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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간석동"에서 출석하신 전 형제님, 같은 동네라서 더욱 반가워요. 그리고 아빠를 빼닮은 귀한 아들 "우림"이가 참 맑고 귀여워서 복스럽습니다. 귀한 가정 위에 주님 긍휼과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16-07-19 21:05:11 | 최상기
신실한 형제님과 귀염둥이 6살 우림이~정말 반갑습니다! 어린 아들의 믿음을 위해 바른 말씀과 교리를 찾아오신 열정에 도전을 받고 있어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우림이가 지혜롭고 건강하게 잘자라기를 바랍니다!
2016-07-19 17:54:02 | 임연수
전 장호 형제님 선선히 사진에 응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젠 우리식구가 확실한거죠~ 온가족이 모두 하나가 되기를 바래요. 영혼의 자유함 가운데 주님을 닮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2016-07-19 16:34:59 | 이수영
늘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하고 계시니 꼭 필요한 분과 연결이 되었나봐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전하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끝까지 잘 듣고 바른 신앙생활 하시면 좋겠네요.
2016-07-18 12:08:56 | 김혜순
          여름 감기로 고생을 하던중 동생이 언니 한약을 한재 먹어봐 .      해마다 나는 한약을 한재씩 먹어서인지 별로 감기도 안 걸리는것 같아 .      그래서 서울에 있는 한방 의원을 소개해 주어서 우리집에 오셔서 진맥을 보고 내 평생 처음으로      보약이라는 것을 한 재 지어먹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한의사 되시는 분이 서울 통합측 장로교회      60대 초반 되시는 장로님이 셨습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은퇴 목사님 앞에서 죄송한 이야기지만      한국교회 목사님 들이 제대로 성경을 안 가르쳐 주어서 지금 교인들이 혼란스럽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나는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바로 깨닫고 있는 분도 있구나 .      그런데 이어서 하는 말이 지금도 죽으면 낙원에 가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때 부활해서 천국에 간다는      목사님도 계시고 곧장 천국에 간다는 목사님도 있는데  사모님 어느 것이 맞는 말입니까  ?      대답해 보세요 !   하는 것입니다 . 그러길래 대뜸 아니 셋째 하늘 천국으로 바로 가지요 . 구약시대때      죽은 성도들이 낙원에 있었는데 예수님이 부활하실때 다 데리고  셋째 하늘 천국으로 올라가셔서 지금은      그 낙원은 비어 있답니다 .        예수님이 구약  끝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실때 우편 강도가 예수님께 나를 기억해 달라고 부탁할 때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하셨는데 그때 죽으셔서 노아 홍수때 죽은 영들이 지옥에 갇혀있는 영들을      찾아가셔서 증거로 보이셨는데 그 지옥은 아직도 그곳에 있고 맨 마지막 백보좌 심판후에 불호수로 마귀와      함께 집어 쳐 넣습니다 .        지금 계역 성경에 음부라고 하는 지옥이 지구 중심부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약에 사무엘 대언자가 죽은 후에      사울 왕이 다급하니까 엔돌에 있는 신접한 여인에게 찾아가서 사무엘 대언자를 불러 달라고 해서 땅에서 올라      왔는데 전에는 저도 그것을 사탄이 가장하고 올라 왔을거야 .천국으로간 사무엘이 하늘에서 둥둥 내려와야지 !      어떻게 땅에서 올라 올수있을가 ?  했는데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니 구약에는 지구 중심부에 지옥과      낙원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그래서 사무엘이 땅에서 올라 왔구나 , 하고 진짜 사무엘로 믿게 되었습니다 . 했더니 무릎을 탁 치면서 제가      지금 그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진짜 사무엘 일까  ?    가짜 사무엘일까 ?  하고 있는데 땅에서 올라온 것을      보면 사탄이 가장해서 올라왔다고 여태것 그렇게 믿어 왔습니다 .        그런데 신접한 여인에게 불려서 올라온 것을 보면 가짜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사탄도 쓰신다는 것을 모르세요 ?   욥이 시험당할때 사탄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시험했잖아요 .      하면서 스터디 성경에 나오는 그림을 보여주었더니 놀라는 것입니다. 이 성경책은 성공회에서 나온 것이      아니내요 !  예 !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에서 나옵니다 .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씨디와 책자를 담아주면서 운전하시면서 듣고 다니세요 .      했더니 예 감사합니다 .하고 돌아갔습니다 .      한 열흘후에 전화가 와서 정동수 목사님 씨디 잘 듣고 계신가요 ?  했드니 그런데 정동수 목사님을 안 좋게      보는 목사님들이 있더군요 !  그러길래 그러면 장로님이 말씀을 잘 들어 보고 판단해 보세요 ,      했드니 제가 뭐 판단할 능력이 되나요 !  하는 겁니다.        한 일주일쯤 지났는데 은퇴 목사님 말씀들으러 온다는 겁니다 .      바쁘실 텐데 뭐하러 오세요, 했더니 꼭 오신다고 해서 이틀 후에 오후 4시쯤 방문을 하셨습니다 .      하는 이야기인즉 자기가 존경하는 신학 박사 교수되시는 목사님한테 정동수 목사님이 이단입니까 ?      물었더니 이단은 아닙니다 , 하더랍니다 . 그래서  이분이 우리 집에 오셔서 마음놓고 물어보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 남편이 킹 제임스성경 역사와 없음이 없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기록되어 있고      오류가 없는 보존된 성경임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해서 새로 나온 책자와 설교 씨디 몆 장을 더 주었습니다 .      저녁시간이 지나도록 이야기하시고 약속이 있다고 식사도 안하고 가셨습니다 .        한 사람이라도 성경을 바로 알고 믿는 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일까요 ?      그리고 어서 우리 정동수 목사님에 대해 바로 알고 더 많은 사람들이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왕좌왕하는 성도들이 바른 믿음을      갖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2016-07-17 02:05:33 | 윤정용
