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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모두들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지해 보이시네요. 간식을 너무도 좋아하는 꿈나무들 ㅎㅎ 주방에선 식사준비를 완료하고 의논하는 아름다운 모습까지.. 다른 교회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랑교회만의 '소그룹 모임'으로 정착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2015-12-04 07:29:28 | 김상희
성기정형제님의 덧글을 보며 일제 강점기의 손기정 선수가 생각이 났네요.ㅎ 영적으로 취약한 일본 땅에서 진리를 사모하여 사랑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라고 하시니 반갑고 감사한 일이네요. 어느 곳에 있든지 진리를 갈급해 하는 자들에게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말씀 안에서 승리하시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5-12-04 07:16:58 | 김상희
이번엔 각 관심분야로 나뉘어 소모임을 가졌지요. 온 교회가 각자 분야별로 모이는 날이었고 호응도가 높았어요. 오랜만의 소그룹모임이어선지 한결 가까워지는 시간들이었어요~ 각 부서별로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었다지요^^ 다음을 기약하면서 주님께 감사를 돌려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2015-12-04 05:10:24 | 이수영
새롭게 가입하신 그러나 얼굴은 친숙한 형제자매님들 환영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각각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교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아이들은 맛있는 간식에 영화까지 행복했을것 같고 주방 조장님들 좀 더 나은 봉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이렇게 눈오는날 차 한잔 같이 하면 좋겠네요.
2015-12-03 17:39:26 | 김혜순
11월 29일 사랑침례교회 공식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승복. 김광희.  위현, 위성철, 염영숙.  박정수, 최정애, 박소이. 김희수. 우진영. 이상곤, 박계순. 두란 베일리프, 박미숙.  황승진, 황택서, 전소영.  최영도, 김은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   마제스티찬송가에 들어있는 찬양을 하고있는 찬양대 모습입니다.   어른들도 보면 재미있겠어요.   오후에는 소그룹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각부서별로 모임을 하였는데요, 오랜만에 하는 모임이라 어색한 느낌이 있었지만 각방을 알아서 찾아 가야하는 신선한 모임이기도 했습니다.     30~7,80대까지는 두그룹으로 나누고 형제자매님 따로 교제를 했습니다.               이곳까지는 여느때와 비슷한 방식의 교제였습니다.   제 2청년부의 모습입니다.   제 1청년부의 모습입니다.   초등부, 유녀부는 맛있는 간식과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중고등부는 여느때처럼 ^^     소예배실에서는 중고등부 교사, 부모님께서 모임가지셨습니다.   주방에선 주방조장님들 회의가 있었네요.     유치부에서는 유아, 유치부 부모님께서 모여 교제 나누었습니다.   저녁에는 맛있는 비빔밥과 순두부국을 먹으며 담소했습니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12-03 17:13: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캐나다의 중심 도시 토론토에서 성경 신자들의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모임을 가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특별히 주변 지역의 성도님들은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식으로 이제는 곳곳에서 지역 모임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들고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그분의 '내 교회'를 여기 저기서 우리가 이루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안녕하세요?   12월6일 주일의 토론토 지역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모임은 다음의 장소 (임길원 형제 댁)에서 있습니다. 시간은 예전과 동일한 11시입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89 Mahogany Forest Drive, Vaughan, Ontario L6A 0T1연락처: (이메일) holybible.toronto@gmail.com           (카톡ID) yea1su2           (전화) 1-647-988-7356 (김남희 자매)   감사합니다.   박용찬 형제 올림. 
