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4-09 02:45:44 | 김삼호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지금의 사랑침례교회가 있기까지 기쁨과 아픔이 공존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결국 내가 좋은 사람이어야 좋은 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음을 되새기게 하는 글입니다.
과거에 나의 나 되었던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말씀에 비추어 수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를 낮추는 훈련을 스스로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절구절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의 글 감사합니다.
2016-04-09 02:20:35 | 김상희
그렇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교정이 필요한 지체들입니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려고 하는 나의 악한 옛사람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대적하고 성령님의 하나되게 하심을굳게 지켜나가는 의지가 필요하지요. 우리 모두가 말씀 앞에 겸손하게 무릎꿇읍시다.
2016-04-08 21:08:24 | 박혜영
많은 분들이 우리 CD나 유튜브로 목사님의 설교를 계속해서 듣는 분들은
일종의 부작용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를 분별하게 되니- 판단 병이 생긴다고 말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배를 드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설교를 들으면서
‘저건 아닌데...’ ‘그런 말씀이 아닌데...’ ‘헉- 세상에....’ 등등
자기도 모르게 판단하게 되는 ‘판단 병’이 생겨 교회 다니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해요.
어느 순간 교회만 가면 답답해지고 ‘저건 말도 안 돼’ ‘저건 그런 말씀이 아니잖아?’
‘목사님이 하나님 자리에 계시네...’ 등등 ....
매 주일마다 교회만 갔다 오면 마음도, 생각도 엉클어져 돌아오니 안 나가는 것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정말로 교회 가기가 싫어진다고요.
그래서 결국은 안 나가기 시작하고 (-가나안 신자로)
유튜브를 통해 지속해서 설교를 듣다가
‘교회에 한 번 만이라도 방문해 보자’고 작정을 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는 교회에서 무리하고 부당한 일들을 겪으면서 회의를 느끼게 되면서 교회를 안 나가고
집에서 인터넷 검색으로 이 교회 저 교회의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섭렵하다가
우연히도- 유명인도 아닌 정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게 되어 귀가 번쩍 뜨이는 계기가 되어
지속해서 설교를 듣다가 보니 ‘과연 이 교회는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지 가서 봐야지’
하고 방문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정 목사를 비방하는 한 동영상을 보고 도대체 정 목사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져서
정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았다가 왕- 팬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지요.
다양한 이유로 비슷한 과정을 거쳐 우리 교회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한 번 방문하려고
했는데 주일이 되면 또 오고 싶어서 나오게 되는 분들도 많이 있지요.
거리와 시간의 문제보다 영적인 예배와 교제가 갈급해서 우선순위를 생각하게 되었다고들
말하세요.
우리 교회가 전국구가 되어 버린 이유지요.
많은 분들이 우리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비슷한 단계를 거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너무나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
얼마가 지나면서는 저마다 내면의 안경으로 보고 이리저리 고치려고 하지요.
자기가 보니까 우리 교회가 ‘체계적이지 못하다’
목사와 사모는 이러저러해야 하는데 -목사는 성도들과 얘기하면 신비감이 없어지고
사모님은 항상 미소 띤 조용한 그림자같이 말없이 목사님을 보필해야 한다.
회사의 계급체계 같은 위계를 도입해야한다 등등.....
각기 몸담았던 교회의 체제를 적용하려고 하는 분들이 나타나지요.
물론 그런 주장은 우리 교회를 좀 더 좋게 하려는 마음에서 그런 말을 하는 거라고
이해는 되지요.
교회는 세상과는 구별되어야만 하는 거룩한 분리가 있어야 하는데 때로는
‘신약교회’ 라는 뜻을 이해 못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목사님이 헌금내역을 안 보신다는 것에 놀라거나 (우리 교회는 특별한 일이 있지 않으면
목사님께 따로 보고 하지 않거든요. 재정부에서 한 달에 한 번 재정보고를 예배당 뒤편에
고지하기에 누구나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알 수 있지요.)
예배당 건축을 위한 풀링 약정도 하나님 앞에서 자원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 못 하고
커다란 부담을 지고 있거나
누가 실세(?)인가를 살피는 정치적인 성향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무엇을 해도 꼭 누가 했다고 이름을 드러내려는 언행을 하거나
항상 좌중에서 중심이 되려고 혼자서 독무대를 펼치거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오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매번 야외 놀러 가는 듯한 복장으로
무신경하게 자유(?)를 만끽하거나
지속해서 호시탐탐 목사님과만 얘기하려고 하거나.....
