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어쩌면 올해 예배당 건축을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혹시 킹제임스 성경 신자 가운데 건물 시공과 건축 설계 사업을 하셔서 저희에게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안전하면서 가장 저렴하게 지으려고 합니다(기존 교회의 성전 개념이 아니고 최소한을 갖춘 강당과 교실 개념임). 박선규 형제님 010-3382-2002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2 10:14:12 | 관리자
믿는 부모님 밑에서 일관되게 양육받을 주하가 행복해 보입니다
성령님~ 오늘도 무조건 기쁨, 기쁨입니다~~
2016-02-22 08:01:23 | 목영주
1.
어릴적 저의 꿈은 ‘좋은 아빠가 되기’였습니다. 어쩌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 일이 평생 마음의 한이 되어 어른이 되면 내가 받지 못한 사랑을 내 자녀에게는 마음껏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결혼도 하고 실제로 자녀를 낳게 되어 아빠가 되고 보니, ‘좋은 아빠가 되기’가 큰 포부만을 가진다고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른들이 말씀하신 말씀들이 이해가 되는 단계로 성숙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 닮은거니.. 부전자전... 네 자식이지만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를 날이 없어...육아전쟁...어디 가서 맘편이 푹 자고 싶다...에휴~~정말...도데체 왜그래?...’ 등등 이런 말들이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이해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뭐, 저보다 제 아내는 더 많이 공감 하겠지요.
2.
저의 첫째 딸이 이제 다섯 살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때로는 이해 안되는 언행으로 마음을 상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말귀를 알아듣기 전에는 무조건 아이의 필요를 채워주었지만, 말귀를 알아듣고 나서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를 이해시키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고집피우고 불순종하고 그럴 때는 대화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몇 번의 경고를 주고 결국 경고의 횟수가 누적되면 마음이 아프지만, 아이의 엉덩이를 호되게 때려서 징계를 합니다. 엉덩이를 맞고 나서 너무 아파하고 우는 아이를 보면, 아빠로서 저도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그렇지만, 징계하지 않는 것은 제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더라도 징계를 해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많이 아프니? 아빠도 우리 주하 예쁜 엉덩이를 때리게 돼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주하 엉덩이를 왜 맞았지?”
“주하가 아빠 말 안들어서요.”
“그래~ 아빠가 며칠 전부터 계속 얘기 했었지? 말 안듣고 고집피우고 떼쓰고 그러면 엉덩이 맞을 거라고?”
“네...” 콧물을 훌쩍 거리면서 주하가 대답합니다.
“아빠가 주하 엉덩이 맴매하게 돼서 아빠도 마음이 너무 아파. 그런데, 주하가 이렇게 말 안듣고 고집 부리는데, 아빠가 주하를 내버려 두면, 아빠가 주하를 사랑하지 않는 거야...그래서 아빠 마음이 아프지만, 주하 엉덩이 맴매 한거야...”
“아빠... 다음부턴 주하 아빠 말 잘 들을게요...”여전히 콧물을 훌쩍 거리는데, 이번엔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빠가 주하 사랑해서..주하가 말 안들으면... 엉덩이 맴매하는거야?”
“그래...주하는 아빠 딸이니까...”
이렇게 대답하고는, 아이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에 멍들지 말라고 연고를 발라주고는 다시금 장난치며 재밌게 놀아줍니다.
3.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온전히 신뢰하고 부모가 사랑해서 자신을 징계했다는 것을 이해하고 회초리를 맞을 당시에는 아프지만 이내 회복하여 다시금 부모님과 즐겁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경신자로서 주님 앞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징계가 왔을 때, 그분의 사랑을 진정으로 감사하고 받아들이고 나의 잘못을 고치고 다시금 주님과 행복한 교제를 이어가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히브리서에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12장
6절.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7절. 너희가 징계를 견디어 내면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대우하듯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자가 무슨 아들이냐?
8절. 모든 사람이 징계를 받으므로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너희가 사생아요 아들이 아니니라.
