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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무관하게 열린마음과 바르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 책자나 유투브를 통해 확실히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실제적인 예네요. 어제 점심시간에 곳곳에서 약정서를 가져다가 쓰는모습이 보여서 흐믓했어요. 주님께 감사하며 부부가 웃으며 작성하는 모습도, 마음의 작정을 했는지 혼자서 쓰는 모습도, 교회에 온지 얼마 안된 부부도 약정서를 가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가 되었지요. 어떤 자매님이 "이제야 주인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어서 감사하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교회를 알게 되어 누렸으니 이제는 우리가 교회를 위해 할 차례" 라는 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교회의 영혼의 자유가 제대로 정착된 모습같아서 흐믓한 마음이 되더라구요.
2016-02-15 08:02:09 | 이수영
형제님 글을 읽고 저도 덩달아 기쁘고 좋은소식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90세가 되신 어르신임에도 건강한 분별력으로 말씀하신 부분을 읽으니 감격스럽네요. 형제님 말씀처럼 진리어 생명수로 목마른 영혼들에게 마음껏 마시게 하는 교회로 서가길 기도합니다. 한주간도 샬롬!
2016-02-15 06:44:09 | 주경선
지난 설 명절기간에 있었던 일들 가운데 성도님들과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고 그 일들을 통해 느낀점들을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오랜만에 시골(전북 임실의 산골 마을)에 계신 할아버지댁에 방문하여 제가 어릴 적 다녔던 고향교회(약50년 가까이 된 오래된 교회임)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중에 우연히 앞자리에 앉으신 이웃집 집사님에 친척분의 성경책을 보게 되었는데, 제 눈에 익숙한 듯한 모양 이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KJB라는 지퍼가 보이더군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예배 후에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혹시, 갖고 계신 성경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맞나요?” “네..맞는데... 이 성경을 어떻게 아시죠?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아! 저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봐요. 그리고 인천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고 있구요” 그리고는 한동안 그분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본인도 처음에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자기 형부가 흠정역 성경을 알고 나서는 성경에 확신이 생겨서 안양에 개척교회를 세웠고 지금은 그 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가족들에게도 기도하며 전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고향 교회에서 흠정역 성경을 보는 성경 신자를 만나게 되다니..참으로 흐뭇했습니다. ‘우리말을 쓰는 성도들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영혼의 자유함을 누리고 주님을 영과 진리로 섬기는 날이 오기를 기도한다’는 우리 교회의 기도처럼, 그 기도의 결실들이 이 시골에서도 나타나는 듯 하여 하나님께 참 감사드렸습니다.   2. 저희 할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셔서(90세) 귀가 어두우셔서 보청기 없이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십니다. 대신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좋은 시력을 허락해 주셔서 책을 읽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생활하십니다. 몇 달 전에 우리교회에서 추천한 몇 가지 책들을(성경 바로보기, 구원바로알기, 천주교의 유래 등) 소포로 보내드렸는데, 이번에 만나서 저한테 그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광일아, 너가 보내준 책들 참으로 좋더라. 할아버지가 여태까지 신앙생활하면서 읽었던 책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책들을 어떻게 알게 됐냐? 그리고 정동수라는 사람이 공학박사인데, 책을 참 잘 썼다...할아버지가 성경 바로보기 책이랑 구원 바로알기 책을 읽고 구원에 대해 다 시 한번 정확히 알게 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너무 좋더라..” “네, 할아버지, 감사하네요. 정동수 목사님이 제가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님이세요. 이 책들도 목사님께서 번역해서 만들어 주신 책들이에요.” “그러냐~ 공학박사인데 신학공부도 했구나. 참! 부지런한 사람이다, 너희 교회 목사님 참! 훌륭하다. 그 목사님..실력자다 실력자! 성경 전체를 다 꽤 뚫어 보는 것 같더라. 그 목사님 밑에서 잘 배우고 잘 도와드려라” “네 알겠어요. 할아버지, 또 필요하신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 구해다 드릴께요” “그래, 고맙다. 근데 흠정역 성경이 뭐냐...? 책을 읽다보니까 나오던데...궁금하다.”   비록 연세가 있으시지만, 정신이 또렷하시고 아직도 읍내에 나가실 때 자전거를 타고 한시간정도 운전하신 정도로 주님께서 건강을 허락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또한 누구나 나이에 관계없이 마음을 열고 맑은 정신으로 판단하면 무엇이 좋고 그렇지 못한 것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교회 오자마자, 흠정역 성경과 함께 필요한 책들을 잔뜩 샀고, 할아버지께 보내드릴 생각을 하니 참 기쁨니다.   3. 