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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 내용은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따로 계좌번호를 적지 않았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혹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교회 전화(032-664-1611)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9 11:13:4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에 광고 드렸듯이 서울에서 오는 신한섭 형제님이 가게에서 만두 빚는 일을 하다가 손가락 2개가 잘려서 접합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두 손가락에 피가 돌고 잘 붙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693   형제님과 이야기해 보니 만두 가게는 최소한 몇 달 동안 문을 닫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가 어려움을 당한 신 형제님 가정을 위해 이번에 사랑의 선물(Love gift)로 도와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물질로 신 형제님을 도우실 수 있는 분들은 이번 주일에 ‘신한섭’이라고 써서 헌금함에 사랑의 선물을 넣어주시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3-15).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아직 듣지 않은 분들은 다음 두 설교를 꼭 듣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의 나라 사랑 : 동성애자 사랑, 동성애 반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339   위대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 지키기 (말 3:13~1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623   특히 오후에 참석하지 못하는 교사들과 청장년들, 청년들은 꼭 듣기 바랍니다. 동시에 다음 글도 읽고 교회 철학을 바르게 이해하여 교회를 위해 신실하게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의 눈과 성도의 눈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011   무더위에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에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29 10:28:00 | 관리자
7월 3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파워블로그 강좌"에 관한 내용입니다. - 온라인마케팅에 관한 전체 로직 설명 - 블로그 마케팅 성공사례 - 블로그 글쓰기(상위노출, 저품질 안걸리는법 등) 전략 - 각자 블로그 실행(실습) 블로그는 현존하는 마케팅 툴 중에는 제일 중요합니다. 블로그 중심으로 교육하고 나머지 SNS활용방안도 진행합니다. 수업시 각자 핸드폰(스마트폰)을 가지고 참석해주세요. 실습시 필요합니다. 아래는 “유비퀴터스 시스템 환경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라는 한국선교연구원의 홍현철 교수님 글 중의 일부입니다. 우리 모두 바울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역사적으로 로마 제국의 국제적인 교통, 그리고 국제적인 언어를 통해 인류의 범세계적인 네트워킹을 이루고 있었기에 바울의 복음은 반세기도 채 안되어 로마에서 스페인까지 퍼졌으며, 얼마 후 세계로 복음이 퍼져가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바울 경우를 살펴보면 그는 당시 언어에 잘 준비된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말과 동시에 당시 가장 보편적이며 공식 언어였던 헬라어를 사용했으며, 그가 가진 복음을 수신자와 청중에게 맞게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기술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전달 기법에 있어 그가 가진 수사학도 사용했습니다. 그가 그러한 언어적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로마로 간 것은 그 시대의 중심지였기 때문입니다. 시대의 중심 어디에 있는지 그 곳에서 어떻게 복음이 전해져 갈 것인지 예측하고 준비했으며, 또한 세계정복의 목적으로 이용 되어진 로마의 도로, 식민지 정복을 위해 발견되었던 해로 등은 모두 새로운 환경을 제시하되 부정적인 목적이 많이 있었지만, 그것도 또한 선교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16-06-28 21:17:37 | 하원범
안녕하세요. 김어진 자매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저희 아버지 장례식에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아직은 가슴이 먹먹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 곁에서 한없이 평안하실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보며,, 그리고 그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저 또한 하루빨리 마음을 다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16-06-28 13:13:42 | 김어진
