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Ua_l8VWD68
- 나를 복의 통로 삼으소서 (Make Me a Blessing) 528장 -
1. 나그네 인생길 가는 동안 피곤한 영혼에게(영혼에게) 어둠을 비추는 빛이 되어 슬픈자 위로하리.2. 달고도 오묘한 주의 사랑 그 사랑 전파하리(전파하리) 우리의 진실된 삶을 통해 주님을 알리리라.3. 주님이 사랑을 수셨으니 받은것 거저 주리(거저주리) 소망이 없는 자 찾아가서 이 복음 전하리라.[후렴]복의 통로로 날 삼으소서 주님의 빛 비추도록 복의 통로로 오늘 가기전 복의 통로로 사용하소서.
2016-02-22 20:54:00 | 관리자
https://youtu.be/AVkjcRvh-1s
- 내 맘속에 노래 있으니 (He Keeps Me Singing) 522장 -
1. 내 맘속에 노래 있으니 속삭이는 주 음성 주님 안에 있는 참 평화 평생 나를 지키네
2. 내 죄심히 나를 누르고 맘에 고통 있을 때 예수님 날 풀어 주시사 화평 이뤄 주셨네
3. 한량없는 주의 큰 은혜 주의 날개 밑에서 주의 미소 바라 볼때에 기뻐 찬송 합니다
4. 세상 환난 시험 덮치고 마귀 유혹 할때에 주가 피할 길을 주시니 주만 바라 봅니다
5. 주님 나를 영접 하시려 공중에 임하실때 고대 하던 하늘 나라에 주와 들어 가겠네
[후렴]
예수 예수 예수 귀한 그 이름
내게 만족 주니 항상 노래 합니다
2016-02-22 20:47:30 | 관리자
동두천이면 만만한 거리가 아닌데
가족 모두의 진리를 향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교회를 오가는 길 내내 평안하시기 원하며
가족 모두의 강건함을 소원합니다.
2016-02-22 20:05:43 | 김대용
https://youtu.be/AvmYkRos0vw
- 슬픔 걱정 가득차고 (Burdens Are Lifted at Calvary) 519장-
1. 슬픔 걱정 가득 차고 내 맘 무거울때 갈보리 십자가 밑에서 내 짐을 풀었네
2. 너의 죄와 모든 허물 주께 다 맡겨라 갈보리 십자가 밑에서 네 짐을 푸시리
3. 너의 근심 모든 염려 주가 다 아시네 갈보리 십자가 밑에서 네 짐을 푸시리
[후렴]
놀라운 사랑의 갈보리 갈보리 갈보리
놀라운 사랑의 갈보리 영원한 갈보리
2016-02-22 18:25:52 | 관리자
논현, 송도 주안 지역 형제님들 단체사진.
사진 올리는것이 오랜만이라 그런가요, 교회에서 뵀을때보다 더 반가운 모습을 하고 계신.
참 훈훈합니다. ^^
오후 1시 5분 이 시각, 교회 11층 모습입니다.
한달전 이곳은 이 시간 식사가 한창 이었겠지만
벌써 두번 정도씩 의자를 번갈아 앉아 가며 식사후 교제중이시네요.
소예배실도 한산한 모습.
어제 청년부 엠티를 다녀온 제1청년부 모습입니다.
지역모임도 여전히 활발한 모습이죠.
제 2청년부, 참 단란한 가족같은 분위기, 좋네요.
아이들 교육문제로 두번씩이나 확장된 교실 모습입니다.
아이들 모습이 현저히 보이지 않는 점심시간.
어디가서 공 차며 씩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라 여기고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02-22 17:57:17 | 관리자
권기운 형제님 이윤정 자매님 가족사진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성연과 효재도 잘 적응하고 있지요^^
주님 오시는 날까지 함께 하자구요-
2016-02-22 17:52:43 | 이수영
안녕하세요?
매주 먼길을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2 17:36: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소중한 모임 아주 보기 좋습니다.
40-50대가 이 교회의 중심으로 교회를 잘 끌고 나가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2 17:35: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잘 준비한, 귀한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려 주시니 대단히 기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2 17:32:59 | 관리자
지난 토요일에는 이재신, 형지숙 자매님댁의 초대로
40대 자매님 모임을 가졌습니다.
일주일 만이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처럼~ *^^*
따님과 함께 논현동에서 나오고 계시는 배영 자매님 모습입니다.
7년전부터 말씀을 듣고 계셨다고 하니 늘 함께 했던 거네요.
덩달아 50대에서 아내들 덕분에 급하게 영 해 지신 형제님들도 오셨지요. ^^
점심 2시에 만나 저녁 식사에 후식까지......
어느것 하나 빠짐 없이 교제도 음식도 풍성한 날 이었습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늘 애정을 가지고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자매님들,
다음에는 함께 할수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6-02-22 17:31:20 | 관리자
형제님의 여러편의 글들을 읽어보면 아이를 통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금 깨닫고
영적 성장을 향해 끝없이 걸어가시는 형제님 모습이 느껴집니다.. 저 역시 형제님 덕분에
무디어진 하나님과 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며 그 관계를 자꾸 자꾸 더 좁히기 위해 애쓰고 힘쓰며 노력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2016-02-22 17:20:41 | 이명숙
반갑습니다. 형제님 멋진 청년과 이렇게 연결되는 군요.