9절. 또한 우리에게 있던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바로잡아도 우리가 그들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우리가 더욱 복종하고 이로써 살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10절. ...그분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하시나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1절. 이제 어떤 징계도 그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그것이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가 왔을 때, 그리스도인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은 두 가지 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첫 번째는, 영적으로 성숙했다, 신앙의 연차가 오래되었다 하면서 막상 하나님의 징계가 오니 피하고 싶고 부정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대우하시기에 우리를 바로잡고자 징계를 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거나 회개치 않고 쌓여진 자신의 죄들로 인해 강팍해지고 완고한 마음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귀찮아하고 심지어는 하늘을 향해 분노를 내품기도 합니다.
두 번째 사람은, 징계가 올 당시에는 아프고 슬프지만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분의 선하심을 기억하고 그 과정을 견디어 신앙의 근육을 단련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의의 화평의 열매가 맺어질 것(히12:11)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갈라디아서5장의 성령의 열매가 만약 순서대로 우리 안에 맺어지는 것이라면, 화평의 열매는 이런 하나님의 징계를 견디어 내는 과정 속에서 생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참음, 부드러움, 선함, 믿음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4.
마귀의 자녀로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랑의 열매를 맺고, 구원받고 세상을 보니 가치관이 달라지고 매일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가 구원받은 자들이라도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 가운데 살아가다보니, 주의 말씀에 어긋난 생활로 인해 죄를 짓고 회개치 않은 죄들로 인해 주님의 징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때 주님 앞에 납작 엎드려 회개하며 그 과정을 이겨 나가면 의의 화평의 열매로 주님께서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화평의 열매를 맺는 단계에 이른 사람들은 이후에 오래참음, 선함, 믿음, 온유, 절제의 열매도 자연스럽게 맺을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도와주신다고 믿습니다.
베드로후서3장14절에 보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그러한 것들(주의 재림과 의가 거하는 새하늘과 새땅)을 기다리나니 너희가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화평 중에 그분께 발견되기를 힘쓰라.
육신의 장막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 평생 동안 죄와 싸우며 나아가야하는 죄의 전투 현장속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가운데 화평의 열매 맺는 삶을 통해 늘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즐거운 교제가 풍성하며 그 화평함을 누리는 삶 가운데, 주님 언제 오시든지 하나님의 화평 속에 발견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2016-02-22 01:08:59 | 오광일
2016년 2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N-XNm_Ep9w
2016-02-21 17:38:00 | 관리자
무심히 흘려 볼 수 있는 구름도 예사롭지 않게 보시는군요.
주님 만나서 회계보고 할 모습 생각하며 더 바르게
살아야겠다는 생각해봅니다.
2016-02-20 19:04:25 | 김혜순
하늘엔 구름이 있다 . 이 구름은 머물지 않고 계속 흘러간다.
구름은 하늘을 아름답게 수를놓는다 .뭉실 뭉실 피어오르는 뭉게구름 잔잔하게 펼처놓는 새털 구름,
큰 산을 이루는 산 구름 그밑에 큰 바위 작은 바위를 만들어 놓은 조각구름 , 각가지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어디론가 멀리구름과 같이 둥실 둥실 떠나가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다 .땅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난다면 하늘에는 각가지 모양으로 구름이 피어나고있다 .각가지 모양으로 그림을 그리며 흘러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
우리 나라는 산이많아 구름이 산을타고 넘어가는데 넓은 대지가 펼처진 땅에는 저 끝이 하늘과 땅이 맞다은것 같이
하나로 보인다 . 한 10년전에 캐나다에 살고있는 큰 딸내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온 적이있다 .
토론토에서 동북쪽으로 가면 빨간머리 앤을 책으로 쓴 작가가 글을 썼던 피아이 섬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다 .
저 멀리 오른쪽에는 컴컴하면서 꼭 모기장을 처놓은 듯한 광경이 보이고 우리가 가고있는 쪽에는 환하게 해가
비추고 흰구름이 뭉실뭉실 떠있는것이 아닌가 ! 아니 ! 두개의 하늘이 나타났다 .
쏘나기가 퍼붙고 있는 장면과 한쪽에는 환하게 해가 비추이는 장면 , 나는 처음으로 보는 장면이 너무 신기했다 .
한참을 가다보니 비가 후두득 차장밖을 두드리고 지나갔다 .
