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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반갑습니다. 박현숙 자매님 사람마다 처한 환경과 상태가 각자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정답이다 하는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했던 방법을 공유하니 참조하시기 바래요. (제가 잘하고 있다고 자부해서 쓰는 글은 절대 아닙니다^^;;) 먼저 성령님의 조명하심 아래 성경을 읽고 그 뜻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고, 그날 읽을 성경 부분을 읽습니다. 계획대로 읽을 때도 있고 아니면 밀려서 나중에 몰아서 읽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100% 이해를 못하더라도 최대한 정신을 집중해서 읽으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둘째, 구약이 막히는 부분이 많다면 신약 부분 부터 읽어나가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성경이 변개된 부분이 신약이 많기 때문에 잘못 잡혀진 교리적인 부분들을 올바르게 기록된 흠정역 말씀으로 정확하게 교리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신약을 꼼꼼히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시간이 허락하는 한 교리적인 부분과 관련된 강해 설교를 꾸준히 들으시면서 듣고 성경말씀으로 확인하고 맑은 정신으로 분별하고 판단해보는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구원과 성화, 삼위일체 하나님, 천국과 지옥, 천사와 마귀, 이스라엘과 교회와 유대인을 때와 배경에 따라 나눠보기 등을 먼저 공부하시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말이나 혹은 글로 정리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실 거에요. 마지막으로, 이 모든 성경 지식이 성령님의 열매로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늘 잊지 않고 인내하며 하루하루 나에게 허락된 시간 내에 주님을 묵상하는 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생활이 바쁘다 보면 단 5분도 성경을 읽거나 기도도 못할 때가 있는데, 좌절하지 마시구요. 그런 상황들 까지도 마음속으로 주님께 아뢰며 늘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을 인도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온라인 공간을 통해서 교제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2016-01-05 00:52:16 | 오광일
샬롬. 감사합니다. 작년 9월 말 즈음부터 복음을 접하고 장님이 눈을 뜨듯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깨달았다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나는 죄인이며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 그분께서 친히 죄가 되어 우리 죄를 대속하시고 처음 창조하셨던 것처럼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주셨다는 것, 왜 이 세상에선 어떤 소망도 늘 공허하고 괴로웠는지... 창조주께서 영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을 품어야 나의 갈망이 해결되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론은,,, 우여곡절 끝에 킹제임스 성경을 받게 되었고 정목사님을 알게되어 근 3개월 동안을 말씀듣고 기초를 다졌습니다. 구원강죄 시리즈 필수 설교 강해 40선 조직신학 시리즈 성경 q&a 시리즈 등 이해안되는 것은 2번 3번 반복해서 들었던것 같아요... 용산에 살아서 동네의 작은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며 적응을 하고 있구여 문제는 성경이 진도가 안나가서요... 정목사님 강해 들으며,, 교회 예배 말씀들으며 군데 군데 말씀 묵상하고 읽고는 했지만 창세기도 아직 다 못 읽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구절을 읽고 읽다보니 진도가 안나가고 지치기도 하네요... 이제 아담에서 셋의 계보 가인의 계보 노아까지와 노아의 후손 함과 셈과 야벳의 계보에 대한 이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까지 이제 겨우 왔습니다. 직장에 다니다 보니...피곤도 하고... 그래서 성경 완독 전에 이해하기 쉽게 성경 묵상에 대한 책이나 말씀에 대한 서적들을 먼저 읽고 성경을 읽어두 될지 싶어서요... 성경 완독을 먼저 해야될지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아 솔직히 읽기 쉬운 크리스쳔 책들에 손이 먼저 가네요... 성경 완독이 먼저인지... 이것도 해야되고 저것도 해야되고 무엇부터 해야될지   믿음의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봅니다. 우리 교회는 용산의 작은 교회고 다닌지도 얼마 안되었고 사이트 같은것도 없어서 송구하게도 저의 영적 어머니이신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사이트를 빌어 도움 구합니다. 정목사님 강해로 어느정도 전체적인 그림은 그려졌지만 여기 교회 사이트 추천도서들 몇권 구입을 했는데 도서들로 더욱 기초를 확고히 한다음 성경읽기에 들어가도 좋을지? 이제 구원이 뭔지 칭의가 뭔지 성화 영화,,, 그리고 재림 부활 천년왕국등...강해로 이해를 한 수준입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도하며, 저 또한 오직 모든 것 가운데 믿음만을 구합니다. 믿음 또한 결국엔 우리를 위한 것이지만요... 늘 선한것 좋은 것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드립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오니, 나를 곧바른 땅으로 인도하소서. 시편 143편 10절   올해 제가 소망하는 말씀입니다.        
