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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우리들을 늘 살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함께 찬양을 드리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잘 준비하여 연주하며 또 찬양을 드리신 형제님들. 자매님들께도 감사합니다.
2016-05-01 19:01:34 | 태은상
안녕하세요... 여기는 베트남 호치민 입니다.. 하노이에서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으며 지내시고 계시다 하니 반갑습니다. 근데 베트남은 같은 나라지만 하노이 와 호치민이 워낙 멀어서 안타깝네요. 저희는 호치민에서 2 가정이 3년전 부터 인테넷을 통해 매주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항상 모임이 귀하게 되기를 원하는데 많은 어려움도 있네요. 길이 열려서 귀한 목자를 통해 양육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호치민에 내려오시는 길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하노이 도 호치민도 귀한 모임을 가질수 있게 주님이 길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6-04-28 11:08:24 | 허완
비 진리를 진리로 믿는다는게 얼마나 용감한 일인지.. 믿음의 대상이 중요하다는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공격하면 할수록 우리는 강해짐을 느끼며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왕이시며 아버지이시니 두려울 것이 없네요. 오직 두려움의 대상은 하나님뿐.. 공감 백 배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04-27 00:52:03 | 김상희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악보 문의가 많아 여기에 남깁니다. 저희도 제대로 완성된 악보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찬양을 듣고 한 형제님께서 그려주셔서 특송 할 수 있었습니다. 작곡, 작사하신 분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저작권이나 여러 부분이 있기에 저희도 악보를 보낼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 추가 문의를 원하시는 분은 제게 메일 주시면 좋겠습니다. okhapjks@naver.com
2016-04-26 19:40:38 | 주경선
샬~롬 오랜만에 좋은글 써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물론이고 우리 믿는자들 모두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보면 마라나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지금 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믿음을 지키고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자 애써 노력 합니다..
2016-04-26 19:34:06 | 이명숙
요즘에 네이버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목사님을 지목하여 공격하고, 모함하고, 네티즌들을 현혹하는 현상을 보면서 예전에 한 가수의 학력이 거짓이라고 ‘타진요’라는 집단을 만들어 공격하고 괴롭혔던 일이 떠올랐어요. 기나긴 시간을 들여서( 그런 끈기를 가지고 선한 일을 하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 단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인해 한사람을 괴롭히고, 명예를 실추시키고, 인신공격과 온갖 악플로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결국 그의 부친까지 죽음으로 내몰았지요. 실제로 다녔던 유명 대학의 교수까지 나서서 친필 편지까지 공개하는 해프닝도 벌어졌지요. 몇 년 동안 끈질기게 악의를 품고 한사람을 괴롭히려고, 집요하게 거짓으로 네티즌들을 속이고 속여서 많은 네티즌들까지 끌어들여 또 3년 이라는 시간을 들여 법적공방까지 갔고, 모 방송에서 모교를 방문해 확인까지 하는 방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진요들은 여전히 진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법적으로 판결이 난 당일에도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했다고.... 결국 타진요 주동자는 2년 6개월의 실형과 그 외 몇 명은 10개월, 8개월 등의 판결을 받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아니라고 한다지요... 누군가가 만들어낸 허위가 허위로 판결이 났어도 허위를 진실이라 믿는 믿음이 대단한 거죠. 정말 엄청난? 믿음 인 것이죠!!!     평소 알고 지내는 젊은 엄마가 여러 가지 일로 너무 힘든 가운데 있었는데 어느 날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용하다는 집에서 점을 봤다면서 “아줌마, 내가 음력 6월에 집을 나간대요” 라고 말하는 거에요. 