아마 소낙비가 쏫아지는 그 근처를 지나 갈때 약간 비가 뿌린것같다 . 산이 많은 우리 우리나라에는 볼수 없는
장면이었다 .
가도 가도 끝이없는 평야 , 이름모를 쭉쭉뻗은 나무들이 양쪽으로 길을 지켜주고있는 대륙의 행단 ,
한 20년도 더 지났던 때가 생각난다 . 형제들이 살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 땅으로 가기위해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을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 거린다. 구름위를 날던 그때를 ",
땅에서 생활할때는 구름이 하늘 높이 있어서 신비하게 느껴 졌었는데 비행기를 타고보니 구름은 저 밑에 깔려
있지 않은가 ,흰구름이 좌악 펄처져 있는 위로 구름보다 더 빨리 날아가는 모습 , 그 신비한 모습은 내 가슴을
환희에 가득차게 했던 구름들 , 그래서 구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승천 하실때 구름타고 올라가시면서 다시 오실것을 약속 하시면서 그때도 구름타고
오신다는것을 생각할때 나는 너무 구름이 좋습니다 .
2013년도 여름에 그해 여름에는 비가 자주 왔습니다 . 어느 날인가 비가 억수같이 쏫아지더니 우르릉 쾅! 쾅 !
짱 ! 번개가 치는데 너무 무서 웠습니다 .그런데 캄 캄 해 지면서 그 어둠이 길게 갔습니다 .
내 평생 기억으로는 그렇게 오래동안 캄 캄 하게 있었던 것은 그때였을 것입니다 .
안방에서 배란다 창문 쪽을 바라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여보 ! 여보 ! 예수님이 오실려나뫄요 , 했드니
남편이 거실에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급히 오면서 그런데 나팔소리가 안들렸잖아 , 하는 것입니다 .
주님이 공중에 강림하실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나며 우리는 변화되어 공중에 휴거되어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므로 갑작이 어둡고 캄 캄 한 날씨에 그런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옵니다 . 우리 육신의 귀에 들리게 나팔소리가 날가 ? 휴거 되는 사람많이
들을수 있는 영적으로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그날 후로 지금까지 변함없이 계절이 바뀌면서 일상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여러가지 세상 징조를 보면 지금은
선과 악이 갈라지는 때구나 ! 하는것을 느낌니다 . 왜야 하면 사람으로 서는 할수 없는일들을 하는 행동 ,
자식을 죽이고도 양심의 찔림도 받지 않는 악한 사람들이 자꾸 생기는 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말씀에 순종하며 더 거룩함을 닮아 나갈려고 하는 사람들이 갈라 지는 때가 이때라고
생각 합니다 . 세상끝이 되었다고 깨어 있는 자라면 잘 알겠지요 . 저는 어려서 부터 하늘의 구름들을 처다보며
구름아 너는 어디로 가고 있니 ? 나는 항상 여기에 머물러 있는데 , 너는 좋겠다 .
더 넓은 세상도 마음껏보고 , 하면서 그런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형제들이 외국에 살다보니 큰 딸도 그곳에 둥지를
틀고 살아가고 작은딸 역시 가까운 필립핀 마닐라에 살고 있어 추운 겨울이 오면 따뜻한 나라에 살다 가시라고
비행기 티켓을 보내곤 합니다 .캐나다에는 딸보다 여동생이 40년전에 토론토에 자리를 잡고 살기에 비행기 표를
보내주곤 합니다 .
구름을 좋아하니까 가까이서 더 많이 보라고 이러한 환경을 주신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구름은 머믈러 있지않고 흘러가고 우리 인생도 머물러 있지 못하고 세월따라 흘러가고 있는것은 갖지 않을가 ?
제가 여기서 한가지 깨달은 것은 구름은 흘러가서 쌓여 있지는 않지만 우리 인생도 세월따라 흘러 지나가지만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쌓여저서 하나님 앞에 내가 행한대로 회계 보고를 할때가 분명이 있다는 것만 잊지 않고
살며는 이 세상을 지혜롭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 있는 삶을 살아 갈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뿌려 졌느니라 야 3 : 18
2016-02-20 15:49:04 | 윤정용
안녕하세요?