2016-01-04 23:22:50 | 박현숙
언젠가 한 번 비슷한 내용을 들어 본 것도 같고 그 때도 마음속으로 크게 감명 깊었던 내용인거 같은데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고민이 많은데 이 글을 읽으니까 새삼 깨닫는게 아주 다른데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많이 후련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주일에 뵈요!^^
2016-01-04 22:03:14 | 이남규
저는 저희집안에서 첫 기독교인인데 지난 4월에 저희 어머님 별세한 이후 장례절차부터  너무 혼란스럽고 괴롭습니다. 저의 어머님 장례식 절차를 밟는 동안  마음이 내내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49제라는 것을 지내게 되었을 때  초제때 간 이후 마음이 착잡하여 여러 핑계대면서 가지를 않고 피하긴 했습니다만 가족들 눈치가 보여 마음이 편치않았습니다 또 앞으로 있게될 기제사를 어떻게 피해야할지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하는 게 옳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장례절차와 제사에 관한  말씀은 어디에서 들을 수 있나요?
2016-01-04 18:35:19 | 이현숙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언제 들어도 언제 불러도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간증입니다. 눈을 감고 찬양을 경청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성도님들의 모습과 어우려져 깊은 감동을 주네요. 최성숙 자매님과 장민선 자매님도 채리티콰이어에 함께 하시니 반갑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은혜로운 찬송 감사합니다.
2016-01-04 02:09:24 | 김상희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그런 까닭에 너희가 마땅히 말하기를, 주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며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하여야 하나 이제 너희가 스스로 자랑하는 것을 기뻐하나니 그러한 기쁨은 다 악한 것이니라.(약 4:14-16)"   야고보는 분명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자부하는 신자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그들에게 헛된 안정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인간은 한계와 고생과 심지어 죽음을 만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내일 일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지식은 전부 조건적입니다. 우리의 모든 계획에는 '주의 뜻이면'이라는 말이 붙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 해야 할 일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미래적 뜻보다 현재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제넘게 미래를 속단하기보다는 현재 하나님의 뜻에 충실해야 합니다.   산상수훈에서 우리 예수님은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 일에 힘쓰라고 권하십니다.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내일을 책임지시기에 우리는 오늘 일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마 6:34)"   여기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단순합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현재의 상황이나 미래의 문제에 대해 불신자처럼 걱정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다. 대신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이 구절에는 1장에서 살펴본 전통적 접근으로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에 대한 얘기가 전혀 없습니다. 대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선순위를 바로 하여 첫째 것을 첫째에 놓을 것을 요구하십니다.   10가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100가지 취할 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어디로 가서 무슨 일을 할지 그 선택과정을 하나님이 정확히 일러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요구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이 깨끗하고 동기가 순수하며 기본방향이 옳은지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여러 바람직한 대안들 중 선한 양심으로 아무 길을 선택한다 해도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뜻 가운데 있을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쩌다 한번씩 내려야 하는 큰 결정들이 아니라 날마다 행해야 하는 모든 작은 일들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원하십니다. 작은 책임을 감당함으로써 우리는 이후에 큰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로 준비됩니다. 작은 일이 큰 일의 길을 닦습니다. 그다지 중요해보이지 않는 일에 충실할 때, 우리는 아주 중요한 직무에 신실할 수 있게 됩니다.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불의하니라.(눅 16:10)"   "하나님의 뜻" 제럴드 L. 싯처
2016-01-03 23:45:33 | 박진태
