제까지 제가 받은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혹시 추가할 아이들이 있으면 덧글로 넣어주세요).
고희경(고경식/유금희, 남양주)허예은(허광무/최병옥, 인천) 조은현(조상일/김경순, 광명)변한나(민혜영, 부천)홍동화(홍승대/이청원, 부평) 김나연(김형욱/윤영원, 용인)김도일(혼자 출석, 인천) 김영솔(김선립/김혜순, 시흥) 등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이 아이들이 그날 좋은 컨디션에서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께서 은혜와 평강의 길을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7 10:35: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앞으로 금요일 저녁에는 맥잡기 시리즈를 연속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지금까지 30회에 걸쳐 계시록,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맥잡기를 강해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cate_name=%EC%84%B1%EA%B2%BD%EB%A7%A5%EC%9E%A1%EA%B8%B0
앞으로 민수기부터 시간이 되는 대로 맥잡기를 강해해 나가려고 합니다.저를 포함해서 모든 성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단 6-7주에 걸쳐 민수기를 강해하려고 하니 시간을 내서 민수기를 읽고 강해를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혹은 맥잡기를 듣고 그 주의 해당 성경 말씀을 읽어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잊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맥잡기 시리즈에 우리와 함께해 주시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7 10:26:51 | 관리자
귀한분들이 모여 아름다운 모임 하셨네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기쁜소식 기대하며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2015-11-06 13:41:36 | 김혜순
처음 두 가족이 모인다고 광고하셨는데
두배인 네 가정이 모이셨군요.
모임이 은혜롭게 잘 이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뜨거웠을 마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훈훈했습니다.
진리의 기초를 단단히 다져가는 가운데 날로 날로 지체들이 더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015-11-06 06:52:37 | 김상희
저로서는 개인적으로 영적인 부흥회를 하고 온 느낌이었어요.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성경이 가르쳐준 예배와 교회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이었지요.
신약교회 독립교회 침례교회 를 추구하며 킹제임스 성경의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세워지는 모임이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토론토에 세워지도록 용기와 희생을 가진 성도들의 모임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5-11-05 12:39:26 | 오혜미
참으로 거저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머나먼 이국의 땅에서 바른 믿음을 위해
갖은 어려움을 극복한 귀한 분들이 모이고
또 미국 방문 중 토론토까지 날아가신 사모님까지
바로 이러한 값진 정성들이 모여 훗날 반드시 귀한 열매를
수확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모임의 모든 성도님에게 평안함과 강건함이
항상 흘러넘치길 기원합니다.
2015-11-05 12:20:51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이렇게 귀한 모임이 캐나다의 가장 큰 도시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체들이 더해져서 주님의 귀한 교회를 형성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5 10:08:1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