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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어르신들의 구원받은 후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분 한 분 말씀을 돌아가면서 하셨는데 역시 우리 교회에 오시는 목적은 다름아닌 순수한 말씀이 너무 좋고 귀에 쏘옥 들어오신다는 증언을 하셨는데 선포하는 말씀이 성경중심인 만큼 성경신자로서의 면모가 확실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교회에서 큰 역할은 하지 않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를 크게 열고 말씀에 집중하며 신실한 태도로 예배를 드리고자 노쇠하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 오시는 그 모습에 더욱 감동되고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이 없는 교회는 상상하기 싫으네요.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2015-12-14 22:10:07 | 오혜미
늘 주일에 일찍 오셔서 성도들을 맞으며 새로오는 성도들을 안내하는 일을 신실하게 섬겨주시며 지체 하나 하나에 애정을 갖고 살펴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올 일년을 보내며 그래도 교회안에 큰 우여곡절없이 건강하게 지냈네요..
2015-12-14 21:58:33 | 오혜미
엄청난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 감사는 제대로 하고 사는지 갚기는 하면서 사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거창한 계획은 없지만 주어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은 소망 간절합니다.
2015-12-14 19:50:26 | 김혜순
박성철 형제님 이인숙 자매님 환영합니다^^ 아이들 이름이 찬 송 이네요~ 가정에 늘 찬양이 가득할 듯^^ 단란한 가족 구성원만큼 화기애애해 보입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함께 성장해 나가자구요~
2015-12-14 19:08:23 | 이수영
어느새 한 해가 또 저물어 갑니다.... 년 초를 맞이한 것이 어제 같은 데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고 보니 노쇠해? 가고 있구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기도노트를 정리하면서 기도를 했던 성도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이런 일도 있었구나!’ 두 줄로 긋고 Tks(감사) 라고 씌여진 지저분한 노트를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면서 노트를 정리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사실 기도노트엔 어려움에 처해 있었던, 기도가 필요했던 일들이 기록이 되었기에 실제로는 여러 부분에서 자원해서 함께 짐을 지며 우리교회 이곳저곳에서 주님의 교회를 세워 나간 성도들에 대해선 기록이 없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어요. 그래서 핸 폰에 저장된 성도 한 분씩을 떠올리니 자기자리에서 제 역할을 해준 여러 성도들이 너무도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제가 뭐라고 일일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도.....   우리교회는 자원해서 일하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집사들도 형제님이라 부르기에 온 성도들이 동등함을 누린다고나 할지? 그러나 우리가 성령님이 내주하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말하지 않아도 알아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500명이 넘는 대가족이 움직이니 그 중에는 교회 안에서의 맏이의 역할로 무거운 책임을 지고 움직이는 성도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 막내역할로 교회 사정 어떤지 모르고 살아가는 막둥이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도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자녀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 주변의 성도의 어려움을 살피며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는 자녀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 작은 어려움에도 잠수를 타기도 하고 늘 어리광만 피우는 자녀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 작은 것 하나에도 다투고 징징대고 편만 들어달라는 자녀들도 있고 교회 안에서라고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뺀질이인 들 없겠어요? 교회 안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가며 신실한 자녀들이 대부분이지만 교회 안에 있지만 늘 손님인 채로 있는 자녀들도 있고요. 그러나 그래도 모두모두 한 가족이라 어울려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성막을 광야에 지을 때 밑받침과 가로대는 보이지 않지만 그것이 든든히 세워져 있어야 성막을 완성할 수 있지만 밖에서는 보이지 않지요. 마치 신실한 성도들이 밑받침과 가로대로 든든히 받쳐 주고 있어서 우리 교회가 지난 세월을 잘 겪어내 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가 되고요. 물론 올바른 지도자가 있었기에 이런 일들이 서로 씨줄과 날줄로 엮이어 오늘날의 우리교회가 있는 것이지요. 생각해 보면 볼수록 우리 교회 성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고, 동기는 물론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각자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을 아니 감사가 되지요.   목사님은 대표자로 온갖 화살과 비방과 구설수를 혼자 다 받는 위치에서, 사모님은 조력자로서, 야당으로서, 자매로서, 성도로서 또 다 말할 수 없는 온갖 구설수 속에 인내를 배우며 집사들과 지역 인도자들과 교사들과 사무원과 주방과 서점과 방송실 등 크고 작은 그룹을 이끌고 나가는 일은 참으로 많은 마음의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지요. 