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52uiFwEPggA
2016-08-20 16:26:33 | 관리자
작년에 사용했던 은 갑작스런 내부사정으로 갑자기 휴장되었습니다. 이번 장소는 작년 장소에서 차량으로 10분정도 이동이 필요한 장소이며, 여러모로 훨씬 쾌적하고, 넓은 장소가 제공되어 체육활동 및 산책에도 좋을 듯 합니다. 가능하신 분들은 돗자리와 그늘막을 가져오셔서 캠핑장 밖에 있는 장소에서도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텐트와 타프 등의 장비들은 미리 예약된 장소의 캠핑장 내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6-08-20 15:16:18 | 장용철
안녕하세요? <9월 4일(주일) 전교인 대상 피크닉>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 일시: 2016년 9월 4일(주일) 오후 3시
▣ 장소: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http://www.eco-i.or.kr/sportsPark/main/main.asp)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신항대로 892번길 40, TEL: 032-899-4850)
▣ 참가비: 초등학생 이상 오천원, 7세 이하 및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 납부방법: 당일 날, 회계(선우진실자매)에게 전해주세요(^^)
▣ 상세위치: 5구역(단체피크닉존): 1번~7번, 6구역(소형피크닉존): 1번~16번
▣ 주차: 캠핑장 주차장 및 주변 이용
▣ 준비물: 편한 복장, 모자, 운동화, 선글라스 등
(가능하신 분들: 그늘막★, 돗자리★, 야외 의자// 타프 및 텐트 NO!)
▣ 예상 일정
14:30~
교회에서 출발
15:00~
-자유 교제 시간
(개인. 소그룹. 지역별)
-주일 학교 자체 프로그램
(물총놀이 등)
-지역별 피구 및 족구
-축구대회 확정
17:30~
저녁식사
19:00~
자유 교제 시간, 산책, 색소폰연주
20:30~
집으로
▣ 섬김이소개
-식사담당: 이청원자매/ 간식담당: 임정숙자매
-캠핑장 외부 안내 및 정리: 조성재형제, 정병우형제
-캠핑장 내부 안내 및 정리: 김성응형제, 정진철형제
-주일학교담당: 조민수형제
-경기담당: 피구(정명도형제), 족구(김영식형제), 축구(박병영형제)
-차량탑승안내: 여병수형제
-회계: 선우진실자매/ 음향 및 음악: 윤상현형제
-진행: 장용철형제
▣ 차량문의
교회에서 출발하실 때 차량이 없으신 분은 개인적으로 동승 섭외를 부탁드리며, 어려우신 성도님들은 여병수형제님(010-6325-6869)에게 부탁하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부탁의 말씀
-내일부터 2주 동안 정확한 참가 인원수 파악을 위해 예배당 뒤편에 <참가희망자 목록표>를 붙여 놓겠습니다. 꼭! 참가자 성함(아이부터 어르신까지)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기도와 협조 가운데, 사랑침례교회 피크닉이 즐겁고 안전하게 잘 마쳐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섬김이 장용철형제
2016-08-20 15:06:07 | 장용철
김 경완 형제님,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목사님의 설교강해를 통해 형제님의 영혼의 갈증을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종 소식 올려 주시면 반가울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2016-08-18 22:36:03 | 이수영
김 경호 형제님 우주적인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있어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답답한 심정일지 짐작이 되네요.
타성에 젖어 교회생활을 하는 분들이 너무도 많고,
세뇌?되어 자기 것이 -자기 목사님만이 옳다고 믿는 분들이 너무도 많다보니
주님께서" 들을귀가 있는자는 들을지니라"고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이해가 되지요.
이렇게 사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보다 더 힘든 상황속에 계시면서 고군분투하시는 형제님이 너무 귀합니다.
들을 귀가 있어 마음에 합하는 분들이 지구촌 곳곳에 있음에 감사하며
저희는 이단시비에 직면하고 있지만 그렇다해도 들을 귀가 있는 분들이 있을 것을 믿지요.
종종 소식 전해 주시면 고맙겠어요.
부디 한 혼이라도 말이 통하는 성도를 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6-08-18 22:31:27 | 이수영
홈피를 통해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글을 올려주시고 격려주시고 힘찬 응원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2016-08-18 15:37:02 | 김영익
그 느낌 그대로 순박하게 써주신 속 깊은 글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선한 양심을 읽었습니다.
김경완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희 교회에선 지난 6~7월 중에 금년도" 미디어 선교 자료" 2차 배송을 완료 하였습니다만, 지금 그 명단을 살폈으나 형제님은 신청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 이제라도 필요하실 경우 아직 여분이 좀 있으므로 아래 게시글을 보시고 신청하신 대로 곧 배송해드릴 수 있음을 첨언합니다.
샬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992&page=
2016-08-17 23:10:44 | 최상기
김경완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작금의 어려운 현실에 이렇게 후덕한 글로
격려와 힘을 보태주셔니 정말 감사합니다.
더불어 온라인 선교팀 밴드에도 가입하시니
반가움이 더 배가됩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시고
진리의 말씀 안에서 항상 큰 평강을 누리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8-16 22:39:34 | 김대용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오디오 파일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오디오 성경 MP3 CD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00
웹하드에서 내려받은 파일로 직접 오디오 CD를 구울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혹 그것이 불가능하고 오디오 CD를 받아보기 원하시면 평일 낮에 032-664-1611로 문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08-16 12:13:52 | 김대용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언제나 힘을 내고 있습니다.
늘 유투브로 시청하고 있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늘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설교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저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성장을 가져오게 한 분이 몇분 없습니다. 그 중에 최고가 정동수 목사님이십니다.