이번 명절이 길어서, 오랜만에 부산에 외가까지 방문했는데, 그간에 있었던 일들을 교제하던 중에 교회 재정장로로 일하시던 이모부가 겪었던 일을 이모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던 교회다 보니 재정이 비교적 튼튼했는데, 회계장부를 정리해보면 항상 수치가 맞지 않아서 조사를 해보니 담임목사가 임의적으로 교회 재정을 지출하고 개인적인 용무에 너무 비일비재하게 쓰는 게 포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일을 두고 약 2년 가까이 벙어리 냉가슴으로 기도만 하고 있었는데, 변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모부가 신앙의 양심상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아서 담임목사에게 문제 제기를 했는데, 그 이후로 이모네 가정에 엄청난 압박과 이간질, 험담 등이 쏟아 졌고, 결국엔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에스겔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에스겔서 33장 31절에 보면...‘그들이 자기들의 입으로는 많은 사랑을 나타내어도 그들의 마음은 그들의 탐욕을 따라가느니라.’ 또 에스겔서34장 전반부에 보면 무책임한 목자들에 대한 주의 말씀이 기록되 있습니다. (2)... 목자들이 마땅히 양 떼를 먹여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3) 너희가 살진 것을 먹고 양털로 옷을 만들어 입으며 먹이를 먹은 양들을 죽이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4) 너희가 병든 것을 강하게 하지 아니하고 아픈 것을 고쳐주지 아니하며 상한 것을 싸매 주지 아니하고 쫓겨난 것을 다시 데려오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아니하고 오히려 폭력과 잔인함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4. 명절에 있었던 이런 저런 일들을 생각해보니, 그저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행하는 사역들이 선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 결실들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하나 들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우리는 우리교회에서 행하는 선한 주님의 사역의 역량이 확대되기 위해서 지금이 더 큰 그릇을 준비해 할 시점인가를 두고 주님께 기도하며 지혜와 방법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주님께서 작정하신 일이고 그 때가 맞다면 이뤄질 것이고, 사람의 욕심에서 난 일이라면 성취되지 못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리교회에 제가 더해진지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객관적으로 우리 교회의 사역의 모습을 지켜보았을 때, 변하지 않았던 법칙은 주님께서 작정하신 일이고 알맞은 때라면 이뤄지고 사람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선한 욕심을 내보자면, 우리의 그릇이 주님 보시기에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도 지금보다 더 선하고 깨끗한 큰 그릇이 되어서 성령님께서 진리의 생명수를 떠서 목마른 영혼들에게 마음껏 마시게 할 수 있도록 우리교회를 찾아오는 상한 심령들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고 지금보다도 더 힘있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일이 우리교회 안에 이뤄지기를 기도해봅니다.
2016-02-15 01:18:14 | 오광일
갑작스런 어머님의 소천으로 당황한 가운데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조문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갑작스럽게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고, 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와 그렇지 아니한 자의 경우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족 구원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승태 형제 올림.
2016-02-14 10:08:38 | 관리자
갑작스런 어머님의 소천으로 당황한 가운데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조문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갑작스럽게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고,천국의 소망을 가진 자와 그렇지 아니한 자의 경우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가족 구원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6-02-13 20:24:24 | 김승태
안녕하십니까?   9일(화) 오후 5시에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명자 어르신(부군: 박춘인 어르신 / 따님: 박혜리 자매 / 사위: 김승태 형제)께서 72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이명자 어르신께서는 송내 예배당 시절부터 우리 교회 개척 맴버이십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7    장례식장은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032-460-9405 / 1577-2299) 302호입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4번길 21(구월동) /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 2번 출구 도보 5~10분 연락처 : 김승태 형제님(010-5339-7190) / 박수대 상주님(010-2718-0813)   발인은 설 연휴로 인해 12일(금) 오전 6시 30분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10일(수) 저녁 6시에 장례식장에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2016-02-09 21:47:58 | 관리자
여러 지역의 많은 분들께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메일로 자료를 주문하실 때 다음 사항을 필히 참고,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및 자료의 용도 등 내용을 적으신 다음 2. 인적 사항은 다음과 같이 한 줄로 일목요연하게 나열해 주십시오. (예) 서울시 동작구 논고개로 77 사랑아파트 123동 1910호 / 홍길동 / 405-234 / 010-1234-5678.
