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찡해 옵니다.
아마, 형제 자매님의 사랑이 느껴져서이겠지요?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치 먹을 때마다 이 사진들이 기억날 것 같아요~~
2015-11-16 11:37:56 | 심경아
말썽꾸러기 어린아이를 맡겨 놓고 선생님께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한 마음입니다.
이 일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섬김의 헌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평안과 복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11-16 10:53:46 | 김영익
목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한재석목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광주은혜침례교회를 통하여 바른성경,바른진리가 더욱더 선포되고 확산 될것을 확신합니다.
2015-11-16 09:14:14 | 김영익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수고하신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6 07:45:40 | 김세라
자매님~~잘 지내시지요?? ^^ 정말 오랫만이예요.
가끔 영광이가 지용이,지웅이 형아 악기 연주했던걸 기억하며
안부를 묻고는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이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지온이가 그때 6살로 기억하는데 어느덧 소녀가 다되었구요.
잊지않고 소식 올려주시니 한 믿음안에 기쁜 마음도 확인하게되고
지체의 반가운 소식도 접해서 참 좋네요.
사진과 소식 가끔 올려주세요. ^^
2015-11-15 22:25:01 | 주경선
2015년 11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JyMlQ207R8
2015-11-15 15:01:15 | 관리자
광주지역의 명실상부한 신약교회로서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11-15 09:31:13 | 김상희
지금까지 없었던 대대적인 김장 담그기였네요.
지체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무공해 김치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김장하는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하네요.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2015-11-15 09:26:03 | 김상희
광주은혜교회가 이제 정식으로 선항을 시작했으니 아름다운 여정으로 장식하기를 바랄게요.
선한 부담으로 자신을 내어놓으신 한목사님 부부와 성도님들의 선한 싸움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2015-11-15 02:53:22 | 오혜미
한재석 목사님! 진정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리신 글 속에 녹아있는 목사님의 겸손한 자세와 굳은 다짐을 읽노라니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들과 함께 이루어 가실 선한 일들이 기대됩니다.
부디 남도에 이전에 없었던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2015-11-14 23:04:58 | 김대용
와~ 우리교회 역사에 남는 김장입니다~
어렵게라도 시간을 내실수 있는 분은 다 모이셨네요^^
우리 교회 자매님 형제님들 정말 자랑스럽네요^^
김치가 다섯 번 죽는다는 얘기 ㅎㅎ 시사하는 바가 있어요~
이번 주에 수고 하신 김치를 먹게 되겠지요?
억수로 맛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11-14 22:35:15 | 이수영
배추를 절이고 씻어 교회로 나르는 형제 자매님들, 또 배추 속을 넣기 위해 온갖 양념을 만드시고
한포기 한포기 사랑과 정성을 다해 김장을 모두 마치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함께 하지못한 미안한맘, 감사한맘 가득담아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님들 진심 사랑합니다.^^
다시한번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 감사 합니다.
^^
2015-11-14 22:31:47 | 이명숙
교회역사상 이렇게 큰 잔칫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멀리서 오신 분도 보이고 정말 사랑교회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교회가 갈수록 김장이 부흥하니 영적인 부흥도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
2015-11-14 20:23:02 | 오혜미
광주지역에서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한재석 목사님과 더불어 은혜교회 성도님들이 함께 해서
열정적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11-14 19:48:54 | 조양교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요^^
김장 김치를 먹을 때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겠습니다.
김치는 뽑혀서 한번 죽고, 칼로 잘려서 두번 죽고, 소금에 절여서 세번 죽고,
양념에 절여서 네번 죽고, 마지막 입으로 들어가서 다섯번 죽는다고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1-14 19:46:11 | 조양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치가 이렇게 탄생되었군요.
배추를 다른곳에서 작업해서 실어 오셨네요.
뽑고 다듬고 절이고 씻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2015-11-14 19:41:27 | 김혜순
이렇게 멋있고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성도 모두 한마음으로 믿음의 군사, 하나님의 군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11-14 19:07:45 | 이청원
열정과 감성이 넘치시는 한재석 목사님,,,,,, 하나님께서 성령충만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있게 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서남부 지방에 바른 말씀에 입각한 풍성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2015-11-14 19:04:04 | 허광무
11월 11일 이곳 이천에서 무슨일이??
이틀 걸려 교회 김장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그날의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
너른 들판에서 배추는 이토록 실한 자태로 잘 크고 있었군요.
인인천, 일산, 이천, 여주댁이 계시니 밭으로 도망은 못치고 꼼짝마라입니다.
이 시각 소래교회 주방에선 재료를 손보고
젓갈을 달여 육수를 내고 있습니다.
절이고 또 절이고 또 절인 배추
또다시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를 씻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참 예쁘기도 하지요.
절임 배추 실고 떠날 준비 완료!
아침일찍 교회에서도 무썰기 시작합니다.
파도, 갓도 썰고요
무도 갑니다.
연신 하하호호
배추여~ 와라~!
맛있게 비벼줄테다!
오른손, 왼쪽, 양손으로 비비고 비비고
배추도착전 식사를 먼저. ^^
절임배추도 도착, 우리 형제자매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담고 또 담고 또 담고
교회있는 냉장고를 다채우고도 몇보따리 남네요.
전문가(?) 말씀에 의하면 내년 4월까지는 식사 김치양으로 문제 없다는군요. ^^
멀리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내내 수고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5-11-14 18:59: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18일)에 나옵니다.
광고대로 22일 오후에는 1시간 반 동안 여러 곡을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29일 주일 오전에 이 중에서 4곡을 부르며 예배를 드리고 전체를 녹화해서 올릴 것입니다.
입을 열어 찬송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모릅니다.
한영 찬송가가 나온다고 하니 벌써 같이 모여서 영어 찬송가를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좋은 교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4 12:33:0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