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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글을 읽는 내내 잔잔한 이해와 설득 그리고 큰 돌봄을 받게 된 점 감사를 드립니다. 굳이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현실 종교적인 상황들이 너무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못해 슬퍼집니다.. 실제 기독교 사회전반에 걸친 여러 문제들이 어찌 작다하겠습니까 만은 이를 뛰어 넘어서라도 개역성경과 킹제임스성경의 태생과 연원에 입각한 그 차별성의 진실성만큼은 이미 밝혀진 대로 학습되고 알려져서 바르게 읽혀지는 게 주님의 섭리라고 믿습니다. 이점을 염두에 두고 더욱 겸손히 지혜와 역량을 집중하여 저희 교회가 이 엄중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긍휼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에게서 물러나고 그들을 내버려 두라. 이 계획이나 이 일이 사람들에게서 났으면 없어지리라. 39 그러나 만일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너희가 그것을 무너뜨리지 못하겠고 도리어 너희가 [하나님]과 싸우는 자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 하매 40 그들이 그의 말에 동의하고 사도들을 불러서 때리고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못하게 명령한 뒤 그들을 놓아주니라. 41 ¶ 그들은 자기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인해 수치당하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진 것을 기뻐하며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서와 모든 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선포하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니라.
2016-06-20 13:52:16 | 최상기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7월 3일 주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에 걸쳐 파워 블로그 강좌를 실시하려 합니다.   강사는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온라인 마켓팅 과정을 개설해서 운영하는 이영현 교수입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이분의 다양한 경력이 나올 것입니다.   이번 강좌의 목적은 우리 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취미 및 개인 사업 등의 발전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3시간 강좌를 통해서 SNS를 통한 홍보 전략, 블로그. 네이버, 페이스북, 유튜브 활용 등에 대해 귀중한 정보가 제공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환경의 핵심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현시대의 유비쿼터스 환경 또한 첨단 기술 선교의 선구자들이 했던 것처럼 선교와 섬김의 도구로 부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번 강좌는 우리 교회 성도들만을 위해 마련한 것이니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주에 게시판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청년들과 청장년들, 교사들 그리고 미디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샬롬   하원범 형제
2016-06-20 10:21:04 | 관리자
우리 인자하신 김 형제님, 다감하신 최 자매님 얼마나 반가운지요! 개인적으로 매주일 두 분과 함께 교제하는 기쁨과 보람이 크고 남습니다. 서울 최정희 아우 자매님께서 두 분 언니와 형부를 인도하시느라 참 많이 애쓰셨잖아요. 귀한 열매!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래요. 주님 뵐 그날까지 오늘처럼 늘 감사하는 삶으로 함께 행복 하시자구요, 샬롬~
2016-06-20 00:22:10 | 최상기
강 형제님, 박 자매님 매우 반갑습니다. 그토록 오르기 험한 산을 넘어오시느라 얼마나 고된 일정이셨습니까? 하지만 새롭게 보람과 안정을 누리시는 오늘의 신실한 모습 참 행복해보이셔요. 주님 안에서 늘 그렇게 큰 화평을 누리시길 희원하면서 진심으로 마음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2016-06-20 00:11:37 | 최상기
대단히 반갑습니다. 긴 믿음의 여정 안에서 함께 태어났던 그 기쁨과 고락의 세월을 더불어 회억하면서... 아픔이 극복된 귀한 선택!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돌봄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6-19 22:38:07 | 최상기
자유가 방종이 되기 쉽다는 글을 생각하면 우리의 신앙의 자유를 갖을수 있는것은 피 흘려 순교하기 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깨우치게 되내요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 살게되면 참 영혼에 자유를 누리고 살수있겠지요 .
2016-06-19 22:05:54 | 윤정용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것 같이 부모님으로 물려받은 믿음은 어떤 풍파속에서도 잘 견디어 나가는 힘이 있지요 .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힘을 공급 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잘 정리해서 써 주신 형제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동감입니다.
