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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파노라마로 보여 주니 새록 새록 생각이 납니다- 사진으로 보는 우리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사랑의 수고와 섬김이 녹아 있기 때문이겠지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성장을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5-12-30 10:09:31 | 이수영
매서운 한파에 얼어붙었던 마음까지 한 번에 녹여 버리는 따뜻한 영상이네요. 형제 자매님이 함께 하는 모습이 이 세상 어느 것보다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올 한 해 우리 교회에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5-12-30 09:30:50 | 심경아
사랑침례교회를 더욱더 사랑하게 만드는 멋진 영상에 감사합니다. 2015년! 교회를 통한 성도님 한분 한분의 아름다운 행적들을 살펴보니 하나님께서 선하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샬롬~
2015-12-30 08:38:42 | 장용철
2016년에도 사랑의 수고를 맘껏 불태울 자매님들의 이름을 감사한 마음으로 찬찬히 살펴보았네요.ㅎ 어렵고도 힘든 총지휘자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내시리라 믿으며 이청원자매님께는 힘내시라는 응원의 박수와 올 한해 애쓰신 유금희 자매님께도 사랑의 박수를 힘차게 보냅니다.ㅎㅎ 교회 식구가 늘어날 때마다 식사 준비 걱정이 앞서지만 이렇게 많은 자매님들께서 섬김의 정신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거뜬히 해내고 있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네요. 올해에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내년도 정성과 깔끔한 자매님들의 솜씨로 성도님들을 즐겁게 해주실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우리 자매님들 화이팅!
2015-12-30 03:40:12 | 김상희
매주일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제대로 인사를 못하는데 이지면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주일의.건강을 위해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애써주시는데 저는 돕지도 못하네요. 600명분의 음식만큼 우리의 마음도 풍요롭게 교회를 이루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주일 점심을 위해 총지휘를 하는 주방장 자매님을 비롯 주방팀에게 주님의 특별한 보상이 있기를...
2015-12-29 22:04:46 | 오혜미
2015년이 시작할 때와는 다른 내가 거울 앞에 서 있는 것을 보며 세월은 절대 그 누구도 붙잡아 둘 수 없음을 절감합니다. 더불어 나이의 무게가 더 할수록 인생의 참 의미를 더욱 뼈가 저리도록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세밑의 어느 날 고귀한 인생의 묵상을 삶의 후배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2-29 17:55:44 | 김대용
얼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우리교회에 고등학생 아들과 엄마가 나눈 얘기입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니가 벌써 고등학생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구나!" 라고 말했더니 아들이 45세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엄마! 엄마 나이가 반 90 이라는 사실을 아세요?" 옆에서 듣던 말이지만, 세월을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실감하는 정도가 상당히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수치로 계산을 해주시니 2015년의 끝자락에서 세월을 그냥 보내면 안 되겠구나! 하는 경각심이 좀 더 크게 다가오네요. 형제님의 흥미있는 계산 감사합니다~~~^^
2015-12-29 17:15:50 | 김상진
    1,2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3(1조) 이청원, 이원선, 박옥자, 윤정용,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김은희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여병수, 김덕수, 김형준, 최영준  1/10(2조) 최은희, 김승연,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유재근, 김지훈, 김성철, 최희철, 홍동화, 위현  1/17(3조) 태은상, 김수미, 엄남순,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염영숙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황청하, 권석만, 양진영, 위성철 1/24(4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형지숙, 이경선, 박성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김수영, 이재신, 김재현, 김성남 1/31(5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박순호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박정수,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2/7(6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유복희, 김동길,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김돈일, 이광호, 주덕수, 김진배, 김영삼, 권오현, 정수진 2/14(7조) 선우진실, 김세연, 문창순,  박연주, 김영애, 백인숙, 문병숙 정경선, 이승복, 박진태,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김태원  2/21(8조) 박 진, 김선희, 장민선, 이정자, 이수남, 최성숙, 박계순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이상곤 최길자, 이기삼, 안흥주, 공원표 2/28(9조) 김현숙, 임정숙, 박정원, 유근례, 김경순, 김애경, 오연숙  김영익, 정관영, 김도훈, 윤계영 박선규, 이상기, 이남규, 허찬 새 가족반 선우진실, 김현아 학 생 부 임정석, 박수선, 신혜연, 이기정, 김광숙, 주은영, 이주은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 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5-12-29 16:15:35 | 관리자
연말이 되니 해외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께서 많이 방문해주셨군요. 고국을 방문하시면서 친정을 다녀가듯 사랑교회를 찾아주시니 감사하네요. 방문 인증샷으로 보고싶은 자매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주셔서 반가운 마음으로 살펴봤네요.ㅋ 희정자매님 속히 회복되시길 바랄께요. 글로벌 뉴스 잘 봤습니다.^^
2015-12-29 12:17:11 | 김상희
"흐르는 세월이 참 빠르다 "하고 느끼고 있었지만 흥미가 있는 수치로 계산하여 주시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주님은 거름을 주시고, 오래 참으시면서 기다리지만 시간은 결코 멈출줄도 모르고 잠시도 기다려 주지를 않네요. 하나님의 그 크신긍휼에 감사하며 남은 시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형제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1:57:23 | 김영익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캐나다, 호주, 일본, 멕시코, 필리핀 등 여러 나라에서 귀한 성도님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우리말을 쓰는 모든 곳에 주님의 말씀이 편만하게 잘 전달되어 기쁨을 주면 좋겠습니다. 방문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29 10:17:33 | 관리자
