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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는 모두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외 휴대하고 다니면서 음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CD가 제작되어 있습니다. 만약 CD를 택배 등으로 받아보기 원하시면 평일 낮에 032-664-1611로 전화 주셔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대전 등 지역 교회에 관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를 열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지역 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도움이 되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9-03 16:16:02 | 김대용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 있는데요! 사랑침례교회에서 문서선교 자료 요청하여 자료 잘 받아서  신천지에 다니는 동생과 친척들 또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 성도님들에게 한 명은 안수 집사님 과 한 분은 권사님께 드렸습니다  두 분다 조심스럽게 생각하다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책자를 전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장로교회 입니다.그래서 너무 성경에 대해서 알수가 없습니다. 평소에 구원을 확신 한다고 했는데 항상 불안 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와 목사님 설교 듣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말씀이 나에게 너무 귀중한것 같아서 자료실에서 usb에 다운을 받고 있는데 시리즈 말씀 만으로 ubs 용량 부족 하군요. 혹여나 이곳 홈페이지가 안열리지는 않겠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은데 그리고 대전 에는 침례교회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신탄진과 내동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있으면 부탁드립니다.  
2016-09-03 15:03:38 | 임성환
그동안 몇차례 주일예배 드리려 출석해보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신약교회 이행, 강해설교 중심의 정동수 담임목사님, 열심히 탐구하는 성도들 모습, 다양하게 구비된 성서들과 미디어 자료들이 좋아서 저는 금주부터 아내와 함께 용인 수지에서 사랑침례교회를 출석하여 섬기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믿음이 쌓이지 않았던 원인을 어느 정도 찾아냈으니 앞으로는 영과 진리로 주님께 예배 드리고 깊은 기도와 교제로 사랑침례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형제자매 여려분 많이 도와주시고 교회적응이 빨리 되도록 가르쳐 주십시요.    용인 수지에서 장태동 드림
2016-08-30 18:50:55 | 장태동
정말 연서가 많이 커서 가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엄마의 든든한 대화상대로, 진솔한 친구로, 좋은 딸로, 동생들에게도 맏언니 역할도 잘해왔어요.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지내고 종종 홈피에 소식 전해 주면 좋겠네요^^
2016-08-28 07:19:47 | 이수영
우선 축하와 안도의 석별 인사를 나누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산후 어려움을 잘 조리하시고 아가와 함께 건강하게 "닮고 싶은 지체"로 출국하셔서요. 처음 대하게 된 자매님의 장문의 글이라서, 여러 번 되 내어 읽은 정감이 자꾸 눈에 밟혔답니다. 네, 그렇습니다. 좋은 열매란 어진 농부가 좋은 토양에다 좋은 종자를 뿌리고 잘 가꾸어낸 아름다운 성과물인 게 맞습니다. 이를 일러 자고로 “父母傳子息傳”이라 칭송하였구요. 훌륭한 부모님의 인격으로 비롯한 자녀의 고운 인성을 존중합니다. 샬롬
2016-08-28 00:43:28 | 최상기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제 곁에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감사하네요...... 타국에서 살다보면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텐데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엄마는 강해야 하니까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2016-08-27 17:55:25 | 심경아
  제 어머니 장례식을 마음으로 걱정하고 위로해 주시며 또 먼 길을 직접 찾아와 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먼저 드릴 말씀도 이것이고 두 번째도 이것이니 정말 감사합니다.   제 어머니는 생전에 암으로 고통 중에 계셨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임종을 편안히 하고 가실 수 있었습니다. 이 모두가 사랑침례교회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위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저와 온 가족은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과부의 마음으로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께 영적 가족의 깊은 사랑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ailiff 가족 드림.                          생전 어머니 모습
2016-08-27 17:42:52 | 관리자
베쓰자매님...한국말로 대화는 되지만 한국말로 된 책을 이해하나 쓰기가 어렵다고 했던것 같은데...참 글로 잘표현했네요. 교회안에 속해야하고 진리를 지키고 수호하기 위해서 서로를 닮고자 자신의 무언가를 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글이 참 마음에 다가옵니다. 힘든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교제에 힘쓰고 용기내어 솔직하게 자신을 나누며 대화했던 자매님을 보면서 참 감사하기도하고 다시금 한지체임을 느꼈어요. 비록 환경이나 상황이 크게 바뀐것은 없지만 위 글처럼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힘내시길 바래요.♡ 다음에 만나면 우리 연서가 "이모~"라고 말하겠지요? ㅎㅎ
2016-08-27 16:53:28 | 주경선
다른말씀에도 공감가지만 특히 이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심리의 문제는 혼자 믿음으로만 치료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교제가 주는 유익의 핵심인것 같아요. 그래도 함께 있을때 같이 지지고 볶고(아줌마?어투) 풀며 화해까지 가는것이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서로 부족한 면을 채워주고 채워가는, 이것이 완벽하지 못한 우리들이 진정 사람답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오랜 시간동안 조카 한번을 안아보질 못하고 먼 타국으로 보내는군요. 베쓰자매님이 말한 지금 청소년들의 우정처럼 이또래 아기들도 함께 성장하며 그리스도의 군사로 자랄수있도록...... 점심시간 1시 40분 유아실에서 아기엄마와 아기들, 단체 사진 남겨보아요.^^
2016-08-27 13:32:09 | 이청원
자매님 건강한 모습으로 감사하는 모습보니 저도 감사가 됩니다. 여기서 느낀 여러가지가 미국에서 힘들때 힘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큰딸이 원래 엄마를 제일 많이 닮는데 ㅎㅎ 그곳에 가서도 늘 건강하기를 바래요.
2016-08-27 13:11:10 | 김혜순
안녕하세요? 제 딸은 중학교 1학년까지 한국에서 생활하였고 그 이후에는 미국에서 교육받고 살았기에 우리말 쓰기가 약할 줄 알았는데 잘 쓰려고 노력을 해서 그런지 무난하게 쓴 것 같습니다. 미국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영어로 한번 말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주님의 큰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794729159
2016-08-27 12:29:21 | 관리자
단순히 안정과 휴식을 위하여 친정에 왔다해도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느정도 회복은 되었겠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사랑교회라는 공동체 안의 진솔한 교제를 통해 귀한 것을 깨닫고 힘을 얻어 건강을 회복했다니 더없이 감사하고 기쁜 소식이네요..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교회에 속해 있을 때 성장하며 크나큰 유익이 있음을 경험을 통해 밝히 알려주는 아름다운 간증이 깊은 공감을 갖게 하네요. 무럭무럭 자라는 연서의 모습도 마음을 흐뭇하게 하구요, 그동안 사랑으로 배려와 위로와 나눔을 아끼지 않았을 지체들을 떠올리니 사랑교회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게 연서 잘 키우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길 바래요.
2016-08-27 09:14:47 | 김상희
자매님, 자매님과 함께 나누었던 시간들이 참 기쁘고 즐거웠어요 ~ 많이 보고싶을 것 같아요^^ 이렇게 글을 보니 목사님 못지않게 글을 참 잘 쓰시네요 ^^ 미국에 돌아가서도 더 기쁨과 감사와 깨달음이 넘쳐서 다음에 만날때는 우리모두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만나요. 그때에는 지금의 어려웠던일들을 추억하며 선하신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릴 수 있으리라 믿어요. 감사해요 . 함께한 시간은 축복이었어요.
2016-08-27 08:55:19 | 백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