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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셩혜자매님 반갑습니다. 유 투브를 통해 설교를 들으셨군요. 우리 홈피 상단에 초록 바에 < 설교와 말씀>을 클릭하시면 설교말씀, 강해말씀, 시리즈말씀 등 다년간의 설교가 쌓여있어서 공부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많은 성도들의 꿈은 교회 근처로 이사오는 것이지만 쉬운 일이 아니지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은 방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6-01-29 10:39:30 | 이수영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장로교 집사입니다. 교회에 대하여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목사님! 많이 부족하지만 배우고 확신하고 싶습니다 지난 일주일 을 꼬박 밤을 새워가며 유투브의 목사님의 말씀을 거의 다 듣게 되면서 킹제임스 성경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 같아서는  인천으로 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여서 주변에 열심히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2016-01-29 03:12:34 | 김성혜
안녕하세요?   28일(목) 밤 인천 영종도에서 오시는 임정석 자매님(우석종 형제님) 모친께서 90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카톨릭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032-517-0710)입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부평동 665-8) / 부평 남부광장에서 도보 10분 소요 연락처 : 임정석 자매님(010-8634-4967) / 우석종 형제님(010-6747-4967)   발인은 30일 토요일 오전 8시입니다.   교회에서는 29일에 금요 모임을 취소하고 저녁 8시 장례식장에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2016-01-29 00:00:36 | 관리자
이청원 자매님 정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올해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자매님 말씀대로 우리 교회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제가 신학원 공부를 하고 제 아내도 학업을 하는 중이라 시간적으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부지런히 노력해서 시간을 내어 주방일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더욱 힘쓰기를 소망하며~~^^
2016-01-27 00:48:42 | 박기용
인간적 소재를 문학적 담금질을 통해 믿음의 숭고한 지점까지 끌어올리시니 여지없이 큰 감동이 밀려옵니다. 제목부터... 내용까지... 마치 그 누군가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듯 절묘한 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01-25 23:32:43 | 김대용
  # 다시 연애하는 세상을 꿈꾸며,,,,,,,   이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배워온 여러 말 가운데서 가장 황홀한 말 한 마디가 무엇이냐고 나에게 묻으신다면 나는 단연코 “연애”라고 크게 외칠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아마 이렇게 속으로 빈정거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이, 머리도 허~옅게 다 늙은 할~배가 주책바가질세~”이렇게 말입니다. 그래도 배 째라는 뒷심으로 이렇게 주절거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나는 다시 연애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제가 학창시절 소월의 시를 처음 읽던 그때부터 지금 이 나이에 이르기까지 “연애하는 감정”이라든지 “사랑하는 마음”이라든지 이러한 한마디 말은 지금도 변함없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저는 사회의 첫 발을 제물포에 있는 전문학교에서 교직생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는 5년제 전문학교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3학년생은 지금의 고등학교 3학년과정이고 4학년생은 지금의 대학 1학년 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와 2년제 전문대학이 함께 어우러진 것이었죠.   어느 날 우리 과 과장님과 함께 숙직을 서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50대 어디쯤 되었던 과장님께서 하셨던 말 한마디가 생각납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교훈이 될 만한 말씀을 해 주신 것이었죠.   “젊은 시절에 연애에 바친 3년이 인생을 30년이나 뒤지게 하더라. 그러니 젊었을 때 연애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던 뜻은 나름대로 어떤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후 35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내 자신이 그때 그 과장의 나이쯤 되었습니다. 아니 한참을 지나 많이 지난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그 과장님께서 하셨던 말씀과는 정 반대의 말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참된 연애감정 한번 가져 보지 못한 사람은 남은 인생이 사막과 같은 삶이 될 것이다.”   그 누군가를 애타는 가슴으로 사랑해 본 일이 없는 사람이라면 가을의 국화꽃 향기가 아무리 천지를 진동한다 한들 어찌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이렇게 읊은 서정주 시인의 시정을 가져 볼 수 있겠습니까? 그 누군가를 뜨겁고도 순수하게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가슴을 가지고 물리학 박사나 공학박사가 된다한들 그 삭막함으로 무엇을 해 내겠습니까? 핵폭탄 밖에 더 만들어 내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는 세상을 하루아침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굉장한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발명품이라면 지금 있는 것만 가지고도 충분합니다. 