2015년 설교와 강해를 담은 4종류의 MP3 CD도 이번에 같이 출간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82
지난번에 공지한 대로 와 책들과 함께 무료로 보낼 것입니다.
이미 위의 두 책을 주문하신 분들에게는 자동으로 이 CD들도 보냅니다. 참고로 이 CD들에는 와 책이 PDF 파일로 들어 있습니다. 마음대로 복사해서 나누어주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CD 1: 2015 특별 설교 모음, 데살로니가전후서/야고보서 강해
CD 2: 2015 강해 설교 모음, 누가복음 강해 설교 01
CD 3: 성경 맥잡기 01,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CD 4: 성경 Q&A, 성경문제 질의응답
2016-02-19 12:10: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5년 설교와 강해를 담은 4종류의 MP3 CD도 이번에 같이 출간합니다.
지난번에 공지한 대로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책들과 함께 무료로 보낼 것입니다.
2016년 미디어 선교 무료 책자 CD 배송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이미 위의 두 책을 주문하신 분들에게는 자동으로 이 CD들도 보냅니다. 참고로 이 CD들에는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책이 PDF 파일로 들어 있습니다. 마음대로 복사해서 나누어주어도 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 자료를 받으실 분들은 다음에서 신청하기 바랍니다. 3월 중순경에 일괄 배송하겠습니다.
2016년 미디어 선교 무료 책자 CD 배송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샬롬
패스터
CD 1: 2015 특별 설교 모음, 데살로니가전후서/야고보서 강해
2015년 특별 설교: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결정적 한 걸음>, <위대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 지키기>, <재림 전의 세상 징조>, <이슬람의 멸망과 하나님의 영광> 등 7편
데살로니가전후서: 사도 바울은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낙심하지 않고 주님을 기다리며 섬기도록 하기 위해 주 예수님께서 7년 환난기 전에 공중에 강림하셔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하늘로 데려가는 것 - 부활과 휴거, 주의 날, 적그리스도 등 - 을 자세히 묘사하며 소망을 불어넣었다(총18편)
야고보서: 사도 야고보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믿음의 열매인 선한 행위를 맺어야 함을 강조한다. 야고보서는 구원 교리를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구원받은 성도의 성화를 가르치는 매우 중요한 지침서이다(총11편).
CD 2: 2015 강해 설교 모음, 누가복음 강해 설교 01
01. 진리의 전달자, 02. 의로운 사람들, 03. 말씀대로, 04. 크리스마스, 05. 영광의 흰머리, 06. 참 사람 예수님, 07. 회개와 침례자 요한, 08. 그리스도 중심의 침례자 요한, 09. 그리스도의 시험, 10. 성경 기록 성취, 11. 제자의 조건과 임무, 12. 나병 고치기, 13. 죄들의 용서, 14. 새것은 새것에, 15. 안식일의 의미, 16. 제자의 기준, 17. 제자의 자세, 18. 급진적으로 사랑하기, 19. 좋은 사람 되기, 20. 나무는 열매로, 21. 듣고 행하기, 22. 믿음이란? 23. 생명의 통치자, 24. 성도의 의심, 25. 은혜와 주님 사랑, 26. 재물의 동역자들, 27. 말씀과 마음, 28. 어떤 예수님? 29. 바른 정신의 소유자, 30. 미약한 믿음, 31. 전도의 핵심, 32. 사람의 필요 충만, 33. 예수님은 그리스도, 34. 그리스도의 영광, 35. 회개의 열매, 36. 기도와 응답, 37. 이때의 분별, 38. 이 땅의 현실, 39. 하나님의 대사
CD 3: 성경 맥잡기 01,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모세오경 맥잡기: 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접하면서 성경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구약성경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이에 모세오경 맥잡기 시리즈에서는 3500년 전에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맥을 따라가며 창조, 타락, 노아의 홍수, 바벨탑,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스라엘, 이집트 탈출, 광야 예배,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평불만과 지도자의 고뇌, 하나님의 한없는 긍휼 등을 살펴보며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보여 준다.
01-10 창세기, 11-18 출애굽기, 19-26 레위기, 27-32 민수기, 33-38 신명기
CD 4: 성경 Q&A, 성경문제 질의응답
성경 Q&A: 여기에는 성도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답변이 들어 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한다.
