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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형제님의 차인데 학원차 운전하시며 버스에 교회 달력을 붙이니 돌아다니는 광고차량이 되었네요.   중요한 주제들을 사람들이 어쩌다라도 보게 되겠지요!! 일 하는 가운데서도 주님을 알리는 일에 애쓰는 모습이 자랑스러워 올렸습니다~~ ^^        
2016-03-01 21:22:00 | 관리자
모든 성도가 시간차를 두어 식사하는 배려에 동참해 주셔서 식당이 덜 복잡해 졌어요. 그 많은 음식의 분량을 어찌 맞추어 해내는지- 또 음식은 항상 맛이 있는지 ! 우리 자매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가기 때문이겠지요? 배식시간이 지켜지니 (1시 반까지는 식사한 그릇을 반납해 주셔서) 식사당번과 설겆이 당번들도 오후 예배에 들어와서 너무 좋습니다.
2016-03-01 10:29:21 | 이수영
"그의 이름 곧 그를 일컬을 때 쓸 이름은 이것이니 곧 주 우리의 의라.(예레이야 23:6)"   우리는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의를 생각할 때마다 가장 큰 위로와 평강을 얻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도들이 얼마나 자주 낙심하며 좌절합니까!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우리의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부패했다느니, 우리의 마음이 전적으로 타락했다느니, 우리의 마음이 전적으로 타락했다느니, 우리 영혼은 본래 악하다느니 하며 항상 부정적인 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왜 거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전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습니까! 자신의 타락과 부패에 대해서만 늘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의가 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설사 골치 아픈 일들이 나를 짓누르고, 사탄이 나를 공격하며, 천국에 이르기 전에 체험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한들 그게 뭐 그리 대수입니까?   이런 것들이 이미 하나님의 은혜 언약안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는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면 우리는 주님 안에서 완전합니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한 영광 속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빌 3:9)"   만일 성도가 "나는 오직 그리스도 덕분에 산다. 나는 구원을 완성한 오직 그리스도만 의지한다. 내가 아무리 무가치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그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게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만일 그리스도의 공로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라면 우리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노니 곧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었느니라.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들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5:14-15)"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어 구원받은 것이기에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그분의 의를 대단히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6-03-01 00:39:59 | 박진태
안녕하세요. 지난 2개월동안 주방조장님들, 조원 형제자매님들도 최선을 다해 섬겨 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성도여러분께서도 서로 배려해주신 덕에 안전사고 없이 주방이 질서 정연하게 잘 돌아가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6-02-29 22:22:07 | 이청원
    3,4월 주일식사당번 및 설거지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3/6(1조) 이청원, 조수란, 윤정용,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이원선, 김은희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김지훈   여병수, 김덕수, 김형준, 3/13(2조) 김승연, 박옥자, 조필남, 윤창란, 박금숙, 이준숙, 신현주, 이주은    김태성, 유재근, 최영준, 최길자   김성철, 최희철, 위현, 공원표 3/20(3조) 태은상, 엄남순, 김수미,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최인순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고경식   황청하, 권석만, 양진영, 3/27(4조) 최병옥, 형지숙, 황선화, 박성애, 이경선, 김혜순, 조희상, 안미숙, 박효진   허광무, 김선립, 김성기, 김수영,   이재신, 김재현, 김성남 4/3(5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박순호 최숙이, 박정숙, 여한숙, 임화숙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박정수,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4/10(6조) 임성희, 김동길, 김덕자, 이명숙,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원용순   김영삼, 이광호, 주덕수, 윤계영   김돈일, 권오현, 정수진, 김태원 4/17(7조) 선우진실, 문창순, 김세연, 박연주 김영애, 백인숙, 문병숙, 염영숙   정경선, 이승복, 박진태, 위성철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4/24(8조) 김현숙, 임정숙, 박정원, 김경순, 김애경, 유근례, 오연숙, 이윤정   김영익, 정관영, 김도훈, 박선규,   이남규, 권기운, 허찬 5/1(9조) 박 진, 박진석, 김선희, 장민선, 이수남, 최성숙, 이정자, 유복희, 박계순   한원규, 이기삼, 안홍주, 강은구,   김진배, 김명직, 이상곤 새 가족반 선우진실, 김현아 학 생 부 박수선, 임성희, 이수남, 신혜연, 주은영, 이주은, 임정석, 어 르 신 민혜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 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6-02-29 22:03:08 | 이청원
저도 와우! 하고 탄성이 먼저 나오네요. 호진형제님 말씀대로 간판이 참 예쁩니다. 오사모님 말씀처럼 무척 아늑해 보이고요, 김대용형제님 말씀처럼 귀한 지역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구만 형제님, 그곳의 형제님과 자매님들, 힘내십시오. 화이팅!
2016-02-29 21:55:46 | 이청원
                안녕하세요!   진주소망례교회 소식을 전합니다. 이사한다는 소문만 내놓고 소식이 늦었습니다. 저희교회는 2015년 12월 이사 하기로 결정한 후 8일만에 장소를 계약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재만 구입한 후 인테리어를 모두 성도들이 손수 완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2달이나 소요되었습니다.  칸막이, 바닥 마감재, 외부 간판, 현관문, 내부 장식 등을 포함한 모두를 직접 시행하였습니다. 이제 장소도 넓어지고 깨끗하게 단장 하였으니 이곳에서 마음을 다해 찬양하며 경배하고, 서부/경남지역의 참된 신약교회로 성장하고 모든 성도의 믿음이 성숙해지기를 소원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성도들도 더 채워 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기에는 책상 사이에 숨어 있지만 사랑침례교회에서 기증해 주신 의자 30개도 눈에 보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과같이 카페도 개설 하였습니다. http://cafe.naver.com/kjbjhbc   * 네이버카페에서 "진주소망침례교회" 찾으시면 됩니다
2016-02-29 20:17:44 | 정구만
안녕하세요? 귀하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이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참 이미 몇 분은 애경사 팀과 지역 식구들이 문안 다녀왔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29 17:13:32 | 관리자
진경호 선생님, 반갑습니다. 전 사랑침례교회에서 전화를 받고 안내하는 최상기 형제입니다. 거제도 인근에서 사시는 분들과 믿음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연락처를 직접 게시하시거나, 아니면 교회 대표전화 (032-664-1611)로 알려주시면 상호 연결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2-29 13:50:43 | 최상기
최상기 형제님 ... 싯구 같은 댓글 에 갑자기 우리 자매님들이 진정한 산소같은 사람들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 자매님들은 온 몸의 혈액을 원할하게 순환시키는 산소같아요. 해를 거듭할 수록 목요모임도 날로 날로 발전하는 것도 산소를 만끽하는 우리 자매님들 덕분이지요. 형제님 댓글덕분에 우리 자매님들이 더욱 빛나보여요..ㅎㅎ
2016-02-28 22:03:13 | 오혜미
정녕 푸르르고 해맑은 저 산소 같은 얼굴들 어디 그 위에 비정이나 슬픔이나 노여움이 있으랴 아프도록 지친 세상 끝은 암울하게 달려가지만 저 하얀 미소들 위에 내리는 기쁨과 보람과 소망... 오직 주님 긍휼과 은혜의 감사일 따름입니다. 샬롬.
2016-02-28 00:01:22 | 최상기
세상은 유행을 따라 변해가지만 복음은 수천년이 지나도 같은 이치 같은 방법으로 전하고 받아들이는 모양이 참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인술 어르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침에 마음속으로 어서 쾌유하시기를 바라는 마음과 어르신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인가를 경험했을 의료진들의 모습이 드라마처럼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모두에게 샬롬...
2016-02-27 08:52:27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