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귀한 글 감사합니다.
동성애 반대집회를 다녀온 뒤 마지막 구절을 읽으니 가슴에 와 닿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007
샬롬
패스터
"개역성경이든 킹제임스 성경이든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속한 지체요, 영원히 맺어진 영적 가족입니다. 부디 이 마지막 때 보수적이고 근본적인 한국 교회의 성도들과 작년 여름 사랑침례교회 채리티 콰이어가 부른 찬송가의 제목처럼 ‘우리 모두 함께 가세!’를 외치며 영적 전장의 전우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관계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6-16 11:57:53 | 관리자
여러분은 찬송가 ‘There's Dear and Precious Book’을 기억하시나요?
1893년 보스턴에서 열린 집회가 계기가 되어 윌리엄스(M.B. Willims) 목사가 가사를 쓰고 틸만(C.D. Tillman) 목사가 곡을 붙인 찬송가 ‘There's Dear and Precious Book’의 우리말 제목이 바로 통일찬송가 234장에 수록된 ‘나의 사랑하는 책’입니다. 묘하게도 한국적인 정서가 진하게 느껴지는 이 정겨운 찬송가의 1절 가사를 옮겨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속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가사를 쓴 윌리엄스 목사님은 오래전부터 간직한 소천하신 어머니의 유품인 낡은 성경책을 모티브로 이 찬송가를 작시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믿음의 유산에 대한 향수가 담긴 이 사연을 접하고 어떤 분은 바울이 자신의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절절한 편지의 한 구절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내가 네 속에 있는 꾸밈없는 믿음을 회상하노니 그것은 먼저 네 할머니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었으며 네 속에도 있는 줄을 내가 확신하노라.(딤후1:5)
제가 이 찬송가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철없이 교회 행사를 쫓아다녔던 초등학교 저학년 때입니다. 어느 무더운 날 여름성경학교 조회 시간에 다 함께 이 찬송가를 불렀는데 어린 마음에도 이 찬송가의 곡조와 가사가 어찌나 애잔하고도 정겨웠던지 그때 받은 감동이 지금까지 생생합니다.
저는 윌리엄스 목사님이 유품으로 간직한 어머니의 낡은 성경책이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는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 지금 저에게 “당신의 사랑하는 책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으면 저는 주저함 없이 곧바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또 누군가가 윌리엄스 목사님의 사연처럼 저의 어린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그 성경책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나의 사랑하는 책’은 무엇이냐고 다시 묻는다면 저는 그것은 솔직하게 ‘개역성경’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불신자의 집안인 저의 집에서 유일하게 장로교회에 다닐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역성경 안에 들어있는 진리의 말씀으로 중학교 때 제 전 인생을 걸고 복음을 받아들여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원자로 영접하고 구원받았습니다.
바로 그러한 의미에서라면 개역성경이 저의 어린 시절 믿음의 추억이 담긴 ‘나의 사랑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출석하고 있는 사랑침례교회 성도 전체의 90%가 넘는 분들도 ‘개역성경’을 통해 구원받았고 그분들의 어린 시절 혹은 젊은 시절에는 ‘개역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749
그러므로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들 또한 윌리엄스 목사님이 간직했던 어머니의 낡은 성경책과 같이 추억이 담긴 정겨운 성경책을 말해 보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 분이 ‘개역성경’을 꼽게 될 겁니다.
이렇듯 킹제임스 성경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도들은 어느 날 느닷없이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땅에서 솟구친 사람들이 아닙니다. 모두 한국 교회 안에서 구원받고 성장한 사람들이며 일반 교회를 출석하는 성도들의 믿음의 동료요 친구입니다. 사랑침례교회의 경우만 봐도 대다수가 기존 교계에서 오랫동안 믿음 생활을 하다가 오신 분들입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은 결코 전략적 계산으로 혹은 현실적인 이득을 챙기고 날카로운 비판을 피하고 보기 위해 일단 자세를 낮추고 ‘개역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미 입증했듯 거의 다수가 개역성경을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 성경을 부인하면 저희는 일순간불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부인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겠습니까.
