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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얼굴들을 뵈오니 참 반가워요. 바른말씀으로 복음을 전하는 독립침례교회가 곳곳에 세워짐이 정말 감사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를 통해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016-03-16 12:04:20 | 태은상
저는 시골이 고향이라 그런지 너른 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고향만 같습니다. 벌써 서창 평야(?)와 공원에서 뛰놀 우리 아이들이 그려지네요. 산처럼 쌓인 미디어 자료를 번개손으로 함께 포장해 주신 우리 7080 가족들과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자료들이 우리가 다른 일을 하고 쉬며 잠을 자도 '알파고'보다 더 엄청난 능력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2016-03-16 08:48:55 | 김대용
진열된 자료와 예배당과 식당의 의자들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까지 무엇하나 낯설지 않고 익숙하고 친근합니다. 식탁 위에 놓인 알알이 풍성한 포도처럼 기쁨침례교회의 사역을 통해 풍성한 영적 열매가 탐스럽게 열리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3-16 08:44:48 | 김대용
하나님께서 저희 사랑침례교회를 귀하게 사용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와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교에 대하여 바로 알고 경계를 하며, 바른 교리를 통하여 사람을 살리고 영혼이 자유함을 누리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말로 신실하게 번역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환하게 빛추어 주고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에 우리 말을 사용하는 모든 곳에 읽히고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2016-03-15 21:18:19 | 이재신
안녕하세요? 목사님 가정에 결혼 소식이 있어서 공지합니다. 맨 왼쪽에 있는 셋째 따님 에스더 자매가 웨딩마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스더 자매는 미국에서 5월에 석사 졸업 예정인데 가족들이 모일 기회가 많지 않아 다음 주에 양가 부모 형제 자매만 모여서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다음 주 월요일에 출국해서 수요일에 결혼식을 갖고 토요일에 귀국 예정입니다. 결혼식이 미국에서 열려 가 볼 수는 없지만 모든 성도님들의 진심어린 축하를 바랍니다.     결혼의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2016-03-15 20:19:21 | 관리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영어로 찬양하면서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옴을 느끼며 우리 형제자매님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제 시작이 되었네요^^ 영어와 친해지며 쉽게 배우며 기쁨이 두배가 되는걸 느끼며 교제가운데서 찬양을 해 봅시다~~ 저도 같이 공부하게 되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 양념으로 성경구절도 영어로 외우기도 해요.. 주일 아침에 시간되시면 오셔서 같이 해 주세요..^^ 도와주신 장용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03-15 18:27:21 | 남윤수
넓은 땅을 보니 정말 뿌듯했어요~ 얼마가 지나면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겠지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맘껏 뛸 수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성도들도 식사후 바로 뒷산에서 산책하며 교제가 가능해요^^
2016-03-15 18:05:48 | 이수영
  아침에 교회에 와보니 이렇게 좋은 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교회 일정을 마치고 7080은 책을 포장하고 몇 성도님들께서는 교회 부지에 가보았습니다.       왼쪽 길 시작되는 곳부터 오른쪽 부지까지 입니다.               우리들의 미래가 펼쳐질 이곳에서 잠시 머무르다 교회로 향했습니다.   교회에선 책 박스 포장이 한창이었지요.               그 어느때보다도 활발히 움직인 주일 모습이었습니다. 샬롬.  
