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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사와 잔잔한 감동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은혜가 되는 찬송과 연주 잘 들었습니다. 미현자매가 엄마가 되어 교회에서 연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귀하게 느껴지네요.
2016-08-11 02:02:18 | 김상희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8월 21일 주일 오후에는 중고등부 아이들의 스피치가 있을 예정입니다.   좋은 시민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려면 말을 할 줄 알아야 하기에 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5-10분 정도 발표하라고 했고 그 결과 10 여명이 발표하려고 합니다.   성도님들이 관심 있게 아이들의 스피치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8-05 16:39:24 | 관리자
  요즘 정말 덥지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이렇게 초대 해 주셨네요. 사회자는 김대용 형제님께서 해주시고 첫 순서는 박장균 형제님께서 피아노 독주를 해주셨습니다. 두번째 순서는 윤상현 형제님의 색스폰 연주가 있었습니다. 한 여름 밤을 수놓기에는 손색없이 이런 훌륭한 연주가 예배당에 울려 퍼집니다. 오혜미, 주경선, 정미현 자매님만 공연하시는게 아니네요.   지휘자는 이레 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장용철 형제님의 솔로 모습입니다.                 자는 거 아닙니다.ㅎㅎ                                                  혜성처럼 등장하신 김준성형제님의 안내말씀후,                                                 김준성 형제님의 연주를 들으며....참 귀에 익숙한 음악들.^^ 정말 듣기 좋았습니다.       갈보리 산 위에 108장을 함께 부르며 홈페이지 작은 음악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무더운 날은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와 함께~ 샬롬. ^^  
2016-08-03 19:08:40 | 관리자
표세명 | 16-08-03 14:53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오랜 병마와 싸우면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접하고 정동수 목사님 하나님 말씀을 접할 때 수십 년 풀지 못했던 성경을 이해하고 김문수 목사님이 담임하는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몸에 지병이 있어 오랜 요양병원 생활로 인하여 교회에 몸이 좋을 때 한 번씩이라도 가고 싶지만 죄인 것 같아서 참석 못 합니다. 또 몸이 안 좋아 주일예배 못 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요양병원 조그만 교회에서 장로회 방식으로 참석하지만 제가 정동수 목사님 말씀 전하면 바보 소리 듣죠. 같이 오랜 병원 생활하면서 진정한 하나님 말씀도 전하기 힘든데 하나님 말씀을 찾아 멀리 통영에서 오시는 자매님…. 경기도…. 서울…. 기타 등등 지방 멀리서 왜 찾아오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어린양으로서 십자가 보혈로 우리 죄를 대신하시고 부활하셔서 첫 번째 하신 일이 돌아선 제자를 찾아 나서신 겁니다. 긴 밤 꿈 깨어 보니 산천은 여전한데…. 내 형제/자매님은 간 곳이 없고…. 이름 없는 꽃 한 송이….
2016-08-03 15:01:42 | 표세명
안녕하세요.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애정을 갖고 이렇게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떠나시는 분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영혼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이 다른 분께는 이리 보일 수도 있겠네요.
2016-08-03 09:35:5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렇게 온라인상에서나마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진솔한 내용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이란 단서를 달고 댓글을 올립니다. 일단 사랑침례교회는 성도 개개인의 영혼의 자유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출석하시는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어떤 결정을 할 때 대부분 그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든 계기가 되어 교회 출석을 중단하시는 분들에게 일반 교회처럼 떠나지 말 것을 다소 강하게 권면하거나 혹 붙잡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면 이런 교회의 철학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주세요. 물론 저희도 어떤 일에서든 어려움을 느끼고 교회를 떠나신 분들이 언제든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이 생긴다면 당연히 두 팔을 벌려 환영할 겁니다. 격려와 소중한 의견의 글 감사합니다.
2016-08-03 09:25:5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 강해 설교를 접하고 하루 8시간 이상 3년이라는 세월을  멀리서나 동영상에 나오시는 형제/자매님들 그리고 새로운 분 한분 한분의 찬양이나  간증하는 모습이 정말이지 식구처럼 느껴졌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강해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정말 이 시대는 몰라주지만  훗날 우리나라의 사도 바울 같은 목사님이었다는 여러 사람이 깨닫게 될 날이 있을 거로 생각하며  멀리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교회 건축 이야기가 있고 난 뒤 보이던 형제/자매님들이 안 보입니다 . 동영상에 빈자리를 볼 때마다 제 마음이 아픕니다. 간증하시던 분, 성가대 찬양하시던 분 등을 다시 볼 수 없나요.   문득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 교회 떠나시는 분 잡지 않고 좋은 교회 가시라고 하신다고요. 그런데 우리나라 풍습이랄까요. 한 번쯤 예 하고 싶어도 아니라고 말할 때 다시 한 번 잡아줄 수 없나요? 어쩌면 안 보이는 형제/자매님 전화기만 만지작거릴 수 있습니다.
2016-08-03 06:29:43 | 표세명
안녕하세요. 하원범입니다.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지난 7월 한 달동안 세 차례에 걸쳐 온라인 선교 특강이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강이 끝나고 앞으로 온라인 선교를 직접 해봐야겠다고 자원하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온라인선교팀밴드"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온라인 선교팀 밴드는 "주님을 따르는 것이 주가 되고 그분을 따르는 성도가 서로를 사랑으로 세워주고 예수님의 분량에 이르도록 서로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장" 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하나님의 완전하신 말씀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밴드에 가입이 되시면 이런 기준하에 양심에 따라 글을 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각자의 글이 바로 그 사람을 대변합니다. 단정하고 가다듬어진 명료한 글로 누가 보아도 믿음의 사람들이 교제하는 복된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밴드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온라인 선교팀] 네이버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band.us/n/aaaar1qao6j1d
2016-08-02 17:35: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