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드리는 찬양은 이토록 아름답네요.
그 날 다가오는 이 시점에,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이상하게...어떤 경각심 마저 들게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03-15 11:36:51 | 이청원
협력해서 공통의 왕관을 하나님께 받으리라는 심정을 가지고 섬기는 마음이 통한줄로 압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
전화번호가 눈에 띄네요. 화이팅입니다 기쁨침례교회!!
2016-03-15 11:27:37 | 이청원
기쁨침례교회의 아름답고 풍성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되는 귀한 지역교회로 든든히 서가시리라 믿습니다. 샬롬~
2016-03-15 11:17:10 | 장용철
발음에 힘이 넘치고, 찬양이 너무 은혜롭습니다.
풍성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시간과 정성을 들여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6-03-15 11:09:22 | 장용철
안녕하세요? 기쁨침례교회 첫예배소식 전합니다.
3월6일(주일오전)에 성도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매우 바빳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꾸미려니 사랑침례교회가 소래예배당으로 처음 이사왔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기존의 인테리어 공사와 더불어 모교회인 사랑침례교회의 지원이 숨가쁘게 이어졌습니다. 방송실에서 김창곤형제님께서 방송설비 공사를 진행해 주셨고, 김영익 형제님께서 지원방문해 주셨습니다. 예배실에 놓을 친숙한 느낌을 주었던 접이식 의자와 비치용 성경책과 마제스티 찬송가가 도착했습니다. 목요일에는 몇몇 자매님들이 방문해서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첫예배 내용을 녹화할 최종 작업을 위해 토요일 오후 늦게까지 박영학 형제님께서 컴퓨터와 음향문제를 깔금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다 마무리하고 나니 그동안익숙했던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베풀어주신 큰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원지역에서 흠정역성경과 CD, 소책자를 보급하는 미디어/문서 사역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늦은 나이에 개척하려는 저의 마음이 안스러웠는지 감사하게도 몇몇 가정이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마치 신접살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기븜으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전에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적절한 시간에 꼭 필요한 일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이 이루어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힘써 세워 나가기를 원합니다. 기쁨의 전달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정에 새생명이 태어날 때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부모밑에서 장성해서 새로운 가정을 이룰 때 큰 기쁨이 생겨납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교회도 잃어버린 혼이 구원받을 때 기쁨이 있고, 또 장성해서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일로 큰 기쁨이 생긴다고 봅니다. 본 교회인 사랑침례교회도 확장되고 새로운 장소 곳곳에 지역교회도 많이 세워지기 원합니다. 사도 바울이 서신서를 통해 잘못된 믿음과 교리에 대하여 책망을 한 것처럼 빗나가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기쁨침례교회 홈페이지 : www.joybc.co.kr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49-1, 대교빌딩 6층
전화번호 : 031) 206-1611
2016-03-15 10:23:50 | 조양교
그동안 성실하게 영어를 배우고 찬양을 하신 형제자매님들이 존경스러워 보여요.
작은 일에도 큰 의미를 두게 되는 것 같아요.
찬양 참 잘 들었습니다.
2016-03-15 08:40:46 | 오혜미
복잡한 도시 빌딩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을 주위에 두고
여유로운 공간의 교회가 세워질 것을 그려보니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드네요.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03-15 03:44:36 | 김상희
2016년 3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bffp1cDBJY
2016-03-14 23:24: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예배 후에 교회 터를 보고는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이 매우 흡족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의 낙원이 될 곳입니다.
저는 벌써 교회 앞의 논이 사시사철 변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또 아이들과 함께 개구리, 올챙이, 메뚜기, 잠자리, 매미, 거미, 새 등을 관찰하고 잡으러 다닐 것을 생각해 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구매한 땅은 겨우 1000평인데 수만 평의 산과 공원, 논, 초등학교가 우리의 부속 부지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에베소서 3장 20-21절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신 말씀인 것 같습니다.
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샬롬
패스터
2016-03-14 20:50: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 달 전쯤에 공지한 대로 드디어 지난주에 6종류의 CD와 5종류의 책이 모두 나와서(약 5,000만원 어치) 어제(3월 13일) 오후에 저희 교회 청장년들이 주축이 되어 300박스를 포장하였습니다. 1박스에는 모든 자료가 5세트 씩 들어 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6년 미디어 선교 무료 책자 CD 배송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2015년 설교와 강해 MP3 CD 4종류 출간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82
또한 이 박스들의 대다수가 오늘 신청자들에게 택배로 발송되었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대부분 내일(3월 15일) 도착할 것입니다.
한편 개인적으로 신청한 것들 외에도 모든 책들을 각각 1,500부씩 여러 도시의 교회나 개인에게로 보냈습니다(지난 주 금요일 모두 도착함). 또 많은 양의 CD들도 보냈습니다(오늘 보냄). 아마 받으신 분들이 이번 주부터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줄 것입니다.