01. 엔돌의 무당과 사무엘, 02. 입다의 딸, 03. 오대양 육대주, 04. 욥의 부활, 05. 압살롬의 40년, 06. 생명책에서 지워지는가?, 07. 결혼 규정, 08. 구원 기도?, 09. 나쁜 창조물?, 10. 인종 이야기, 11. 왕국인가, 천국인가, 12. 말씀의 짝?, 13. 목사와 제사장, 14. 죽음, 15. 창15:16, 16. 막9:1, 17. 귀신, 18. 그리스도인의 자살, 19. 그리스도인의 술・담배, 20. 세대주의, 21. 구약시대 구원 방법, 22. 천년왕국, 23. 목사와 신학교, 24. 신약시대 시작점, 25. 성령 훼방 죄?, 26. 메시아닉 쥬, 27. 천년왕국과 짐승 제사, 28. 거룩함, 29. 창세기 6일 창조, 30. 사도 바울과 독신, 31. 드보라와 여자 목사, 32. 영혼육 1시간에 떼기, 33. 정상적으로 창세기 1, 2장 읽기, 34. 하나님의 존재, 34. 부활, 36. 휴거, 37. 주의 날, 38. 목사의 자격과 직무, 39.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40.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 41.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42. 왜 오직 믿음인가, 43. 삼위일체, 44. 아이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45. 그리스도인의 분리, 46. 선악과, 47. 선택과 예정, 48. 왜 침례교회인가, 49. 칼빈주의, 50. 성령님, 51. 성령님의 은사, 52. 은혜, 53. 70이레와 7년 환난기
2016-02-19 11:44: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 초 공지하고 이번 주에 사이트에 올린 대로 이번 주일 오후부터 여러 주에 걸쳐 <주님의 교회 계획>에 대해 강해하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933
제가 누차 강조하였으나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문자를 드립니다.
저는 교인들 수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수는 많은데 왜 이 교회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면 교회가 붕괴될 것이므로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수는 적어도 열심과 최선을 다해 교회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려는 성도들의 교회(과거에는 이를 위해 목숨도 내놓았음), 제가 추구하는 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저와 함께 생존하기 원하는 분들은 반드시 이번의 교회 시리즈를 듣기 바랍니다. 교사들은 집에 가서 꼭 듣기 바랍니다. 청년들도 다 올라와서 듣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다음은 이번에 교과서로 쓸 책의 뒤표지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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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땅의 교회에 실현하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교인 수 증가와 생활 복지와 오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교회 리더십을 ‘사역자’가 아닌 ‘경영자’로 생각하는 듯하다.인간 중심의 교회를 세우고자 해서는 안 된다.
교회는 사람이 좋은 감정을 느끼도록 돕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오직 성경만이 교회의 본질과 역할에 관한 건전한 이해를 제시한다.
요즘 소위 ‘사용자 편의를 위한 교회’란 말이 오간다.
교회 성장 전문가들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비그리스도인들이 집처럼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그런 조언은 교회를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이다. 비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방문하고 나서 문을 나설 때 ‘세상에서 이런 광경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너무나도 편안해’라고 생각하며 교회 문을 나선다면 그것은 무언가 심각하게 잘못되었다는 증거다. 교회는 세상의 다른 기관과는 달리 하나님의 진리를 수호하는 곳이다. 교회는 천국의 현실을 반영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교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기에 모든 교회 지도자들은 이 땅의 교회를 향한 명백한 계획을 파악하고 교회를 세워나가야 한다. 교회는 결코 지도자의 수준을 뛰어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목회자, 예비 사역자, 교회의 핵심 리더십은 물론이고 교회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다. 교회 성장의 원리는 모두 성경에서 비롯한다. 이 원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교회의 목표와 목적이 뚜렷해야 한다. 최고의 성경 교사 존 맥아더가 성경을 망라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든 요건을 정리하고 가장 효율적인 영적 리더십의 원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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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는 목자이자 영적 건축가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농사요, 하나님의 건물이니라.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지혜로운 주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우되 저마다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주의할지니라.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전3:9-11)
바울은 목회자를 성경의 청사진에 따라 하나님과 힘을 합해 교회라는 건축물을 완성해야 할 건축가에 비유했다. 지혜로운 건축가는 설계도를 엄격히 따른다. 설계자의 의도에서 조금이라도 빗나갔다가는 건물을 쌓아올린다 해도 곧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사태가 빚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건축을 위한 설계도다. 오직 성경의 설계도를 정확히 따르는 사람만이 굳건한 건축물을 세울 수 있다.