단언하건대 저희는 진심으로 개역성경으로도 충분히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으며 한국 교회의 근본적이고 보수적인 믿음의 사람들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개역성경에만 안주하지 않고 더 탁월하며 오류가 없고 완전하다고 확신하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우리 믿음의 표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를 존중하며 이 탁월한 킹제임스 성경을 지금처럼 앞으로도 겸손하고 온유한 자세로 전파해 갈 것입니다.
사람침례교회 성도들은 물론이고 성경지킴이 사이트를 오가는 많은 분들조차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작금에 저희는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대해 매우 신랄하고 강도 높은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 어떤 공격과 비판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완전한 성경에 대한 우리의 확고부동한 믿음은 앞으로 털끝만큼의 양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어려움을 계기로 저희는 우리가 믿는 믿음과 진리를 전하는 자세와 언행에 잘못된 부분은 없었는가를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상에 올려진 자료 중 과도하고 부적절한 부분을 교정하는 일을 시행하였고 이미 상당 부분 마무리 지었습니다.
분별력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지금이 마지막 때요, 말세의 지말이라고들 이야기합니다. 아시아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복음이 흥왕했다고 할 수 있는 한국에서조차 이제는 갈수록 기독교인의 사회적 입지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영적 태풍이 세차게 휘몰아칩니다. 태풍이 거세게 몰아칠수록 방파제를 더 두껍게 쌓고 더욱 견고하고 강하게 지어진 집으로 피신해야 살 수 있습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집 중에 늑대의 공격에 맨 마지막까지 견디며 그들의 생명을 보존해 준 집은 막내의 벽돌집이었습니다.
왜 하필 이 마지막 때 성경 이슈가 세상의 주목받는지를 차분하게 생각해 보시길 원합니다. 만약 우리가 사는 이때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굳건하게 지켜줄 오류가 없는 완전한 성경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교리의 혼돈이 갈수록 극심해지는 요즘 완전한 성경이 없다면 그리스도인들은 비교적 평온했던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 전개될 마지막 때를 온전히 대비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점점 흉포하게 변해가고 교회들은 점점 더 세속화의 수렁 속에 잠겨 갑니다. 이렇듯 영적 전장은 점점 치열한 양상을 띠고 있는데 이럴 때 한 사람의 아군이 얼마나 간절하겠습니까. 정말이지 요즘은 수많은 적군 사이에서 섞여 있는 소중한 아군을 잘 분별하는 피아(彼我)의 올바른 식별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오늘날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근본적이고 보수적인 그리스도인은 눈에 띄게 그 수효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로마 카톨릭, 동성애, 이슬람교 등 기독교의 믿음과 교리를 위협하는 세력은 그 크기를 점점 불리고 있습니다. 이런 위급한 때 적군과 아군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고 서로를 공격하는 자중지란의 늪에 빠져서야 어떻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겠습니까.
더불어 우리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분들이 사용한 ‘사기’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잠깐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먼저 표준국어대사전은 ‘사기’라는 단어의 정의를 아래와 같이 내리고 있습니다.
*사기(詐欺) : 나쁜 꾀로 남을 속임.