2016-02-09 14:05:15 | 최상기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올해 미디어 선교의 핵심을 구원 선포와 이슬람 확산 방지에 두고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두 책을 무료로 배송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http://new.keepbible.com/Cmn2/View/4Cz 2. <이슬람교 바로 알기>http://new.keepbible.com/Life5/View/2T 이 두 책과 함께 <성경의 역사: 어둠속의 등불>, <왜 안하는가> 그리고 ‘구원 바로 알기’, ‘필수 설교 40선’ CD도 같이 보내 드리려고 합니다.   3. <성경의 역사: 어둠속의 등불> http://new.keepbible.com/Life5/View/2P   4. <왜 안하는가> http://new.keepbible.com/Cmn2/View/4CG   5. ‘구원 바로 알기’ CD http://new.keepbible.com/Cmn2/View/4A4   6. ‘필수 설교 강해 40선’ CD http://new.keepbible.com/Life6/View/1aE   올해에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5월경에 미디어 선교 헌금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슬람 확산을 속히 저지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미리 이런 책들을 보급하고 5월에 헌금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때에 가서 외부에 계신 성도님들에게도 헌금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올해의 책들과 CD(1세트에 책 4권, CD 2장)를 무료로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으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미디어로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 사람이 5세트를 받아서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미리 누구에게 줄지 고민하시고 5세트를 채울 수 있으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죽음의 공포 극복 하기>, ‘구원 바로 알기’ CD는 불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이고,<이슬람교 바로 알기>, <성경의 역사: 어둠 속의 등불>, <왜 안하는가>, ‘필수 설교 강해 40선’ CD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확고한 진리를 추구하려는 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므로 이런 자료들이 불필요한 곳에 전달되거나 방치되어 썩지 않도록 대상을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뒤 주문해서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주문하는 1,000분(각 사람에게 5세트)에게 보내드리면 이 행사는 끝납니다. 가능하면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주문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문하실 때는 다음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다음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 jodo100@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3월 중순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정확한 날짜를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죄송하지만 이번에도 국외로는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나중에 첨부하려 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2016-02-09 13:17: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 초창기부터 나오시며 교회를 세우는 데 큰일을 감당하신 이명자 어르신(박춘인 어르신)께서 오늘 새벽에 심장 마비가 와서 119 구조대에 의해 인천 길병원 응급실에 무의식 상태로 계십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7   모든 성도들이 힘을 다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09 10:39: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몇 주 동안 교회 건축 이야기가 나오면서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줄로 압니다. 특히 교회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 과거 교회 건축으로 인해 고통당한 분들, 대형 교회가 되면 십중팔구 타락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 그리고 참여하고 싶지만 재정이 안 되는 분들 등 여러 부류의 성도님들이 다양한 생각들로 염려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는 공감하지만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고 구체적으로 풀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에 내일 오후에는 간증이 끝난 뒤 홍승대 형제님께서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어제 금요 모임 이후에 여러 형제님들과 의논한 결과 설 연휴 중이라 고향에 가는 등 주일에 빠지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시간을 빨리 갖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이 모여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내일 예배에 참석하시는 분들 가운데 청년부 이상은 가능하면 오후 프로그램을 생략하고 대신에 이 모임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풀링은 절대 강제 조항이 아니며 자발적으로 재정이 모이지 않으면 건축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할 수도 없음). 그러므로 재정에 여유가 없으면 참여하지 않아도 됨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또한 교회 사이트에 올린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건축을 위한 풀링 모금에 대한 의문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920   지난주 오후에 이이레 목사님이 간증을 하면서 2월 14일부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서울침례교회를 개척한다고 하셨습니다. 지역 교회들이 개척될 때마다 늘 해 오듯이, 저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이 교회를 위해 재정적으로 도우실 분들은 내일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봉투에 서울침례교회라고 적어서 헌금함에 넣어 주세요). 이 헌금 역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니 여유가 안 되는 분들은 안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설 연휴에 출타 중인 모든 분들과 내일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 예수님의 평강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06 10:08:25 | 관리자
너무 기쁜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미디어 사역을 통해 이 책들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고 읽혀지면 좋겠습니다.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도구로 이러한 선한 사역들을 능히 감당하고 하나님께 칭찬 받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6-02-05 11:54:04 | 김영익
안녕하세요?   3일(수) 새벽 부천에서 오시는 김성기 형제님(제2 청년부) 부친께서 70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층 10호(032-340-7300)입니다.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로 327(소사동) / 1호선 소사역(북부역 3번 출구, 도보 8~10분 소요) 연락처 : 김성기 형제님(010-6205-7098)   발인은 5일 아침 6시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4일(목) 저녁 8시 장례식장에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2016-02-03 13:11:3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