교회 지도자는 올바른 계획에 따라 건물을 지어야 하는 건축가이자 양떼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 목자다. 지도자에 따라 교회의 방향이 결정된다. 교인들은 영적 지도자를 본받기 마련이다. 교회는 리더십만 온전하다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능히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설계자이신 하나님의 계획을 다시 눈여겨보고, 영적 목자가 되는 훈련을 다시 받는 것이다.
현대 교회에서 참된 지도자들을 찾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그들은 잘못된 설계도를 가지고 교회를 건축하고 있으며 양떼를 그릇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현대 기독교의 모든 영역에서 사역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교회는 지도자의 수준을 뛰어넘을 수 없다. 목회자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들이 경건한 믿음, 순전한 인격, 성숙한 영성이라는 하나님의 높은 기존에 미치지 못하면 교회 역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 - 본문 중에서
2016-02-19 10:34:46 | 관리자
형제님!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처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점점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로 구체화 되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잘 살펴보고 하나님 편에 서는 일에
늘 깨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샬롬~
2016-02-18 16:30:09 | 장용철
1968년 12월21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3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아폴로 8호를 발사했습니다.
우주선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에 달 뒷면으로 다가가는데 성공했고 3명의 우주비행사는 달 뒷면에 접근한 인류 최초의 인간이 되었습니다.
아폴로 8호의 달착륙선 조종사 윌리엄 앤더스와 승무원들은 달 뒷면의 궤도를 돌면서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웠던지 창세기 1장 1절~10절을 돌아가면서 낭독했는데 이 순간 미국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무신론자 머레이 오헤어가 아폴로 8호 우주 비행사들이 달 궤도 탐사 도중 창세기 1장을 읽을 수 있도록 NASA가 허용한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일어났지만 결국 NASA가 승소했죠.
이런 역사를 갖고 있는 NASA 존슨우주센터가 최근 기독교 직원들의 종교적 발언과 ‘예수님'이라는 단어 사용을 규제하고 나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존슨우주센터는 2015년부터 기독교 임직원들이 읽는 뉴스레터에 ‘예수님’이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 법률단체의 제레미 디스 수석 변호사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NASA는 우주 비행사가 달 궤도 탐사 중에 성경의 창조에 관한 부분을 읽어 제기된 소송에서 그를 지지하는 등 직원들의 종교적 발언을 오랫동안 존중해 왔다. 그 전통은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공공기관 직원들을 포함해서 모든 미국인들이 자유롭게 종교적 표현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지켜 주기 위해 이번 일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제레미는 다른 변호사들과 함께 공동으로 존슨우주센터에 항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서한서에서 이들은 “존슨우주센터는 연방법과 헌법 수정 제1조를 침해하는 종교자유 침해 행위를 가했다. 이 클럽의 뉴스레터에서 ‘예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국교 금지 조항에 어긋난다는 것과 같은 주장은 수차례 연방대법원에서 기각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서한에 대해 NASA는 아직까지 답변을 보내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기독교 종교 자유의 권리를 침해한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거리에서는 전도하다가 체포되거나 폭행당하는 일이 빈발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기도하거나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체포당하기도 합니다.
또한 폴로리다주의 한 기독교 사립 고등학교가 미식축구 경기 전 기도하는 것을 금지시키는가 하면 자신의 운영하는 병원에서 CCM을 틀었다는 이유로 병원장이 직원들에게 소송을 당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미국을 포함하여 유럽과 기독교 문화권에 벌어지고 있는 실제적인 상황입니다.
어쩌면 종교에 대한 자유를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 실현이라 주장하는 미국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적 법률 적용을 통해 역차별적 박해를 자행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 5장13절)” 라는 말씀처럼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비난과 조롱을 당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깨어 무장하지 못하면 아마도 우리 또한 예수님의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68년 당시 아폴로 8호에서 우주인들이 세상을 향해 낭독했던 창세기 1창 1절~10절 말씀, 감동영상 감상해보시죠.