아니 너무 넘쳐나 공해가 심해 살아갈 수가 없을 지경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세상이 오늘날까지 이만큼이라도 아름다움이 남아 있었던 것은 아직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저마다 그 무언가를 아프도록 사랑 할 수 있는 순수한 연애감정과 참된 사랑의 감정이 아직은 조금 남아 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오늘날 인류에게 시급히 필요한 것은 이름도 모르는 한 처녀를 젊음의 밤을 새워가며 사랑 할 줄 아는 가슴으로 회복하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집 총각을 남모르게 가슴 태우며 사모할 줄 모르게 된 삭막한 인류의 가슴이야말로 지금 지구촌이 당면하고 있는 비극이요 위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가공할만한 핵폭탄이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인류를 다시 저 유명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시대로 되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농촌은 심훈의 상록수 같은 소설이 다시 쓰여 질수 있는 그런 시대로 되돌렸으면 좋겠고, 우리들의 도시는 이광수의 연애소설들이 다시 읽혀질 수 있는 그 시대의 시대감정으로 되돌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작가들이 다시 밤을 새워가며 눈물 젖은 연애소설을 써내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팔도강산은 다시 춘향이의 애간장 태우는 사랑타령으로 밤을 밝히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다시 그 시대의 수줍음과, 그 시대의 여린 감정과, 그 시대의 착한 마음과, 그 시대의 순수하고 뜨거운 연애감정들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만 다시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 누군가를 사모하게끔 창조 된 것이라 매일 읽는 성경 속에서 보고 있습니다. 세상의 타락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이 세상의 타락이라 매일 읽는 성경에서 역시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사모의 정을 잃어가는 황폐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연애의 감정이나 사랑하는 마음들이 메말라 버린 시대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살 수 있습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래야 가장 뜨겁고 순수하게 그 영원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애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꾸어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다시 사랑 병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눈 먼 사람들의 세상이 된다면 더 바랄게 뭐가 있겠습니까? 사람들마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고백한 아담 할아버지의 연애감정을 다시 회복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2016년 꼭두새벽부터 다시 한 번 힘차게 주절거립니다. “사랑에 병 든 가슴이 성한 가슴이요 사랑에 눈 먼 세상이 밝은 세상이다.“   2016년 1월 25일(월) 유 용수
2016-01-25 20:25:51 | 유용수
오형제님 조카의 흐뭇한 교회 적응 소식을 통해 교훈을 주는 글이네요. 우리 모두가 예외없이 어린시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어서는 나의 어린시절은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니 지금의 아이들을 보며 순수함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016-01-25 07:46:27 | 김상희
주님 오실 때까지 영적인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워 이길 힘의 원동력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말씀에 순종하는것이라 생각하며 부모가 바로 서 있어야 자녀들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겠죠. 다시금 그리스도인의 존재감에 대해 공감하며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6-01-25 03:58:07 | 김상희
1월 초부터 저의 여자아이 조카 둘(초등5학년, 7살)을 데리고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비록 어린 아이들 이지만, 한 주 한 주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가면서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눈이 떠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본 우리 교회의 모습의 인상과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몇 가지 소개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1. 교회에 출석하게 된 배경 개인적으로 총각시절에 누나집에 살면서 몇 년간 신세를 지었고 그러는 동안에 조카와 상당히 많이 친해졌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독립할 때에는 외삼촌 왜 같이 살지 않냐고 떼쓰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러던 어린아이가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 이제 제법 대화가 통합니다. 작년부터는 집근처 교회로 주일학교를 다닌다고 하길래, 어떻게 신앙 생활하는지 물어보았더니, “교회가면 10분정도 설교 듣고 나머지 시간은 핸드폰 해, 약 3시간 정도 하는 거 같어... 그래서 엄마한테 그 교회 가기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안가는 것 보다는 낫다고 하면서 가라고 해서 가긴 가는데... 왜 가는지 모르겠어. 어차피 핸드폰 할꺼면 집에서 편하게 하는게 낫지... 가도 엄마랑 같이 안가니까 나한테 별로 신경 안쓰고...애들도 좀 그래...” 그 이야기를 듣고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조카는 소위 말하는 모태신앙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까지 ‘예수님은 누구신지? 