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서 즐겁게 거니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니 제 마음이 다 환해집니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강건함과 평안함을 소망합니다.
2016-05-19 12:35:58 | 김대용
어르신들의 나들이 사진을 자주 보다보니 중독?이 되어선지 모두 너무 멋지세요^^
이렇게 아름답게 나이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요.
젊은 자매님들의 섬김과 젊은 형제님들의 동행이 울타리가 되네요.
주님 오실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6-05-18 16:17:56 | 이수영
어르신 모임을 다녀오면서
어르신의 참뜻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어르신
①남의 아버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②나이가 많은 사람을 높여서 이르는 말
첫 번째 남의…가 걸리드라구요. 두 번째 그럼 도대체 몇 살에 어르신 깃발을~? 65? 70? 75?
자칫 부르기도 불리움 받기도 거북할 수 있는 어르신엔 옛날과 다르게 젊어진 Active Senior 의 노련한 건강미와 생각들이 세상을 슬그머니 흔들어보고 싶어도 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젊은이들의 결혼관이 미래를 걱정하며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이낳기 기피증세로 본의 아니게 세대균형을 흔들어 보임으로 자칫 미래의 노후 쉼터는 일을 멈출 수 없는 사회 구성원의 반열에 다시 오를 수 도 있다는 성급한 인구분석학자 들의 예방론도 들어 본적 있습니다.
어르신 모임에 들어 오고 싶어도 아직 이 나이에 벌써부터 어르신 호칭은 사양할래요 옵션 정도로 느긋하고 싶습니다.^^…
어르신은 존경과 높임으로 부르는 속내가 있지만 객관적일 경우에만 그러하지 막상 주관적일 경우엔 그런 영화의 주인공은 이구동성 어르신 깃발이 세워질 때 까지 가능한 양보하고 싶습니다.
그런가 하면 진정한 어르신 몇분께 어르신의 명칭보다 더 좋은 호칭은 없을까요? 몇초 안가서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수세기를 걸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나이 가 주는 면류관 어르신 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워봐야 젊어도 보고 늙어도 봐야 자아비판을 거쳐 심지어 어떤 분들은 부모를 잃고 나서야 후회와 함께 깨닫게 되는 금빛 찬란한 어르신의 칭호가 가슴에 팍팍 와 닿기도 한답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아직은 젊음이 좋을래요 하시는 분들을 위한 60 갓 넘으신 준 어르신의 고운 이미지를 어르신에 연착륙 시킬 만한 호칭은 없을까 고심 하면서 한번쯤 우리교회 내에서 어르신이란 말을 청년장년노년에 걸쳐 젊은노인의 그림이 함께 담긴 그러면서도 경로(敬老)가 담긴 콤비네이션 호칭이나 애칭을 이왕 말 나오신 김에 한번쯤은 공개 모집 하여 봅니다.
5월엔 앞으로도 둘이 하나되면 좋겠다는 21일 부부의날도 있고 부부가 나란히 누워 … 늙으면 서러운게 아니라 부러운게야…로 우리교회내에선 거리낌, 두려움없이 청중장노년 누구나 가볍게 드나들 수 있는 동네 Active Senior town을 상상속에 분양하고자 하오니 제보 바랍니다. 제보가 없으셔도 그 역시 수세기의 걸쳐 내려온 현재의 정답이 입증 된 것으로 국어사전을 더욱더 견고히 지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이 써놓은 글에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 말이에요.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줄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연륜이 아니면 감히 맛볼 수 없는 감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이마다 거듭나 보고 저 시도 해보는 육신 안에서의 최선의 노력과 실패!
그 실패들을 통하여 비로서 자신을 부인하고 , 거듭나는 삶의 비밀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구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 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서로 부딪쳐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사랑의 빚이 담긴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신이 주신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더 행복하세요.
더 많이 웃으세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 들은 미래를 내다 보시는 분 들이기도 하시지요? 구원 받은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
(딤전 5:4, 킹흠정)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이 먼저 집에서 효성을 보여 자기 부모에게 보답하는 것을 배우게 하라.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선하며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샬롬.
2016-05-18 15:53:37 | 윤계영
5월 11일 수요일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대부도를 다녀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우주선모형의 대부도 조력발전소로 향합니다.
