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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란 이름 만으로도 귀가 솔깃해 집니다. ^^ 모든 면에서 풍요로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음악과 음식을 준비하느라 수고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초대에 감사하며, 저와 제 아내도 가능한 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6-07-25 11:40:45 | 한원규
김진천 형제님, 한정자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 길임에도, 말씀을 사모하는 귀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오는 귀한 믿음을 우리 주님께서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믿음의 여정을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한 지체로서 함께 걸으며 함께 성장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6-07-25 09:44:52 | 한원규
김미수자매님, 정 솔양, 다소 늦게나마 '새가족 사진방'에 올리신 것 환영합니다. ^^ 자매님의 기도대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아름다운 일이 조만간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6-07-25 09:14:44 | 한원규
안녕하세요? 7월 24일 예정대로 오전에 스티커를 배부하고 민원 해결차원에서 오후에 2층 하이마트에 들렀습니다. "점장님좀 뵈러 왔습니다." 한참만에 완장 두른듯한 한분이 나오십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을 귀퉁이에 써넣은 교회명함을 건네며 "저는 12층 사랑침례교회 주차민원 담당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지지난주 하이마트 귀점으로부터 주차공간협소로 인한 민원을 접수하였습니다. 즉시 지하 1층으로 내려가 당일 사랑침례교회 차량의 주차실태를 확인한바 다행히 위반차량은 전무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역 민원의 최소화를 위한 지하 1층 주차금지에 대한 교육을 sns로 간헐적으로나마 실시 할것입니다. 입주초기부터 저희 교회는 주일날만 지하 2,3층 전용으로 다소 편중된 주차장 사용에 대한 양해를 구해온바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 교회가 주로 출입하는 시간 외에도 지역주민의 주차실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음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주일날 이른아침 9시 전에 이미 지하1층의 주차 점유율은 2/3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이점은 피차 알고 계셔야 할 본 빌딩을 사용하는 주 고객들의 주차 수준임을 피차 감안 하시길 바랍니다. 향후 또 다른 주차 민원이 발생할시에도 사랑침례교회는 이에 적극 동참할것이며 민원을 가능한 최소화 하려는데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언제나 쿨 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은 오늘오후 2층 점주대행과의 면담내용이였습니다. 섬김에 참고 바랍니다. 샬롬
2016-07-24 23:54:06 | 윤계영
오늘 광고 시간에는 로 공지가 나갔지만, 여러 분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금요일로 시간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 인원파악을 위해서 참석이 가능하신 성도님들께서는 선우진실자매님에게 참석인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07-24 21:07:10 | 장용철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29일)은 공식적 <금요모임>이 없지만, 여건이 허락되시는 성도님들과 함께 사랑침례교회 음악부 주관으로 <찬양과 음악 그리고 성도의 교제>가  있는 <체리티 한 여름 밤의 작은음악회>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려고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를 잠깐이라도 피하면서, 은혜롭고 감동있는 작은 무대를 통해 행복한 저녁 시간을 만들고자 하오니, 참석이 가능하신 성도님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금요일에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녁 7시 부터는 간단히 저녁식사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 일시: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 장소: 사랑침례교회 12층 예배당   ▣ 예상 일정 -19:00 저녁식사 및 교제 -20:00 음악회 -21:30 성도의 교제  ▣ 출연 및 섬김이 -출연: 김준성형제/ 윤상현형제/ 박장균형제/ 정미현자매/ 장용철형제 -사회: 김대용형제 -음향: 김영익형제/ 윤상현형제 -식사: 선우진실자매                                                                                                                        
2016-07-24 21:02:23 | 장용철
방학이 없었으면 하는 일부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학을 하셨네요.ㅎ 방학식도 좋은 곳에서 화려한 만남으로 마무리 하신 모습들이 좋아보입니다. 무더운 7월 잘 이기시고 8월 모임은 더욱더 새롭게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16-07-22 00:36:52 | 김상희
기쁘고도 마음 훈훈해지는 소식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했으니 그나마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직장 동료나 봉사자 등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을 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시간이 주어지면 이야기도 해보고 씨디도 전해주고 책도 구입해서 선물하지만 고맙다는 말 외에 별다른 반응이 없고 늘 일방적인 대화로 끝나다보니 맥이 빠진다 할까요? 윤정용사모님의 충격적인 대화처럼 관심을 보이며 주고 받는 대화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늘 마음속에 있답니다. 늘 전도의 열정이 느껴지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7-20 09:30:09 | 김상희
자매님들의 목요모임 여름방학이 흥겹게 막을 여는데. 근데 왜 제겐 물 빠진 개펄처럼 영 설렁한 기분이 휘몰까요? 이쯤 되면 아마 자매님들은 얼른 감 잡으시고 그리고 따스한 미소로 위로해주시며 고개를 끄덕이시겠죠. 그래요, 이 즐거운 여름방학이 제겐 서글픔의 시작입니다. 왜냐구요? 전 목요일에 거의 교회를 나오는 날이잖아요. 전화상으로 주문 받은 책이며 자료 등을 배송하거나 방문예정자를 이 날 초청하고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다보니 저로선 아주 특별한 오찬에 초대 받고 아주 행복한 날~ 자매님들이 각기 집에서 바리바리 찬들을 싸오셔서 거의 호텔 뷔페 수준의 아주 근사한 점심식사를 차려내거든요. 문제는 통상 제 밥상을 늘 챙겨 호강을 시켜주셨는데... 그런데, 그런데....이게 웬 불상사입니까! 이제 여름방학 동안 저 혼자 휑한 식당을 서성이려니 길들여진 고급 입맛을 어찌 당해낼 방도가 있겠어요. 참아 아쉽고 허전한 마음에 붙잡혀서 정작 “없어봐야 그 속을 안다”는 말을 되내입니다. 다시 개학이 되면, 기쁘게 숟가락 하나만 챙기면 꽉 찬 돌봄으로 풍성할 그 식단이 그리워지면서, 우리 자매님들, 즐겁고 행복한 방학생활 되시길 두 손 모읍니다. 샬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5&write_id=475
2016-07-19 23:50:58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