2016-02-22 17:07:02 | 허광무
샬~롬
막간을 이용 잠시 홈피에 들어와 보니 자매님 가족사진이 올라왔네요~^^
반가운 마음에 이리 환영의 문자 올립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또 같은 지역의 지체로 만나 너무 반갑고 기쁨니다~^^
우리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바른믿음 바른성도로 함께 잘 성장해 가요~^^
2016-02-22 17:00:56 | 이명숙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오시는
권기운 형제님, 이윤정 자매님과
성연, 효재 입니다.
2016-02-22 16:36:21 | 관리자
안녕하세요?성경적인 과학으로 가르치려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다행스럽습니다.구석기, 신석기 이런 개념은 진화론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증명할 증거는 모두 화석인류로 소설을 쓴 것인데 화석 인류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자 아시다시피 과학 교과서에서 모두 빠졌습니다. 이것이 사회 교과서로 가서 선사시대로 다루어지는 것으로 압니다.간단히 말씀드리면 원시인의 흔적 같은 것은 고대인들의 흔적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고립된 부족은 구석기인의 유물 같은 도구를 사용해 생활할 수 있는데 그런 흔적이 나오면 과학자들은 무조건 유인원이나 초창기 인류의 것으로 규정해 진화론의 논리를 돕습니다. 구석기의 흔적으로 놀라운 벽화가 나오는데 어떻게 괴성을 지르며 사냥을 하던 사람들이 피카소가 인정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요... 게다가 사냥을 할 정도의 지혜가 있는 사람들이 뭉툭한 바위 조각을 수 십 만년이나 사용하다가 겨우 그걸 갈아서 쓰기 시작했을까요...지금 발견되는 구석기 신석기의 흔적들은 노아의 홍수 이후 인류가 급속도로 불어나면서 만들어 사용한 물건이나, 바벨탑 이후 급히 흩어져 나간 인류가 전 세계로 이동 중 임기응변으로 만들어 쓴 물건들로 보는 것이 타당하고, 특정 지역에 고립된 고대 인류 등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하나님은 원시인을 만드신 것이 아니고 아담과 이브는 지금 같은 첨단기술은 없었겠지만 지혜는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었습니다. 창세기에는 일찍이 철을 제련하는 학교가 나오고 노아 때는 이미 거대한 배를 만들 토목기술이 있었으며 물이 새지 않게 하는 역청을 만드는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었습니다.물론 학교에서 교과 과정에 나오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그럴 때는 교과서를 가르치되 모순이 되는 부분을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과학자들이라고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고 이 내용들은 모두 추정이라고 얘기해주면 좋겠습니다. 물론 크리스천인 아이들에게나 사석에서는 좀더 진실을 알려줘도 좋겠지요. 진화론의 조작사례 등도 명백한 사실이니 문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다음 링크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책으로는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등을 권해 드립니다.구석기인의 놀라운 그림 솜씨? http://new.keepbible.com/BoardRedirect/03_05/4189현행 교과서 진화론 반박자료http://new.keepbible.com/BoardRedirect/03_05/4011진화론의 붕괴 07http://new.keepbible.com/BoardRedirect/03_05/313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http://new.keepbible.com/BoardRedirect/free/14257와~ 또 나왔다!! 인류의 조상님 '호모 나레디'http://woogy68.blog.me/220478159500화석인류에 대한 진화론측의 견해http://woogy68.blog.me/140148437812교진추 홈페이지 http://www.str.or.kr (상단에 관련 검색어를 치시면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2016-02-22 16:11:00 | 관리자
예전에 목사님이 6살 아들을 징계하면서
"아빠가 너를 사랑하니까 때리는 거란다. 몇대 맞을럐?"
했더니
"아빠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해서 당황했다고 한 일이 생각나네요.
자녀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게 되는 거지요-
2016-02-22 15:26:56 | 이수영
맞아요. 세상은 나날이 악해지고 있어 바른 정신을 갖고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하지요.
미말에 돌입한 지금 우리가 있는 곳에서 주님을 뵙기를 원합니다.
2016-02-22 15:23:15 | 이수영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하셔서,
멋진 남성중창으로 찬송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끔식 서로 마주보며 웃으시며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2016-02-22 15:22:46 | 장용철
형제님들의 목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감사합니다. 또 기대가 되네요^^
2016-02-22 15:19:56 | 이수영
저는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역사교과과정에는
역사시작으로
'진화론'부터 언급해서 구석기 신석기 흐름으로 전개되어 있고 여러 종교의 발생과 원리도 나옵니다.
크리스챤이 되고나서는 종교부분에서 크리스트교를 강조하려고 애썼고
어느 날 침례교회 설교와 말씀 듣고는 그동안 로마 가톨릭을 크리스트교로 동일시하여 위대한 것으로 강조했던 우를 범했음을 알고 놀랬습니다. 목사님 강연 듣고 진화론도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고 해마다 이 부분을 신경써서 가르치려고 애 씁니다. 그런 와중에 고민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구석기 신석기는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구석기 신석기도 진화론적 관점인가요?
성경적으로 구석기 신석기는 없는 시대인가요?
아담과 이브는 구석기인인가요?
아 좀 부끄럽습니다만
혼란스럽고 중요하네요
해마다 구석기 신석기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것이라
이게 옳은 건지 갑자기 걱정되고
진화론 적인 것이라면 과감하게 재구성해서 가르쳐야 할 것 같습니다
3월 개학하면 이 부분 바로 들어가는데 어떻게 수업하는 게 옳은 것인지 조급해집니다.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16-02-22 15:13:42 | 이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