조금전 걸어왔던 아래의 잔디밭이 훤히 보이는 이곳에서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어보여주시네요.
이 두꺼운 유리위에서 포즈를 취해주시는 자매님은 강심장.^^
금강산구경도 식후경, 아니, 서커스구경도 식후경.
대부도에 있는 동춘서커스 구경,
어릴적 생각도 나고 아무튼 추억의 서커스였습니다.
대부도 나들이, 잘 다녀왔다고 보고드립니다. ^^
샬롬.
2016-05-18 13:38:31 | 관리자
묵은 누룩을 제거하자.
(고전 5:6~ 8)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뜨게 함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우리 믿는 성도들은 예수님의 대신 속죄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사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또한, 우리 성도들이 예수님의 값없는 은혜로 구원을 받을 때,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확인하였을 때의 감격은 말로 형헌할 수 없는 기쁨이고 감사함이었다. 그러나 문득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감격은 식어 가고 서서히 묵은 누룩이 스며들어와 자신도 모르게 성도의 생활에 묵은 누룩의 흔적이 스며들어 있는 것을 본다.
성도는 어린양의 피로 구원을 받은 것에만 만족해서는 안 된다.우리는 매일같이 묵은 누룩의 흔적을 지워야 할 것이다.이 누룩을 그대로 두고서는 성도와 예수님 간에 성스러운 사귐이 생길 수 없다.또한, 이 누룩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완전한 구원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다.
우리는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벧후 3:18)" 라고 말씀하신 성경에 의거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기 위해 말씀을 더욱더 가까이하고 성경 말씀의 명령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 나 자신을 낮추고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을 높이고자 노력하자.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요 3:30)" 하신 말씀처럼 나 자신을 낮추자.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 질투하는 것, 미워하는 것, 남의 말하는 것, 위선, 그리고 이기적인 것 등의 누룩을 제거해야만 한다. 첫째 아담의 본성이 우리 자신에게 남아있어 이런 유혹이 우리 안에서 유혹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은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롬 3:4)" 한 것 처럼 성경만이 진실한 것이다. 반면 우리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시 116:11)" 함과 같이 이 말씀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존재이다. 그래도 예수님의 힘을 입고,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가 거룩히 구별되는 것이라.(살전 4:3)" 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고 성장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정함에 이르도록 부르지 아니하시고 거룩함에 이르도록 부르셨나니(살전 4:7)"예수님의 명령도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마 5:48)" 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신다.(잠 30:5)"
우리 성도들 모두 서로 기도하며 참고 기다리자 우리 성도들에게 완전한 성화가 이루어질 그날까지.
(살전 3:13) 이것은 그분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실 때에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 앞에서 너희 마음을 거룩함 속에서 흠잡을 것이 없게 굳건히 세우시게 하려 함이라.(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고전 15:51 ~ 54)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2016-05-18 11:29:31 | 허광무
표정에서 행복함이 넘쳐보입니다.
자매님들과의 여행은 어디든 좋지만 휴양림과 아름다운 바다를
모두 보셨으니 더 좋았겠어요.
소규모의 이런 모임이 자주 있어서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6-05-17 12:01:02 | 김혜순
자매들과 주님께서 지으신 청정 자연속에서 서로를 섬기는
아름다운 마음이
이렇게 예쁜 추억을 만들었네요^^
만리장성까지 쌓았으니 더 돈독한 우애로 하나되셨지요~
언제든 갈곳이 있고, 반가이 맞아주는 지체가 있어 참 좋아요^^
2016-05-16 16:41:1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자매님들과 함께 우리교회에 출석하시는 이충록형제님과 전혜경자매님 강릉소재의
'시크릿팬션'에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교회에서 두차로 나누어 타고 가던중 점심은 봉평부근 한정식 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인근의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삼림욕과 가벼운 산책을 하고 팬션에 도착했어요.
시간에 맞추어 전혜경자매님은 주문진에서 여러가지 회를 떠오시고 갖가지 나물반찬으로 근사한 저녁식사를 했지요.
저녁때는 경포대 밤바다를 산책하고 돌아와 자매님들과 교제후
피로를 풀며 꿀잠을 잤습니다.