대형교회서 이러저러한 일을 한 사람인 나를 전혀 알아주지 않아서
무시당하는 것 같다거나.....
모두가 자기중심적이 생각과 사람을 의식하는 언행인데
예전에 몸담았던 잔재가- 자기도 모르게 안경으로 남아 있어서- 아는 바대로, 배운 바대로,
익숙한 것을 행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누군가와 부딪히거나, 자기가 주장한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자기 조언에 반응이 없으면 다른 교회를 찾아 떠나게 되는 일도 심심찮게 있지요.
이러한 과정들을 누구나 조금 또는 많이 겪어내며 잘못 알고서 굳어져 있던 자기 생각의 틀을 고치고 바꾸어가면서 신약교회를 이루어가겠다고 남는 분들이 우리 사랑교회 멤버가 되어 섬기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에 개나리가 한창 피어서 너무 탐스럽고 예쁘잖아요?
멀리서 보면 너무 예쁘기만 한데
가까이 가서 들여다보면 죽은 가지들도 있고
개나리가 아닌 이름 모르는 잡다한 잡목들도 드문드문 섞여 있고
꽃이 맨 끝에 겨우 한두 송이 피어 있는 가지도 있고
다닥다닥 온통 꽃들로 덮여있다시피 한 가지도 있고
한마디로 여러 가지가 뒤섞여 있는 별로 아름답지 않은 개나리 덤불 속 모습들이 보이지요.
이처럼 멀리서 생각하는 우리 교회 성도들을 천사들이 모인 것으로 생각하다가
와서 생활하다 보니 죄인들인 사람들로 전락? 한다고나 할까요^^
우리에게 주님께서 주신 신분은 천사보다 훨씬 나은 의인이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은 죄성과 항상 싸워야만 하는 불완전한 죄인이니 냄새가 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개나리 덤불 속에 들어가 보면 이러저러한 잡목들로 복잡하고 일률적이지 않은 모습들도 있듯이 우리 성도들의 모습도 다 제각각일 수밖에 없고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며, 성화를 위하여 서로가 도우며, 부딪히고,
사랑하며,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성장해야 할 과정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중이고요.
우리는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현재 진행형으로 ‘성화’라는 대열 속에 들어가 함께 좁은 길을
걷고 있는 중이지요.
때로는 높은 가파른 언덕도 나오고, 평탄한 평지를 가기도 하고, 작은 언덕을 넘어서니
또 다른 언덕이 나오고, 자갈밭도 가기도 하고, 시내도 건너면서 험난한 좁은 길을 가지만
함께 가니 서로가 힘도 되고, 웃기도 하고, 함께 울기도 하면서......
신약교회는 말 그대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니 사람에게 보일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고 사람의 개개인의 마음의 생각과 동기까지도 알고 계신 분임을 잠시 잊고 사는 것 같아요.
나중에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모두가 백일하에 다 드러날 것을......
(일루미나티 멤버들이 호루스의 눈을 그러한 의미로써 상징으로 사용하는 건 아닌지?)
누구라도 주님 앞에선 포장하거나 감추거나 변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오랫동안 몸에 익숙해진 습관이 나오는 것 같아요.
새 포도즙은 새 부대에 넣어야 터지지 않고 둘 다 보존되는데
이런 모습들은 이전에 쓰던 낡고 오래된 옛 부대에 새 포도즙을 담는 모습이랄까요.
우리 교회 성도라면 이전 것들은 다--- 미련 없이, 아낌없이 버리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새롭게 지어지는 신축 건물로서 신약교회를 이루어 가도록
마음을 열고, 서로가 솔직한 교제로, 사랑의 권고로, 성화를 향해 함께 조금씩 나아가며,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자원해서 섬기며,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를 배려하며,
아름답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 어디에도 완전한 교회는 없지만
그래도 바른 성경에 기초한 말씀을 통해 생활에 적용하는 성화에 힘쓰다 보면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
‘과거의 나’ 보다 ‘현재의 나’ 가
주님 은혜로 인해 조금은 변화가 있어 ‘감사하는 나’가 되길 바라지요.
