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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프형제님 가족이 함께하게된지 그래도 꽤 됐지요. 수고하시는 주방에도 들러 맛있는 먹거리로 인사나눠주시니 자매님의 따뜻한 마음을 한층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베일리프형제님도 어머님의 따스한 성품을 물려받아 주일아침 그 먼길에서도 일찍오셔서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니 마음한켠 무척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스테파니, 제시, 우리 사랑침례교회 아이들과 더불어 우리 잘 키워나가요 자매님. ^^
2016-05-11 22:23:56 | 이청원
자매님 가정을 여기 사랑 참례교회에서 한 지체로 만나게 되어 저도 무지 기쁘고 감사 합니다.. 자녀들에게 복음의 기쁨을 전해 주신 어머님께서 지금 저 천국에 주님과 함께 계심을 믿으니 슬픔은 반으로 기쁨은 두배 이상으로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실줄 믿습니다.. 주님오실때까지 우리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성도들이 되어요.^^
2016-05-11 20:42:21 | 이명숙
좋은 이름이 귀한 향유보다 낫고 죽는 날이 사람의 태어난 날보다 나으니라. 애곡하는 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이는 그것이 모든 사람의 끝이기 때문이라. 살아 있는 자는 그것을 자기 마음에 두리라.(전도서7:1~2) 저의 시어머니께서는 참으로 잘 참고 인내하시며 사랑 많은 분이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그 복음의 기쁨을 바로 당신의 자식에게 전하시고 기쁨을 함께하셨던 분이셨죠.  마지막 가시는 모습은 남편의 누님을 통해서 들었고 골수암으로 돌아가셨지만 5일 동안 약도 없이 아주 편안하게 주님께 가셨다고 합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남편의 어머니와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리고저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가족을 항상 사랑하여 주시고 위로해 주심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에 함께하게 된 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Bailiff 가족 드림.        
2016-05-11 18:07:15 | 박미숙
집에서 틈날때마다 같이 성경 암송을 하면서 이날 발표를 위해서 연습시킨 보람이 있네요^^아이들이 이렇게 자라나는 것처럼 ,,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도 날마다 자라나길 다짐해 봅니다. 사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2016-05-11 15:28:08 | 오광일
엄마 옆에서 떨어지면 큰일나는 줄 알고 졸졸따라 다니던 귀여운아이가 의젓하게 율동하며 찬양 하는 모습에 얼마나 놀랐는지요 ㅎㅎ 아이들이 교회안에서 이렇게 잘 자라는 모습보니 너무 흐뭇하고 좋아요.
2016-05-11 11:23:43 | 김혜순
우리 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견고한 교회를 물려주고자 현재 애쓰는 있는 교회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치지 않아야 겠네요. 이 아이들을 보니 목적의식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하네요. 8년동안 자라난 아이들 모습을 보니 위로가 됩니다.
2016-05-11 10:58:39 | 오혜미
암송 말씀이 어려워 외우는데 시간이 걸릴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2~3주만에 완벽히 외우고, 새롭게 배운 찬양인데다 손동작이 쉽지 않은 율동을 열심히 연습한 우리 유치부 아이들! 정말 대견하고 참 잘했어요^^ 최선을 다해 노력한만큼 훌쩍 성장했을거예요.. 각가정에서 열심히 연습시켜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실히 함께 해왔는데 긴장하고 쑥스러워 참여하지 못한 몇몇 아이들이 있어 아쉽지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내년을 기약하기로 해요^^ 올해보다 더 잘할수 있을거예요.. 먼훗날 이 아이들이 우리 교회의 리더로 섬기는 모습을 상상하니 마냥 행복해집니다^^
2016-05-11 08:18:01 | 임연수
의진이, 명준이, 주하, 이레, 신생아때부터 사랑침례교회유아실을 누비던 아이들이었는데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어디에서 태어났어도 나는야 주의 어린이, 날 만드심을 아는 우리 유치부 아이들, 정말 축복합니다.
2016-05-11 07:33:54 | 이청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태어난 우리 귀염둥이들도 눈에 띄고요, 어릴 때부터 말씀을 암송하고 찬양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귀하네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교사들께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아이들이 모두 바르게 잘 자라서 미래의 사랑침례교회를 이끌어갈 주님의 군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5-11 03:54:49 | 김상희
어버이 날이었던 5월 8일, 교회모습입니다.                       주님께 찬양올리는 모습 너무도 이쁩니다.^^                 주님께서 아이들, 어른, 공평하게 하루를 주시니 우리는 또 이렇게 할 일 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https://youtu.be/iEUnSOzfkQo (할 일 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 (눅 12:35~48)   교회건축과 관련하여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미디어 선교 헌금 캠페인(5월 29일)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6-05-10 23:34:57 | 관리자
베드로후서 1:12 그러므로 비록 너희가 이것들을 알고 현재의 진리에 굳게 서 있을지라도 너희가 항상 그것들을 기억하게 하는 일에 내가 게으르지 아니하리라. 베드로후서 1:13 참으로 내가 이 장막에 있는 동안에 너희가 기억하게 하여 너희를 일깨우는 것이 합당한 줄로 생각하노니 베드로후서 1: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보여 주신 것 같이 내가 머잖아 반드시 나의 이 장막을 벗어야 할 줄 알기 때문이라. 베드로후서 1:15 또한 내가 떠나간 뒤에도 너희가 항상 이것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내가 애쓰리라. 9절에 대한 오 광일 형제님의 묵상으로 인해 저도 깜짝 놀라게 되네요. 그리고 나서 성경을 다시 읽었습니다. 이와같이 이것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애쓰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을때에 우리의 열매는 빈약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의 이 한 말씀을 또 다시 마음속에 깊이 새겨뵵니다.
2016-05-10 06:45:22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