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포항소식 전해 주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교회이름 그대로 은혜가 충만한 은혜침례교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형제님.
2016-07-08 12:52:10 | 이청원
포항은혜침례교회의 기쁜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포항지역에서 바른성경과 바른진리의 기초위에
아름다운 좋은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6-07-08 11:43:11 | 김영익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포항 은혜 침례교회가 나날이
새로 더해지는 알곡들로 채워져 가기를 바랍니다.
그간 애를 쓴 결과로 오늘의 기쁨이 있게 된 것이지요~
앞으로도 간간이 기쁜소식 접하길 기대합니다^^
2016-07-08 10:35:37 | 이수영
평안하신지요?
포항은혜침례교회 강윤희형제입니다.
저희 포항은혜침례교회 내부적으로 해결할 과제들로 인해
이렇게 늦게서야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여러 정보들과 보내주신 책자들을 통해
저희 교회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넘치는 은혜를 제공받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래 전 부터 지금까지 정목사님께서 늘 저희 포항교회의 제반 사정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부와 정황을 여쭈어 주셨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모임이 가정모임에서 1층 건물로 입주하여 예배 드리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신 목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필요한 몇 몇 사항들을 여쭤 주셨고, 곧 바로 첨부한 사진과 같이 편하고 예쁜 의자를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을 듬뿍 담아 보내주셨었습니다.
의자를 선물 받은 연후에 곧 바로 목사님께 개인 메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었으나,
지면을 통해서는 그 배려와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미처 전해 드리지 못했었습니다.
거듭 주님의 사랑 안에서 보여 주신 그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와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 새로운 건물에서 새롭게 신약교회를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저희 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와 형제자매님들 가정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충만에 충만을 더해 가시길 간구드립니다.
포항은혜침례교회
강 윤 희 형제 드림.
2016-07-08 09:32:01 | 강윤희
2016년 5월 2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LcDHi4hpmm4
2016-07-08 01:25: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7월 7일) 안산에서 오시는 김경애 자매님(부군: 주덕수 형제님)의 모친이신 허영숙 어르신께서 오후 8시 90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공주장례식장입니다.
*주소 : 충남 공주시 신관동 515-1(041-854-1122)
*연락처 : 주덕수 형제님(010-7337-6337) / 김경애 자매님(010-3307-6337)
*발인 : 7월 9일(토) 오전 8시
*장지 : 세종시 은하수공원묘지
교회에서는 애경사위원장이신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이 대표로 내일(7월 8일) 오후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참조해 주십시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21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12 소망 중에 기뻐하고 환난중에 인내하며 늘 절박하게 기도하고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16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8 가능하다면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라.
19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것이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헤 불타는 숯을 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2016-07-07 23:56:47 | 관리자
결혼 5년 만에 힘들게 얻은 아기라서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말씀처럼 건강하고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잘 양육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6-07-07 22:13:19 | 김삼호
형제님과 자매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또한 건강한 모습으로 형제님의 가정을 교회서 속히 뵙길 바랍니다~
2016-07-07 20:06:22 | 이명숙
안녕하세요?
공지 사항이 여럿 있어서 문자를 드립니다.
지난주에 신한섭 형제님 사랑의 선물이 약 700만 원정도 모여서 다음 주까지 모아 전달하려고 합니다. 한마음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185
그리고 세쌍둥이를 낳은 이동균/임치양 부부에게도 격려 차원에서 교회에서 사랑의 선물을 작게 하였습니다. 세 아이가 잘 자라서 주님의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923&page=
김삼호/김회진 부부도 어렵게 아이를 가져 건강하게 출산하였습니다. 아이와 산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020
내일 미디어 선교 책들이 모두 교회로 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992
1. 행위 종교와 은혜 복음2. 생각하는 그리스도인3. 세상을 바꾼 책 킹제임스 성경(1611)4. 이슬람교 바로 알기5.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6. <왜 안하는가>7.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먼저 누구에게 어떤 책과 CD를 주면 좋을지 잘 생각하고 기도한 뒤 이번 주일에 가져다가 주시기 바랍니다. 거저 주지만 여기에는 많은 땀과 눈물의 희생이 들어 있으니 주의 깊게 생각하고 꼭 필요한 분에게만 주기 바랍니다. 이 자료를 1년 동안 써야 하므로 신중히 생각하고 가져다가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과 CD 등을 가져가려면 백이 필요하니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 오전에는 주의 만찬이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광고 드렸듯이 주일에는 적어도 10시 45분까지는 오셔서 마음을 정리하고 예배드리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떤 교회를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리더들을 존중히 여기고 합심해야 교회가 바르게 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내년에는 새로운 교사들이 많이 필요하니 도울 마음이 있는 분들은 조민수 교장 선생님과 상의하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도 역시 3시부터 블로그 강좌가 있습니다. 미디어 자료를 포장할 박스가 내일(금) 교회로 온다고 하여 주일 오후 블로그 강좌가 끝나면 곧바로 미디어 선교 자료 포장 작업을 하겠습니다. 청장년부와 청년부 중심으로 작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7-07 11:36:08 | 관리자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성도들의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재활도 신속히 이루어 지기를 계속 기도하고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려요.