<이슬람교 바로 알기>와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는 생명의 말씀사에 공급하였고 이번 주에 전국으로 유통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년 이상 늘 그러하듯이 2016년 2월에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생명의 말씀사 인터넷 판매 집계 베스트 성경 자리를 지켰습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ibles/bible_best.asp
누가 무어라 하든지 우리는 정직하고 꿋꿋하게 우리의 길을 갈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 보존의 약속을 주셨고 우리는 그 보존된 말씀들(단어들)이 우리가 만지고 보고 알 수 있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완벽하게 만국의 공통어로 담겨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단 하나의 오류도 없는 완전한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신실하게 우리말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성경을 손들에 들고 “이 성경이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라고 담대하게 외칠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해 진리의 빛이 한국말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영감과 보존: 원본, 사본, 역본의 관계
http://keepbible.com/KJB2/View/2Vv
성경의 완전성
http://keepbible.com/KJB2/View/2UH
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의 모든 값진 열매는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성경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것은 여러 성도님들이 땀과 눈물을 흘리며 아낌없이 희생해 얻은 결과입니다.
거저 받았으므로 거저 나누어주는 이런 일을 통해 우리 모두 신실하게 우리 세대를 섬기다가 – 바라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7년 환난기 이전의 휴거를 통해 - 주님께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늘 하던 대로 올해에도 5월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헌금을 할 것입니다. 4월 중순쯤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슬람교 바로 알기>와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책을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목사와 함께 이 일을 감당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의 일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쭉 있어 왔습니다. 마치 땅굴을 파고 잠복해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솟구치는 두더지처럼 늘 뜻밖의 사람들이 일어나 우리의 사역을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심지어 국내 최대 이단 전문 연구소인 현대 종교도 우리를 조사했으나 아무 혐의도 찾지 못하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적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73
우리는 그런 분들에게 사도행전 5장 38-42절에 나오는 가말리엘의 현명한 충고(39절)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의 이 일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아무도 막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사람의 일이면 누군가 잔 다르크처럼 나서지 않아도 곧 절로 수그러들고 말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물론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뚜렷한 사실을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미디어 선교 사역 등 그동안 우리의 일이 과연 어떤 열매를 맺었습니까? 맑은 정신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금방 알 것입니다.
세상을 살려 보려는 성경 신자를 훼방하는 일보다 훨씬 다급하고 긴요한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일에 우리 인생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려는 우리의 선한 열매로 이전처럼 앞으로도 하나님의 일을 증언하기 원합니다.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에게서 물러나고 그들을 내버려 두라. 이 계획이나 이 일이 사람들에게서 났으면 없어지리라. 39 그러나 만일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너희가 그것을 무너뜨리지 못하겠고 도리어 너희가 [하나님]과 싸우는 자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 하매 40 그들이 그의 말에 동의하고 사도들을 불러서 때리고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못하게 명령한 뒤 그들을 놓아주니라. 41 ¶ 그들은 자기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인해 수치당하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진 것을 기뻐하며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서와 모든 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선포하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니라(행5:38-42).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어떤 분이 저의 국적에 대해 물어 간단히 답합니다. 저는 1988년에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취직을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1992년에 인하대학교로 취직이 되어 들어오면서 곧바로 미국 시민권을 버렸고 그 이후로 대한민국 시민으로 10년짜리 미국 비자를 받아 1년에 한두 번 학회, 친지 방문 등으로 미국을 다녀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미국 다녀오는 일도 지쳐서 가능하면 삼가려고 합니다. 가도 짧게 다녀오려 합니다. 다음 주에도 일이 있어 3월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미국에 잠시 다녀옵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샬롬.