각자가 생각들도 일하는 방식들도 차이가 있으니 그것을 조율해 나가는 일들이 어렵지요. 주님께선 그러한 어려움들을 통해 서로를 성장시켜 나가시는 것이겠지만 당사자들은 참 어렵지요. 리더가 되어보면 리더의 어려움을 알게 된다고나 할지-   지난 번 소그룹 모임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말이 주님께 감사를 돌리는 것이었어요. 우리 교회에 자의든 타의든 나오게 되면서 변화된 점들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유-투브를 보게 된 모든 과정이 결국 주님의 은혜였고 우리 교회 와서 교회생활을 통해서 영적인 안정을 얻으니 가족들이 편안해 한다고. 본인 자신의 영혼이 살아나는 기쁨에 교회 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자기 스스로가 지난 믿음 생활의 잘못된 점에 대해 깨닫고 영혼의 자유를 누리니 너무 행복하다고. 온종일 우리 강해 CD를 틀어놓고 듣는 온종일파^^들이 많았지요. 결국은 우리교회 온 식구들이 행복하다는 것이 되네요^^ 우리교회 성도들 모두가   변화의 물결속에 있구나 하는 희망적인 지표도 되어 감사가 되요.   우선은 순수한 젖을 충분히 먹어야 성장도 되는 것이라 내가 먼저 서야 다른 사람도 돌아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지요? 새해에는 개인적으로 좀 더 천천히 자세하게 성경을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강해도 함께 들어가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계획도 하게 되네요.   제자리를 지켜내며 헌신하는 많은 성도들이 너무 귀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12월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작은 생각들을 두서없이 적어 보았어요. 바라기는 새로운 해에는 조금씩이나마 주님을 더 기쁘게 해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2015-12-14 15:00:47 | 이수영
이런 소박하고 순수한 자연을 즐기고 기뻐할 줄 아셔서 형제님 옆에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하고 평안해지는가 봅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만 보아도 그 평범한 자연에 아로새겨진 하나님의 거룩함을 묵상할 수 있으니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무심코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수수하고 소박한 자연의 위대함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형제님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2-14 14:24:53 | 김대용
이렇게 모여서 맛있는 식사하시고 교제 나누셨군요 주일 오후에 찬양 연습하는 모습에 뭉클했네요. 가사도 좋지만 함께 찬양하는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머지않은 세월후 그자리에 있을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2015-12-14 12:35:52 | 김혜순
배추와 무도 꽃이 핀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배추와 무의 희생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웃음이 터졌어요.ㅎㅎ 마침 뒷 마당에 무를 조금 심었는데 이번에 무꽃을 한 번 키워봐야겠어요. 그럼 무한테도 좀 덜 미안하고 꽃도 감상하고 일석이조네요..ㅎ 근데 꽃이 지면 씨가 맺히나보네요? 씨를 사서 심었는데 씨는 못보고 채소를 수확하니 지금 껏 생각지 못한 부분이예요.. 배추와 무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식물 중에 그 씨 맺는 채소라는 걸 이제 명확히 알았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네요 예쁜 꽃도 감상하고.. 감사합니다.^^
2015-12-14 12:26:46 | 김상희
어르신들과 쫌 더 젊은 20대가 구분이 안가네요.ㅎㅎ 연륜의 무게와 구수함으로 풀어놓으시는 이야기 보따리.. 진지하게 경청하시고 다함께 찬양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맛나는 음식으로 만남의 풍성함을 더하니 여유로움과 지체사랑이 느껴집니다. 늘 말없이 섬기시는 20대 보다 쪼금 젊은 20대 자매, 형제님들의 사랑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저 또한 어르신들처럼 곱고 고상하게 늙어가길 소망하게 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5-12-14 12:02:03 | 김상희
음악회 순서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리허설에 되도록이면 꼭 참석해주세요. 1부 연주자는 3시까지, 2부 연주자는 4시까지 12층으로 모여주세요. 리허설 후 간단한 식사가 준비됩니다. 샬롬~
2015-12-14 10:13:40 | 장용철
9일 수요일에는 목사님댁에서 어르신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사모님댁에 오신적이 있던가요. 멀리서 오신 어른신들께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무한대지만 우리 자매님들의 사랑도 ^^           점심을 드시고 헤어짐이 아쉬워 한자리에 또 모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면 웃음으로 화답하는 ㅎㅎㅎ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균 어르신 연령은 20대, 어찌나 모두 총명하신지요.^^   함께 해주신 20대보다 쪼꼼 더 젊은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댁으로 초대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어르신과 함께 하는 모임은 이로써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3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12-13 00:01:51 | 관리자