YOUTUBE:
https://youtu.be/J_hRRiXKdqc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361310&code=61221111&sid1=chr&cp=nv2
스크립트를 따라가보니 KJV성경이 사용되어졌습니다. 함께 옮겨봅니다.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3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4 And God saw the light, that [it was] good: and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5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더라.
5 And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irst day. 6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6 And God said, Let there be a firmament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divide the waters from the waters. 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7 And God made the firmament, and divided the waters which [were] under the firmament from the waters which [were] above the firmament: and it was so. 8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8 And God called the firmament Heaven.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second day. 9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9 And God said, Let the waters under the heaven be gathered together unto one place, and let the dry [land] appear: and it was so. 10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10 And God called the dry [land] Earth; and the gathering together of the waters called he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2016-02-17 15:22:41 | 진경호
안녕하세요?
이미 여러 차례 공지한 대로 사랑침례교회는 풀링 제도를 통해 가능하면 예배당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여러 성도님들의 우려가 있지만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염려로 인해 목표가 확실한 일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난주에 자발적으로 풀링 약정서를 가져가서 2주에 걸쳐 약정 금액을 모아 건축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 출석하지는 못하지만 이번의 교회 건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풀링 약정을 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은 교회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2-664-1611minister@cbck.org
이미 참여하겠다고 하신 외부 성도님들이 계셔서 풀링 약정서도 함께 올리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을 수행하는 것은 사람이므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완전하고도 완벽한 계획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바르다고 믿고 일을 추진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사랑침례교회의 미래에 대하여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910
사랑침례교회 건축을 위한 풀링 계획
http://www.cbck.org/Broadcast8/View/4YP
사랑침례교회 건축을 위한 풀링 모금에 대한 의문들http://www.cbck.org/PastorColumn/View/1cc
사랑침례교회 건축 설명회 (홍승대 형제)
http://www.cbck.org/Broadcast8/View/4YO
2016-02-17 14:03: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수고하며 연습한 곡을 이렇게 찬양으로 들려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한 카메라 앵글을 잘 잡아 주신 방송반에도 감사드립니다.
지휘자와 대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17 11:29:03 | 관리자
2016년 2월 1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XYn0K7duq4
2016-02-16 00:22:52 | 관리자
귀한 글 감사합니다.
오 형제 가정에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15 16:31:06 | 관리자
제 기억엔 여전히 어르신의 건강하신 모습으로 남아 있네요.
이제 세상 사는 동안은 뵐 수 없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크지만
천국에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가족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6-02-15 12:51:52 | 김상희
생각지 못한 먼 시골교회에서 예배시간에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순간
얼마나 반가웠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네요.ㅎㅎ
곳곳에서 들려오는 성경사역의 열매들을 보며 날이 갈수록 풍성해질 열매를
기대하니 기쁨이 넘칩니다.
멋진 할아버지를 두신 형제님이 부럽네요.
2016-02-15 12:40:49 | 김상희
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문득 오래전 봤던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이 생각나네요.^^
영화 속 형제로 나오는 두 주인공의 아버지가 목사인데 형제의 고향에서
교회를 담임하며 완고한 모습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쨌든 주인공들에게는 그 교회가 언제나 추억하는 마음의 고향이었죠.
산골 마을의 교회에서도 흠정역 성경을 만날 수 있고 90세의 노존께서도
우리 교회가 발간한 소책자와 자료를 접하고 감탄을 하셨다니
참으로 감격스러운 소식입니다.
도전과 응전의 긴 여정이 바로 이 땅에서의 믿음 생활입니다.
이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신실한 제자가 될 수 없겠지요.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응전을 담대하게 감당하며
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길 이 시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2-15 11:54:18 | 김대용
할아버지의 부드러운 마음이 너무 좋고 부럽습니다.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2-15 11:45:32 | 목영주
기쁘고 즐거운 소식이네요...
앞으로도 이러한 훈훈한 이야기가 자주자주 들리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2016-02-15 11:26:28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