2016-03-14 20:29:09 | 관리자
우리의 가는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최선의 길로 인도하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손길에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016-03-14 15:14:26 | 이승훈
https://youtu.be/Dd4u_2UrY1k
- 내 주의 이름 더욱 귀하네 (Still Sweeter Every Day) 543장 -
1. 날마다 나의 마음 주님께로 끌리네 주님의 얼굴 햇빛보다 더욱 빛나며 내 모든 소원 주께서 이루어 주시니 내 주의 이름이 전보다 더욱 귀하네 2. 나 주를 세상에서 멀리 떠나 헤맬때 주 크신 사랑 나의 맘을 두드리셨네 내 주께서 갈한 내맘에 친히 오시니 내 주의 이름이 전보다 더욱 귀하네 3. 주 내게 오사 항상 나를 위로 하시며 큰 환난 시험 당할 때에 피할 길 주사 내 모든 무거운 짐을 다 벗게 하시니 내 주의 이름이 전보다 더욱 귀하네 [후렴] 저 황금길에 주와 늘 함께 걸으며 주님이 주신 평안 기뻐 찬양하겠네
2016-03-13 00:26:43 | 관리자
https://youtu.be/qK7qvsP-2Hc
- 주님밖에 누가 날 돌보랴 (No One Ever Cared for Me like Jesus) 540장 -
1. 주님 내 맘속에 들어오신 뒤로 나의 진실하신 친구되었네 주님 나의 삶을 변화 시켰으니 누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랴2. 많은 죄 가운데서 방황 할 때에 나는 두려워서 떨고 있었네 그때 주님 강한 팔로 나를 안고 나의 갈길 친히 인도하셨네3. 매일 주님 나를 가르쳐 주시니 날로 주의 사랑 내게 넘치네 나를 구원하신 주의 크신 신비 내가 주를 만날때 다 알겠네 [후렴] 주님 밖에 누가 날 돌보랴 주님같은 친구 있으랴 나의 죄와 죽음 담당하셨으니 그 큰사랑 한 없네
2016-03-13 00:20:01 | 관리자
https://youtu.be/chS6tUa4Hk8
- 주와 동행하는 것 영광이로다 (It Is Glory Just to Walk with Him) 535장 -
1. 나를 구속하신 주와 동행하는 이 영광 내 영혼에 기쁨이로다 나의 발 길 가는 곳에 주가 함께 하시니 나의 평생 영광이로다2. 어둔 그늘 속에서도 주가 동행하시니 주를 믿고 의지 합니다 밝은 하늘 밑에서도 주가 동행하시니 나의 평생 영광이로다3. 주와 함께 천국길을 동행하는 이 영광 다시 주와 이별 없겠네 슬픔 고통없는 곳에 주와 함께 사는 것 영원토록 영광이로다 [후렴] 주와 동행하는 이 영광(영광) 주와 동행하는 이 영광(영광) 깊은 골짝에서나 험한 산길에서도 주는 나의 영광되도다
2016-03-13 00:15:11 | 관리자
https://youtu.be/1soLlcSy68g
- 주 다시 세상에 오시리 (What If It Were Today) 472장 -
1. 주 다시 세상에 오시리 오늘 오신다면 능력의 왕으로 오시리 오늘 오신다면 주님의 백성을 부를 때 새생명 받으자 모두다 온세상 끝날에 모이리 오늘 오신다면 2. 사탄의 권세가 끝나리 주 오늘 오시면 슬픔과 한숨도 없으리 주 오늘 오시면 예수님 안에서 죽은자 일어나 우리와 다 함께 주님 공중에서 만나리 주 오늘 오시면3. 신실한 주의 종 찾으리 주 오늘 오시면 주 맞을 준비가 되었나 주 오늘 오시면 주 오실 징조가 넘치고 새날의 먼동이 터온다 깨어라 그날이 가깝다 주 오늘 오시면[후렴]영광 영광 기뻐 찬양하리 영광 영광 금왕관 드리리 영광 영광 속히 준비하세 영광 영광 주님 곧 오시리
2016-03-13 00:08:41 | 관리자
https://youtu.be/s4SL0oGTt1s
-그 사랑이 날 건졌네 (Love Lifted Me) 456장-
1. 죄 가운데 빠져서 참평안 없을때 깊은 바다 속에서 도울자 없을때 능력 많은 주 예수 내 음성 들으사 사랑의 손 내 밀어 날 건졌네2. 나의 마음 다하여 주님을 따르리 주와 동행 하면서 찬양을 드리리 넓고 깊은 그 사랑 내 마음 녹이니 나도 주를 사랑하며 섬기리3. 죄에 빠진 영혼아 주님을 보아라 깊은 바다 속에서 널 건져 주시리 바다의 큰 풍랑도 잠잠케하시는 주님 오늘 너를 구원하시리
[후렴] 그 사랑이 날 건졌네 날 구할자 없을 때 건지셨네 그 사랑이 날 건졌네 날 구할자 없을 때 건지셨네
2016-03-13 00:02:20 | 관리자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언제나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06:3
오늘도 영육간에 행복과 기쁨,
섬기는 교회위에 하나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2016-03-12 00:20:42 | 오영수
부지를 알아보시려 많은 분들이 분주히 움직이셨을텐데 이렇게 가까운곳에 있었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앞으로의 진행되어지는 일들도 주님안에서 선하게 순조로이 진행되길 바라고 교회의 사이즈에 상관없이 순수하게 하나님만 추구하고 진리로 바르게 서가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와 저희 가정부터 바로서도록. . .힘내겠습니다. (이제 교회에서 저희집이 가장 가깝겠네요~ㅎㅎ)
참고로 송내역에서 버스로 이전할 교회부지까지 20여분 소요됩니다.
광역버스 1302번은 합정역, 이대역, 서울역에서 이용할수 있고 서울 강남M버스도 유치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2016-03-11 06:52:06 | 주경선
여러가지 어려움과 많은 부담을 안고 드디어 첫 발을 떼었네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쓰임받을 줄
믿어요. 교회가 구원 받은 ,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자들의 모임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앞으로 진행될 모든 일에 우리 모두가 더욱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해요.
2016-03-10 21:26:46 | 유금희
저는 개인적으로 땅1평도 없었는데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회에서 예배당 부지를 구입한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제가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이제 서로 지혜를 모아 후대에도 물려줄만한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교회가 건축되기를 희망합니다.
2016-03-10 19:34:23 | 정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