예전에 남편도 손을 다쳐서 보름동안 입원했던 적이 있는지라
간절한 마음이 되더라구요.
자매님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한 모습 보길 기대해요.
2016-07-07 06:19:18 | 이수영
형제님과 가정의 어려움이
교회안에서의 지체로서 서로를 더욱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역설적이게도 감사가 됩니다!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간증이 되는
지금의 시간들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다시 회복되어 손맞잡고 서로 기뻐할 날을 기대합니다. 샬롬~
2016-07-06 19:42:21 | 정진철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형제님, 새로 태어난 기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만하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모쪼록 잘 추스리시고 교회에서 뵈면 예전에도 반가웠지만 더 반가운 느낌이 들것 같은 ^^.
형제님, 고맙습니다.
2016-07-06 18:07:36 | 이청원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오는 신 한섭 형제입니다.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와 주님의 은혜로 회복이 빨라져서7/6(수)에 퇴원했습니다.
앞으로 2 ~ 3주는 수술한 부위와 뼈가 굳는 기간으로 통원치료를 받으며 지켜보아야 된다고 합니다.
아마쪼록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께서 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셔서 감사 드리며,병 문안과 사랑의 선물로 섬겨주신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께 마음으로부터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한편으로 저희에게는 사랑의 선물을 받아서 마음이 무거웠지만 위로도 위로를 받아본 사람이 위로할 수 있고,사랑도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을 줄 수 있다고 하신 형제, 자매님들의 위로의 말씀처럼 사랑으로 섬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흘러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2016-07-06 16:24:50 | 신한섭
많은 식구들을 위해서 육적인 배고픔을 채워 주려고 주방 봉사하는 모든 분에게
주님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라지요.
자기가 맡은 책임에 신실하신 분들 덕분에 주일 하루가 평안하게 마무리가 되는 것 같아요.
항상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2016-07-06 13:34:47 | 이수영
귀한 아기를 선물로 받으신 형제자매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바르게 무럭무럭 자라서 두 분께 기쁨이 됨으로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07-06 05:59:17 | 김상희
2016년 5월 29일 (주일 오후)
제4회 마제스티 찬송
https://youtu.be/wcA6vnbPBgo
2016-07-05 23:03:39 | 관리자
엄마모습이 보이는 아들이네요.
머리 숫도 많고 ...그동안 애기를 그렇게 기다려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남다른 감회가 있을 줄 믿어요.
아기와 함께 더욱 행복하고 더욱 감사하는 가정이 되기를 바랄게요..^^
2016-07-05 18:21:14 | 오혜미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게 되니 참 기뻐요.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죠?
앞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서 주님의 좋은 일꾼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도록 해요~~~~^^
2016-07-05 15:26:58 | 태은상
두분 너무 많이 축하드립니다~^^
오랜시간 기다려온 아기 이기에 누구보다 더 큰 기쁨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아기도 희진자매님도 건강하다니 더욱 감사드리며 산후 몸 조리 잘 하시고
가족 모두 교회서 얼굴 뵙길 바랍니다~
2016-07-05 13:48:14 | 이명숙
안녕하세요?
어제 성도님들이 약 700만원 정도 선물을 해 주셨다고 보고받았습니다.
다음 주까지 모은 뒤 전액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7-04 16:02: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