배경도 멋있고 자매님들 표정과 포즈는 전문가 수준입니다 ㅎㅎ 이모저모 여러모양으로 섬기시다 잠시 방학 하셨군요. 충전 잘 하시고 새로운 학기에는 더 넘치게 화이팅하세요~
2016-07-16 10:24:35 | 김혜순
어제는 자매님들과 모처럼 밖에 나가 외식을 했습니다.     우리 의성양도 시식중~     2016년 상반기 자매모임을 빛내주셨던 자매님들 모습입니다.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직은 더운바람, 그래도 우리의 교제는 끝을 낼수가 없지요.   의성이가 이리 좋아 하는 것을 보면 이 분위기, 감이 오시는지요.   여고시절 모습은 더 아름다우셨었겠죠? ^^                 사랑침례교회 목요 자매모임은 이제 앞으로 한달 동안 방학에 들어갑니다. 더운날씨, 잘 지내시다가 8월 말에 만나요. 샬롬.    
2016-07-15 15:41:43 | 관리자
본문:440쪽| 150*192*30mm가격: 17,500원 구입: 인터파크   '현대 의학계의 계관시인' 올리버 색스의 임상의학의 걸작인간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존엄을 바탕으로 엮어낸 임상의학의 걸작『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상상을 초월하는 기이한 환자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독특한 임상 기록은, 인간 뇌에 관한 현대 의학의 이해를 바꾸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의학적 문학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 24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뇌기능의 특이한 양상들과 올리버 색스 특유의 화법, 휴머니티가 어우러져 대단히 생생하고 감동적이다.이 책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환자들과 치료 여부가 미지수인 신경질환 환자들의 임상 기록을 소설 형식으로 독특하게 기록하였다. 1부와 2부에서는 주로 뇌 기능의 결핍과 과잉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3부와 4부에서는 지적 장애를 지닌 이들에게서 발견되는 발작적 회상, 변형된 지각, 비범한 정신적 자질 과 같은 형상적인 징후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묘사한다. 각 에피소드 마다 '뒷 이야기'를 삽입하여 저자가 만난 샅은 증상의 다른 환자들에 대한 경험들도 따로 들려준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올리버 색스 저자 : 올리버 색스저자 올리버 색스 OLIVER SACKS는 193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 퀸스칼리지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와 UCLA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했다. 1965년 뉴욕으로 옮겨가 이듬해부터 베스에이브러햄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후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과대학과 뉴욕대학을 거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컬럼비아대학에서 신경정신과 임상 교수로 일했다. 2012년 록펠러대학이 탁월한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수상했고, 모교인 옥스퍼드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 안암이 간으로 전이되면서 향년 82세로 타계했다. 올리버 색스는 신경과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여러 환자들의 사연을 책으로 펴냈다.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들려줘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는 이처럼 문학적인 글쓰기로 대중과 소통하는 올리버 색스를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비롯해 《뮤지코필리아》 《환각》 《마음의 눈》 《목소리를 보았네》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깨어남》 《편두통》 등 10여 권이 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 자신의 삶과 연구, 저술 등을 담백한 어조로 서술한 자서전 《온 더 무브ON THE MOVE》를 마지막으로 남겨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2016-07-15 10:28:49 | 관리자
미국 출장을 갔다오니 집에 박스가 택배로 와 있어 긍금해서 열어보니 오래 전애 제가 사랑침례교회에 선교책자를 신청했었는데  그당시 제작된 자료가 다소진되어 다음 기회에 전달 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잊지않으시고 보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QT모임 식구들에게도 전달하고 같이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2016-07-15 10:12:40 | 고정재
안녕하세요!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서나마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큰 영적 유익을 누리신다니 제 마음도 덩달아 기쁨이 넘칩니다. 앞으로 진리 안에서 더욱 성장하셔서 복된 믿음 생활을 이어가시기 원합니다. 간결하며 진솔함이 듬뿍 담긴 글에 감사합니다.
2016-07-15 09:25:1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