정말로 세상은 악할 대로 악해져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무르익은 것 같아요.
제발, 주님 속히 다시 오시길 기다리면서, 마라나타!!!
2016-04-08 17:39:10 | 이수영
세라자매님, 육아의 고통(?)이 많을텐데 이렇게 힘을 얻어주시니 제가 다 감사드려요.
더욱더 힘내시고요 자매님.^^
2016-04-07 09:08:09 | 이청원
얼굴에 즐거움과 행복이 피어있네요^^
자매님들 사진 보고 힘을 얻고 가네요~~
2016-04-07 07:47:36 | 김세라
안녕하세요?
사실 저로서는 일반교회의 이런 상황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험한 적은 없지만 (일반교회를 다닌 적이 많지 않으므로) 자매님의 증언 처럼 너무나 많은 실 사례를 접할 수 있었지요.
처음엔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의아하기도 했었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한마디로 권위에 대한 그릇된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요.
하지만 목사님과 성도 모두가 권위가 무엇인지 바르게 알고 바르게 행사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따르지요.
목사님의 직분은 분명 교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의 역할을 하시는 분으로서 다시 말해 목자로서 양들에게 좋은 꼴(반드시 바른말씀)을 먹이며 바르게 양들을 이끌려고(반드시) 노력하실 때 사람으로서 자연히 존경을 받게되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웃지 못할 사례가 발생하는 것은 오직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님만 높여야함을 망각하고 예수님보다 사람을 높이려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한 예만 가지고도 사람을 살려야 할 교회가 성도들을 괴롭히는 일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 많은 현대 교회들의 현주소인 것 같네요.
(KJV흠정역) 요한복음 3:30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위에 김대용 형제님께서 알려주신 자료들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부디 자매님의 고민에서 속히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7 04:14:28 | 김상희
2016년 4월 3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gddSHO9ylB8
찬란한 진주 문 들어가 (Zion's Hill)508장
1. 찬란한 진주 문 들어가 기쁘게 주님 뵈올때 세상의 모든 슬픔 잊고 나 그곳에서 살리라
2. 죽음의 저편 언덕에서 천사들 노래들릴때 앞서간 성도들과 함께 환희의 노래 부르리
3. 인생의 수고 다 끝나고 천지가 다 없어져도 내게는 슬픔탄식 없고 영원한 기쁨 뿐일세
4. 어둠과 밤이 사라지고 인생의 짐을 벗은 뒤 저 시온성에 들어가서 나 기뻐 뛰며 살리라
-후렴-
나 고대하던 주를 만나리 나 그날 기뻐 주께 안기리
이 세상 모든 짐을 벗고서 찬란한 시온성에 살리라
2016-04-06 23:47:00 | 관리자
2016년 4월 3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CGWo3AEST8U
2016-04-06 23:43:48 | 관리자
2016년 4월 3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H_vzP6vsdHk
2016-04-06 23:41:15 | 관리자
2016년 4월 3일 (주일 오후)
제3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y12d9ZdLMdM
2016-04-06 23:34: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얼마나 답답하실지 짐작이 갑니다.
저도 40년 이상 장로교에서 자라났고 집사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많이 들으면서 자라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목사님이 주장하시는 것들과 가르치는 부분들은 맞지 않는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그 목사님은 신학교에서 혹은 처음 복음을 접했을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고 본인이 믿는바를 실천하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죽으실때 성전 휘장이 찢어졌고, 그때부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를 만인제사장이라고도 하지요.
이때부터가 신약이며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진리라는 것을 간과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십자가 사건 이전 : 구약 ~ 사복음서의 예수님 탄생부터 십자가 사건 전까지 구약임)
즉 신약시대인 지금 하나님 앞에서는 목사님이나 집사님이나 신분의 차별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목사님이라고 하여 축복권 같은게 더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실수 있는 분은 우리를 피값으로 사신 예수님 밖에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6-04-06 19:52:40 | 조성재
대전은혜침례교회 지체분들이 드리는 찬양의 섬김이 주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만나뵙고 인사드려 반가웠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분들께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6-04-06 14:30:10 | 김영익
대전에서 이른 주일 아침 누구보다 먼지 인천에 도착해
특송을 준비하시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귀한 모습이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성도님들 모두 예수님 안에서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04-06 14:08:21 | 김대용
하나님께 마음을 담아, 열심을 다해 찬송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대전은혜침례교회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샬롬!
