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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잘 꿰어졌으니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계획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한국교회가 점점더 교회의 순수성을 잃어가는 시기에 풀링이라는 좋은 선례를 기반으로 우리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역의 몫을 충분히 감당하고 하나님께 칭찬받기를 바랍니다.
2016-03-10 14:39:30 | 김영익
하나님께서 최고의 환경과 좋은 위치에 우리교회 예배당을 지을수 있는 땅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교회의 비전이 주님 안에서 더욱 성취해 나가기를 기도하며,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전서와 그 말씀의 증언이 이 곳 선터에서 전국, 전세계에 뻣어나가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2016-03-10 13:49:06 | 유영조
안녕하세요?   오늘은 교회 부지에 관한 좋은 소식이 있어서 글을 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3월 9일(수요일)에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의 약 1000평 부지를 LH 공사로부터 구매하였습니다.   이 땅 바로 뒤에 있는 장아산 공원(절대녹지)은 2-3만평정도 됩니다. 교회 부지는 장아산 공원을 깎아 길까지 조성된 곳입니다. 아주 양지바르고 탁 트인 좋은 곳입니다. 교회 앞은 6혹은 8차선 도로이고 그 앞은 논(절대녹지)입니다. 옆(둘째 지도에서 회색으로 표기됨)은 초등학교 부지입니다(2-3년 뒤 건축됨). 그곳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소래습지생태공원이 나옵니다. 즉 교회가 이 모든 공간을 마치 우리 것처럼 다 누릴 수 있습니다.   최종 완성될 교회의 크기는 우리 교회 부지 건너편에 떨어져 있는 임마누엘 교회(현재 서 있음)를 보시면 됩니다. 이것 역시 종교 부지에 지었는데 땅이 우리보다 60여 평 적습니다.   바닥 면적 600평을 4층까지(30미터 높이 이하로) 지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보세요.   서울, 일산, 수원 등에서 차로 오시는 분들은 10-15분 정도 단축될 것입니다. 내년 9월까지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IC에서 직접 들어오는 길이 뚫리면(현재 공사중) 신천 IC에서 5분 이내에 교회로 도착하게 됩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마지막 역에서 버스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참고로 2호선은 2016년 여름에 개통될 것입니다). 논현역에서는 버스로 10-15분 걸립니다.   이번 주일 오후 예배 이후에 갈 수 있는 분들은 다 같이 가서 같이 볼 것입니다.   건축은 시간을 가지고 무리하지 않게 순차적으로 하려 합니다.   자금이 가장 큰 문제이므로 무리하지 않게 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 내일은 관련 형제님들이 건축 설계 사무소를 찾아갈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주일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귀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 우리 주님께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고 기도와 재물로 섬겨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3-10 12:12:47 | 관리자
이인술 어른신께서 교회에 오시기 전에 저와 전화상담을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확고한 믿음으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신 초연한 모습으로 여러사람들에게 감동으로 본을 보이시며 예수님을 증거하셨으니 본받아야할 감동의 소식입니다. 속히 쾌차하셔서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10 10:03:57 | 김상희
눈 내린 사진보니 오래된 일로 생각되어지는 것이 우린 지금 봄 가운데 있네요^^ 버드나무는 먼발치에서 보면 이미 초록을 드러내고 있고 봄나무들은 가지끝에 망울들이 생겨있어요. 햇빛은 따사로운데 바람은 이리저리 파고 들면서 불어요~ 내일이면 꽃소식이 들릴듯^^ 자연을 통해 주님의 신실하심을 봅니다~
2016-03-09 14:54:09 | 이수영
주일 반가운 얼굴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이렇게 예기치 않은 일로 다치시고 수술을 받으셔야 한다니 형제님과 가족 모두 매우 놀라고 걱정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수술 잘 받으시고 부상 부위가 빠르게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3-09 11:46:38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고건숙 자매님)께서 새 직장에서 오늘 일하시다가 3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복숭아뼈가 부서져서 곧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069   이번 주는 늘 박 형제님 생각하시며 수술이 잘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산 지역 지역 인도자는 박선규 형제입니다(010-3382-2002).   샬롬   패스터
2016-03-08 18:49:35 | 관리자
정말 멋지네요. 저희도 화장실에서 달력내용을 보면서, 참 잘 나왔네 하면서, 언젠가 우리도 받을 수 있겠지 하면서 기다려지곤 했습니다. 복음전도에 활용하는 형제님의 믿음과 용기가 참으로 멋있습니다.
2016-03-06 22:11:00 | 박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