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가지각색으로 피어서 너무 예쁜데 어른신들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모여서 함께 하시니 얼마나 좋으실지-
모두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2016-04-21 17:05:14 | 이수영
안녕하세요?
건강하신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매우 흐뭇합니다.
식물원의 꽃들도 예쁘네요.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어르신들 대접해 주신 분께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21 16:55:35 | 관리자
4월 20일 수요일에는 교회에서 어르신들 모시고
가까운 안산식물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요즘 하루 걸러 하루씩 날씨가 좋지않은데 어제는 정말 산책하기에 좋은 날씨를 주셨습니다.
가까운곳에서 건강생활복음(?) 시간을 가졌습니다.
줄넘기도 하고
공도 차고 볼링도 하고
둥글게 둥글게 를 부르며 강강술래를 했습니다.^^
우리 어머님 무엇을 보시고 이렇게 예쁜미소를 주시는지 ^^
가까운 장수촌이라는 곳에 가서 장수하실것을 약속하며
맛있게 식사를 하셨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이렇게 식사대접을 해주신 최땡땡 며느님 감사드려요.^^
함께한 도우미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어르신과 함께 하는 모임, 푸르른 5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04-21 16:40:49 | 관리자
네 고맙습니다
2016-04-19 17:30:19 | 이광무
안녕하세요?
귀한 찬양 너무 감사해요.
가사도 좋고 선생님들까지 같이 하니 너무 좋아요.
잘 지도해 주신 교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19 10:03:26 | 관리자
귀한 찬양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도 너무 예쁘네요^^
2016-04-19 06:30:28 | 김지훈
정말 아름다운 찬양 잘들었어요.듣는 내내 은혜되고 마음이 흐뭇했네요.
오랜시간동안 특송준비했던것 같았는데 역시 중고등부 친구들의 하나된 모습들이 성도님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은것 같아요.
주님의 말씀안에서 더욱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2016-04-18 19:58:45 | 주경선
역시 아이들의 목소리는 너무 예뻐요.
연습할 때 듣고 손뼉을 쳤었네요^^
잘 자라서 바른 성경을 지켜나갈 큰 재목이 되어 주길 바라게 됩니다.
2016-04-18 15:19:40 | 이수영
안녕하세요.
주일에 글을 올려주셔서 답변이 좀 늦게 되었네요.^^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다음의 글과 설교 영상들을 찬찬히 읽고 시청하시면
성경이 가르쳐 주는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와
내가 과연 그런 회개의 과정을 거쳤는지 점검하는 것에
큰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1. 회개(성경사전)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508
2.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_2 (10.03.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107
3.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눅 13:1~9)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99
4. 조직신학 50_구원02(회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63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 기능을 이용하시면 다른 궁금증에 대한
풍부한 자료와 답을 쉽게 얻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어머님께도 진리를 지혜롭게 잘 전달하실 수 있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4-18 10:55:28 | 김대용
우리 모습을 닮은 아이들이 주님만을 높이며 주님을 닮기 원합니다.
보석을 다듬듯 아이들과 부비며 다듬어 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누가 교사인지 학생인지 사복으로 알았습니다 ^.~)
2016-04-18 08:41:46 | 이청원
우리 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중고등부 아이들의 찬양을 들으며 마음이 뿌듯했어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모습이 참 예뻐보였어요^^
늘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04-18 08:08:18 | 임연수
아마 찬양을 듣는 내내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 같이 불렀을 거 같아요.
중고등부 아이들이 잘 성장하도록 기도해야겠네요.
부모님을 따라 교회 나오지만 아직 학생부에 함께 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마음이 가네요. 선생님들 노고에 늘 감사드려요.
2016-04-18 05:55:28 | 유금희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학교 5학년 때 모 선교회에서 복음을 듣고 그곳을 다니다 안다니다를 반복하고 마지막으로 8년 전부터는 그곳을 안다니고 있는 45세의 이광무라고 합니다.
4년전에 형과 형수로부터 선교회의 비리와 여러 목사님 형제 자매들이 선교회를 탈퇴하고 배도자로 취급을 당하는 여러 상황들을 볼 때 지금까지 저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리저리 참된 교회를 찾다가 정 목사님 설교 영상을 시청하고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주시는 부분들을 볼 때 믿음이 와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선교회는 개역성경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도 구매해서 읽고 있고 구원바로알기 라는 책도 함께 구매해 읽고 있습니다.
제가 국어를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180도 돌이키는 것이 회개라고 되어있는데 이 부분에서 제가 180도 회개를 했는지
아니면 179도만 회개를 했는지 잘 몰라서 성도님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문의드립니다. 절대 성도님들을 올무에 빠지게 하는 의도가 없으며 순수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문의드리는 것이니 오해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부모님 중 어머니께서는 지금도 선교회의 집사로 있습니다. 어머니께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바른 성경으로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에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4-17 17:29:57 | 이광무
2016년 4월 1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HEKhZ1EfwQ
2016-04-17 16:51:58 | 관리자
모두들 감사합니다. ^^
2016-04-12 21:19:17 | 문현경
정말 아차하는 순간만 담았네요^^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실려면
건강이 우선이겠지요!!
항상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2016-04-12 08:02:57 | 김세라
사진인데 마치 명화를 보는 듯하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봄 속에서 단합이 이루어졌군요.
앞으로도 체리티 콰이어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2016-04-12 06:21:24 | 김상희
체리티 콰이어의 봄 나들이가 이렇게 활기찬 모습의 못난이 표정 대회로 이루어졌군요.ㅎㅎ
열심 아니면 이런 표정 힘들죠..ㅎㅎ
폭소로 화답하게 하는 명장면들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2016-04-12 06:16:55 | 김상희
그동안 홈페이지에서 우리에게 익숙했던 사진들이 잘 조련된 준마라면
이 사진들은 검은색 갈기를 흩날리며 달리는 야생마 같은 느낌입니다.^^
둥글어서 얄미운 공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형제님들의
생생한 체험 삶의 현장 정말 잘 감상하였습니다.
예배를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채리티 콰이어 모든 분들의 평안함과 강건함을 소망합니다.
2016-04-12 00:02:43 | 김대용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마음의 쉼표를 찍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4-11 23:56:0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