요즘 이상한 단체가 생겨서 흠정역을 음해할 지라도 진정성과 진실성은 그런 저항을 이기고도 남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갑자기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은 이유는 어제 새벽에 제 가슴을 치게 만드는 설교를 듣고 감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니엘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적 인류 역사 경영>
정말이지 이 설교는 최고의 설교입니다. (물론 다른 설교도 정말 최고입니다.)
이 설교는 진짜 압권입니다. 정말 가슴을 치게 만드는 설교였습니다.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도 정말 최고이지만 정동수 목사님도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려서 과한 칭찬으로 인해 우려할 수도 있겠지만..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처럼 조용히 설교를 듣고 지내며 은혜를 받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자기부인을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들에 더해 은혜를 풍성하게 차고도 넘치게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드립니다.
2016-08-16 10:32:22 | 김경완
안녕하세요
제가 운전하는 시간이 많아서 말씀을 차에서 듣고 싶은대 오디오 CD는 없나요???
2016-08-16 09:42:01 | 서현철
안녕하세요?
어제는 사정이 있어 설교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은 8월 15일입니다.
1년 전에 한 저의 설교를 들으시면서 이 좋은 땅에 태어난 행복을 주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위대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 지키기
https://youtu.be/L-7hsiZoAUU
이 땅을 지키기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6-08-15 09:18:29 | 관리자
생활 속에서 전도를 한다는 것은 크리스찬의 본업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을 쓰신 분은 삶 속에서 온전한 전도의 길을 걷고 있는 것같네요...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믿는다는 사람들이 더 어려운 것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성경'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면..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는 크리스찬이 많다는 것입니다.
일본 동경에서 100명 정도 출석하는 교회에 지난 10년 이상 소속되어있던 저는,
이 교회에서 지난 수 년간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과 교단신학이 아니라 바이블 빌리버로서의 신학, 환난전 휴거의 전천년주의신학을 열심히 전했지만...단 2명만이 관심을 갖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우리들을 마치 교회내 이단신학을 퍼뜨리며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들로 매도를 할 때는 참...억울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교회를 적게는 10년 이상 섬기고 집사, 권사라는 직책도 있는 분들이 성경얘기를 하면 도통 이해를 못하고 무슨 말을, 어느 구절을 말하는 것인지 이해자체를 못합니다...그러고는 '그런 어려운 얘기는 그만하고 목사님이 큐티를 하라고 했으니 큐티나 합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것만 알면 되지 뭣하러 그리 성경을 깊이 파야하지? 그럴 시간에 직장 일이나 더 열심히 하는 것이 교회 봉사를 더 열심히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성경의 어려운 신학내용은 목사님이 가르쳐주는 것만 알면 되고, 목사님이 말하지 않는 것은 알 필요가 없지 않나?'라고 합니다...어떻게 교회를 10년 이상 다닌 30대 이상의 교회 중책을 맡고 있는 성도들이 무엇이 올바른 신학이고, 무엇이 건강한 믿음인지를 스스로 배우고 깨달으려고 하지 않고...무조건 담임목사에게 달려가서 담임목사의 재가를 얻은 내용만 무비판적으로 정통진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건지...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하지만...킵바이블사이트와 정동수목사님의 강해설교 통해서 알게된 성경신학이 제가 살아온 40여년간의 신앙생활을 통해서 온전하고 확실하게 올바르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신앙적인 흔들림은 없습니다...
저 처럼 한번도 사랑침례교회를 가본 적도 없고, 정동수목사님을 한번도 만나뵌 적은 없지만...사랑침례교회의 여러분들을,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직전인 이 시기에,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라고 믿고 있는 바이블빌리버들이 한국 밖에도 많이 있을 것이라는 전하고 싶습니다...
강건하시길...
2016-08-15 00:26:57 | 김경호
2016년 8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UJEcUf2Tno
2016-08-14 14:29:09 | 관리자
어르신께서 주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쁨과 평안 속에 함께 거하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곧 만날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은 박미숙 자매님과 가정 위에 주님의 위로와 긍휼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부디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2016-08-12 18:53:07 | 김지훈
안녕하세요?
오늘(8월 12일금요일) 오후 3시경에 경기도 양주시에서 오시는 박미숙 자매님(부군: 듀란 베일리프 형제님)의 모친이신 전복순 어르신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예천농협장례식장입니다.
*주소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양궁로 154 농협장례식장(054-655-0990)
지번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441-1
*연락처 : 박미숙 자매님(010-5596-1965)
*발인 : 8월 14일
교회에서는 애경사위원장이신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이 대표로 내일(8월 13일)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참조해 주십시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21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12 소망 중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늘 절박하게 기도하고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16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 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18 가능하다면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라.
19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 것이니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에 불타는 숯을 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
2016-08-12 17:39:20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6-08-11 02:25:43 | 김상희
개인적으로 피아노 연주 음악을 제일 좋아하는데..ㅎ
작은 음악회 사진과 일부 영상이 소개되었을 때 없어서 많이 아쉬웠지요.
아름다운 독주 잘 감상했습니다.
늘 교회 반주를 하며 신실함으로 교회를 섬기는 형제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16-08-11 02:21:53 | 김상희
색소폰 연주로 찬송가를 듣고 있노라니 따라부르게 되네요.
열연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2016-08-11 02:14:49 | 김상희
특송 때와 또다른 느낌의 감동이 있네요.
형제님의 하나님과 교회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느껴지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활약을 짐작케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6-08-11 02:11:38 | 김상희