최 형제님이나 희정자매님은 이미 익숙한 사이지요. 보승자매님의 부탁을 이행하시느라 지역모임 중이신데 모셔 왔네요^^ 최형제님은 글도 너무 잘 쓰셔서 호주모임에 중심을 잡아 주시고 계시지요. 희정자매님은 한국에 계신 동안 영육이 충만해져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2015-12-28 20:46:03 | 이수영
오늘은 지난 주일에 함께 하셨던 글로벌 성도님들을 소개하려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킵바이블, 교회홈피, 카톡을 통해 교제나누고 있는 성도님들인데요, 올 초에 잠시 방문하셨던 최상만 형제님께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968#c_3974 이번에는 그보다 좀더 긴 여정으로 아내되시는 김회숙 자매님과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라 하시네요.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 형제님 모습에 우리도 싱글벙글~ ^^     그리고 왼쪽 아래쪽에 앉으신 희정자매님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080#c_3084 2013년 년초에 첫 방문하셨었는데요,  에드몬튼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수술후 회복중이신데도 한달음에 달려 오셨습니다. 자매님들과 글로벌카톡방에서 내내 교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해외에서 방문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었죠. 멕시코에서도 오시고 일본에서 요시엘자매님도 오셨습니다.     일본에서 방문하신 또 다른 자매님을 통해 유투브 애청자라고 하시는 일본에 계신 성도님께서 보내주신 차 입니다.     일찍이부터 방문해 주셨던 채희녀 자매님과 어제 오신 요시엘 자매님 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사진을 보고 계신 형제자매님들 함께 해요. 자매모임에 오시면 이 과자를 드실수 있습니다. 샬롬. ^^   
2015-12-28 16:31:16 | 관리자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찬송에도 여지없이 형제님의 신실함이 드러납니다. 건강하고 순수하며 친절한 형제님의 가정과 함께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제게 큰 기쁨입니다. 귀한 찬송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2-28 12:20:15 | 김대용
어느덧 2015년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해보건만 세상 삶이란 것이 녹녹지 않네요.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간다고 하죠.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세월이라고 말합니다. 사람마다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는 정도가 각기 다릅니다. 강물과 같이 흐른다는 사람도 있고, 화살같이 흐른다는 말도 있고, 번개와 같다는 표현도 씁니다.   주관적인 수치보다는 객관적인 수치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에서의 시간을 태양의 움직임을 통해 가늠하게 하셨습니다. 동쪽 하늘에 떠서 다시 동쪽 하늘에 뜰 때까지의 기간을 하루라고 합니다. 창조이래 한번도 어겨진 적이 없는 검증된 사실입니다. 아마도 내일 해가 동쪽에서 안 뜰 것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하나님께서 태양을 창조하신 이래로 변함없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 하늘로 지고 있습니다. 이제 세월의 빠르기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하루는 24시간이죠. 하루라는 시간이 어느정도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 하루를 초로 환산하면, 24시간 * 60분 * 60초 = 86,400초입니다. 지구의 둘레는 대략 40,000키로미터입니다. 40,000,000미터 /86,400초 = 493미터/초 1초에 493미터의 속도로 태양이 지구 둘레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고, 믿거나 말거나 땅위에서 숨쉬고 있는 사람은 그 시간속에서 함께 가고 있는 것입니다. KTX는 시속 200키로로 갑니다. 200키로 /60분/60초 = 55미터/초 승용차는 시속 100키로로 갑니다. 100키로 / 60분/ 60초 = 27미터/초 지구상에서 1초의 흐름은 KTX보다, 승용차가 달리는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월은 KTX나 승용차가 달리는 속도와 비교가 되지않을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나는 가만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가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어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사실 느끼지 못할 뿐이지 세월은 거침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중일수도 있고,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 중일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바다에 도달할 것입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월의 무상함입니다. 무상함을 느끼기 전에 세월의 급박함을 인식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것은 시간이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보내었던 시간들보다 앞으로 보낼 시간이 적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고,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2015-12-28 12:06:43 | 조양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 방문하셔서 성함과 전화번호, 사시는 지역 등을 알려주시면 그 후 제가 문자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후로 제게 개인적인 문자나 카톡 그리고 전화를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물론 그 심정은 백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저는 평일에 따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급 상황이 아닌 한 개인적인 문자나 전화, 카톡, 이메일은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부디 이 점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싶거든 먼저 지역 인도자에게 해 주십시오.교회 뒤 게시판에 지역 인도자 부부의 전화번호를 게시할 테니 참조해 주십시오.그분들도 사생활이 있으므로 교회 사이트에는 올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처음 방문 후 3-4주가 지나도 더 나오지 않으시면 제 문자를 더는 보내지 않습니다.그것은 혹시 제가 보내는 문자가 저희 교회에 오시라는 압력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점도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28 11:52: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느덧 한 해가 거의 다 지났습니다. 성도 여러분들은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12월 31일(목) 저녁 7시부터 교회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일을 끝내고 오셔서 함께 저녁 드시고 이야기 나눈 뒤 10시에 송구영신 예배드리고 돌아갑니다.   새해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샬롬   패스터   (*) 참고로 1월 1일(금) 저녁 모임은 없습니다. 
2015-12-28 11:23:0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