작년에 모였다가 집에 도착해보니 2016년도가 되있었습니다. ^^   2015년 마지막 저녁 식사 모습입니다.   차가운길을 뚫고 예배당으로 향하는 길,  뜨끈한 떡국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나 마음이, 몸이 훈훈해지는지요.    정말 진국이었던 떡국을 선사해주신 자매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끓여주신 떡국맛은 표정으로~ ^^   끝까지 뒷정리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윷놀이를 할시간입니다.     승리는 우리것~   화이팅!! 윷놀이를 하면 할수록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반면, 어느곳에서는 하면 할수록 져주는 정의의 사도들도 있었으니...... 아, 승부에 세계는 놀랍고도 파란만장합니다.ㅎㅎ 승리는 우리교회에서 가장 아름답고 젊음을 유지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돌아갔습니다. ^^   예배드리기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올 한해도 성령충만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6-01-01 23:05:59 | 관리자
사진이 빨리 빨리 지나가니 아쉬움에 보고 또 보았네요.ㅎㅎ 성경신자들의 신약교회인 사랑침례교회 2015년 한 해의 모든 움직임을 한눈에 보며 회상하는 시간이 참으로 행복했네요. "그리스도인이 참 아름답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진 편집 과정이 쉽지 않았을텐데 수고함으로 지체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6년에도 각자 각자 더욱 정진하여 사랑교회의 귀하고 아름다운 역사가 기록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6-01-01 01:51:24 | 김상희
영상을 보며 한 분 한 분이 참 귀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분들이 모여 있는 정말 바른 교회에 저와 저의 가족이 함께 있다는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예수님이 세우신 아름다운 공동체에 함께하게 되서 다시금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마음의 힘으로 새해에 더욱 힘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2015-12-31 18:32:57 | 최성숙
귀한 동영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 무엇을 하라고 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니 이것이 신약 교회인 것 같습니다. 수고해 주신 분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31 11:52:20 | 관리자
아버지 하나님께 풍성한 한해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년 2016년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한국말을 사용하는 지구촌 가족에게 더욱 더 알려질 수 있도록 은혜주시옵소서. 주님이 세운 사랑침례교회 성령충만 은혜충만하게 하시고 더욱 더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온 성도가 협력하게 하여주시 옵소서. 모든 것 하나님이 이루 셨으니 하나님이 홀로 영광 받으시 옵소서.
2015-12-31 11:04:31 | 허광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쁘실텐데 힘든 작업을 하셨군요. 어떤 교사가 담임을 해도 혼동없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제가 있어서 주일학교가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15-12-31 02:45:22 | 김상희
본래 채리티 음악회 때 상영이 예정되었으나 새싹 같은 어린 후배 김종혁 기자에게 흔쾌히 자리를 비워 주시고 이렇게 온라인 상영으로 덕을 끼치시니 기자님의 노고에 새삼 더욱 감사드립니다. 지난 송구영신 예배에서 “내년엔 우리 함께 형제의 솔로 부대 탈출에 힘써 봅시다.”란 덕담이 오간 것이 어제인 듯한데 벌써 또 다른 송구영신 예배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2015년이란 거함이 천천히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모습을 보니 얼마 전 영화로도 개봉한 윌리엄 쉐익스피어의 비극 맥베쓰의 명대사가 떠오릅니다. “삶은 단지 걸어 다니는 그림자! 잠시 주어진 시간 동안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뽐내고 으스대지만 이내 사라져버려 더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 삼류 배우다.” 모든 것을 소유했으나 정작 자기 내면의 파멸을 막지 못한 맥베쓰의 저 통렬한 고백 사실 그의 종말은 구원받지 못한 모두와 같습니다. 이러한 처참한 운명에서 구원받고도 왜 좀 더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지 못했는가. 왜 획기적으로 악습을 끊어버리고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는가. 왜 너른 품으로 형제/자매를 품지 못했는가. 이렇듯 수많은 회한과 아쉬움이 눈 쌓이듯 쌓이지만 노작의 산물인 2015년 사랑침례교회 파노라마를 보며 다시금 마음의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맬 용기를 얻었습니다. 깨닫고도 행동이 더딘 저를 오래 참으심으로 온유하게 이끄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2016년에도 다시금 일어나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 파노라마를 만든 우리 모두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2015-12-30 23:03:27 | 김대용
한해를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해맑은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많은 형제,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2015-12-30 13:56:41 | 임연수
정말 우리 자매님들이 기쁨으로 섬겨 주시니 방문객들 모두 음식이 맛있다고 하시죠. 대식구라 많은 분량을 준비하기가 수월치 않지요. 자매님들 모두 대단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답니다. 주님을 섬기는 일을 신실히 해내는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주방을 총괄하는 일도 신실히 해낸 유금희 자매님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에도 이청원 자매님을 중심으로 더 즐거운 섬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5-12-30 10:20:1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