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티 콰이어가 제대로 봄 놀이를 하고 오셨네요~^^
예쁜 벗꽃과 진달래꽃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행복한 웃음의꽃 까지~~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2016-04-11 21:13:38 | 이명숙
장형제님만 정상이고 모두가 비정상인데요!
2016-04-11 19:34:33 | 정명도
와 환상적이네요.
이래서 사진의 묘미가 있나봅니다...
2016-04-11 18:33:46 | 오혜미
어휴~~~ 감사합니다.
다른 형제님들 얼굴표정이 자 찌그러졌는데 다행히 저는 그나마 보기 좋게 해 주셔서..
사진기와 순간포착이 참 훌륭하네요. 핸폰 사진...이젠 점 점 감질나네요.^^
2016-04-11 18:30:23 | 오혜미
와!! 정말 멋져요!
2016-04-11 18:07:00 | 유금희
저는 모두에게 드리고 싶네요.ㅎㅎㅎ
참 아름다운 산책이 아닐수 없네요. 동행이란 좋은거에요.^^
2016-04-11 17:38:19 | 이청원
같은 풍경도 형제님 렌즈 속에서는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될 수 있네요... 정말 멋있어요~~
2016-04-11 16:27:49 | 심경아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다^^ 월요일이라 정신이 없었는데 형제님들의 희생(?)으로 마음껏 웃었습니다.
베스트 포토제닉은.......저는 윤계영 형제님에게 한 표입니다!!
2016-04-11 16:25:02 | 심경아
저도 그 날 저 자리에 분명 있었는데 이런 봄의 향연은 미처 맛볼 수 없었네요... 너무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2016-04-11 16:07:23 | 김경민
2016-04-11 16:03:04 | 홍순문
간만에 모처럼 눈물 흘리며 웃어 봅니다...
모두의 미소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바치신 형제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은 마치 하프 타임에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감독 같으셔요..ㅎㅎ
음....오늘의 베스트 포토제닉은 정명도 형제님 ~~
2016-04-11 15:58:04 | 김경민
형제님들의 표정 하나하나 살아 있어서 역동감이 팍팍^^
생동감있는 모습 모두 즐거운 웃음이 절로 납니다.
사모님 얘기에 열중하는 사진은 정말 진지하고 아름답습니다.
2016-04-11 15:30:34 | 이수영
와~ 다 멋있으신데....저만 이상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뭐든지 열심히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샬롬!!
2016-04-11 15:13:43 | 장용철
2016-04-11 13:51:21 | 홍순문
이 사람 진국이다...참 좋은 칭찬입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은 진국보다는 인스턴트 조미료로 빨리 맛을 내려는 거 같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국인 성도가 되려면, 주의 말씀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봐야하지요
인스턴트 조미료(강해노트, 교리 핵심요약집 등등)만 몇개 알고서 그것으로 맛을 내려고 하면 맛도 나지도 않고 결국 그 화학 조미료 때문에 교회라는 몸이 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면을 돌아보자는 자매님 글 동감하고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2016-04-11 13:09:18 | 오광일
'사랑침례교회 왜 출석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자매님께서 올려주신 글의 내용처럼 이집트를 탈출했으니 더는 뒤돌아보지 말고
우리 모두 서로 격려하고 끌어주며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2016-04-09 10:23:57 | 김대용
아침에 좋은 글을 보니 더욱 상쾌해지는 같습니다.
모두가 선한의도?로 또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해서 서로 주장하지요.
그러나 그 이면에 자리잡은, 때론 의식을 하지 못할수도 있는 "나" 라는 존재가 얼마나 나약하고 교만한 존재인지 생각해보면 마음이 부드러워 질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제가 먼저 부드러워 지면 모든 나쁜 습관들이 필터링이 되어 외부로 표출되는것을 막을수 있는데 흥분하는 횟수가 많다보니 마음대로 않되는 적이 더 많지요!
오늘 채리티 야유회가 있는데 가서 제발 부드러워야지! 라고 다짐하고 떠납니다.
2016-04-09 08:06:57 | 정명도
제가 글로벌 방에 한번 올렸던 내용인데요.
"강아지 성도 고양이 신자" 라는 책 읽어보셨나요?
강아지는 사람과 같이 살게 되면서 저 사람이 날 예뻐해주고 끼니 때마다 밥을 주고 내 필요한 모든 걸 다 주는거 보니 분명 내 왕.내 주인임에 틀림없어. 그러니 내가 더 잘해야지~~
하며 죽기 전까지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들고 마중을 나와 반긴다네요.
반면 고양이는.
사람과 같이 살게 되면서 끼니때마다 밥을 주고 예뻐해주고 필요한걸 다 나에게 해주는거 보니 내가 이집의 왕.주인임에 틀림없어~~
하고 주인이 오면 높은곳에 올라가 내려다 보고 숨어서 주인의 행동을 가만히 지켜본다네요.ㅎㅎㅎ
교회안에서 예수님덕에 구원 받아놓고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기에 잘 사는지 잊어버리고 자기가 왕이 되는 줄 알고 자기의 모든것에 예수님이 다 맞추라고 하고 오히려 예수님보다 높아진곳에 자기 자신을 두려 하는 자들이 있다지요~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는 글이지요?^^
그저 강아지와 고양이의 특성을 이입하여 쓴 책이고 고양이 신자가 다 틀렸다는것이 아니라 불충분하다는 관점에 쓴 것이므로 고양이 예뻐하시는 분 오해금지요~~^^;;
2016-04-09 04:47:50 | 김남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4-09 02:45:44 | 김삼호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지금의 사랑침례교회가 있기까지 기쁨과 아픔이 공존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결국 내가 좋은 사람이어야 좋은 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음을 되새기게 하는 글입니다.
과거에 나의 나 되었던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말씀에 비추어 수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를 낮추는 훈련을 스스로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절구절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의 글 감사합니다.
2016-04-09 02:20:35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