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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한정적이고 인원은 많아서 성도들의 협조가 필수적이지요. 많은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고 설겆이 하는 모든일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식사를 하신분들은 12층으로 올라 오셔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교제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대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01-13 00:02:58 | 이수영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함께 지내는 병실에서 뿜어내시는 예수님의 향기에 그 분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나는 사람마다 기회를 놓지지 않고 예수님을 증거하시는 모습이 본이 됩니다. 박목사님 수술 후 회복이 잘 되셔서 거동을 하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감사하네요.^^
2016-01-12 10:35:15 | 김상희
아주 오래 전에 부천에 있는 교회를 간적이 있었는데 밥과 무생채 나물 한 가지를 천원에 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랑교회 모습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많은 분들이 자원하여 섬김의 기쁨을 나누시길 간절히 바라게 되네요. 저도 잠시 유금희 자매님을 도와 저녁에 쓰레기 분리수거를 했던 적이 있는데(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어려움이 따르더군요. 이 일이야말로 전 성도가 도와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6-01-12 10:15:29 | 김상희
이청원 자매님, 수고가 많네요. 사실 이제는 식사 인원 때문에 식사 메뉴도 간소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든 조장 자매님들도 고민을 많이 합니다. 혹시 미흡한 점이 있어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한 가지 더 부탁드릴 것은 쓰레기 분리가 여전히 잘 안 됩니다. 음식이나 음료가 담긴 채로 분리 재활통에 넣으시는 분이 종종 있는데 꼭 비우고 넣어 주시고 쓰신 화장지는 그냥 쓰레통에 넣어주세요. 종이컵과 종이류만 종이 재활용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주일학교와 가정에서 교육을 부탁드려요. 주방팀 자매님, 형제님들께 늘 감사를 드려요.
2016-01-12 05:27:17 | 유금희
안녕하세요.올해 주방을 맡게 된 이청원입니다. 640여 명이 함께하는 주일, 교회의 원활한 예배/교제 진행을 위하여주방에서 점심식사 시간 조율이 필요하여 몇가지를 안내하오니 성도님들께서 양해하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점심시간은 오전예배가 끝나는 12시 30분부터 2시까지인데요. 식사를 마치고 각 부서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감안한다면적어도 주방에서 1시 50분까지는 일을 마쳐야 합니다.처음 식사하신 분은 연이어 드실 분들을 위해 신속히 자리를 이동해서 다른 곳에서 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2. 현재까지는 음식이 있는 한 계속 배식을 했지만이제부터는 1시 10분까지 배식을 마치려 합니다. 식사 준비하는 16명의 성도들이 주방 일을 마치고 2부 순서에 임할 수 있도록 1시 30분까지는 설거지 그릇을 주방 배식구로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3. 지난번 Q&A때 나온 잔반 처리 문제도 있고 하여개인이 드실 양만큼의 밥을 뜨도록 지난 첫 주일에 실행을 하였는데요,오히려 주방팀이 배식할 때보다 더 많은 잔반이 나오는 아이러니가 발생했습니다.따라서, 비교적 적은 양을 기존대로 배식하려 합니다. 양이 적은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꼭 말씀해주세요.^^   4. 네번째는 식사준비 및 설거지에 성도들께서 많이 지원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현재 140여 명이 점심시간을 온전히 들이며 두 달에 한 번 봉사해 주시고 있는데요,이 중 몇분은 주일학교 교사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이분들 중 어르신 배식, 새가족 배식, 학생부 배식은 매주 한결같이 도움주고 계십니다.많은 성도님들이 주방 봉사에 자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청원(010-2615-7168)또는 복도에 있는 식사 당번 게시판에 성함과 연락처를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달 사이 50여 명의 성도가 늘었습니다. 성도가 는다는것, 요즘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는 교회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말씀을 사모하는 갈급함으로 오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정성담긴 사랑밥을 지어 드리기위해 주방팀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4번을 저부터 실천하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442   샬롬. 
2016-01-12 01:33:29 | 이청원
교육은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모름지기 삶을 이끌어줄 주체적 자아를 갖는 과정이 되어야 함에도 학교 교육은 지나치게 입시 중심이다 보니 감수성과 상상력은 키워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큰 준비없이 아이를 홈스쿨로 키웠고 이제는 대학 4학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잘한 선택이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하지만 다시 나에게 늦둥이를 하나님이 주신다면 저는 여전히 홈스쿨링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교육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매일같이 교육청 장학관님들을 만나 회의하고, 학교 교장선생님들과 교사들을 만나 혁신교육관련 토론을 하는 것이 주 업무이지만 답을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답을 찾을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교육현실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본질적인 진리를 모르고서는 문제의 원인도 답도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주를 탐사하고 매일 1천만 페이지 분량의 정보를 쏟아내지만 정작 자기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 지혜는 배우지 못하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원론적이기는 하지만, 어릴 때부터 건강한 정신으로 하나님을 알게하는 교육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딤후3:16~17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르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2016-01-11 20:36:21 | 박정수
요즘의 교육은 누가 봐도 참으로 난제입니다. 홈스쿨링은 24시간 함께 해야 하는 어려운일이기도 하고요. 학교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일도 결국은 믿지않는 사람들과의 사회생활을 겪어야 하기에 그것도 개개인이 극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교육에 정답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은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점차로 희박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2016-01-11 17:27:20 | 이수영
장기간 병원에 있게 되면 전도하기 좋은 여건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낮아져 있지 않으면 복음을 전해도 마이동풍이기 십상입니다. 간병하는 가운데 기회를 잡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기쁨을 누리셨네요. 연세가 있으신데도 수술 이후 빠른 회복에 감사드립니다.
2016-01-11 17:13:25 | 이수영
같은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마냥 여유를 부릴 처지가 아닌데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목사님이 잘 회복하셔서 주일 예배에 기도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2016-01-11 11:01:06 | 김경민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교육은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점에서 늘 긴장을 하게 됩니다. 한창 저처럼 아이들을 키우는 세대들에게는 더욱 절실한 문제이지요... 한동안 홈스쿨 내지는 대안학교를 꿈꿨던 1인입니다. 그러나 형제님이 잘 말씀해주신 것처럼 대안학교 내지는 홈스쿨을 한다한들 결국 교육은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고 우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이런 조급함이나 막연한 환상에서 조금 벗어나 하루하루 아이들과의 시간이 제게 주어진 가장 최전선의 교육의 장임을 늘 재입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하나 아무리 온실 속의 이상적인 환경이라 할 지라도 결국 아이 스스로가 하나님과의 올바른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연약한 화초처럼 현실의 벽 앞에 힘없이 무너질 수 밖에 없겠다는 사실도 늘 마음에 세기고 있습니다. 교육에 대해 뭐라고 감히 논할 지식은 부족하지만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이 문제를 날마다 내어 놓고 의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함께 걷는 이 길에 저와 같은 처지의 지체들과 서로 위로하며 조언을 구하며 그렇게 라도 이겨나가야 겠어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시점이 어느 지점인지는 모르나 어서 속히 주님이 오실 것을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에요...
2016-01-11 10:52:25 | 김경민
간병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에 복음 전하시느라 마음쓰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느곳에 어떤 환경으로 있든지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하네요. 수술후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시니 정말 좋아요.
2016-01-11 10:24:42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