얼마 전 주일 오후, 오랜만에 늦게 남아서 자매들과 모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우리가 애기들을 돌봐주면 애기 엄마들이 예배를 맘 편히 드리고 힘든 육아를 잘 견뎌내지 않을까요?“ 로 시작된 우리의 대화는 “한 달에 한 번 씩 지원자들이 돌아가며 자모실에서 아기들을 봐주는 봉사를 하면 좋겠어요.” “네. 돌아가면서 애기들을 돌보면 애기 엄마자매들이 주일 예배에 집중할 수 있고, 영적인 중세시대를 잘 넘기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애기들 너-무 예쁘잖아요? 우리가 이미 겪었던-그 시절의 쉴 틈 없는 육아의 반복과 끝없는 집안일에 지쳐있는 시기에, 주일 예배만이라도 집중해서 참여해 말씀으로 위로 받게 해 주고 싶어요.“ “자모실에는 엄마와 아기, 할머니와 손주, 젖먹이 아기와 걸어 다니는 아이, 그리고 엄마를 안 떨어지는 아이도 있는데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의 상황으로는 분리해서 할 만한 공간이 없는데....” “자매님이 10년간 아기들을 맡아서 해 왔으니 그간 쌓인 노하우를 우리교회에 접목시켜 보면 어때요? 잘 할 수 있잖아요?” 서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누어 졌지요. “엄마와의 규칙적인 분리는 어린 애기 때부터 훈련이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들의 동의와 협조가 있어야죠.“ “요즘 엄마들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휴일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있으려 하는데 가능할까요?“ “외국에서는 아기 부모들이 교회 올 때 아기 유모차에 아기 우유나 주의사항 등을 적은 메모와 더불어 아기를 맡기고 번호표를 받아가고 예배가 끝나면 데려가요. 마치 물건 맡기듯이 ^^“ “유아실은 예배당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곳에 있어요.” “우리 교회는 영혼의 자유를 중요시 하는데 하나로 협조가 될까요?” 다른 교회의 실제와 서로의 의견을 나누다가 엄마들의 필요 요청이 있어야 된다는 것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을 맺었어요.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교회에서 우리자매들보고 이런 토론을 해보라 한 것도 아닌데^^ 서로서로 한참동안 열을 내어 의견을 나눈 것도 우습고^^ 아기가 있는 젊은 자매들을 생각해주는 마음들도 예쁘고요. 아기들, 어린아이들, 학생들 모두가 우리교회의  미래이기에 교육과 양육에 관심이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지요.   마침 며칠 전에 읽은 책이 “자녀에게 꼭 가르쳐야 할 10가지” 였는데 (코니 노이만 /생명의말씀사 ) 첫 번째 제목으로 나온 것이 ‘순종하는 것을 가르치라’ 였어요. 교회 시리즈를 들을 때 맥 목사님이 말씀보다 먼저 순종에 대해서 언급하신 것과 일맥상통해선지 마음에 와 닿아서 빌려왔지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봐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조금 요약해 봤어요.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은 다 다르겠지만^^ 어린아이는 물론 청소년, 청년, 우리 어른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것 같아서요.   <순종하는 법을 가르치라> ‘난 아냐’ 와 ‘난 몰라’ 사실 우리 모두는 수시로 ‘난 아냐’ 와 ‘난 몰라’를 남발한다. 사람들은 권위에 순종하거나 책임을 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녀에게 부모의 권위에 순종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녀를 망치게 된다. 부모에게 순종하는 법을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엡6:1   이것은 요청이 아니라 명령이다. 선택사항이 아닌 것이다. 사랑과 권위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부모는 자녀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하지만 최종적 결정권은 부모의 손에 있다. 친구가 아니라 부모여야 한다. 정확한 한계 설정과 정확한 의도 전달이 아이가 부모의 말에 따르게 해준다. 부모는 일관성 있게 아이를 대해야만(부모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아이가 순종할 수 있다. 부모가 모범이 되어야 한다. 십대자녀를 대할 때는 중요한 문제와 사소한 문제를 구별해서 통제를 한다. (지속적인 의미가 있지 않은 것은 풀어주고, 지속적인 의미가 있는 것은 확고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자제력은 내면에서는 다른 감정을 느끼면서도 올바로 행동하고 처신할 수 있는 능력인데 감정보다 사실에 근거해 반응하는 방법을 배우게 해야 한다. 요구를 거절당했을 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지 선택하는 것을 훈련해야 한다.     자녀가 부모 말에 순종하고 부모의 권위를 존중하는가? 원하지 않을 때도 그렇게 하는가? 우리 가정에는 분명한 규칙이 존재하는가? 규칙을 어겼을 때 어떤 징계를 내릴 것인지 확실한 규정이 있는가? 자녀가 부모 말을 거부했을 때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가, 아니면 쉽게 양보하고 포기하는가? 한 번 한 말은 반드시 이행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시켜 주었는가? 권위 있는 사람들을 존중함으로써 자녀에게 본을 보인 적이 있는가? 부모는 교통법규를 얼마나 철저하게 준수하는가? 부모는 하나님의 권위를 삶에서 어떤 안목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그 점을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치는가?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 주고 있는가?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 준 적이 있는가? 부모에게 요구할 것이 있을 때, 어떤 태도가 옳고 그른지 분명히 가르쳐 주었나? 부모가 자녀 양육에 있어서 일관된 양육을 하는가?     이미 여러 가정에서도 이미 교육하고 있는 사항들이겠지요. 1.순종하는 법을 가르치고, 2.경제관념을 심어주고, 3.자신을 훈련하는 법과 책임을 가르치고, 4.생활기술을 가르치고, 5.가치관을 정립시키고,6. 재능과 은사를 찾아주고, 7.확고한 신앙을 심어주고,8. 건강관리법을 가르치고, 9.원만한 가족관계와 친구 관계를 가르치고, 10.예의를 가르치라.   맥 목사님처럼 '신앙을 심어주고'가 먼저가 아니라 '순종하는 법'이 먼저 나온 것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믿지 않는 부모들에게도 소개할 만한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추천을 드립니다.
