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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데도 빛은 잘 안 나는 것이 주방 봉사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잘 움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건강이 유지되는 한 최선을 다해 영적 말씀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04 12:17:16 | 관리자
곳곳에 새롭게 세워지는 교회마다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특별히 진주소망침례교회는 성도들의 직접 참여로 꾸며져 기쁨이 더욱 크리라 여겨지네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2016-03-04 02:22:31 | 김상희
달력이 한 해 사용하고 버리기엔 아까울만치 예쁘게 잘 만들어졌어요. 내용이 바른 성경 말씀이라 더욱 그렇지요. 어떤 자매님이 숫자 부분만 바꿔 붙여서 재활용한 적도 있답니다. 형제님의 바른 말씀사랑과 알리고자 하는 열정으로 지혜가 빛나네요.
2016-03-04 02:12:16 | 김상희
임정석자매님의 배려로 상큼한 바닷 내음 맡으며 자매모임 개학식을 멋지게 하셨네요. 주일마다 기쁜맘으로 아름다운 인천대교를 오가던 때가 그립네요. 자매모임이 공식적인 소모임인만큼 교회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모아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너무 보기 좋고 부럽네요. 최상기 형제님의 아름다운 찬양의 시 한편이 마음을 정화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2016-03-04 02:03:04 | 김상희
진주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 위에 아팠던 과거의 상처들이 씻기고 신실한 말씀 인도자가 세워져 성도들간에 뜨거운 사랑이 있고 순수한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6-03-04 00:31:07 | 이재신
안녕하세요?   오늘 일산 지역 박호윤 형제님(김광희 자매님 / 아드님: 박제욱 형제님)의 모친이신 김문자 어르신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금요 모임을 취소하고 내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위로하고자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명지병원 장례식장(031-810-5444) 2호실입니다. http://www.kdmc.or.kr/funeral/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수로 14번길 55(화정동) 명지병원 장례식장 연락처 : 김광희 자매님(010-2314-7827) 발인 : 3월 5일 오전 7시   박호윤 형제님이 속한 일산 지역인도자는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입니다.   *장례 일정으로 인해 4일 교회에서의 금요 정기 모임은 없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3 그러나 형제들아,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것은 너희가 아무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 같이 슬퍼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님꼐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결코 잠자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3~18)    
2016-03-03 22:34:24 | 관리자
소박한 실천을 통해 천금보다 귀한 진리를 전하시니 이 사진을 접하는 성도들의 입가에 미소가 절로 담기겠네요. 항상 안전 운전하시길 바라며 교회와 세상을 신실하게 섬기시는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2016-03-02 10:00:47 | 김대용
참 어려운 고비를 넘기신 이인술 어르신의 병상생활을 보고 두분이 구원을 받을수 있었다는 것은 감동이내요 .믿음은 어려운 일이 닦칠때 나타나는것 같아요. 수술중에 돌아가실수도 있다는 말에도 마음에 조금도 흩틀어짐이 없이 평안한것을 보고 과연 그리스도인은 다르구나 하고 감동을 받아 예수님을 믿겠다는 고백이 얼마나 귀한것인 지요. 한 병실에 있던 두분은 복받으신 분들이내요. 어서 회복 되셔서 교회에서 뵙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죽음도 우리의 평안을 못 빼앗아가는 믿음이 보배이지요 먼곳까지 문병을 가시고 다 주님의 사랑으로 알고 감사드림니다.
2016-03-01 23:43:54 | 윤정용
아, 너무도 따뜻한 사진이 올라왔네요. ^^ 저도 이것을 오려서 집안 곳곳에 붙여놓으니 예쁜 파스텔인테리어 효과가 나더군요. 운전자 석에서 형제님의 미소가 보이는것 같아 자꾸 웃음이나요. 안전운전 하셔요~ .......아, 타보고 싶으다 ^^
2016-03-01 21:31:2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