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모습으로 주님께 찬양드리는 자매님들의 모습이 참 귀하다 생각되네요.
합주와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게 들리네요.
2016-06-01 12:17:43 | 김상희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예전에 찬양팀에서 함께 연습하고 찬양드리며 기쁨을 나눴던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6-06-01 12:11:47 | 김상희
주일의 이모저모 활동 모습들을 보니 감격이 전해옵니다.
마제스티 싱어롱은 사랑침례교회만의 문화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은혜와 감동의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커지네요.
2016-06-01 12:00:31 | 김상희
사진으로 뵙지만 자매님의 환한 미소로 두 분의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자매가 같은 믿음으로 주일마다 만나니 기쁨이 더하시겠어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6-06-01 11:52:00 | 김상희
자매님의 진솔한 삶의 공개로 인해 우리 교회가 훈훈해 지네요. 휴먼세탁소..화이팅!!
2016-06-01 11:28:24 | 오혜미
이성준 형제님의 설교를 통해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었고
오후엔 채리티 콰이어와 장용철 형제님의 섬김을 통해 성도 모두가
큰 은혜와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위해 애쓰신 형제·자매님들과
오월의 마지막 주일을 섬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6-06-01 11:28:11 | 김대용
그러고 보니 자매님과 사랑교회에서 함께 한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
그동안 짧은 인사 짧은 대화 속에서도 솔직한 자매님의 모습이 느껴지곤 했었죠.
글을 읽으며 자매님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져 제 마음도 기쁘네요.
요즘 목사님께서 강조하신 '위선 척결'의 본을 보여주는 글이라 생각되어 도전이 됩니다.
좋은 간증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6-06-01 11:27:34 | 김상희
주일 오후 최정희 자매님의 짧은 간증을 들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그 일을 계기로 두 분이 우리 교회 출석하시게 되고
이렇게 새 가족으로 사진이 올라오니 저마저 감회가 깊어집니다.
청주와 인천을 오가시는 길 내내 평안하시길 바라며
두 분 모두 강건하시길 원합니다.
2016-06-01 11:11:54 | 김대용
매주 모든 일정이 다 소중하지만 원없이 맘껏 소리높여 함께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귀한 시간인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긴 말씀 낭독하면서 한번도 멈춤없이 잘하시는지 저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
이 모든것에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06-01 10:33:10 | 김혜순
몇년전 휴양회에서 기쁨에 넘쳐 교제 나누던 자매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작은것 부터 깨닫고 인정하고 변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ㅎㅎ
이제 교회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니 더 자주 보겠네요.
2016-06-01 10:25:37 | 김혜순
언제나 환한 미소로 인사해 주시는 자매님과 처음오셔서 인사하시던
형제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친자매가 같은 교회 나오시는 기쁨도 누리시고...
함께 하게되어 기뻐요.
먼길 오고 가실때 늘 평탄하시길 바랍니다.
2016-06-01 10:15:48 | 김혜순
매주 목요일, 함께 교제하며 들려주시는 자매님의 간증에 깊이 공감하고 도전받고 있어요..
배운 내용을 삶에서 실천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며 저또한 반성합니다..
나날이 표정이 밝아지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많은 자매들이 부러워하고 기뻐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16-06-01 08:00:04 | 임연수
미디어 선교 헌금을 하러 타교회에 다니시는 분이 방문하셨고 점심이 너무 맛있다고 하셨지요~
모두들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드신 분들도 있었다고^^
함께 마주보며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에 경험하는 기쁨은 특별하지요~
5째주가 있는 땐 제2청년이 봉사하는군요~
청년들이 이리 풍성히 준비해서 놀랐네요^^
사랑과 정성이란 조미료로 만든 것이니 맛은보장~
2016-06-01 05:12:06 | 이수영
자매님 ~진솔한 생활간증에 마음이 뭉클해요.
서로 세워주며 도와주며 성장해 가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6-06-01 04:57:37 | 이수영
목사님내외께서 전주 소망침례교회로 출타하신 29일,
이성준형제님께서 주일설교를 해주셨고
점심메뉴는 사랑교회 소래예배당으로 이전 이래 처음으로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많은 인원을 정성으로 대접 해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점심식사후 글로벌 채팅방의 캐나다 에드몬턴에서 오신 백경실자매님과 교제 나누었습니다.
백경실 자매님께서는 2014년도에 5월에 자매님이 혼자 방문하셨고
2015년도에는 부군되시는 함재선 형제님께서 방문하셔서 간증해주셨고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002#c_1008
올해는 멀리 부산 해운대에서 친정어머님과 방문하셔서 좋은시간 함께 했습니다.
지금쯤 비행기에 몸을 실으셨을텐데 건강히 잘 도착하셨으면 좋겠네요.
캐나다에도 한믿음의 지역교회가 세워지길 기원합니다.
오후에는 체리티찬양단과 함께하는 4회 마제스티 싱어롱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느때보다 더 특별한 시간이었지요. 항상 특별하지만요.^^
저녁에도 또 색다른 비빔밥이 등장했지요.
5월 다섯주가 있는 덕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과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네요.