사람이 어떻게 해서 구원 받는지? 교회는 왜 가는 건지?’ 등등 아주 기초적인 부분도 불분명한 체 부모님 따라서 교회에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누나에게 했고, 허락하에 1월 첫 주에 교회 첫걸음을 하였습니다.   2. 한 달 동안 아이의 눈으로 본 우리 교회의 모습 첫주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조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조카가 그러는 겁니다. “삼촌, 삼촌네 교회 좋은 거 같어. 이제까지 내가 다녀본 교회 중에 최고인거 같아.. 예배시간에 아이들이 핸드폰을 안하는게 신기했어... 그리고 내 또래 아이들도 많아서 좋아. 친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이들도 대부분 착한 거 같아... 그리고 목사님 설교말씀 이해하기 어려운데, 옆에서 삼촌이 성경 설명해 줘서 이해도 되고 좋았어. 엄마한테 말해서 삼촌네 교회 계속 다닌다고 말할거야” 그 말은 듣는데 괜히 눈시울이 붉어졌지만, 내색하지 않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적응해 보라고 이런저런 권면에 말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설교 말씀을 듣는데, 목사님 설교가 조금은 더 많이 들린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그러시는데, 우리만 교회다 우리교회가 아니고 다른데 가면 안된다고 말하는 곳들은 대부분 이단이거나 어쩌면 마귀의 영에 속은 곳 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전에 다녔던 교회가 그랬어. 자기네 교회 나가면 저주 받고 재앙 받는다고 그래서 교회 나올 때 엄마 아빠가 힘들어 하셨고 나도 무서웠어... 저주 받을까봐... 그런데 오늘 설교 말씀 들어보니까, 그 교회가 잘못된 것 같어. ” 비록 어린 아이지만, 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성적으로 성경말씀에 근거해서 생각해 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맑은 정신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아직은 전에 들었던 것들과 혼동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표정도 밝아져 가고, 교회 가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3. 어린아이와 같이 신앙 생활한다는 것이 쉬울까?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에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을 축복하시는 모습이 기록되 있습니다. (14)...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그들을 막지 말라. 하나님의 왕국은 그런 자들의 것이니라. (15)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왕국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며 (16) 팔로 그들을 안고 그들에게 안수하시며 그들을 축복하시니라. 15절에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왕국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하셨는데, 이 동일한 부분을 누가복음18장 17절에서는 “결코 in no wise"라는 표현까지 들어가서 ‘결코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참고로, 결코라는 표현은 마태복음 5장 18절... ‘율법의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 되리라’ (one jot or one tittle shall in no wise pass from the law, till all be fulfilled.) 이처럼 예수님께서 말씀의 성취에 관해서 말씀하실 때 쓰셨던 표현이기도 합니다.   본문시작이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라고 시작되는데, 어린아이는 어떤 사람인가요? 어린아이는 자기의 힘만으로는 어떤 일들을 해결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늘 부모를 의지합니다. 어린아이는 죄에 대해 민감하여 조그마한 잘못을 저질러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누가 그 잘못을 지적했을 때, 울음을 터뜨리며 잘못했다고 용서를 빕니다. 어린아이는 허황된 욕심이 없어서, 하루하루 평안하고 즐겁게 생활 하는 것에 만족합니다. 어린아이는 늘 부모의 사랑을 갈구 합니다. 어린아이는 부모님을 늘 신뢰하고 부모님이 한 약속에 대해서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고 언젠가 반드시 그 약속을 지켜 주시리라 믿으며 그 약속이 실행되었을 때 정말 온 마음을 다해서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어린아이는 부모님의 이야기에 늘 귀기울이며 어린아이는 부모님이 하는 모든 것에 관심이 있으며 어린아이는 부모님과 늘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어린아이에 나의 이름을 넣고 부모님에 하나님을 넣고 나는 몇 개나 ‘그렇다(yes)’ 라고 생각하여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정말 확신 있게 동그라미를 칠 수 있는 게 몇 개 안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이 예수님께 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을 팔로 안고 축복까지 해주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직접 축복해준 대상이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해 보니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아이들이 대단히 부러울 정도입니다. 어린아이같이 신앙생활 하는거 결코 쉽지 않지만, 성령님의 도움심을 늘 바라며 한걸음 한걸음 성화의 길을 가다보면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두 팔로 안아주시는 그런 어린 아이같은 신앙인으로 언젠가는 변화될 것이라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6-01-25 01:35:22 | 오광일
어디에 계시고 어떤 일을 하시던지 공유하시려는 마음과 그렇게 병간호로 힘들고 어려우셨을텐데도 예배를 드리고자 여기 저기 교회를 순회하는 그 마음을 읽으니 감동이 됩니다. 연세가 있으셔도 영과 혼이 맑고 적극적인 사모님의 태도를 저도 그 나이에 가졌음 좋겠습니다.
2016-01-23 07:37:39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