풀어 말하면 일부로 지어낸 생각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의도적으로 남을 속이는 일을 가리켜 ‘사기(詐欺)’라고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분명히 개인의 자유이며 그 양심의 자유는 당연히 침해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도하여 킹제임스 성경의 유일성을 순수하게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은 믿지 않으면서 이득을 취하기 위해 교묘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조차 양심의 자유로 존중받을 수는 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유일성을 믿는 사람들은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온몸과 마음을 바쳐 뜨겁게 사랑하고 싶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일 뿐입니다. 한국 교회의 성도님들 중에는 저희의 이 믿음에 동의 못 하실 수도 있고 때로 우려의 시선을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우리는 여러분과 똑같이 개역성경에 담긴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만약 어떤 분의 주장대로 킹제임스 성경의 유일성에 대한 우리의 굳건한 믿음이 기독교가 아닌 신흥 종교라면 우리들의 구원의 근간이었던 개역성경도 신흥 종교의 교도를 구원한 성경이 됩니다. 따라서 개역성경을 옹호하려는 그분도 신흥 종교에 구원을 안긴 성경을 옹호하는 자가당착에 빠지게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제 그분은 개역성경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도 킹제임스 성경 신자가 되면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해괴한 주장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듯 한 가지만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다면 심각한 오류의 함정에 빠집니다. 물론 우리도 혹 그러한 불찰은 없었는지를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마 그동안 성경 이슈의 심각성으로 인한 조급함으로 오늘까지 달려오면서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몇몇 언행에서 다소 오해를 불러온 부분도 있었을 줄로 압니다. 반성할 점이 있다면 마땅히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 교계의 바른 충언은 얼마든지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오해가 짙어진 만큼 더욱 한국 교회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긍정적인 사역을 풍성하게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노력도 있어야 할 겁니다.
분명한 점은 일반적인 한국 교회와 저희의 믿음에는 차이가 있으며 아직은 서로 건널 수 없는 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개역성경이든 킹제임스 성경이든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속한 지체요, 영원히 맺어진 영적 가족입니다. 부디 이 마지막 때 보수적이고 근본적인 한국 교회의 성도들과 작년 여름 사랑침례교회 채리티 콰이어가 부른 찬송가의 제목처럼 ‘우리 모두 함께 가세!’를 외치며 영적 전장의 전우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관계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송-우리 모두 함께 가세 (Charity Choir)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090
감사합니다.
9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는데 이 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11 거기에는 그리스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바바리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가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요 모든 것 안에 게시느니라.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요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서 긍휼히 여기는 심정과 친절과 겸손한 생각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입고
13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라. 사랑은 완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 마음속에서 다스리게 하라. 너희도 그 화평에 이르도록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니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모든 지혜로 풍부히 거하게 하여 시와 찬송가와 영적 노래로 서로 가르치고 훈계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은혜로 주께 노래하고
17 또 너희가 말이나 행위로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그분을 힘입어 하나님 곧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라.(골3:9~17)
2016-06-16 11:57:13 | 관리자
정말 반갑습니다, 형제님!
인자한 부부의 두분 모습 주님과 함께
지상에서의 삶, 멋진 인생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6-06-16 10:21:21 | 오영수
* 이메일로 자료를 주문하실 때 다음 사항을 필히 참고,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및 자료의 용도 등 내용을 적으신 다음
2. 인적 사항은 다음과 같이 한 줄로 일목요연하게 나열해 주십시오.
(예) 서울시 동작구 논고개로 77 사랑아파트 123동 1910호 / 홍길동 / 23500 / 010-1234-5678
2016-06-16 09:59:00 | 관리자
늘 반가운 강형제님,
너무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 은혜가운데 거하시기를 - - -
2016-06-16 09:56:58 | 오영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2016년 2월에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두 책과 다른 책들 그리고 CD 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미디어 선교 헌금으로 무료로 배송해 드렸습니다.
2016년 7월에도 다시 한 번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책들을 무료로 배송하려고 합니다.
1. 행위 종교와 은혜 복음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2
2.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1
3. 세상을 바꾼 책 킹제임스 성경(1611)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0
4. 이슬람교 바로 알기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92
5.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93
6. <왜 안하는가>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44
7.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20&page=3
위의 책들을 무료로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으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미디어로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 사람이 5세트를 받아서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미리 누구에게 줄지 고민하시고 5세트를 채울 수 있으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행위 종교와 은혜 복음>은 불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이고,다른 책들은 현재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확고한 진리를 추구하려는 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므로 이런 자료들이 불필요한 곳에 전달되거나 방치되어 썩지 않도록 대상을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뒤 주문해서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주문하는 500분(각 사람에게 5세트)에게 보내드리면 이 행사는 끝납니다. 가능하면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주문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문하실 때는 다음의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
jodo100@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7월 중순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정확한 날짜를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죄송하지만 이번에도 국외로는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나중에 첨부하려 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 다른 사람에게 보내 주기 위해 저희 교회에 그 사람의 주소를 주면 안 됩니다. 이 경우 받는 사람이 왜 그것들을 받는지도 모르는 사례가 많아 문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필요하거나 본인이 받아서 보내 주는 경우에만 저희가 보낼 것입니다. 이 점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06-16 09:48:29 | 관리자
강재구 형제님, 박정숙자매님, 환영합니다!