제2청년부, 고맙습니다.^^
2016-06-01 01:02:48 | 관리자
반성합니다
그동안 교제의 중요성을 몰라서 일까,난 오전 예배만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오는 부끄러운 사랑침례교회 성도였다. 예배도 잘 빼먹는 그런 성도였다.그래도 일하면서 강해설교를 듣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지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진리를 하나ᆞ둘 깨달으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울 아저씨 신랑님 한테 선포를 했다.
" 나, 목요 자매모임 간다~~~ "
그때부터 목요일은 더 분주한 날, 난 자매모임에서 맛있는 점심 먹으니 신랑 점심 소홀히 할 수 없어
일찍 일어나 도시락 싸고 전날 부지런히 옷수선도 많이 해 놓고 ......
자매모임의 교재는 성품스쿨. 이 성품스쿨 주제 '사랑'에서 난 깜짝 놀랬다.
고린도전서 3장4절에서 사랑은 오래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친절한거?
이 말씀은그동안 안 본 거 같은데 언제 이 말씀이 여기 있었지? 아~~하 챙피하게 그동안 말씀을 얼마나 안봤는지 자매님들에게 들통났다.항상 나는 손님들께나 남편에게 부드럽고 친절하지 못했던것이 콕 콕 찔려와서 괴로웠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구나 감사하다.
그뒤로 남편의 마음이 조금씩 헤아려 지기 시작했고 싸우고 나서 냉전의 시간들이 전 같지 않게 너무 괴로웠다.
그래서 조금 더 잘 참게 되었다.
몇일 전에는 어떤일을 통해 부부싸움의 주 원인이었던 내가 옳다 당신이 틀리다 옥신각신 서로의 주장을 격하게 주장하다 싸움이 되었고 내가 옳았으면 남편에게 내가 옳았다는 걸 확인 받으려고 했던 내 자신을 발견했고 그걸 너무 싫어하는 남편의 모습을 봤다 ~~~ 휴 한심하긴~~~
이걸 결혼한지 17년이 되어서야 이제 발견하다니 내가 얼마나 고집쟁이고 얼마나나쁜사람인지 정말 내가 나빳다.얼마전에 최병옥자매님께서 저녁식사 준비를 도와달라 하셨다. 음~~~' 나 힘든데 주일날 예배나오는 것도 힘든데' 머리속으로 막 생각이 지나간다~~~ 어떡하지 하는 순간송내예배당있을때부터 땀 뻘뻘 흘리며 혼자 저녁식사 준비하시던 자매님 모습이 떠올라 힘든걸 내가 덜어 드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러겠다 했다. 대답 해 놓고 메뉴도 이것저것 고민하고
이제 다음달이니 저녁식사 분위기도 익히고 교제분위기도 익혀야겠다 생각하고 오랜만에 오후예배 참석하려니 '어라 찬양예배네! 음 난 찬양 부르는거 안 좋아하는데'최대한 11층에서 시간을 길게 끌고 12층으로 갔다. 그런데 찬양예배가 이렇게 은혜로울 수 있다는 걸 오랜 세월 신앙 생활하면서 처음 아는 시간이었다.
옆에 모르는 자매님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연신 손수건으로 눈물 훔친다.열심히 준비하신 형제님 수고가 보였고 녹음해주시는 형제님들의 수고가 느껴졌다. 1절 ~채리티 콰이어 왼쪽2절~오른쪽서로 다른 음색을 감상하니 좋았고3절 먼저 저음 형제님들 3절 나중 낭낭한 자매님들4절 모두 중간에 김대용형제님의 우렁찬 말씀낭독은 입으로만 낭독하는게 아니라가슴속으로 깊이 새겨 진심이 우러난 낭독으로 느껴져 더욱 감동이었다.피아노 반주는 워낙 좋으니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진행을 재미있게하셔서 더욱 즐거윘다.형제님의자매 김경민자매님을 보면서 자매 괜잖다 장가 잘 갔네 생각했다. 찬양예배 이후로 생각을 바꿨다, 시집도 잘갔네~~로~~^^*예배드리는 중간 난 여지것 이렇게 영을 배불리는 시간들을 얼마나 많이 잃어 버렸던가 영적인 풍성함을 얻은것도 모자른데 잃어 버리고 있었다니 난 바보다 ~~
우~~이제부터 오후예배까지 꼭 참석하자 결심한다.
2016-06-01 00:01:03 | 관리자
나이가 들어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뵈며 저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롤 모델이 되시네요.
내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05-31 20:24:18 | 오혜미
항상 인자하신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주시는 김용국형제님과 밝은 모습으로 싱어롱에 참여하신 최정순자매님을 홈페이지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하나님께서 청주에서 교회까지 먼 길을 오가실 때마다 은혜로 함께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샬 롬.
2016-05-31 18:13:42 | 장용철
두분 환영합니다^^
감격의 눈물이 계속 흘러 말씀이 간간이 끊기던 모습이 생생해요~
주일마다 먼 길을 오시면서도 얼굴에 기쁜 미소가 넘치시지요~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동생자매도 매주 만나니 더욱 좋으시지요^^
2016-05-31 17:04:38 | 이수영
청주에서 오시는
김용국 형제님과 최정순 자매님입니다.
서울 압구정동에서 오시는 최정희자매님은 최정순자매님과 친자매입니다.
2016-05-31 16:32: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