너무 기가 막혀서 “왜, 음력 6-7월에 물 조심 하라는 말은 안했어?” 했더니 깜짝 놀라면서 “아줌마, 그건 어떻게 알았어요?” 그래서 설명을 했지요. “음력 6월부터는 더워서 물놀이를 많이 가게 되는데 당연히 넘어질 수도 있고, 다치는 일도 많이 일어나기에 그 정도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일이야.“ “엄마가 아이에게 자동차 조심 하라는 말이나 똑같은 말인데 점쟁이들은 예언하는 것처럼 그렇게 말하는 것이야“ “아줌마가 음력 6월에 집을 나가면 그 사람을 용한 점쟁이로 만들어 주는 것이 되지.“ “달력에 표시해 줄테니 그 때 넘기지 말고 집을 나가.” 했더니 막 웃으면서 날 때리는 거에요.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믿는 것에 의해 많은 것을 제약을 당하고 있지만 무시하면 찜찜해서 지킨다고 말을 해요. 이사도 꼭 방위를 봐야하고, 이사날도 받아야 하고, 손 없다는 날에 해야 하고.... 그러니 점쟁이를 끼고 살 수밖에 없는거죠. 이것도 참 대단한? 믿음이에요!!!     성경에 마9:29 너희 믿음대로 그 일이 너희에게 이루어진다고 하신 말씀을 너무도 잘 이용하는 사람이 ‘긍정의 힘’을 주장하는 조엘 오스틴이지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내가 잘된다’는 믿음을 위한 강력한 뒷받침으로써 성경말씀 일부분만 갖다가 사용하는 것이지요. 전도를 한다고 하면서 예수 믿고 나니 모든 것이 다 술술 풀렸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는 참 어이상실이죠. 이것도 참 놀라운? 믿음이에요!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복은 세상에서 주는 복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활방식은 하늘에 있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복을 주신 것이지요. 얼마나 차원이 다른 복인지요!!!!!!!     진화론을 믿는 믿음도 정말 대단한? 믿음이고 진실이 판명이 되었어도 거짓이라고 믿는 믿음도 기가 막힐 믿음이고 생활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점을 봐야하는 믿음도 참 딱한 믿음이고 교회 다니면 다 잘살고 부자가 되고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린다는 믿음도 참 대단한? 믿음인데 참으로 믿는 대상이 어떤지 살펴보지도 않고 믿는 무조건적인 믿음의 폐해를 보면서 바른 정신을 갖고 살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넘쳐나는 것에 참 한숨이 나오네요. 정신이 이상한 한사람으로 인해 우리가 이런 일을 겪어야 하다니요! 작금의 일들을 보면서 주님 오실 때가 정말 가깝구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어 근본주의자들을 핍박하려고 들겠지요.... 온 세상이 제정신이 아니게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방면에 있어서 기막힌 일들이 날마다 일어나고 있어 더욱 더 주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터이나'  딤후3:12 말씀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하루 속히 주님나라에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라나타!
2016-04-26 17:02:51 | 이수영
건강이 염려되는 몇 분의 어른신들은 물론 모든 분들의 환한 미소가 봄보다 더욱 활기가 넘쳐보여 너무 좋습니다. 어르신들의 주님 안에서의 교제를 위해 넘치도록 섬기는 모습도 감동입니다. 최땡땡... 저두요.ㅎㅎㅎ
2016-04-23 04:29:27 | 김상희
어르신들의 미소가 어느새 제 얼굴에도 번지네요.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저희가 더 잘해드려야 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한분한분 사진을 통해 소중한 한 가족임을 느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6-04-23 04:05:41 | 주경선
아름다운 계절에 활짝핀 꽃처럼 어르신들 웃음이 활짝^^ 보는 우리의 마음도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팻트병 볼링 게임 ㅡ하 하 호 호 모두 건강 하세요.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6-04-22 10:27:36 | 박진
같은 소망가지고 계신분들의 모임이어서 그런가 너무 아름다워 주변이 확~ 사는 느낌입니다, 늘 기쁨 가운데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타국에 계신 최땡땡 며느님 누군지 감 잡았어요~ㅎㅎ
2016-04-22 08:39:56 | 김혜순
빨간색, 분홍색, 파란색으로 고운옷 입으시고 아름다운 꽃들과 자연을 맘껏 누리시는 어르신들을 뵈오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4-21 19:58:27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