(창 1:11, 킹흠정)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자기 종류대로 열매 맺는 과일 나무 곧 열매 속에 씨가 있는 과일 나무를 땅 위에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교회의 겨울양식인 김장김치도 마무리 되었고 이제는 각 가정의 김장도 대부분 끝나셨겠죠? 창세기에서 씨 맺는 채소를 자기종류대로 내신다는 말씀을 보고는 문득  과연 배추와 무꽃은 (장다리꽃)어떤 모양일까?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 꽃이 수수하고 아름다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꽃으로 피고 져야 하지만 꽃을 피우기도 전에 싹둑 잘려나가  소금으로 절여지고  고추가루를 뒤집어 쓴채 밥상에 오르는 것은 배추와 무의 희생(?)이 있었네요. 꽃들에게 괜히 미안스럽습니다.   혼자 감상하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배추와 무의 아름다운 꽃을 올려 봅니다. 같이 감상해 보세요. (배추꽃과 유채꽃은 꽃모양으로 구분하기가 힘들 정도라고 하네요)   1) 배추꽃       2) 무꽃       <집에서 무꽃 키우는 간편방법>
2015-12-11 14:00:01 | 김영익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못한데, 세상을 만든 신은 공평한 분이라니!! 지금까지 하나님을 인정할 수 없게 만든 가장 큰 문제였죠.   누구는 부유하게 태어나 평생 놀고먹고, 누구는 쌀 한 모금이 없어 굶어 죽고, 누구는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 위대한 인물이 되기도 하는 반면, 누구는 부모 잘못 만나 장애인으로 태어나 평생 고생하다 죽고, 이게 공평하다고 할 수 있나요?   이 모든 게 하나님의 계획이라면 신은 차라리 공평하다고 하지나 말든지.... 라는 거죠.   뭐.. 엄마가 긍정하든 부정하든 , 나는 신의 공정함을 믿어요. 그게 내 신앙의 밑바탕이니까요.  신은 인간을 "자유의지" 를 가진 존재로 만들었어요.   단순히 모든 것을 "신의 뜻대로" 하게 하려면 이런 "인간의 선택권"을 애당초 주지 않았겠죠. 인간이 "신의 뜻대로만" 움직이는 존재였다면 이스라엘은 타락하지 않았겠죠. 인간이 "신의 뜻대로만" 움직이는 존재였다면 세상은 공평한 세상이 되었겠죠.   왜 신이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지는 알 수 없어요. 확실한 것은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라는 거죠. 이 세상은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만" 되지 않아요. 그러기에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인 거죠. 공평하지 못한 것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이 세상을 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만들고 신의 나라를 이 세상에 구현하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인간이 신의 뜻과 다르게 행동할지라도 자유의지를 빼앗아 가지 않으시고, "인간" 세상에 "인간"의 몸을 빌어, "인간"들 속에서 예수님을 있게 하셨죠. "전능한" 방법이 아니라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과 달리 어긋나갈 때 , 신은 이스라엘 인간들의 자유의지를 뺏고 전능하신 힘으로 바로 잡았나요? 아니죠. 오히려 "인간" 인 선지자를 세우시고 "인간" 을 통해 "인간적인" 방법으로 신의 뜻을 알려오셨지 않습니까?   누누이 말하지만 신은 로또 당첨이나 시켜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의 공정성은 신의 것이고, 인간의 모든 것을 미리 마음대로 조종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신이 그의 뜻대로 인간과 이 세상을 마음대로 하지 않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것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인 것이고, 그 이유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믿지만, 이 세상은 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신이 공정한 이유입니다. 
2015-12-11 10:45:15 | 박혜영
안녕하세요! 2015년 12월 20일 오후2시에는 <제4회 채리티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온 교회가 하나님께 대한 기쁨과 감사로 한해를 되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연주자 및 섬김이 사전 모임 -일시:12월13일(주일) 오전 예배 직후 -장소:12층 피아노 옆 -소요시간:10분 ◈사전 리허설 진행 계획 -일시:12월 19일(토) 오후3시 -장소:12층 예배당  ☛. 연주자들은 사전 리허설에 가능한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 간 구 분 15:00~16:00 1부 연주자 16:00~16:10 휴식 16:10~17:10 2부 연주자 17:10~18:10 간단한 식사   ◈당일 진행 계획 1. 진행시간 시 간 구 분 13:00~13:45 무대 준비 및 사전 리허설 13:45~14:00 예배당 착석 14:00~16:00 음악회 16:00~ 식사 및 교제 2. 섬김이 사회- 하원범. 임연수 무대- 최영준. 이성준/ 도움이-정병우 외 2인 안내- 최희철. 김현아/ 무대준비-김경민.주경선 촬영- 정진철/ 기술-김영익 외 방송팀/ 식사-유금희 연출- 장용철   ◈당일 프로그램 순서 순서 연주분야 곡명 연주자 1부 1 클라리넷 합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초등 클라리넷반 (장원.김영광.박도성.김태찬) 2 찬양 및 율동 예수님 사랑하심은 유치부 7세 학생들 아름다운 마음들이모여서 3 찬양 및 율동 반짝이지 않아도/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유년부 학생들 4 삼중주 오 거룩한 밤 정이건.이예진.정이주 5 피아노독주 Skipping Dance 이승익(초3) 6 전자피리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허광무 7 우크렐레 주여! 이 죄인이 김승연 8 색소폰 내일 일 난 알 수 없네 김인순 9 테너 솔로 생명의 양식 위 현 10 아코디온 갈보리산 위에 외 2곡 메들리 신백호 11 보도프로그램 사랑침례교회 김종혁 2부 12 색소폰 Softly and Tenderly 윤상현 13 독창 내 주는 살아계시니 임화숙 14 중창 축복의 길 주경선 외 6명 15 사중주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김현준.김현재.하지원 권호재.김민서 16 피아노 독주 찬송메들리 박소희 17 합창 사랑 체리티합창단 한 믿음 가지고 은혜 아니면 18 싱어롱 내 주를 가까이 온 성도 ☛. 위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5-12-10 19:16:25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