2015-12-02 17:18: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근에 저희 교회에 듀란 형제님(Brother Duran Bailiff) 가정이 오셨습니다.     아시다시피 형제님은 미국 분이며 자매님과 함께 아들 딸 하나씩 두고 있습니다.   이분은 한국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면서도 오전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남아서 예배드리고 교제하고 가십니다. 이 가정을 보면 주일에 성도들의 모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형제님은 저와 나이가 비슷하시고 태어나면서부터 독립침례교회와 킹제임스 성경과 인연을 맺고 믿음 생활하고 계십니다.   이분에게도 무언가 섬길 것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우리 교회의 여러 사람들이 원하는 영어 성경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아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이 섬길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하시면서 흔쾌히 성경 공부를 인도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12월 6일(주일) 오후 4시에 소예배실에서 일단 원하시는 분들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교재는 잠정적으로 미들 타운 바이블 교회의 것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Basic Doctrines of the Bible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doctrine/bdoc-a.htm 이것이 끝나면   요한복음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gospjohn/john.htm   그리스도의 생애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lifeochr/lifeoc.htm   등을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은 매주 오후 4시(혹은 4시 30분)부터 50분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모여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원하면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02 14:33:52 | 관리자
교회의 허리, 중심축에 저도 한표 찍습니다.ㅎ 40대 활기 넘치는 자매님들 한데 모인 모습 한 눈에 볼 수 있어 감사하구요. 좋은 교회를 이루어 가기위해 늘 머리 맞대어 고민하고 수고하심에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자매님들 멋져요^^
2015-12-02 14:23:39 | 김상희
"그래, 우리의 모든 의는 다 더러운 누더기 같다고 말씀하셨지."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 하셨는데 있는 그대로 살 수가 없지.." 형제님의 글을 읽는 동안 공감하며 이렇게 되뇌었답니다. 참된 살아있는 예수님신앙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12-02 14:15:44 | 김상희
덕분에 토요일 맛있는 만둣국과 부침개와 간식까지... 근무 의욕이 샘솟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엄마의 따스한 마음과 미소로 교회의 구석구석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섬겨주시는 40대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5-12-02 13:58:4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참으로 진솔하며 의미 있는 글을 접하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이런 글들 모아서 조그만 PDF 묵상 집으로 내려고 해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02 12:05:20 | 관리자
우리교회의 중심축들이지요. 성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맡은 일들을 해내는 자매님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일엔 서로 바쁘다보니 얘기 나눌 기회가 없는데 좋은시간 되었을 듯~ 모두 다 하나같이 예뻐보이고 젊어 보여서 제가 나이가 많구나 싶네요^^
2015-12-02 08:56:49 | 이수영
지난 토요일에는 교회에서 조촐히 40대 모임을 했습니다. 남편들은 손으로 꼽을정도로 모이셨지요.ㅎㅎ   뜨끈한 국 한그릇을 같이 해먹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때론 심각하게     사모님께서도 오늘은 40대. ^^ 언제나처럼 시간이 아깝고 귀가할생각을 하니 무척 아쉬웠습니다. 일상대화지만 서로 경청하며 모처럼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네요. 우리 더 추워지기전에 또 만나요. ^^  
2015-12-01 23:56:14 | 관리자
맞아요! 맞아! 제 경우도 주자매님이 다시 새겨준 문장의 내용과 같아요. 어떤 경우에도 다시 화해 해야하고 다시 마음을 추스려야 하고 다시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하고 다시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하는 것이 신앙인 거 같아요.. 우리의 공통된 믿음이 그렇다면 교회생활도 어렵지 않을 거 같네요.
2015-12-01 22:57:54 | 오혜미
형제님 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으면 그안에 진솔함, 삶의 소소한 일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표현들이 마치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신것과 같이 진한 향이 우려 나오는것 같습니다. "참된 신앙은 자식들의 학비를 걱정하는 그 쪼들리는 살림걱정 속에서 나오는 것이었고, 사소한 일로 다툰 부부싸움의 생각지 못했던 격렬한 감정 속에서 나오는 것이었고, 그랬다가 멋 적게 다시 화해하는 그 멋 적은 화해 속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람이 살아가는 그 의미를 되새기고 부부싸움 한 후 다시 화해하며 살아야 되는 의미를 되새기게 될 때, 비로소 참된 살아있는 예수님신앙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제게 부족해서인지 참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2015-12-01 21:44:56 | 주경선
내밀한 일들을 진솔하게 풀어낸 글 잘 읽었습니다. 사과나무에서는 사과만 열리듯이 삶이 곧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인데 우리는 말이나 지식이나 그 사람을 둘러싼 경력과 환경 등이 그 사람의 믿음을 말해 준다는 대단한 착각을 곧잘 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가장 미워하셨던 인간 특유의 위선과 가식을 극복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좀 더!, 좀 더!"를 외치며 내면의 바닥까지 자신을 성찰하려 노력하시는 형제님의 깨끗하고 맑은 정신에 공감과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2015-12-01 19:58:3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