2016-06-27 14:03:30 | 이수영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 검단에서 오시는 김어진 자매님(부군: 이광호 형제님 / 아들: 이현성)의 부친이신 김영관 어르신께서 구원받고 예수님 안에 거하시다가 70세를 일기로 새벽 3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주일인 내일(6/26) 교회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후 5시 30분에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일산병원 장례식장(031-900-0444,0447) 10호실입니다.  http://www.nhimc.or.kr/index.do   *오시는 길 안내 http://www.nhimc.or.kr/funeral/info/subPage_01_03.do    *병원 內 주차 안내 http://www.nhimc.or.kr/hospital/info/locate/hospital_24_locate_park.do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00 (백석1동 1232번지) 연락처 : 이광호 형제님(010-5278-2905) / 김어진 자매님(010-2240-2905) 발인 : 6월 27일 월요일   이광호 형제님 가정이 속한 지역인도자는 김영식 형제님(010-3382-2944)입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21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12 소망 중에 기뻐하고 환난중에 인내하며 늘 절박하게 기도하고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16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8 가능하다면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라. 19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것이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헤 불타는 숯을 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2016-06-25 11:30:25 | 관리자
이렇게 찬양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에 살고있지만 보내주신 마제스티 찬송가를 펼쳐놓고 보며 부르니 마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찬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MP3로 받아서 필요할 때마다 잘 듣고 있습니다.^^ 찬양 중간에 찬양 가사내용과 관련된 적절한 성경말씀을 낭독해주시니 찬양을 듣고 부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멋진 음성으로 낭독해주시는 김대용 형제님과 바쁜 시간을 내어 연습해 주시는 찬양 대원님들과 박장균 형제님 그리고 지휘하시는 장용철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2 또 내가 그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전능자]와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 23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이시기 때문이라. 24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시의 빛 가운데서 다니겠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곳으로 들어가리라. 25 거기에는 밤이 없을 터이므로 낮에 그 도시의 문들을 결코 닫지 아니하리라.
2016-06-23 19:59:28 | 최문선
지난 19일주일 실로 한3년만에 모처럼 저희가족 세식구만 동해안을 다녀오는 바람에 그소중한 그룹교제를 놓쳤네요 해외에서.한반도 끝이랄수 있는 전남광양에서든 인천사랑침례교회에 오셔서 주님께 예배드리는 구원받은 우리모든 형제 자매님들은 정동수담임목사님이 로마서강해에서 말씀하셨듯이 이다음에 주님재림후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모든이들은 다시만나게되니 이땅에서 사는동안 싸우지말아야한다는 말씀이 새삼 생각이 나네요 교회예배당 건물안에서만 입술로만 형제 자매라 부르지않고 주님안에서 더욱 진심으로 친혈육의 형제 자매간들 보다 진실된 형제 자매들 사이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6-06-23 11:36:24 | 오승록
우리나라 말로 외우고 부르기도 힘든데 영어로.... 존경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아래층 아이들 있는 방도 거의 다 만석인듯 싶어 든든하고 아기들은 꾸미지 않고 막찍어도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고 이쁠까요? ㅎㅎ
2016-06-23 10:24:55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