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의 파노라마를 잘 요약한 글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분명히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지만 글에 언급된
뺀질한 분들 혹은 교회의 백년지객 같은 분들도
나름 본인은 괴롭고 힘들며 내적 갈등도 있었을 겁니다.
더불어 이러한 분들을 따스한 마음으로 품지 못한
속 좁은 제 모습도 통렬하게 반성해 봅니다.
이 모두가 인간의 한계요, 우리 모두의 공통분모가 아닐는지요.
이러한 영적 어려움과 혼란에도 불구하고 사랑침례교회라는 배가 순항하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절감하며 몸부림치다가도 이내 불굴의 자세로
믿음의 여정을 걸었던 사도 바울처럼 다시금 마음의 옷깃을 여미고
차분하게 성화의 삶을 살아나가길 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부족하기에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참 행복합니다.
제때 댓글을 올린다는 것이 참 힘들다는 것을 절감하는 요즘
마음의 위로와 감동을 담을 수 있는 귀한 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2-16 12:28:52 | 김대용
안녕하세요.
현재 몇몇 분들이 에 나오는 음표 및 가사 오류를 알려주셨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찬송가 수정판이 나오게 될 경우를 대비해, 찬송가를 사용하시다가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시면, 저의 메일로 내용을 알려주시면 잘 모아서 이후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 수고해주셨는데, 악보프로그램의 오류가 있어서인지 수정 사항이 반영이 안되었거나, 가사가 사라진 경우가 몇몇 발견되어서 무척 죄송하고 당혹스럽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이메일주소: wagarden@hanmail.net
2015-12-16 11:42:31 | 장용철
안녕하세요!
2016년 1월10일 주일 오후에는 "Again! 마제스티 찬송가(Majesty Hymnal)"란 타이틀로은혜로운 찬송가를 6곡 정도 선곡해서 50분 동안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모두가 즐겁게 찬송을 배우고, 힘차게 하나님을 찬송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성도님들의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Again! 싱어롱 마제스티찬송가(Singalong Majesty Hymal)
-일시: 2016년 1월10일 주일 오후 2시-장소: 12층 예배당-대상: 사랑침례교회 성도
**아래는 배우게 될 찬송가들과 관련 동영상입니다.시간이 나실 때 마다, 조금씩 들어보신다면 어렵지않게 찬송곡들을 소화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1. 주 사랑 놀랍네(457장)
https://www.youtube.com/watch?v=jEtn4RJylAU
2. 이러한 때(496장)
https://www.youtube.com/watch?v=pTqcoRERq-s
3. 놀랍고 놀라운 예수님(532장)
https://www.youtube.com/watch?v=0keuIYmFF40
4. 주와 동행하는 것 영광이로다(535장)
https://www.youtube.com/watch?v=jgahdjBVLzU
5. 주님밖에 누가 날 돌보랴(540장)
https://www.youtube.com/watch?v=XTTsGIf1U58
6. 내 주의 이름 더욱 귀하네(543장)
https://www.youtube.com/watch?v=nHJ90bjsSSQ
2015-12-16 11:32:55 | 장용철
정말 이쁘네요.
혼자 감상하지 않으시고 함께 나누어주시니 기쁨이 2배네요.
하나님의 창조물을 천천히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려요!
2015-12-16 08:34:17 | 태은상
2015년을 마감하는 이때라 더욱 사람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와 함께하시게 된 박성철/이인숙 성도님의
귀한 가족이 우리 모두에게 더 친근하게 느껴지리라 생각합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잘 안착하시고 자녀들과 함께
나날이 알찬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15-12-16 00:13:31 | 김대용
넘치면 넘치는 대로,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다들 너무나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우린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거겠죠?
올 한 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12-15 17:54:37 | 심경아
제가 중고등부 교사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사진이 실리면 더욱 반갑습니다.
찬이와 송이는 교회 학교에 잘 적응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매님~ 시간되실 때 언제라도 오후 학생회 예배에 참석하셔서
찬이와 송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친구들과 예배드리는지 보러 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2015-12-15 17:40:02 | 심경아
전라도,경상도에서 반나절 이상 걸려 오시고,
또한 자동차로 오랜시간 고속도로를 질주하여 기쁜맘으로 힘들게 달려와서
매 주일 자리를 꽉 채워주시는 성도님들 각자가 가장 고귀한 교회의 뼈대를 형성하고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관심과 섬김과 사랑과 귀한 교제들이 있어 교회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바른신약교회로, 바른성경을 전하는 교회에서 예배드림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다시오실때까지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하늘의 보상을 넉넉히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빌 3:14, 킹흠정)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고전 3:8, 킹흠정) 『이제 심는 자와 물 주는 자는 하나이며 저마다 자기의 수고에 따라 자기의 보상을 받으리라.』
2015-12-15 17:20:39 | 김영익
형제님께 이런 감수성이 있는 줄 몰랐네요.^^
저도 이제 무우 사면 허투루 버리지 않고 꽃을 피워 화초로 가꿔봐야 겠어요^^
2015-12-15 16:15:38 | 김경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와 감사를 마음속에 담지만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더욱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2015-12-15 16:13:16 | 김영식
온가족이 하나같이 모델이시네요...
지역모임에서도 함께 인사 나누고 교제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5-12-15 16:13:15 | 김경민
작던 크던 꽃들은 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같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 배추 꽃이 이렇게 이쁠 줄이야......
전주 설교말씀에 하나님은 성숙한 우주를 만드셨다고 지금 우리가 보는 그대로의 우주를.....
그런데 위의 성경 말씀에 과일나무도
"열매 속에 씨가 있는 과일 나무"
큰 나무에 열매가 달려 있고 그 속에 씨가 있어 아담과 하와 그리고 동물들이 바로 따 먹을 수 있는 다 자란 나무를 만드셨네요.
2015-12-15 15:58:53 | 허광무
한가정이 방문하여 주시고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새가족 OT때 인사를 나눈 기억이 있습니다.
형제님 가정에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5-12-15 15:31:49 | 김영익
가족사진을 보니 제 마음이 뿌듯하네요^^
항상 예배와 교제에 열심인 찬이와 송이의 표정이 그 어느때보다 밝아 보여요!
아름다운 가정과 함께 할 2016년이 기대가 돼요^^
2015-12-15 12:43:03 | 임연수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885
2015-12-15 12:17:34 | 관리자
우리 교회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하는 모습이 대단히 보기 좋습니다.
모두 영육이 강건한 가운데 굳건히 믿음 생활하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5 11:41: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매우 귀한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의 모습을 잘 그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글인 것 같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5 11:31: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가정이 우리와 함께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진리 안에서 같이 성장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5 11:24:26 | 관리자
지난주 뉴욕에서 오신 형제님 간증을 들으면서도 느낀것이지만
그렇게 오고싶어하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이따금 그 사실을 까먹는다는 것입니다
올려주신 글처럼 늘 감사하는 생활이 중요한것같습니다~^^
2015-12-15 11:15:34 | 조성재
이젠 댓글하나 남기기도 민망한 주변인..교회화장실 청소 한번 못하는 구원투수 입장인 저입니다. 하나님아버지 생각할때 부끄러움이 없는 걸로 아직은 버티고 있지만, 교회안에서 어리광만 피우는 성도분들조차 부럽네요^^
제자리를 지키며 헌신하는 성도분들께 (저의 부끄럼을 감추고) "존경합니다" 소리치고 싶습니다~~
2015-12-14 22:30:16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