2016-04-06 08:49:01 | 장용철
안녕하세요!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어떤 분은 한국의 교회들은 “주의 자녀들이 주의 종님을 섬기는 곳이다.”라는
말을 했다고도 합니다.
올려주신 글에 나오는 그런 왜곡 현상은 신약교회 목사가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바른 개념이 자리 잡지 못해 생기는 일입니다. 목사는 성도들에게는 양들을 이끄는 목자이면서
또 목자장이신 예수님 앞에서는 다른 성도들과 함께 똑같은 양으로서 성도들 사이에서
동일한 형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목사의 이중적 위치를 잘 이해해야만 목사 자신과 성도 모두에게
평안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마태복음 10장의 말씀들은 신약 교회 목사에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은 예수님의 메시아 사역과 관련된 것으로 성경을 바르게 구분해 읽지 못하면
치명적인 왜곡이 생길 수 있습니다. 6번과 7번을 참조해 주십시오.
목사 자신 그리고 목사와 성도에 대한 다음의 영상과 글들을 차분히 읽으시면
목사와 관련한 이러한 일들이 과연 성경적인 일인가에 대한 의문이 풀리실 겁니다.
1. 목사와 성도의 건강한 관계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439
2. 성경 Q&A_38 (목사의 자격과 직무는 정확히 무엇입니까?)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905
3. 목사와 성도의 책임 (벧전 5:1~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28
4. 조직신학 63_목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93
5. 목사와 성도의 영원한 기쁨 (10.01.17)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97
6. 신유와 축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59
7. 축복 기도는 목사님만의 특권일까? (고후13:14)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607
2016-04-06 08:42:39 | 김대용
아침 일찍 도착해서 11층에 내리시는 분 마다 떡상자를 들고 등장하셨지요^^
마치 부지런한 ' 잎꾼개미'들 같은 모습들로 말이지요~
1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잡고 찬양연습을 한 후 사랑카페로 내려가서 즐거운 교제시간~
재회의 기쁨도 나누고 교회도 구경하고 여느 때보다 활기찬 아침이었어요^^
찬양으로 함께 공감하고 함께 예배하는 기쁜 하루 였지요~
모두 감사합니다.
2016-04-06 06:28:10 | 이수영
서울에 있는 장로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집사입니다.
본 교회에서 말씀에 은혜를 받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몇해전 우연히 정목사님 설교를 듣고는 너무 좋아서 매일 이곳을 찾습니다.
그런데 하나 여쭤볼것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교회에서는 목사님만이 주의종이라고 주의종을 영접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만약 주의종을 건드리면 죽는다고도 하고요. 관련 성경구절로 마태복음 10장 14절이라고 합니다. 또한 마태복음 10장8절말씀에 의해 주의종들에게는 치료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합니다. 주의종이 빌면 합당한 사람이면 복이 임한다고도 하고요.주의종들에게 물한잔이라도 대접하면 축복을 받는다고 강력하게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주의종들에게 정죄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셔서 주의종에게 정죄를 받으면 땅에서 메이니 하늘에서도 메인다고... 기도는 응답되는 양이 있다고도 합니다. 그 양이 채워져야 응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역치법칙이라더군요.
얼마전 한 권사님께서 저에게 목사님은 주의종이니 잘못이 있어도 우리가 판단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니 하나님께서 직접하신다고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교회가 어수선할때 양과 염소가 확연히 나뉜다고... 그것이 하나님의 법이라면서 로마서에 자세하게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요즘 저희교회가 목사님의 헌금횡령건으로 인해 분열이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목사님이 주장하시는 것들이 정말 맞는건가요? 저렇게 가르쳐도 되는건가요?퇴임이 얼마남지 않아 교회를 지키고자 힘들게 버티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주한주 너무 힘듭니다. "
2016-04-06 01:16:45 | 문현경
2016년 4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7zXIClsLFIA
2016-04-05 23:02: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도 주님의 귀한 모임(인품이 좋은 그리스도인들끼리)이 잘 형성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5 19:21: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