이전 다니시던 교회에서와 같이 신실한 믿음으로 성도의 본이 돼 주시길 원합니다.
한 지체로서 함께 섬기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샬롬!
2016-06-15 13:09:51 | 한원규
이흥세 어르신, 남순희 자매님 두 분 가정에 귀한 혼례식, 가능하면 참석해서 직접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 샬롬!
2016-06-15 13:04:30 | 한원규
한번도 가보지 못해 늘 그립고 가보고 싶은 사랑침례교회.
그 어느 교회보다 영혼의 자유함을 누리고 강조하는 교회이지만 그 어느곳보다도 더한 질서와 바름이 있을것 같은 교회가 제가 상상하는 교회모습입니다.
그러다보면 딱딱한 잣대가 사방에 진쳐져 있을것 같은 상상도 되는데요. 그 상상을 여지없이 부드럽게..서로 마음을 열고 부족한 부분을 진솔하게 마음을 열어 대화할 수 있을것 같은 교회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이수영 자매님의 글은 저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비행기 타고 날아가고 싶은 교회가 되게하고 말지요. 정말 가보고 싶어요~~~^^
그러면 목사님은 그러실까요?
가까운 교회로 가십시요. ㅎㅎㅎ
2016-06-15 03:22:16 | 김남희
슬비자매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가며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6-06-15 02:15:18 | 김상희
이흥세, 남순의 자매님의 둘째 따님 이슬비 자매님께서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합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주위에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박정희 의 장남 최범열
이흥세,남순의 의 차녀 슬비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
베뉴지 웨딩 1층 화이트홀
2016-06-15 00:46:07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과 한 믿음안에서 교제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두 분의 삶을 늘 평강과 기쁨으로 채워주시길 소원하며, 특히 자매님께 육신의 건강을 채워주시길 간구드립니다. 멀리 있는 따님도 주님의 은혜로서 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진의 밝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2016-06-14 19:28:28 | 태은상
언제 사진이 올라올까 했었는데...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형제님, 자매님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해요.
특히 같은 지역안에서 종종 교제하며, 주님안의 삶을 함께 나누게 되어 더욱 감사하네요~
주님께서 두 따님과 더불어 이 귀한 가정을 늘 평강으로 지켜주시길 소망합니다!
2016-06-14 19:09:51 | 태은상
안녕하세요?
멀리 사시는데도 매주 신실하게 예배드리러 오시는 것을 보고 매우 감사드립니다.
마음 속의 소원들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참고로 박인서 형제님과 박정숙 자매님은 오누이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14 15:16: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두 분이 늘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을 보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두 분과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14 15:14:41 | 관리자
진리를 사모하며 온유하신 두 분과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도님들과 믿음의 교제가 갈수록 깊어지시고
나날이 영적 성장을 이루며 각별한 보람을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6-06-14 13:34:02 | 김대용
너무나 귀한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제 마음에 기쁨이 넘칩니다.
덕담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정숙 자매님과
푸근한 미소로 함께해 주시는 강재구 형제님께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길 소원합니다.
2016-06-14 13:31:09 | 김대용
금요모임에서도 뵙고 주일에도 만나니 더 좋네요.
말씀과 교제를 사모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가정에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16-06-14 12:28:55 | 김영익
박인서형제님,정오순자매님 환영합니다.
두분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네요.
가정에 늘 평강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6-06-14 12:24:32 | 김영익
말씀이 너무 좋고 은혜가 됩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직접 출석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2016-06-14 12:07:05 | 김창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