2016-06-19 21:44:31 | 윤정용
    어느 화창한 여름날 까마귀 옆으로 까치가 호르룩 날라와 앉았습니다.    까마귀야 안녕 !  까까  까~ 르륵 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 야 ~ 까치야  너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기분이 좋아,.    어쩌면 목소리가 그렇게  맑고 고우니 ?  요전에는 너의 노래를 듣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종달새가 날개를  다처서 둥지에서 꼼짝 못하는 것을 보고 내가 먹이를 날라다가 엄마 종달새와 아기 종달새 들에게도  다  먹여 주었어.    그리고 돌아오는데 아기 참새가 둥지에서 떨어져 울고 있는것을보고 내가 업어다 둥지에다 대려다 주었어,    그랬드니 엄마새가 고맙다고 인사를 해서 내 마음이 너무 기뻤어 !     오 ~ 그래 내 노래를 듣고 좋은 일을 했다니 나도 행복해,.    그런데 이상하지 까막아 나는 너가 깍 깍 깍 하고 노래를 부르면 왠지 슬퍼서 눈물이 난단다 ,    그저깨는 내가 참새 둥지에서 아무도 없을때 참새 밥을 훔처서 배불리 먹고 왔어 ,  그런데 그것이 자꾸 생각이 나서 내가 잘못 했다고 이야기 하고 먹이를 물어다 주었어,    그리고 두리미 집에 깔아 놓은 푹신한 깃털을 뽑아다가 우리 아기들 방석으로 깔아 주었는데  그것이 생각이 나서 내가 잘못 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이야기 하고 도로 그 깃털을 뽑아다가 갔다 주었어 .  그리고 나니 내 마음이 날아 갈것같이 기뻤어.    까마귀야 고마워 !  그래 까치야 나도 고마워 ! 우리들은 앞으로 좋은 친구가 될거야 .    하면서 둘이는 다정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서로 다름을 통해 좋은 영향을 받았다면 우리 들의 삶은 더욱 아름다고  행복한 삶이 될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동화는 어린이 집에서 들려준 저의 창작 동화 입니다
2016-06-19 19:02:39 | 윤정용
안녕하세요?   현 시대는 스마트폰 시대입니다. 본 사이트에 접속하시는 분들도 70-80%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PC용 사이트 기사를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면 글자가 작고 여러 가지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등도 스마트 폰으로 접속하면 모바일 사이트가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스마트 폰으로 PC용 사이트 기사를 접속하는 경우 곧바로 모바일 사이트가 뜨도록 시스템 전체를 손보았습니다. 물론 PC의 모든 메뉴가 모바일로 자동 전환되는 것은 아니지만 독자들이 늘 보는 기사는 거의 다 그렇게 전환됩니다. 혹시 PC용으로 보시려면 모바일의 맨 밑에 가서 PC버전을 누르시면 됩니다.   사용하시다가 불편 사항이 있으면 minister@cbck.org로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17 15:05:02 | 관리자
구원받은 이후의 행위에 대해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회계보고하는 그 날에 주님께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든지 이제는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며 무엇을 해야할지 각자 깊이 생각하며 살아야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가세!' 좋은 글 깊이 공감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2016-06-17 06:06:38 | 김상희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위에서 협조 요청하신 사항을 어기셔서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소, 성명, 우편번호, 전화번호 명목은 생략하고,,,,,, 그 내용만을 기록함) 많은 분들을 일정양식으로 일괄 정리하여 "라벨"을 제작하려면 꼭 필요한 형식입니다. (예) 서울시 동작구 논고개로 77 사랑아파트 123동 1910호 / 홍길동 / 23500 / 010-1234-5678
2016-06-16 21:23:07 | 관리자
구약 성도들은 하나님(말씀)을 믿어 영원한 구원에 이르고, 신약 성도들은 예수님(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돌이킬수 없는 영원한 구원에 이르듯이, 개역 성경이든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든지,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똑같은 땅에 씨 를 뿌려도, 씨앗이 어떠한것과, 심고 물을 주는 사람과, 그 나무가 섭취하는 영양분에 따라 그 열매는 확연히 다릅니다. 모든 믿음의 성도들의 마음밭에, 올바른 씨 만이 심기워져, 좋은 열매가 맺혀지기를 소망합니다. 깨끗한 진리의 글 감사합니다. 샬롬 누가복음 6:43 좋은 나무가 변질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며 변질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느니라.
2016-06-16 18:28:57 | 이명석
저는 이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저절로 신실한 어머니의 기도하는 모습과 성경 읽는 모습이 그려지곤 했어요. 본래 믿지 않는 집이었기에 우리 엄마의 모습은 아니었지만요. 우리 성도들은 그런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2016-06-16 14:42:0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