2016-03-15 16:37:55 | 관리자
그렇잖아도 궁금했는데 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줄 한 줄 읽으며 가슴이 두근거린 건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친숙한 얼굴들도 보여 더 반갑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6-03-15 16:27:03 | 심경아
문화센터에서 몇 년 동안 함께 그림을 그리며 알아왔던 한 엄마와 은행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어 우리 집에 놀러오라고 말했고 그 후로 서로 두어 번 만나 밥 먹으며 친해졌어요. 그러다가 우리 집에 와서 이야기하며 개인의 여러 가지 일들과 속마음을 터놓게 되면서 종교얘기까지 조심스레 나누게 되었어요. 다행이랄까- K 목사의 설교를 듣고 일반교회의 잘못 된 점을 알고 있어서 우리 교회 얘기를 하고 CD를 주게 되었지요. 흠정역을 소개하고 성경책도 사다 주었어요. 예수님을 믿기에 교회를 나가긴 하는데 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소극적인 교회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내가 k목사의 설교를 처음 접했을 때 너무 너무 놀랐는데 그 목사님 덕분에 일반 교회의 실상을 알았기에 언니 얘기에 거부감이 안 들었어요.” “아들 하나는 군복무 중이고 작은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예수님을 알았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래서 조언을 했어요. 아들이 성경을 읽게 하면 된다고. 마침 노안이 와서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추고 왔다고 하기에 “돋보기를 쓰면 오래 책을 못 보니까 아들보고 성경을 읽어 달라고 해봐” 했더니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마침 눈 핑계도 댈 수 있고-” “그냥 읽게만 하면 아무 생각 없이 읽어대기만 하니까 요점 정리를 해 달라고 해요” “요점 정리가 정확히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요점을 찾아야 하니 집중해서 읽게 되고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확실히 되거든요.“ “내가 애들에게 시켜 봤더니 자기가 금방 읽은 것도 생각 없이 읽으니 질문에 대답을 하는 애들이 없었어요.“ “가끔씩 ‘이건 무슨 뜻이냐?’ 고 질문도 사용하면 좋아요.”   마침 겨울 방학 중이었으니 마음 착한 아들이 들어 줄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흠정역 성경으로 아들이 잠언을 읽어주기 시작했고 엄마는 요점정리 해주는 것이 너무 기특해서 은행에서 나온 작은 수첩에 그 때마다 기록하고 내게 매일 저녁 카톡으로 보내줘요. 아들이 자기가 요약해 준 내용을 엄마가 수첩에 기록하는 모습을 보더니 더 집중을 하더래요. “작은 아들이 정말 기특하네요. 아는 사람한테 자랑했다고 하고 진심으로 칭찬해 주세요.” 아들이 많이 아팠던 때를 제외하고 거의 잠언이 끝나갈 무렵에 “아들이 학교가면 바쁘다는 얘기를 자꾸 하는 게 읽기 싫은가 봐요.” “그럴거에요. 영적인 싸움이니.... 그럼 아들한테 학교 다니면 바빠지니까 시편을 읽으면 어떻겠냐고 얘기해 보세요.” 아들이 성경을 읽어 주는 목소리를 들을 때 엄마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고 아들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지혜롭게 얘기 해 보세요.“ 며칠 후에 카톡으로 ‘시편 1편 읽어줬어요.’ 하고 소식이 왔어요.^^ 시편을 보더니 하겠다고 한 거죠^^ 직장을 다니기에 서로 만날 시간이 없지만 카톡으로 매일 읽은 내용 요약을 전해 주네요. 엄마는 직장 나가며 노모를 모시고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없지만 ‘성경 맥잡기’를 하루에 하나씩 듣기로 했는데 쉽지가 않나 봐요. 얼마 전에 정명훈 아내가 서울 시향에 나쁜 일을 지시한 비리가 뉴스에 나온 걸 함께 봤는데 작은 아들이 “말씀에 지혜로운 여자를 얻어야 한다고 했는데- ” 하더래요^^ 시편 6편 읽을 때 “죽음 속에서는 주를 기억할 수 없사오니 누가 무덤 속에서 감사 하리이까” 가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 “엄마, 영적으로 죽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영적으로 살아서 주를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는 뜻이야“ 라고 나름대로 대답을 해 주더라네요. 아이가 너무 기특해서 아들을 제 마음대로 ‘보배’라고 불러요^^   여름 방학 때는 로마서를 읽도록 조언했는데 아들의 성경 읽기가 지속되길 바라지요. 로마서를 읽을 때 확실히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지만 고2라 변수가 있을까 염려도 되지요.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말씀의 능력으로 혼을 구원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2016-03-15 11:51:4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