이튼날 부슬부슬 내리는 산속의 아침은 심신을 깨끗하게 하고
전자매님이 손수만든 코스모스와 국화차를 마시며
베드로후서 1장을 읽고 교제를 했어요.
또한 자매님의 즉흥 플룻연주에 다함께 찬송을 부르니 이보다 더 좋을수 없는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점심때쯤에는 조춘자 자매님이 손수 칡냉면 재료와 함께 깜짝 방문해주셔서 맛난 점심을 먹었답니다.
좋은 때 좋은 시간을 허락하시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일정을 마쳤습니다.
모든 일정과 식사를 오랜시간 준비하시고 계획한 시크릿팬션 주인장님께 감사드리고
받은바 달란트대로 섬겨주신 여러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려요.
그리고 여행멤버의 막내였기에 초신자인 제가 후기를 쓰게되어 많이 떨리오니
읽는분들께 양해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샬롬.
2016-05-16 14:11:24 | 관리자
자매님 올려 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감동과 여운이 짙게 남습니다. 듀란 형제님의 밝은 인품이 어머님으로부터 만들어졌음이 느껴집니다. 주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가 가정 안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6-05-14 22:13:27 | 김지훈
안녕하세요?
교회에 오신 이후에 여러 가지 모습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소천을 바라보며 귀한 간증 주셔서 감사하고 주님 안에서 위로 받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12 10:38:28 | 관리자
병상에 누우신 어머니를 뒤로 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 올 때, 어머니와 아들의 인사는 '나중에 천국에서 봐요' 였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우리 궁극적인 삶의 소망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생각나게 하는 인사말이었습니다. 비록 눈시울은 뜨거워지지만 마음에는 그 어떤 말보다 평안을 주는 말이었고 제게도 큰 은혜가 되었기에 댓글을 통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샬롬.
2016-05-12 09:30:42 | 조민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5-12 09:28:47 | 강성임
귀한 편지를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실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제게도 항상 귀감이 됩니다.
양주에서 오가는 길 늘 평안하시고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항상 강건하길 소망합니다.
2016-05-12 09:11:56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성경 타자에 대해 문의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참조해 주십시오.
부디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말씀 안에서 큰 평강과 기쁨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5-12 09:09:05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해서 바로 글을 쓰게 되어 감사드려요. ~
바른 말씀 듣기를 사모하던중
동영상을 통하여 정동수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날마다 한두편씩을 듣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성경을 읽기도 하지만
쓰는 것도 좋아해서 그동안 성경 타자를 치고 있었는데요.
이제 바른 성경을 알고나니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된 성경을 쓰고 싶습니다.
혹시 계획하고 계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구요.
아니면 성경타자를 할 수 있도록 개설을
건의드려도 될까요?^^
2016-05-12 08:56:51 | 강성임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르신들까지~
아름다운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이네요.
감사합니다.
2016-05-12 08:25:09 | 김상희
제가 교회를 떠나오기 얼마 전에 박미숙자매님 가정이 교회에 오시게 되었을 때
저의 부족함으로 직접 인사를 드리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많이 기쁘고 반가웠답니다.
시어머님께서 편한 모습으로 주님곁으로 가셨다니 본이되며 또한 그러한 죽음을 맞이하는게 저의 기도제목이기도 합니다.
세상에서의 이별이 끝이 아님을 우리는 믿기에 언젠가 우리 모두 다시 만나뵙게 될 날을
소망하며 위로의 마음을 짧은 덧글로나마 대신 전합니다.
사랑교회의 한 지체임에 감사를 드리며 쭉 함께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2016-05-12 08:15:41 | 김상희
항상 밝은 모습으로 대하는 형제님/자매님 모습에
형제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바른 말씀 안에서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하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로 함께 하길 원합니다~
2016-05-12 07:43:26 | 김세라
교회에 잘 적응해 가는 가족이지요.
온가족이 생전에 어머니를 뵙고 오셔서 다행이고요.
할머니가 무척 미인이시고 따뜻하셨을거 같아요~
형제님이 밝은 웃음으로 인사하는 모습에서 사진 속의 모친을 느끼게 되네요.
2016-05-12 05:36:22 | 이수영
5절에서 7절의 말씀에 나를 대입하여 묵상해봅니다.
자격없는 저에게 믿음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눈멀고 멀리 내다볼 수 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6-05-12 03:17:54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